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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오늘의 한 마디 "백혜련, 추해지기 전에 변호사 업무에만 전념해야"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4.06.26
  • 오늘의 한 마디 "이광재, 추해지기 전에 조중동 기쁨조, 냄비받침 사업 접어야"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4.06.20
  • ‘왜곡이다!’ ‘법적 대응하겠다!’ 뻔뻔스럽게 들이대는 문창극에게서 ‘책임을 묻겠다’며 폼잡던 김무성이 오버랩된다. 역시 대한민국은 고위층으로 갈수록 뻔뻔해야 오히려 잘나간다. 안대희는 그나마 상대적으로 염치는 있던 양반인 셈이다.

    만약 문창극이 월드컵 분위기를 타고 총리 안착에 성공한다면 국격은 둘째치고 일단 입심좋은 총리로서의 눈도장은 찍는다는 소리가 될텐데~ 과연 청와대와의 관계는 어떠될지.. 하긴 위로는 설설 기고 아래로 큰소리 치면 장땡이지만 -_-;;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6.15
  • 김동렬 선거논평 한줄 요약 - 이긴 편이 내 편!! 하긴 이건 부채도사들 전매 특허이자 주특기이긴 하지만.. ㅎㅎㅎ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6.13
  • 안철수는 좋겠다. 좋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고, 충성스런 안위병들이 있고, 매일경제신문과 경향신문이라는 우군이 있고, 선거 지원유세를 게을리해도 샌드위치표 때문에 졌다고 변호해주는 신상철이 있으니까.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4.06.09
  • 안위병들이 윤장현 당선으로 김진표 낙선을 덮으려다가 역공을 당하니 이번에는 충북지사 이시종의 당선비결을 운운한다. 뭐 문재인 지원유세, 트위터, 집시법 위반 전과가 없어서 당선됐대나 뭐래나? 이시종이라는 자에 대한 자세한 이바구는 조만간 할 생각이지만, 저런 천박한 놈들과 노무현의 뜻을 이으려는 우리가 같이 엮이는건 도저히 참을수 없다. 아 분해!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4.06.07
  • 투표 결과에 대한 한줄 논평. "안희정, 이 한반도를 구해 줘! 나머지 몫은 우리가 할게"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4.06.05
  • 간단한 투표 결과 논평.. 1. 세월호 참사라는 엄청난 실책이 있었음에도 초박빙 얘기가 수두룩하게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예견된) 야권의 실패임~ 결국 이번에도 박근혜 매직은 통했음.. 2. 윤장현과 안철수는 앞으로 머리 좀 아플 것임~! 왜? 다들 생색낼테니까~

    이번 선거처럼 야당 지도부의 지원에 별 기대를 안하는 후보자들의 모습도 그렇거니와 광주 달랑 한 곳에 올인해서 성공한 게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당최 모르겠음~ 오히려 사후 논공행상을 함에 있어서 엄청난 갈등과 내분에 휘말릴 것임~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6.04
  • 책임이 막중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일이 왜 계약직일까? 두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 연공서열과 군사문화에 길든 우리나라 통념상 상위 계층으로 갈수록 책임보다는 권한을 누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둘째! 피지배 계층 내에서도 계층을 분화시켜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나누면 그들 사이에서 자중지란이 일어나므로 손 안대고 코풀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제 정규직과 삼성의 5호 담당제가 그 증거다!

    인간의 심리에 기반한 시스템의 함정! 이것을 깨지 못하는 한 변화는 없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5.27
  • 민주당 친노들이든 천호선이 이끄는 정의당 친노들이든 두 집단 모두의 상황은 삼쌍둥이처럼 똑같다. 집단의 주류 다수를 차지하는 세력에 끼지 못하고 주변 머리에 맴돌고 있을 뿐이다. 그러다 가끔 당원파 주류파들에 의해서 무늬만 <주류> 세력으로 포장되어 난타당하는 것까지 똑같다.

    결국 이제는 민주당 뿐만 아니라 정의당을 대안으로 삼는 것조차 난망한 일이라는 얘기다. 입진보들은 결코 친노와 어울릴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철수를 그토록 떠받들던 진중권과 여전히 함께 방송하는 유시민을 보고 있으니 정의당의 미래가 별로 궁금하지 않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5.27
  • 요새 트위터에 관심을 껐더니 특수기동구조대를 국가안전처인가 하는 부처에 만든단다. 이를 두고 어느 분이 SSU 말씀하시는데 번짓수 잘못 잡았다.

    특수기동구조대는 이미 각 지자체는 물론이고 소방방재청 직속으로도 운용되고 있으니 중복 조직 뭐하러 만드냐고 해야 맞다. 걍 보여주기식 땜질처방인거지...!

