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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문제도 마찬가지다. 어떤이가 페북을 통해 공교육 문제점에 대해 언급한 게 게시판에 올라왔던데 그게 하나마나한 얘기인 이유는 두가지다!
첫째로 그가 공교육을 불신하는 것은 국가권력, 관료제에 대한 불신과 억하심정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교사 보수 운운이 그 증거다. 이래서는 결단코 엉뚱한 결과에 부역한다. 우리나라 진보연이 이명박의 독주에 브레이크를 걸기는 커녕 오히려 전략과 논리를 제공해주는 호구짓을 했던 것처럼..
2. 은유가 자칫 조롱이 될 수 있는 것은 상대방의 수준을 떠보는 의도가 은연 중에 내포되기 때문! 한마디로 니네는 내 수준이 못된다는 비아냥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것! 내가 그래서 김동렬 님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다~ 수준 운운 입만 살아서 존엄가지고 장난치거든.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12.07
'공론장'에서 '토론'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진심'을 찾고 내 주변의 '관계망'에서 '자기 편'을 찾으려는 시도를 해서는 안됩니다. 그런 시도는 결단코! 필연코! '폐쇄망'에서의 <끼리끼리 소통>으로 빠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중요할까요? 정확한 출처에 의한 '근거'로 주장을 펼쳐야 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주장과 판단이 일관된 흐름과 맥락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12.05
예수가 공생활을 시작하면서 말한 첫번째 일성이 뭐였을까? “회개하라”였다! 그런데 회개란 무엇일까? 예수를 믿고 착하게 사는 것? 그렇게 해서 천당 갈 차표를 확보하는 것? 바로 이것이 대한민국 기독교가 길을 잃은 핵심적인 이유다.
지금 인류의 위기는 한마디로 말해 '존엄'의 위기다. 왜 존엄이 위기일까? 존엄을 남이 세워주는 것, 돈이 세워주는 것, 권력이 세워주는 것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육도 종교도 정치도 다 병든거다. 공교육? 사교육? 다 헛다리 짚는 얘기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12.05
'민주당만으로는 안되지만, 민주당없이는 안된다.' 말인즉 맞는 말이다. 그런데 묻노니.. 그렇다면 민주당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애당초 이 질문 자체가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다! 그걸 입증한 것이 작년의 총대선 참패이고 고양이 목에 방울 못다는 세력에게 눈길 따위는 안준다는 것이 안철수의 민낯이라는 거다.
그런데도 민주당없이는 안돼? 그렇게 말하는 민주친노들에게 묻는다. 당신들은 어떻게 민주당을 바꾸겠다 말하는 것인가? 이래서 민주친노든 참여계든 친노들은 '깨어있는 시민'이 못된다고 내가 독설을 날리는 것이다. 정신들차려라! 당신들 현주소가 이런데 정권교체가 과연 가당키나 하겠는가?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12.01
75만 볼트 엄청난 자력 발생 ~ 요런 엉터리 표현 / 볼트와 자력은 반비례 , 자력과 비례하는 건 암페아 임 - 이거 중학교 물리 기초지식 / 밀양의 문제는 '고전압 볼트' 가 아니라, 힘쎈 유지들 땅은 우회하고, 힘없고 만만한 곳에 송전선 철탑 세운게 문제와 갈등의 핵심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11.25
이어도 가지고 중국 먼저 자극한다며 해군기지 반대한 겉멋 밀덕후와 진꼴 꼬라지들, 노대통령이 어째서 제주도에 기동항 필요성을 내다보았는지 이제 감이 잡히느뇨?
아프로만 @aproman21 엄연한 자국영토 제주에 한국은 구축함이 정박해 있기만해도, 중국 항공모함은 걍~고철이고, 서해통행 중국 잠수함한테 해저 통행세 받아먹을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kbkgwyd 사적으로 제주 기동항 찬성함. 이어도 지날때 왜 중국에 사전통보해야하나?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11.25
카페 본문 게시판, '댓글에 또 댓글' 기능 신설 - 예전에는 댓글 이하로 서열식 댓글창 이던 것이, 신설기능은 댓글 바로밑에 댓글을 다는 식 입니다, -그러면 상대편 호출 닉이 자동표기 됩니다. 다음카페가 꾸준히 댓글강화로 가는군요. 참고로, 노하우업은 토론광장 제외한 대부분 게시판에 준회원 댓글 허용 입니다 작성자아프로만작성시간13.11.25
"조기숙 Kisuk Cho @leastory 14시간 2006년 출간 <마법에 걸린나라> "조중동이 먹물 뿌리면 진보언론이 따라가고 진보진영인사가 돌을 던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한 진보진영은 10년 이상 집권하기 어려울 것이다." 여전히 교훈 얻지 못하고 이 행태 반복하는구나!"
조기숙 교수의 이 트윗 발언이 범야권 진영의 '친노 포위' 특히 '노무현 삼성 장학생 설'을 줄기차게 읊어대며 노무현 고사에 앞장서는 입진보들을 염두에 두고 한 얘기라고 한다면 충분히 이해하지만 만의 하나 혹시라도 조 교수의 발언이 통진당의 '변호'에 쓰이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11.19
요새 취업시장에서 돌고 있는 핫 이슈 중의 하나가 바로 '시간제 일자리'다. '시간제 공무원'에 이어서 '시간제 교사' 뉴스가 나오더니 삼성 쪽에서도 시간제 일자리를 채용한다는 공고가 떴다.
공직과 교직에 이어 대기업에서도 발빠르게 '시간제 일자리'에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니 확실히 느껴지는 것은 두가지다. 첫번째는 이번 아이디어를 현정부, 여권에서 밀고 있을 공산이 크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런 식으로 계층을 세분화시켜 '차별'하는 방식이야 말로 극우 기득권 세력 입장에서는 손안대고 코풀 수 있는 효율적인 지배 테크닉에 해당한다는 것이다.작성자고미생각작성시간13.11.19
정봉투야, 한반도 남쪽의 보수주의자가 뭔지 갈켜주랴? 나라가 망해도 자기 통장에 월급이 들어오면 행복한 사람, 싱가폴과 홍콩의 질서정연(?)한 모습을 보고서 부러워하는 사람, 안철수의 무한이기주의를 보면서 "내가 찾던 정치인"이라고 좋아하는 사람이다. 내가 어떻게 그걸 잘 아냐고?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서 용돈을 타 써서 쓰고 있거든. 그러니 교통비 낭비하지 말고 고향에서 농사나 잘 지을 지어다. 작성자무투작성시간13.11.12
정의의 검사 윤석렬? 안상수가 최환, 안대희가 송광수의 지시를 받고 했던 것처럼 윤석렬도 채동욱의 지시를 받고 수사를 했고, 기소 숫자가 승진을 좌우해서 항명한 것에 불과한데 우리 냄비같은 행동하는 양심들은 윤석렬을 한국의 삐에뜨로라고 찬양하네 ㅋㅋ. 윤석렬 안에 안대희, 안상수, 김윤상 있다 이 빙신들아.작성자무투작성시간13.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