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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신랑과 합의하고 캐논 EOS-550D 구입하기로 했네요......ㅎㅎ
    당장 결제하려고 했으나....이런저런 이유로 내일 아침에 결제......
    신랑 맘 바뀌기 전에 후딱 결제해버려야해요......ㅎㅎ
    이제 카메라 공부 시작???
    작성자 ⓨⓤⓜⓘ 작성시간 10.09.13
  • 너무너무 웨딩촬영사진이랑보고싶어요ㅠ맨날출첵할테니..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20101204지혜♥성준 작성시간 10.09.12
  • 비가 하늘을 깨끗히 단장 시켰네요^^너무 맑아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9.12
  • 긍정적인생각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나랑 맞지않아도,나완 달라도 내가 맞추면 되니까~~
    작성자 이정미실장 작성시간 10.09.12
  • 지름신이 마구마구 다가오고 있어요......
    그동안 참고 참았던 DSLR의 압박이.............금전적으로는 가장 대박입니다!
    그러나.....당장 필요한건 청바지.....내일 당장 작업 들어가야겠어요........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9.12
  • 오늘 하루종일 바빴아요..^^ 정신없이 ..돌아다녔네요 ...비가 와서 운전하는데 조금 겁은 먹었찌만 그래도 즐거운시간 ...오늘은 전에 근무했떤 샘들 만나서 터존가서 맛있께 먹고 왔땁니당. ...친정가서 또 놀다가 왔어요 ....근데 큰애가 오늘 컨디션이 안좋은지 자꾸 울어서 조금 속상하기도 했찌만용. ....우리 예루가 어제부터 짝짝꿍을 하는데 왜이렇게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어요 ...우리 예루가 조금 빠른거 같아요 ..^^ 엄마의 생각~~밖에 비가 많이 오네요..^^ 시원해서좋긴 한데 .비피해 없었음 하네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11
  • 지금은 촬영중~~
    신랑분께서 프로포즈를 하시고 싶으시다고 하셔서 미리준비하신 소중한 물건을 건네는순간을
    촬영하는 제마음도 아련하게 떨려오네요^.^
    지금의 감동&사랑&행복으로 아끼고 배려하며 살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9.11
  • 즐거운주말입니다. 그런데 많은 비로 여기저기서 슬픈소식들이 들리고있네여. 아침에 나서는데 바람또한 너무나 거세더군여... 그래서인지 기분또한 많이 다운이 되지만 인간은 자신이 결심한만큼 행복해진다라는 말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오늘도 행복하게 열정적으로 지내기위해 화이팅해봅니다 작성자 지이민들레 작성시간 10.09.11
  • 담주가 웨딩촬영인데~~ ㅎㅎ 슬슬 기대되네요.
    작성자 쉬 르 작성시간 10.09.10
  • 오랜만이예요~지난주 토욜부터 어제까지...긴 여행길 잘다녀왔어요.^^ 태풍이온다길래...제주도 못갈줄알았는뎅..다행이도 비안오궁 시원해서 여기저기 다니기좋았어요.^^ 신랑하고 맟추느라 늦은 휴가엿지만 즐거운 휴가보내고온거 같아요...^^ 민우도 울지않고 아프지않고 잘놀아주고.ㅎㅎ 저의 힘찬엔돌핀 님들께 나눠주께요~반복된일상 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10
  • 벌써 사랑이가 태어난지 50일이네요 시간 참 빠른거 같아요... 산후조리원에서 무료로 촬영해주는 50일 사진 찍었는데 사진관 관계자 분들이 사랑이 이쁘다고 샘플작업한다고 하네요 ㅋㅋ 왠지 어깨가 으씨씨 해지는거 있죠? 이번주는 샾 들러서 만삭 사진도 찾아오고 팥빙수 시식권도 찾아와서 간만에 팥빙수 한그릇해야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9.09
  • 지금 지호는 보행기 타고 열띠미 온 집안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ㅋㅋ 아랫이도 이제 제법 많이 나왔어요 ㅋㅋ 치카치카 해줄때 물면 어찌나 아픈지.. 모유 줄때 물면 장난 아니게 아플꺼 같아요.. 아직 물지는 않지만.. 조만간 물듯..ㅋㅋ 오늘 엄마랑 조카랑 가서 지호 옷좀 사가지구 왔어요 가을옷..이쁜게 어찌나 많던지.. 다 사고 싶더라구요.. 우리 지호... 이제 짜증이 났네요.. 재워야겠어요.. 다들 남은 하루도 스마일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09
  • 청소할때마다 졸졸졸 따라다니는 개구쟁이 김민찬!
    현관 청소할때 따라다니면 정말~ 승질 이빠이!!!!!!!
    청소 하루라도 안하면 무릎이며 손이며 씨커멓게 먼지 범벅이 되는데.......
    요즘은 말 안들어서 맨날 혼내요....ㅋㅋ....말끼도 못알아듣는 아가한테 말해봤자 제 입만 아픈데......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9
  • 일주일중 제일 지루하고 왠지 지치는 목요일이네여. 그러나 주말이 있기에 그 목요일 또한 왠지 달리려하는거겠졍.
    늘 우리 앞에서 좌절하지말고 빨리달려오라고 기다리고있는 '희망'을 위해 저는 오늘도 달립니다.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해여...고~고~!
    작성자 지이민들레 작성시간 10.09.09
  • 요즘 날씨가 계속 비가 와서 웨딩촬영날도 비가 오면 어쩌나 걱정되네요.^^;; 비가 안와야 할텐데.... 작성자 쉬 르 작성시간 10.09.09
  • 오늘도 열심히 운동학도 왔어요 ....근데 따라할수 없겠더라구용. .^^ 바본가봐용. ..^^ 오늘 큰애가 엄청 고집을 부려서 정말 심하게 혼냈어요 ...그래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속상하네용....지금은 자는 모습을 보니 너무 사랑스럽고 오후에 혼냈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네요...^^ 오늘밤도 좋은꿈꾸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08
  • 프리센스 마법의 주문 포~~고고고
    사랑하는 사람 덕분에 나는 더 행복하다
    모든"경험"과 관계는 나를 비추는 영원의 거울이다..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9.08
  • 지호 이기띠로 안고 쇼파에 기대서 한손으로 컴하고 있어요 ㅋㅋ 엄마네 집이 오늘부터 3일간 화장실 리모델링을 해서 기냥 집에 있어요 공사함 시끄러워서 지호가 못자니깐... 오늘은 가을 날씨 같아요 바람이 시원 하네요 추석연휴때 친정식구들끼리 거제도 놀러 가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넘 기대가 되네요 ㅋㅋ ㅃ 신랑이랑 연애 할때 가봤었는데..ㅋㅋ 감회가 새로 울꺼같아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08
  • 옆에 사진은 민찬이랍니다^^ 친구네집에 갔다가 머리띠하고 찍어준~~ 살짝 여자같죠?? ㅎㅎ
    오늘은 날씨가 선선하네요....춥다고 느껴질정도..........
    둘째 생긴거 아닌데.....자꾸 먹는거 땡겨요~ 근데 밥 말고 군것질거리만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8
  • 어제 저녁에 심심해서요 ㅋㅋ 친구가 알려준 레시피대로 카스테라 만들어봤거든요... 정말 두근두근 결과를 기다렸는데... 맛은 그런대로 괜찮았었는데... 생각만큼 부풀질 않아서 조금 실망했어요 ㅋㅋ 담에 다시 할땐 잘해보려구요... 김탁구처럼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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