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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저희소장님 원대 건축과 강의하러가시는날~ㅋㅋ 저희소장님이 많은 학생들앞에서 가르칠거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해요~ㅎ 머든 열씨미이신 우리소장님 잘하고 오실거라 믿습니다.ㅋㅋ 제가 이렇게 응원하는지 아실런지 몰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01
  • 징글 징글 ~~`
    비야 비야 오지 말아라 ...
    선풍기 돌려서 빨래 말린다..
    비야 비야 오지말아라 ..
    전기세 너무 많이 나와 힘들다...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8.31
  • 민찬이가 또 열~~~ 이번에는 감기랍니다.....
    요녀석 안아프고 잘 자라주더니 이제 아프기 시작이네요......
    돌전에 또 한번 아프다던데.....걱정이예요.......
    참........사장님!! 민찬이 돌잔치 웨딩의 전당에서 할까 하는데.....도움주실수 있나요?
    전에 소개 가능하다는 글 본거 같아서.........^^
    작성자 ⓨⓤⓜⓘ 작성시간 10.08.31
  • 어제 동이 봤어요?ㅋㅋ 잼있더라구요~ㅎㅎ 월화는 동이보는재미로..수목은 탁구보는재미로 일주일이 금방가요.^^ 이번주토욜부터 휴가가는뎅...2주전부터 내가 쇼핑좀하자고 그랫떠니 신랑이 시간많으니 담에하자고 계속 미뤘더니...요모양이 되어버렸네요.ㅡㅡ;; 토,일은 부안대명리조트가는뎅...셩복도 없궁.ㅜㅜ 지름신이 이번주에 한번 더 오실거같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31
  • 갑자기 여름 휴가 잡아서 금요일에 퇴근하고 친정 내려왔어요... 계속 입덧때문에 고생하느라 카페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오늘은 병원가서 수액맞고 입덧 가라앉히는 약 받아왔어요... 병원 간김에 울 다복이도 보고 심장소리도 듣고왔어요... 그 조그마한 몸집을 보는데 눈물이 핑~~ 한편으론 감격스럽고 한편으론 괘씸했어요... 이 쪼그마한게 뭐길래 날 이리 힘들게 한건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래도 수액맞고 낫더니 속이 덜 쓰리고 한결 살거같아요... 이상태가 계속 유지돼서 회사를 그만두는 일이 없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30
  • 오늘은 한것도 없이 벌써 시간이 6시가 되가네요.. 내일이 엄마 생신이라 오늘 저녁에 미역국 끓여서 내일 친정갈때 가지구 갈려구요.. 평일엔 식구들이 다 모일수가 없어서 밥은 땡겨서 어제 먹었어요..ㅋㅋ 내일은 기냥 케익만.. 신랑이랑 엄마 선물 주문했는데 아직 오질 않았어요 생신날 맞춰서 오면 좋은데.. 왠지 늦게 올꺼 같네요.. 신랑이 엄마 가방 사드린다고 주문했는데..가격이 뜨아.. 큰맘 먹고 질렀답니다..ㅎㅎ 다들 저녁 맛있게 하시구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30
  • 항상고맙구 미안하고 감사하는 사람...
    어떤 사람 일까요..사랑은 언제나 행복해 이말 부터 시작
    헤야 줘 ...아닌가 그럼 항상 고마운 사람이 누구일까요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항상 고맙구 미안하고 감사하는
    그런 사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한주간 건강하시구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8.30
  • 바보마음님~~~!!!!!!
    전수현웨딩입니다.어제 소개시켜주신 분들 오셔서 계약하시구 가셨답니다.
    감사드리구요~~^^ 저희 <1.3.5.7소개 이벤트> 진행중이오니 ,
    연락주시구 <롯데 상품권> 수령하시러 오세요~~
    더 많은 소개 부탁드리구요~ 항상 감사합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0.08.30
  • 토욜에 아가 보는 날이라 갔다가 당검사있어서 했는데.. 정상이어서 기분 좋았답니당 ^^ 오늘도 비가 더 내릴지.. 흐리네요.. 월요일..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30
  • 서울사는 대학친구가 오늘 전주 시댁에 온다고 낮에 잠깐 만나자고 연락이 왔네요.......