    지난 글에서도 얘기했지만 SSU는 절대 인명 구조부대가 아니다! 산업구난 부대다. SSU의 옛 구조 임무는 SEAL팀으로 이관된지 오래되었다. <구조대>라는 한글 이름에 속지 말고 salvage라는 명칭에 주목하라!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5.27
  • 언론과 관료집단, 특히 법조계 집단의 패악질은 어디에서 비롯되었을까? 간단하다. 패거리즘이다. 재밌게도 이 패거리즘은 이른바 기득권 권력집단 만이 갖고 있는 문제가 아니다. 온라인,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어디에서든지 쉽게 볼 수 있는 행동패턴이며 인간사에서 툭하면 만날 수 있는 고질적 문제에 해당한다.

    특히 앞서 예로 든 기득권 집단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른바 '통과의례'로서의 <선발절차>가 이른바 <매트릭스>처럼 그들의 <이너서클>을 생산하고 있다는 점이다. 언론고시, 각종 공직 고시, 그리고 사법연수원이 바로 그 사례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5.25
  •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ilP4jAQBM0I
    그가 그립다 (유시민)
    작성자 지여 작성시간 14.05.24
  •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ZCCiHkM5Ju0
    그가 그립다
    작성자 지여 작성시간 14.05.24
  • http://jamja.tistory.com/5060

    -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은 '뜬금없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블로거 본인 만의 '흐름과 맥락'의 시야와 관점으로 분석한 좋은 칼럼이다. 블로거의 이번 컬럼에 공감과 동감을 표한다.

    자신 만의 기준과 관점을 견지하면서 '독창적인' 안목을 보여주는 칼럼이 이른바 '글빨 좋고 지당하신 말씀'보다 훨씬 낫다. 이를 통해 '자극'을 받고 새로운 '반응'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5.21
  • "(세월호나 5월이나) 절대 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우리를 지켜야 합니다."
    http://t.co/9HLjXiQ34Q '5월항쟁 마지막 방송' 김선옥 인터뷰

    링크를 올려준 손병관 기자의 트윗 멘션에 나 또한 공감한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의식수준과 사고패턴을 고려해 보았을 때, 그리고 문재인의 메시지 관리 능력을 감안해보았을 때 세월호와 광주를 연계했던 그의 발언은 확실히 뜬금없다는 반응을 불러일으키기 좋긴 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 기자의 말마따나 세월호와 광주를 애써 떼어놓으려는 생각을 하는 것 또한 바른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5.17
  •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991520&CMPT_CD=S5031

    “서른이 된다고 어른이 되는 건 아니잖아요. 모든 걸 감싸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놓치고 있는 것들이 있었다는 걸, 그간 몰랐던 게 있었다는 걸 깨닫는 게 <신퀴4>에서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시즌제 장르물로 안착한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4로 다시 돌아온 류덕환의 말이다. 무엇보다 시즌제를 계속 하다 보면 '이미지'가 고정되고 굳어지는 건 어느 나라든 마찬가지인지라 류덕환도 (출연 결정까지) 고민이 많았을 것 같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5.15
  • 그러고 보니 지난 5월 6일이 노하우업 개설 3주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요란하게 챙길 일도 아니고 운영자라는 사람이 이제서야 개설 기념일을 생각해낸다는 것도 참 부끄러운 일입니다만 분명한 건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노하우업 카페는 제게 자부심의 공간으로 남을 것입니다.

    오래간만에 제가 예전에 올렸던 글을 다시 소개합니다. 노하우업의 어제와 오늘, 내일이 모두 담겨있는 글입니다.

    노무현이 가지 못한 길, 노하우업이 가야할 길...
    http://cafe.daum.net/knowhowup/Dnqf/623?svc=cafeapp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5.12
  • http://podbbang.com/ziksir/view/593


    팟빵직설에 올라온 '한국군과 미군의 차이'라는 카툰이다. 


    어떤 이들은 문화적 차이를 우열의 차이로 치환시키는 사고방식이 옳으냐고 항변을 하는 것 같지만 그 항변의 의도와 목적이 뻔히 드러나는 만큼 그닥 귀담아 들을 일은 아니다. (물론 다른 예시와 상황이었다면 그 항변은 옳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5.11
  • 이번 세월호 참사로 이 정권의 존립 기반이 흔들리거나 좀 가깝게 보자면 지방선거에서 야권의 압승을 전망하는 분들이 계실 지도 모르겠다.

    허나 안타깝게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단지 야권이 참패하지 않고 기존 단체장의 점유율을 수성하는 정도가 목표 최대치가 될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난 선거들의 추세로 보건대 이번 세월호 참사의 반작용이 여권 지지자들 내에서 축적되었다는 점. 그리고 우리나라 여권 지지자들의 성향은 지역+기득권+스톡홀름 신드롬까지 결합한 상황이므로 쉽게 지지 세력을 바꿀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 때문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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