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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정신없이 바빠가지고 지금에야 들왓어요..벌써 퇴근시간..하루가 어케가는지 몰겟어요..민우데릴거 가야겟어요.낼은 좀시간좀나겠져?ㅋㅋ 퇴근들잘하시고 낼봐요~즐건저녁시간되시공.^^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05
  • 오늘도 무지 더워용^^ 오늘 아이들과 하루종일 뒹굴고 놀았어요 ..좀전에 소아과 가서 예루 건강검진 하고 왔어요 ..건강하게 잘크고 있때용. .^^ 오늘 저녁은 뭘 먹어야 할지 벌써 부터 고민이녜용. ..오징어 볶음을 해먹을까 생각중^^ 이열치열 ㅋㅋ 저녁 맛잇게 드세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5
  • 이제 퇴근시간이 한시간도 남지 않았어요...ㅎㅎ 지금 센터장님 회의 가셔서 퇴근시간까지 안돌아 오시면 칼퇴하려구요...ㅋㅋ 솔직히 상사가 퇴근하기전에 퇴근하는건 눈치 보이더라구요... 얼른 시간이 흘러서 퇴근했음 좋겠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5
  • 오늘 신생아실에 있는 선생님이 또 우리 사랑이 예쁘다고 제 방까지 찾아와서 그런말씀을 하시네요..팔불출~~ 엄마긴 하네요..그 말이 진짜 인가 싶어서 아무리 쳐다보고 또 쳐다봐도 이쁜지는 모르겠는데.. 왜 자꾸 이쁘다고 하는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05
  • 점심으로 닭한마리 칼국수 먹고 왔어요... 제가 삼계탕을 안좋아해서 그런지 맛은 없더라구요... 그 국물에 끓인 칼국수만 조금... 요즘 맛있는게 왜이리 없는지... 지난번 집에서 시켜먹은 해물찜도 별루였어요... 요즘 가장 맛있는게 뭐 있을까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5
  • 날씨가...쩜..시원한 빙수 한그릇 드려요..ㅋㅋ 작성자 까멜레온 작성시간 10.08.05
  • 갈수록 더 더워 지는건 뭘까요 ? ~ 요즘은 정말더워 입맛도 없어요..
    하~~땀은 많이나고 몸보신은 요즘 못하고 정말 정말 힘이 없어요
    이런날 시원한 계곡이라도 놀러갔으면 ^^ 아무리 상상을해도 오늘은
    안될거 같아요 저 지금 너무너무 더워요 에어컨에 가스가 없나봐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8.05
  • 아침에 넘 피곤해서 오는동안 자느라 평상시보다 카페 출석시간이 늦었네요...^^ 맨날 이렇게 피곤하니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가도 그만두면 아쉬운게 한 두가지가 아니라 쉽게 그만두지 못한다니깐요... 매달 받던 월급에 직원이라 누렸던 할인, 이런저런 복지혜택... 가장 큰건 할인율인거 같아요... 같은 물건이라도 다른사람보다 싸게 사면 기분 좋잖아요... 이걸 놓칠 수 없으니 어찌해야 할지...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5
  • 오늘은 또 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집에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니.......
    민찬이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항상 몸이 끈적끈적해요....
    이젠 제법 혼자 서려고 애쓰는데...대견하고 기특해요...잡고 있다가 손을 놓더라구요~ 한 2초 서있나?? 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5
  • 오늘밤도 좋은 꿈 꾸시고 ..우리 모두 내일도 화이팅 합시당 ^^ 모두들 즐거운 밤 되세요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4
  • 원장님~~ 저도 만나뵈서 넘넘 좋았어요 ..여전히 예쁘세용..^^ 역시 원장님이예용. .샵에 가면 항상 웃음이 전파되는거 같아요..모두들 웃는 얼굴~~^^ 넘넘 보기 좋아요^^ 오늘은 혼자서 아이들을 봤어요 ...저희 원장샘이 휴가가셨거든요 ...
