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코멘트 인용과 자주 참고할 사이트를 이 곳 [한줄 코멘트] 자유 게시판에 추천 소개하시면,
    [ '북마크 추천' - http://cafe.daum.net/knowhowup/FsQ1/5 - ] ☜ 게시판 내용에 등재하겠습니다.
    추천 및 등재 구체적 기준은 상기 게시판에서 안내 받기 바랍니다

    ※ 이 곳 [한줄 코멘트] 게시판은, 주소 붙여넣기만 해도 'URL 링크 자동작동' 되어서, 북마크 추천하기 매우 편리합니다.
    ※ 이 곳 [한줄 코멘트] 게시판 카테고리 모바일 웹 고유주소 ;
    - http://m.cafe.daum.net/knowhowup/_memo?boardType=C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구리거울 ‏@jbs2jiw

    이런 말 우습지만, 제게 멘션을 주실 때 좋은 뜻이 아니라면 직설적인 게 편합니다. 나름 은유적인 표현은 모른 척하기엔 상당히 불쾌할 때가 있습니다. 대뜸 지르기엔 뭐하다 싶은 인연이라 생각해 딴엔 약간의 시차를 두었네요. 해량하시길...^^
    https://twitter.com/jbs2jiw/status/408949741217513474

    아프로만 @aproman21
    공감. 욕설만 아니면 직설이 오히려 편하죠. 욕설보다도 에둘러 은유가 스트레스 가중 에다가 자칫 조롱도 되는데 / 스파르타 식 라코닉 이냐, 일본 하이쿠 냐 - 한국은 김삿갓 되기 싶상
    https://twitter.com/aproman21/status/408953457387642880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12.07
  • 교육 문제도 마찬가지다. 어떤이가 페북을 통해 공교육 문제점에 대해 언급한 게 게시판에 올라왔던데 그게 하나마나한 얘기인 이유는 두가지다!

    첫째로 그가 공교육을 불신하는 것은 국가권력, 관료제에 대한 불신과 억하심정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교사 보수 운운이 그 증거다. 이래서는 결단코 엉뚱한 결과에 부역한다. 우리나라 진보연이 이명박의 독주에 브레이크를 걸기는 커녕 오히려 전략과 논리를 제공해주는 호구짓을 했던 것처럼..

    아나키즘의 종착역은 결국 독재다! 이건 철칙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12.07
  • 1. 문재인 북콘서트 반응 잠깐만 들여다봐도 답은 나온다. 문재인 아직 정신 못차렸다! 그래서 내가 얼마 전에 트윗 멘션을 날린거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이고 입증해야 한다고. 이런 식이면 미래는 보나마나 뻔하다.

    우리나라에서 진심과 진정성 따위가 인정받으려면 족보와 학벌이 통해야 한다. 입진보가 열광하는 안철수처럼!

    2. 은유가 자칫 조롱이 될 수 있는 것은 상대방의 수준을 떠보는 의도가 은연 중에 내포되기 때문! 한마디로 니네는 내 수준이 못된다는 비아냥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것! 내가 그래서 김동렬 님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다~ 수준 운운 입만 살아서 존엄가지고 장난치거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12.07
  • 오프중심 [사회단체] 전환을 결정한 [느림보학교]를 카페 공식 [링크 커뮤니티] 메뉴에서 링크 삭제합니다

    * 느림보학교가 서울시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하고자 합니다
    - http://cafe.daum.net/slowschool/ByU0/64

    [사회단체] 가 되면 '커뮤니케이션' 이 오히려 활성화 되는 것 아닌가? - 싶지만, 실제로는 '정 반대'가 됩니다.

    지원 및 보조 분야 활동에 '특화' 내지 '충실' 요구가 더 강해짐으로 인하여, 영역바깥의 공론성 커뮤니티' 는 오히려 '불편(?) 하고 거북하게 여기는 '철칙' 이 반드시 발생하게 됩니다.

    * 카페성격에 맞지않아 삭제햇습니다 | 자유게시판
    - http://cafe.daum.net/slowschool/Byvp/427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12.06
  • '공론장'에서 '토론'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진심'을 찾고 내 주변의 '관계망'에서 '자기 편'을 찾으려는 시도를 해서는 안됩니다. 그런 시도는 결단코! 필연코! '폐쇄망'에서의 <끼리끼리 소통>으로 빠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중요할까요? 정확한 출처에 의한 '근거'로 주장을 펼쳐야 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주장과 판단이 일관된 흐름과 맥락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12.05
  • 예수가 공생활을 시작하면서 말한 첫번째 일성이 뭐였을까? “회개하라”였다! 그런데 회개란 무엇일까? 예수를 믿고 착하게 사는 것? 그렇게 해서 천당 갈 차표를 확보하는 것? 바로 이것이 대한민국 기독교가 길을 잃은 핵심적인 이유다.

    지금 인류의 위기는 한마디로 말해 '존엄'의 위기다. 왜 존엄이 위기일까? 존엄을 남이 세워주는 것, 돈이 세워주는 것, 권력이 세워주는 것이라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육도 종교도 정치도 다 병든거다. 공교육? 사교육? 다 헛다리 짚는 얘기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12.05
  • 아프로만 @aproman21
    심상정과 진중권 이겠죠.. 뭐든지.. 기승전 유시민? 그것도 관성 @Kdoseong 유시민과 진중권이 같은 당에 있는 것, 이걸 뭐라고 해야 할까.

