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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많이 더웁지요 힘내시고 오늘하루 열심이하시면 주말이자나요 행복하시길...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7.09
  • 벌써 금욜이네요~~낼은 비가온다고하니 즐거운 주말은 안되겠죠??비가 오지 않길 바라며 ......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7.09
  • 아침부터 컴퓨터가 말썽을 부리네요... 사용하는프로그램이 많아서 그런가?? 아침에 기분좋게 출근했는데 짜증이 슬슬 밀려오고 있어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9
  • 어제민우가 집고일어서서놀다가 앞으로 넘어져서 입에서 피가나서 놀랫어요.ㅠㅠ 넘어지면서 혀를살짝 꺠물었었나봐요...에구 조심히 본다고해도 순식간에 일어나는일이라...그래도 먹는건 잘먹더라고요~신나는 금욜이네요...주말에 할것도많은뎅..돌잔치에 칭그 애기나서거기가야고 민우 사진찍어야고 시댁가야공...이번주말은 쉴순없겟어요..님들 오늘하루도 즐거운일가득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9
  • 드뎌 주말이 기다리고있는 금요일이네요...^^ 퇴근하고 회사 동호회에서 연극보러 간다 하는데 넘 기대되요~~작년엔 결혼준비한다고 올해는 집이멀어서 한번도 참석을 못했는데 이번엔 일정이 금요일로 잡혀서 다행이에요...^^ 즐건 주말이 기다리고있는 금요일~~모두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9
  • 방금 홈플러서 다녀왔어요 ..바나나가 싸서 또 많이 사가지고 왔어요 ...며칠밖에 두었다가 냉동실로 옮겨서 또 바나나우유만들어 먹어야지용 ㅋㅋ ^^우리 큰아들 바나나 사니깐 엄청 좋아하더라구용.. 옆에서 신랑은 작은애 볼에 뽀뽀하고 난리네요 ...처음에 태어났을때는 별 반응이 없더니 아빠를 보면은 엄청 좋아하니깐 신랑도 애기를 너무 사랑해주네요...하언이도 예뻐해주고 예루도 예뻐해주는 우리 신랑이 너무 고마워요...오늘밤도 안녕히 주무세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8
  • 지금은 퇴근하는 지하철안이랍니다... 땡퇴근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게 넘 안좋아요... 이럴땐 정말 상담원들이 부럽다니깐요~~ 대부분 저녁식사는 마치셨겠죠??전 이제 들어가서 챙겨 먹으려하면 9시반정도 되겠네요~~ 얼른 신랑이 진급해서 서울에있는 부대로 옮겼음 좋겠어요... 맨날 경기도에서 서울로 서울에서 경기도로~~진짜 넘 힘들어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8
  • 정말 더웠던 하루였어요.. 다들 잘보내셨나요? 요즘 자두가 엄청 맛있어요 ..가격도 많이 내려서 부담없이 먹고있네요 ㅋㅋㅋ 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08
  • 좀있음 퇴근시간이네요....얼른 정리하고 우리민우 데릴러가야징.^^ 삼실이사해서 요즘 리모델링중이라 삼실 페인트냄새가 넘마니나요...발꾸린내같이.ㅋㅋ 그나마 다행이예요 외부공사라~다들 저녁식사들 맛난게하시고 내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8
  • 오늘은 일찍들어왔어요 ...다른분에 비해서는 늦었지만 ..ㅋㅋ 집에와서 얼려놓은 바나나와 우유를 갈아서 큰애를 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밖에서 사먹는 바나나우유를 넘 좋아해...시중에 파는 바나나우유는 별로 좋은거 같지 않아 집에서 직접 바나나를 갈아주니 좋아해요 ..어린이집 갔다가 집에오면은 꼭 바나나 우유를 찾네용... 우리 예루 얼굴에 상처가 생겼어요 ..머리감고 난후 다 안말리고 핀으로 머리를 올려났떠니 핀이 퍽~~하고 튕겨져 나갔어요 .그게 우리 예루얼굴로 튕겨져 가서 상처가 생겼어요 ... 미안해서 죽는줄 알았네요 ..빨리 상처가 낳았으면 해요..조금 살이 파였는데..... 오늘 저녁 맛있게 드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8
  • 어제 지호 12시 다되서 자더니 오늘 아침에 늦게까지 자더라구요..ㅋㅋ 그덕에 빨래도 널고 집도 대충치우고.. 지금은 친정에 왔어용~ 어제 지호 예방 접종하러 갔는데 목이 안좋아서 열이 좀 있다고 내일 다시 오라고 해서 내일 다시 가야해요.. 이틀 약먹구 다시 오라구 하더라구요.. 목이 아파서 그런지 젖도 마니 안먹고.. 힘도 없는거 같아요.. 언능 나아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8
  • 날씨가 덥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7.08
  • 출근하고 아침부터 바빠서..이제야 글을 남기네요...까페에 지각이네요.ㅋㅋㅋ 오늘도 역쉬 팍팍 찌는군요..전수현식구들은 다들 미남미녀들만 모여있는거 같아요...이쁘고 멋진얼굴도 보구 힘내서 일할랍니다.^^ 다들 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8
  • 수면제가 나오기전에는 불면증이란 병은 없었대요~그냥 잠이 안오는거였을뿐 ...수면제가 나오면서 병이생긴거죠~ 아무렇지않는데도 요즘엔 병을 달고살려해요 자기도 모른체....건강한 맘으로 오늘 하루시작해봐요~~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7.08
  • 어제 새벽에 잠깐 들어왔다가 바뀐 폴더 잠깐 구경했는데......구성이 좋고 내용도 알차더라구요.........웨딩촬영하시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전 스탭분들 사진에 댓글달러 갑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8
  • 민찬이 새로 주문한 프뢰벨 영아테마동화 책이 도착했어요~~ 50권이라서 꽤 많네요~ 책 꽂아놓고 나니 뿌듯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8
  •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시작됐네요~~매일아침 출근하기 싫다는 말을 입에 달고살면서 그만두지 못하고 습관처럼 출근하는거보면 참 신기하네요...^^다른분들도 저와 같은지 모르겠네요~~어찌됐건 시작된 하루를 돌릴순없으니 잔 보내야겠죠?? 내일 하루만 더 근무하면 주말이네요... 빨리 주말이 왔음 좋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8
  • 카페가 확 바꼈어요~~~ 폴더가 많아서 어느곳을 먼저 봐야할지... 여기저기 누르느라 정신이 없네요... 이시간에 왜 배가 고픈지.. 우유 마시면서 하는데 못참을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7.08
  • 바뀌니깐 좀 새롭네용 ^^ 오늘도 이시간에 출석하네용^^ 안자겠다는 큰애를 억지로 재웠는데 잘자네용. ..둘째는 낮에 너무 많이 자서 좀전에 잠들었어요 ... 아이공 하루가 너무 시간이 빨리 가는거 같아요...한거 없이 시간만 가서 좀 아쉬워용 ㅋㅋ 오늘 저녁에 콩국수를 먹었는데 대박이였어요 ..어머니께서 직접해주신 콩국수 ....면은 아버님꼐서 삶아주시공...역시 저희 아버님 면 하나는 끝내주게 잘 삶아용 ...ㅋㅋ 면종류는 다 안좋아하는데..콩국수는 진짜 잘먹는 저랍니당 ..ㅋ ^^
    오늘밤도 안녕히 주무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7
  • 다담주에있는 상담원 음성이미지 교육자료 만들고있는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오늘은 그만하고 퇴근해야겠네요...모두들 저녁식사 맛있게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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