    저녁에 신랑 직원식구들이랑 도청에 가서 맛있게 보쌈먹고 왔어요 ..후식으로는 통닭...^^ 저희 큰녀석은 신나게 분수에서 놀았어요 ..신랑도요..솔직히 분수물이 더럽다고 해서 전 안놀았으면 했는데 신랑이 아들과 놀고 싶었나봐요 ... 처음에는 안놀았으면 했는데 아이가 넘넘 좋아하니깐 저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용..^^ 집에 안오겠다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용...억지로 데리고 왔어요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4
  • 칼퇴근해서 그전 팀장님이랑 같이 파견나온 언니랑 같이 저녁먹고 이제 집에 들어 갑니다... 팀장님이 제가 원래 자리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많이 서운해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윗분이 대놓고 말씀하시는데 무조건 아니다라고 말할수가 없었다며 오해 풀어드리고 마음 가볍게 돌아갑니다... 내일이나 모레쯤 시간내서 실장님한테도 들러서 오해를 풀어야겠어요... 말로는 돌아가고 싶다 해놓고 실제로는 그런게 아니었다 오해하고 계시니 삼자대면을 할 수도 없고 참 난해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4
  • 지금 손목이 아파서 치료중인데 통 낳아질 기미가 안보여요... 손을 안써야 된다는데.. 사랑이를 보듬어야 하니 안쓸수도 없구.. 퇴원해서 더 걱정이네요.. 참 어제 신생아실에 있는 선생님께서 아가가 너무 이뻐요 하는거예요!! 하나두 안이쁜데 못생겼어요 했더니.. 신생아실에서 제일 이쁘데요... 듣기 좋으라고 한말이겠죠 ㅋㅋ 그래두 기분은 좋더라구요.. 새벽 5시 30분에 그말들으니 잠이 홀까닥 다 깨지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04
  • 퇴근합니다.^^ 어린이집에 가면 환하게 웃으며 저에게 오는 민우모습이 자꾸떠오르네요..얼른 정리하고가야겟어요.님들 오늘하두도 수고하셧어요...글고 업뎃된 신부님 사진 정말 이쁘더라구요..부러워요.ㅋㅋ 저녁식사들 맛나게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04
  • 오후에 평가좀 진행해 볼려 했더니 외부민원 고발건이 있어서 클레임통화 정리하느라 손도 못댔어요... 금요일에 중간점검 들어가야하는데 참 걱정이네요... 요즘들어 맘 먹은대로 되는게 없는거 같아요... 저희 상담원중에 결혼한지 이제 겨우 두달짼데 임신한 인원이 있더라구요... 정말 속상해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04
  • 아쿠아월드 잘 다녀왔습니다.......원장님 사장님 감사합니당~~~
    어제 너무 재밌게 놀다와서 후유증으로 팔다리가 쑤셔요....민찬이도 튜브타고 물속에서 울지도 않고 잘 놀더라구요......주위 사람들 민찬이보고 웃으면서 난리였어요~
    파도풀에서는 튜브안에서 졸면서 자기까지...ㅎㅎㅎ
    오늘도 너무 덥네요~ 어제 물속에서 놀던게 너무 생각나요......아응~~~ 더워!!!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4
  • 사무실에 고대 이집트 서양수를 놓은 액자가 처음에는 촌스럽게 느껴지더니 오늘은 부럽내요
    잘빠진 S라인에 훅~~~걸친 옷이 더운 여름 시원하게 해주내요 .."어떤"그림일까요??
    상상해 보실래요.. 오늘은 시원한 곳을 생각하며 시원한 하루 되세요..
    거재도로 놀러간 친구도 오늘은 안부러워요^^저에게는
    상상에 날개가 있거든요~수요일 "아자,아자"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8.04
  • 휴가 잘갔다왔어요 ㅋㅋㅋ 무주는 너무너무 시원하고 좋았는데 전주오니까 정말 덥네요..... 다시 떠나고싶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04
  • 오늘도 우리민우 울지않고 떨어졌어요~ㅋㅋ 이젠 맘놓고 출근해도 갠찮을거 같아요..아침부터 후덥지근하네요..더운데 다들 고생들 하시고...오늘하루도 웃는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04
  • 오늘은 아침부터 일찍 들어왔답니당^^ 작은녀석이 일찍부터 일어나는 바람에...일어나서는 큰형 머리 카락을 잡네요..그래서 큰녀석도 기상~~어제 비가 왔는데도 오늘 아침부터 찌네요^^ 더위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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