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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축구경기.....아쉽기도 하고.......기사 댓글 보니 박주영 욕하는 글들이 많던데......어제 그래서 박주영이 한골 넣기를 바랬는데.....잘 안됐네요.....이래저래 애썼는데 안쓰럽기도 하고.........그래도 우리들이 우리나라 선수들 욕하지 말고 응원 열심히 해줬음 해요.....어제도 신랑이 계속 박주영한테 머라고 하길래 제가 우리나라 선수한테 그러지 말라고 말해줬어요.....ㅎㅎㅎ.........요즘 박주영이 좀 개발(?)짓을 하긴 하지만......월드컵 끝나기 전에 만회해야할텐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6.18
  • 마니마니 속상하셨죠??그래도 힘들게 뛴 우리 태극전사들 나이지리아전에서는 꼭 이길테니까 함성을 다시 보내자구용~ 안좋은 기억은 잊자구용~~^^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18
  • 이제야 등록하고 글 남김니다..ㅋㅋ
    작성자 조폭매니아 작성시간 10.06.17
  • 아.. 오늘 지호 백일사진 예약했는데 이번주 일요일에 찍을려구 했는데 웨딩촬영이 잡혀 있어서 안된다구 해서 담주일요일로 잡았어요.. 지호 백일사진만 찍음 평일에 찍어도 되는데 1주년 사진도 찍을려구 일요일로 잡았어요.. 신랑이랑 같이 가야하니깐..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7
  • 에휴.. 축구 보다 잠시 들어왔어요 오늘 엄마가 김치담그시는 바람에 낮에 컴을 못했거든요.. 지호가 낮잠도 잘 안자고.. 첫골부터 자책골 ㅠㅠ 두골 만회하려면 더 열띠미 뛰어야 할꺼 같아요.. 야호!방금 우리 첫골이 터졌네요.. 지금 지호 아기띠로 안고 있는데 자다 아파트에서 소리를 질러서 놀래네요.. 후반에 더 힘내서 역전으로 이겼음 좋겠네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7
  • 날이 눅눅하니 덥네요...긴장되는순간 벌써 다가왔네요..아가 놀라지않게 우리 요령껏 소리질러보아요.ㅋㅋㅋ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17
  • 오늘 아들이랑 놀러갔따왔는데....딸들 것은 왜이렇게 이쁜게 많는지...너무너무 사고 싶은마음에 사버렸어용.. ㅋㅋ 우리 이쁜 조카줄려구요...나도 딸이있었음 좋겠는데...아들만 둘이라니 ....^^ 오늘 드디어 대한민국 축구....열심히 응원들 하세용..아자아자 화이팅 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17
  • 2002년 월드컵때 쓰던 빨간불 들어오는 악마머리띠~!! 붉은악마T (=>살쪄서 맞지가 않는관계로 입진 못하고 흔들지요..뭐..ㅠ.ㅠ) 신랑이랑 맥주마시면서 응원할랍니다.ㅋㅋ
    우리의 기도가 통할때까지 외쳐봅시다...대~~한민국..!!! ^.~
    작성자 꼬마아가씨 작성시간 10.06.17
  • 오늘 교육있는 날이라서 수업 받고 집에 왔어요.. 은근히 덥네요.. 드디어 오늘 아르헨티나 경기 있는 날이네요 ㅋㅋㅋ 우리 모두 응원 열심히 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17
  • 무지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저 지난주에 갑자기 맹장... 수술 했어용 ㅠ.ㅠ 오늘부터 출근했는뎅... 그래도 집에서 쉴 때보단 뭐라도 하는게 신경도 덜 쓰이고 나아요~ 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용!!!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6.17
  • 출석이 늦었죠??지송~~~~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르헨티나전 우리 태극전사들이 들을수 있도록 큰 함성들 준비하셨죠???태극전사들 홧팅!!!!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17
  • 드뎌 오늘 결전의 날이네요~ 막강화력의 아르헨티나지만 우리도 강한팀이기에 오늘 경기가 굉장히 기대가 많이 되네요~ 대~한민국~ 짜짝짜짝짝 파이팅!!!!!!!
    작성자 행복가득한세상~ ^^* 작성시간 10.06.17
  • 축구의 힘은 대단한거같아요....맨날 늦는신랑...오늘은 일찎이 퇴근해서 들어온다고하더라고요.ㅋㅋㅋ 그이유가 축구를 보는게 아니면 더좋을텐데 말이예요.ㅎㅎ 오늘 신나게 응원해요...대..한..민..국..짝짝짝짝짝.!!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17
  • 오늘이.......디데이?? ㅎㅎ....저녁에 응원 열심히 하자구용..........요즘 날씨가 더워서인지 영양이 부족해서인지 민찬이가 기운이 없어요........보양식을 해줄수도 없고....걱정이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17
  • 요즘 주변 지인들이 결혼준비를 많이 하는데 ~
    왜 전수현이 다른건가 저도 생각해봤지만 이런 가족적인 분위기가 아닐까 싶어요~
    작성자 dapinu 작성시간 10.06.16
  • 북한선수 정대세 눈물 동영상 보고 괜시리 울컥해서 같이 울었네요 ㅋㅋ 주책이야 ...오늘은 어제보다 시원하네요... 6월도 벌써 반이나 지났구.. 아후 시간빨라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16
  • 우리민우 웃는얼굴보시고 다들 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16
  • 점심먹고 민우재우고 놀러왔어요.오늘은 날씨가 맑아보여요.밖은므지덥겟지만...생각보다빨리 7월1일부터 출근하게됐어요..ㅠㅠ 돌이나 치르고 출근했음했는뎅...저희소장님이 좀일찍나와줬음 하는 바램에 거부할수가없더라고요. 우리민우 그래서 28일부터 어린이집에보낼건뎅...적응을 잘할런지 걱정이되네요..이젠 떨어져 하루를보내야하는 생각에 민우를 바라보면 마음이 짠해지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16
  • 오늘 아침부터 바뻤네요..근데 그 바쁜게 헛수고였어용...9시부터 수업이 있다고 해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갔는데 이게 웬일..아무도 오지 않는거예요.20분 기다리니 사람들이 한명씩 오더라구요..오는 사람마다 아는척을 하더라구요..왜그렇지 생각하고 있는데 나만 오늘 새로운 사람인거에요...그래서 행정실로 가서 자세히 알아보고 등록금 반환신청하고 집으로 왔어요..자격증좀 따볼려고 갔더니....그럼 첨부터 등록을 못하게 해야지...오늘 괜히 나갔다가 헛수고만 해서 ..짜증이 많이 났어요..모유수유중인데 자격증딸려고 우리 아덜 젖병 빨지도 않는데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 젖도안물리고 젖병만 물렸는데..ㅋㅋ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16
  • 역시 친정 오면 좋아요 지호가 잠와서 칭얼대니깐 동생이 안아서 재워놔서 전 컴을..ㅋㅋㅋ 저번에 주문한 컴터를 어제 신랑이 회식 끝나고 가져왔더라구요 언능 인터넷으로 무선 마우스랑 키보드 주문해야겠어요 요즘 포토샵을 좀 배웠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뭐 기냥 기본적으로 수정할때 쓰는 기능들만..ㅋㅋ 포샵 잘해서 우리 지호 사진이랑 이쁘게 수정해 주고 싶은데.. 집에서 천천히 독학해야겠어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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