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찬이가 또 열~~~ 이번에는 감기랍니다..... 요녀석 안아프고 잘 자라주더니 이제 아프기 시작이네요...... 돌전에 또 한번 아프다던데.....걱정이예요....... 참........사장님!! 민찬이 돌잔치 웨딩의 전당에서 할까 하는데.....도움주실수 있나요? 전에 소개 가능하다는 글 본거 같아서.........^^작성자ⓨⓤⓜⓘ작성시간10.08.31
갑자기 여름 휴가 잡아서 금요일에 퇴근하고 친정 내려왔어요... 계속 입덧때문에 고생하느라 카페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오늘은 병원가서 수액맞고 입덧 가라앉히는 약 받아왔어요... 병원 간김에 울 다복이도 보고 심장소리도 듣고왔어요... 그 조그마한 몸집을 보는데 눈물이 핑~~ 한편으론 감격스럽고 한편으론 괘씸했어요... 이 쪼그마한게 뭐길래 날 이리 힘들게 한건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도 수액맞고 낫더니 속이 덜 쓰리고 한결 살거같아요... 이상태가 계속 유지돼서 회사를 그만두는 일이 없었음 좋겠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8.30
항상고맙구 미안하고 감사하는 사람... 어떤 사람 일까요..사랑은 언제나 행복해 이말 부터 시작 헤야 줘 ...아닌가 그럼 항상 고마운 사람이 누구일까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항상 고맙구 미안하고 감사하는 그런 사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한주간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미인방면작성시간10.08.30
비가 오네요.. 정말 가을 비인지 부는 바람도 선선하네요.. 근데 몇주째 주말마다 비가 왔던 것 같아요 ㅠ.ㅠ 좀 선선해지는 것 같아 좋긴 하지만.. 엊그제부터 휴가 다녀와서 까맣게 탔던 팔이 벗겨 지고 있어요.. 으~~~ 언넝 하얀 새살아 돌아와다오 ^^ 작성자-따뜻한사람-작성시간10.08.28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보냈어요 .... 회식을 했는데 ...우리 아이들 때문에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신랑이 아이들 봐준다고 해놓고서 늦게 와서 할수 없이 데리고 갔더니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작은녀석은 먹을것을 안준다고 어찌나 소리를 지르던지 ..먹지도 못하면서 ..^^눈때문에 죽겠어요 ..다래끼가 아닌거 같고..내일은 큰 병원에 가야 겠어요 ^^ 좋은 꿈꾸세용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