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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해요~~^^오늘 비가오니..파전이나 하나 해먹어야할듯^6^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2.08
  • 오늘은 오랜만에 비가 오니 참좋은데요... 안개가 껴서 좀 그렇지만... 그래두.. 은은한 월요일이에요 ㅋㅋㅋ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떡볶기 해먹었는데..넘넘 맛있었어요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8
  • 실장님 요즘 많이 바뿌시죵? 저희 이번 설에 전주 내려갈것 같아서 혹시 그 때 완성되었다면 찾아갈까 해서용~~~ 글구 전수현웨딩모드 가족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smile 작성시간 10.02.08

  • 자신의 단점을 모르는것 보다 더 심한 병은 없으며,
    자기의 허물에 충고 듣기를 좋아 하는것 보다 더 큰 장점은 없다 .좋은 하루 돼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2.08
  • 어제 저녁에 밥은 먹기 싫구 해서 신랑한테 나 참치김밥이 먹고 싶은데 그거 사다주면 안될까 했더니... 사다주기는 커녕 지인들에게 보낼 선물만 줄구장장 고르고 있는거예요 .. 왜 이리 서러운지... 요즘은 사소한 일에 서글퍼져요 ㅜ.ㅜ 눈물도 자주 나고.. 이게 산모 우울증 초기인가 싶어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08
  • 비가오네요..........그래서인지 오늘아침은 넘 찌뿌등하고 피곤해요.이제막 민우 잠들었는뎅..저도 조금 옆에 누워서 자려구요.낮잠잘안자는뎅..넘피곤해서.이번한주도 웃으면서 다들 시작하시구 웃는하루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8
  • Have a nice day!^.^♡ 맑고 밝은 날이 되시길!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2.08
  • 민찬이 예방접종 토요일 오전에 했는데..(Hib, 폐구균, 로타바이러스) 저녁에 열 나더라구요~ 근데 보채지도 않고 잘 놀길래 좀더 지켜보기로 하고 그냥 재웠다가 오늘 아침에 소아과 다녀왔어요...요즘엔 일요일에도 진료하는 소아과가 많더라구요....다행히 병원에서 아무 이상없다고 하시고, 열도 스스로 떨어져서^^ 엄마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알아주는 민찬이덕에 몸도 편하고 마음도 편하고........행복하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7
  • 햇빛이 많이 좋은 일요일입니다~ 몸과 마음이 타이트해지는것 같아요~^^ 일요일 잘 보내시고 오늘도 화이팅!!!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2.07
  • 어제 친구가 싸이즈 안맞다고 선물받은 폴로 티 우리 신랑 입으라고 주더라구요... 원래 젤로 큰 사이즈 입는데..그냥 라지라서 약간 걱정됐는데... 다행이 잘맞는거에요 ㅋㅋㅋ 싸이즈 남들보다 큰게 좋을때가 있네요 ㅋㅋㅋㅋ그거 입으니 인물이 산다고 오바를 좀 해줬더니... 담주 부산갈때 입는다고 좋아하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6
  • 방금 병원에 다녀왔어용~~ 선생님께서 다음주 주말정도 예상을 하시던데 ㅠㅠ 하필이면 설 연휴... 울 신랑 출산 휴가 이틀 날아가게 생겼네요.. 평일에 낳아야 이틀 쉬는뎅..ㅋㅋ 신랑이 회사가느라 생일에 못놀아줬다고 내일 쇼핑하자구 해서 완전 기대중이에요..ㅋㅋ 뭐달라고 할지.. 고민고민..ㅎㅎ 딱히 필요한것은 없는뎅.. 옷 사달라고 하고픈데 만삭의 몸으로 옷을 살수도 없고.. 참 난감하네요.. 글도 뭐 사는건 없어도 쇼핑하는거 자체가 즐거운거니깐..ㅋㅋ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6
  • 밤낮을 구별하는 기특한 민찬이.......이젠 밤에 길게 자기까지 하네요......요즘은 밤에 5~6시간은 그냥 자주니........제가 좀 살거 같아요^^ 새벽에 자주 안깨도 되는게 이렇게 큰 차이가 있는줄 몰랐어요.......민찬이가 팔불출 엄마를 아주 이젠 바보로 만들어버렸어요.......민찬이에게 푹~ 빠진 바보 엄마랍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6
  • 신랑이 방금전화왓어요~오늘저녁에 외식하자궁. 실은 어제 넘늦게퇴근하고 여러가지 서운한게있어서 몇마디했거든요.그래서인지 맛난거 사주려나?? 그래도 머 외출도하고 맛있는거 먹을생각하니 기분좋네요. 근데 전 머먹고싶냐고하면 딱히 말할게없어요. 머먹고싶냐고물을떄마다 먹고싶은게 딱딱 떠올랐음 좋겟어요~머먹는거 고민하는거 젤싫은뎅.^^ 고민하다 오늘 저녁을 제가 멀먹을까요?ㅎㅎ 낼 알려줄께요~ㅎㅎ 주말 잘들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5
  • 아주 오랜만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사무실에는 쓸떼없는 걸로 인터넷 하는 걸 소장님이 좋아하시지 않으시니 못하네요^^* 그래도 새로운 직장에서 잘 적응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2.05
  • 오늘 민찬이 예방접종하러 가려구요.....내일이 만2개월인데...토요일인 관계로 오늘 하려구^^ 설마 하루 전날이라고 안해주지는 않겠죠? 겸사겸사 또 외출하게 되네요.....날씨도 날씨지만 신랑 없이 혼자서는 애기랑 외출 아직 힘들어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5
  •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즐거운 주말 맞이하세요~^^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2.05
  • 어제 저녁엔 친정식구들이랑 익산가서 해신탕이랑 해물찜 먹구 왔어요.. 신랑이 얼마전에 무한지대큐에서 나온곳이라고 가보자구 하더라구요.. 해신탕.. 조리법이 오래걸려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다들 늦게나온다고 난리더라구요.. 예약까지 하구 왔는데 2시간넘게 기다리고 있다고.. 결국 몇 테이블은 화나서 기냥 가버리더라구요.. 기냥 나가버린 테이블 덕분에 우리는 별로 안기다리구 먹구 왔어요..ㅋㅋ 가격이 좀 비싸긴 했지만 완전 몸보신 요리더라구요.. 생일이라고 언니가 사줘서 맛나게 먹고 왔답니당.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5
  • 하시는일 다 잘되시고 좋은일만 있길..^ㅁ^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2.05
  • 수업 끝나고 잠깐 들어왔어요 ㅋㅋㅋ 오늘 날씨가 추운가봐요..... 간만에 독서좀 했는데... 넘 괜찮아서 추천하려고요... 김홍신의 인생설명서 라고 간단하면서도.. 희망적이고 마음을 내려놓기 좋은 책이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4
  • 어제 신랑 퇴근하구 같이 시댁에 갔더니 어머니께서 음식을 완전 마니 준비해 놓으셨더라구요.. 소고기에 양념갈비에 잡채.. 부침개까지.. 완전 마니 먹고와서 집에 돌아와선 숨을 쉴수 없을정도였어요..ㅋㅋ 오늘이 제 생일인데 오늘은 신랑이 늦게 끝나서 밥먹은거였는데 밑반찬도 이것저것 다 해놓으시고.. 정말 죄송스럽고 감사했어요.. 설거지 할려구 했더니 몸 무겁다고 치우지도 못하게 하시더라구요.. 애기 낳구 나면 좀더 시댁에 신경써야겠어요.. ^.^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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