즐거운주말입니다. 그런데 많은 비로 여기저기서 슬픈소식들이 들리고있네여. 아침에 나서는데 바람또한 너무나 거세더군여... 그래서인지 기분또한 많이 다운이 되지만 인간은 자신이 결심한만큼 행복해진다라는 말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오늘도 행복하게 열정적으로 지내기위해 화이팅해봅니다작성자지이민들레작성시간10.09.11
지금 지호는 보행기 타고 열띠미 온 집안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ㅋㅋ 아랫이도 이제 제법 많이 나왔어요 ㅋㅋ 치카치카 해줄때 물면 어찌나 아픈지.. 모유 줄때 물면 장난 아니게 아플꺼 같아요.. 아직 물지는 않지만.. 조만간 물듯..ㅋㅋ 오늘 엄마랑 조카랑 가서 지호 옷좀 사가지구 왔어요 가을옷..이쁜게 어찌나 많던지.. 다 사고 싶더라구요.. 우리 지호... 이제 짜증이 났네요.. 재워야겠어요.. 다들 남은 하루도 스마일 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9.09
일주일중 제일 지루하고 왠지 지치는 목요일이네여. 그러나 주말이 있기에 그 목요일 또한 왠지 달리려하는거겠졍. 늘 우리 앞에서 좌절하지말고 빨리달려오라고 기다리고있는 '희망'을 위해 저는 오늘도 달립니다.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해여...고~고~!작성자지이민들레작성시간10.09.09
오늘도 열심히 운동학도 왔어요 ....근데 따라할수 없겠더라구용. .^^ 바본가봐용. ..^^ 오늘 큰애가 엄청 고집을 부려서 정말 심하게 혼냈어요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하네용....지금은 자는 모습을 보니 너무 사랑스럽고 오후에 혼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네요...^^ 오늘밤도 좋은꿈꾸세용^^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9.08
옆에 사진은 민찬이랍니다^^ 친구네집에 갔다가 머리띠하고 찍어준~~ 살짝 여자같죠?? ㅎㅎ 오늘은 날씨가 선선하네요....춥다고 느껴질정도.......... 둘째 생긴거 아닌데.....자꾸 먹는거 땡겨요~ 근데 밥 말고 군것질거리만요......ㅎㅎ작성자ⓨⓤⓜⓘ작성시간10.09.08
어제 저녁에 심심해서요 ㅋㅋ 친구가 알려준 레시피대로 카스테라 만들어봤거든요... 정말 두근두근 결과를 기다렸는데... 맛은 그런대로 괜찮았었는데... 생각만큼 부풀질 않아서 조금 실망했어요 ㅋㅋ 담에 다시 할땐 잘해보려구요... 김탁구처럼 ㅋㅋㅋㅋ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