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은 수업끝나고 짜투리 시간이 나서 잠깐 도서실에서 컴터를 합니다..드디어 우리부모님이 결혼식을 했읍니다..누구 엄마지..무척 이뻤읍니다.. 화장해주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려여..우리 엄마는 늙었다고 주름이 걱정이라고 했는데..모두 커버가 됐더라구여..하지만 뱃살은 ....ㅋㅋㅋ아무튼 직원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정말 세상에서 가장 이쁜 엄마로...신부로 만들어 주신거 너무 감사드립니다..우리 부모님 건강 하고 행복하게 사시라고 기도 해주세여...전부장님!너무 감사합니다 전수현 광펜....하나가....ㅋㅋㅋ작성자쩡아언니작성시간10.05.31
오늘 익산의 한 성당에서 지인이 결혼을 해서 결혼식장에 다녀왔거든요....근데 웨딩사진이 아무리봐도 낯익은거 있죠~ 배경도 스타일도........전수현에서 촬영했는지 물어보려고 했는데 못물어보고 왔어요^^ 혹시나 해서 카페 들어와 '우리 촬영했어요' 찾아보니 역시나 있네요........역시 여기에서 한거였네요.....ㅋ작성자ⓨⓤⓜⓘ작성시간10.05.30
오랜만에 카페 들러보네요..^^ 주말에 쉬어도 집안일이 많아서 잘 못들렀는데 어제는 신랑이 청소랑 빨래랑 해주고 저는 옷정리하고 오늘은 좀 여유롭게 쉬고 있어요...ㅎㅎ 얼마만에 가져보는 휴식인지~~ 담주에는 친정아빠 생신이라 금요일에 근무 끝나면 시골에 내려가야 해서 또 힘든 한주를 시작해야 할거 같아요... 그래도 담주에는 수요일이 선거라 하루더 쉴 수 있다는 기쁨에 잘 견디고 있답니다.. 모두들 즐겁고 편안한 휴일 보내시고 담주도 화이팅이에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5.30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떠납니다.. 여행을 떠나는마음에 약간은 설레고,샾일이 살짝 걱정도 되지만, 모든걸 내려놓고, 마음속에 행복을 담으러 가족과 함께 잘 다녀오겠습니다. 카페를 아껴주시는 회원분 모두에게도 항상 고마운인사 드립니다. 다녀와서 사진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작성자대표사진사작성시간10.05.29
오랫만에 들렀어요~ 그동안 열심히 민찬이 이유식하고 열심히 동네엄마들 만나러 외출하고..ㅋㅋ...나름 바빴네요~ 민찬이가 이유식을 너무 잘 먹어요.......손과 얼굴에 다 묻혀가면서.......ㅋㅋ.....이젠 기는속도도 제법 빨라졌어요....방에다 눕혀놓으면 거실로 나오기도 하고...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신기하기만 하네요^^작성자ⓨⓤⓜⓘ작성시간10.05.27
엄마 가게 일을 제가 하게되서 매일 같이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그런지. 엄마의 빈자리를 잊게 되는거 같아요.. 이래서 사람 맘음 참 간사하다는건가봐요 ...그 당시에는 미칠듯이 힘들더니...사실 엄마가 아직도 제 옆에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 배는 점점 불러오고 엄마식당은 제가 봐야할 상황이구... 사랑이 낳을때도 저보다 가게일들이 마음에 걸리네요.. 가게 일은 생각지 말라고 하는데... 사랑이 생각하라고 하는데... 왜 자꾸 우리 사랑이는 두번째 차지가 되는건지... 태어나면 많이 미안할거 같아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5.26
매일매일 야근하느라 너무 힘들어요...ㅠㅠ 집에오면 바로 씻고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씻고 출근해야하고~~ 뭐때문에 이렇게까지 일을 하는지 원... 시아버지 말씀처럼 웬만하면 집에서 쉬고 싶네요...ㅎㅎ 3개월 파견이니까 3개월만 딱 고생하자 생각하고 있는데 생각대로 다시 본래 자리로 돌아갈 수 있었음 좋겠네요... 모두들 본인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죠? 저한테도 힘을 실어주세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5.25
오늘도 역시 전 친정으로 출근했어요 ㅋㅋ 오늘은 집에 지호랑 둘이 있을려구 했는데 엄마가 안오냐고 전화가 와서 맘이 바꿨어요 ㅋㅋ점심 먹구 낮잠좀 자고 놀다가 신랑 퇴근하기 전에 가야겠어요 ㅎㅎ 비가 와서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