    너무 오랫만에 보는거라 좀 설레요...
    이젠 둘다 애 딸린 아줌마가 되었거든요^^ 둘에서 넷으로......참 신기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8.30
  • 어제 오빠네가 결혼한지 5년쨰인뎅..드디어 집을사서 익산서 전주 인후동 위브어울림으로 이사왓어요.^^ 이사하는데가서 도와줬더니 피곤하네요.ㅠㅠ 그래도 이번주 토욜부터 휴가들어갑니다.ㅋㅋ 피곤해도 신나게 일주일보낼수있을거 같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30
  • 예랑이랑 촬영 전까지 저녁 안먹기로 했어요~~^^ㅋㅋ 4kg 감량하고 가겠습니다 화이팅~!! (팔뚝살 빼는 방법 아는 분?? ㅜㅜ) 작성자 쉬 르 작성시간 10.08.30
  • 가을에 입을 청바지 하나 살까 하고 인터넷 켰는데 여지없이 민찬이가 깨네요...
    분명히 잠재워놓고 왔건만......ㅎㅎ
    쇼핑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 에궁~~~~~
    작성자 ⓨⓤⓜⓘ 작성시간 10.08.29
  • 출첵해욧^^ 작성자 핫 쵸코크림 작성시간 10.08.29
  • 내일은 시댁에 갔다오려구요.. 어머님께서 사랑이를 너무 보고 싶어하시기에...갔다오려구요 차타고 한시간 가량 가야하는데 사랑이가 보채지 말아야 할텐데...당일치기로 갔다오는데도 왜 이리 짐이 많은지..내일은 힘든 하루가 될듯 싶네요.. 아참 유미님 사랑이 모유 먹여요..모유 먹여도 하루에 한번씩은 변을 본다는데 힘은 주는거 같은데 변은안나오고 똥꼬에 변이 쬐금 묻어있어요 ...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28
  • 언제나 행복이란 아침에 눈을 떳을때 시작 합니다..
    아침에 알어나서 처음 하는일에 행복을 느끼면 오늘하루도 행복하지
    않을까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8.28
  • 저 미니청첩장이 왔다고 문자가 휘리릭~날라왔어요
    빨리 전주가서 보고싶네요....
    이쁜 사진을 기다리며.. 샵으로 놀러가겠습니다..^^
    빨리 쉬는 날이여 와랑.ㅋㅋ
    작성자 조폭매니아 작성시간 10.08.28
  • 비가 오네요.. 정말 가을 비인지 부는 바람도 선선하네요.. 근데 몇주째 주말마다 비가 왔던 것 같아요 ㅠ.ㅠ 좀 선선해지는 것 같아 좋긴 하지만.. 엊그제부터 휴가 다녀와서 까맣게 탔던 팔이 벗겨 지고 있어요.. 으~~~ 언넝 하얀 새살아 돌아와다오 ^^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8.28
  • 오늘 모임있는날.. 모처럼 바람쐬러 나가는기분.. 벌써부터 두근두근..ㅋㅋ
    왜케 비만오는지.. 오늘은 안왔으면했는데,, 여전히 또 와버렸네요..
    님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0.08.28
  •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보냈어요 .... 회식을 했는데 ...우리 아이들 때문에 밥이 어디로 들어가는지 ..신랑이 아이들 봐준다고 해놓고서 늦게 와서 할수 없이 데리고 갔더니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작은녀석은 먹을것을 안준다고 어찌나 소리를 지르던지 ..먹지도 못하면서 ..^^눈때문에 죽겠어요 ..다래끼가 아닌거 같고..내일은 큰 병원에 가야 겠어요 ^^ 좋은 꿈꾸세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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