    아프로만 ‏@aproman21
    반대경우도 호시탐탐 상존 - 민주당이 모자만 바꿔쓰면 친노는 오리알 될 수 있음 "@dnfkRhkd 이 시나리오가 가장 좋.... 정의당이 안철수랑 엮이면 친노는 빠지게 되있음"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12.05
  • '민주당만으로는 안되지만, 민주당없이는 안된다.' 말인즉 맞는 말이다. 그런데 묻노니.. 그렇다면 민주당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 애당초 이 질문 자체가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다! 그걸 입증한 것이 작년의 총대선 참패이고 고양이 목에 방울 못다는 세력에게 눈길 따위는 안준다는 것이 안철수의 민낯이라는 거다.

    그런데도 민주당없이는 안돼? 그렇게 말하는 민주친노들에게 묻는다. 당신들은 어떻게 민주당을 바꾸겠다 말하는 것인가? 이래서 민주친노든 참여계든 친노들은 '깨어있는 시민'이 못된다고 내가 독설을 날리는 것이다. 정신들차려라! 당신들 현주소가 이런데 정권교체가 과연 가당키나 하겠는가?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12.01
  • 게시판 /

    알맹이 (진정성) 가 아니라 방향 (방향성) 차이 확연함에도 불구하고, 서로 다른 방향 얘기하던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 내 얘기가 그 얘기 " 란다.
    이들은 기실 '알맹이' 도 안따진다 인간성이면 걍~ 먹힌다.

    진심, 진정성 이런걸 보는 분들이다. 그러니 얼굴 마주보지 않고는 아예 상대못 할 경지(?) 에 다다른 분들이다.

    마하 가섭불 염화시중, 텔러파시, 이심전심 의 경지다.
    말이 필요 없는데, 얼굴만 보면 다 풀리는데, 그럴바엔 공개 논의를 왜 하나?

    걍~ 노세요.

    만나서 한잔 걸치고 얼굴 마주보면 다 풀리는게 만사형통인 사람들이 왜 쓸데없이 게시판을 사용하나?

    연청 = 노사모 = 참여계 - 행태가 똑같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11.27
  • 75만 볼트 엄청난 자력 발생 ~ 요런 엉터리 표현 / 볼트와 자력은 반비례 , 자력과 비례하는 건 암페아 임 - 이거 중학교 물리 기초지식 / 밀양의 문제는 '고전압 볼트' 가 아니라, 힘쎈 유지들 땅은 우회하고, 힘없고 만만한 곳에 송전선 철탑 세운게 문제와 갈등의 핵심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11.25
  • 김혁규 > 고건 > 손학규 > 문국현 > 반기문 > 정운찬 > 김두관 > 안철수 > 박원순 -- 도로 반기문 = 이런 언저리로만 돌아다니는 부류들의 '궤적의 공통점' 이 대번에 보이죠?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11.25
  • 이어도 가지고 중국 먼저 자극한다며 해군기지 반대한 겉멋 밀덕후와 진꼴 꼬라지들, 노대통령이 어째서 제주도에 기동항 필요성을 내다보았는지 이제 감이 잡히느뇨?

    아프로만 @aproman21
    엄연한 자국영토 제주에 한국은 구축함이 정박해 있기만해도, 중국 항공모함은 걍~고철이고, 서해통행 중국 잠수함한테 해저 통행세 받아먹을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kbkgwyd 사적으로 제주 기동항 찬성함. 이어도 지날때 왜 중국에 사전통보해야하나?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11.25
  • 카페 본문 게시판, '댓글에 또 댓글' 기능 신설 - 예전에는 댓글 이하로 서열식 댓글창 이던 것이, 신설기능은 댓글 바로밑에 댓글을 다는 식 입니다, -그러면 상대편 호출 닉이 자동표기 됩니다.
    다음카페가 꾸준히 댓글강화로 가는군요. 참고로, 노하우업은 토론광장 제외한 대부분 게시판에 준회원 댓글 허용 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11.25
  • 서비스 중단 발표 - 네이버 미투데이 링크를 카페메뉴에서 삭제 합니다.
    홈 대문을 기본모드로 환원 했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11.23
  • 버블제트 물기둥이 수평으로 퍼지건, 무소음이건, 국방부 스스로 공개한 TOD 열상감지에 바닷물 온도조차 변화없는 외계폭탄 이라는 게 천암함 사건 국방부 발표를 믿기어려운 결정적 핵심의혹이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11.23
  • 민주주의 유일 수단이 '선거'다. 이게 반칙이거나, 반칙조사 방해가 묵인되거나, 심지어 "나와는 상관없다" 무책임 하다면, 국민 51% 선택이 반칙이고 무효가 된다 그리되면 박근혜는 대통령 아니다

    표창원 "박근혜 정권 타도" 천주교 "사퇴해야..하야 논의"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31121165313759


    http://durl.me/69nk2r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11.23 '민주주의 유일 수단이'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조기숙 Kisuk Cho ‏@leastory 14시간
    2006년 출간 <마법에 걸린나라> "조중동이 먹물 뿌리면 진보언론이 따라가고 진보진영인사가 돌을 던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한 진보진영은 10년 이상 집권하기 어려울 것이다." 여전히 교훈 얻지 못하고 이 행태 반복하는구나!"

    https://twitter.com/leastory/status/402598347329912832

    조기숙 교수의 이 트윗 발언이 범야권 진영의 '친노 포위' 특히 '노무현 삼성 장학생 설'을 줄기차게 읊어대며 노무현 고사에 앞장서는 입진보들을 염두에 두고 한 얘기라고 한다면 충분히 이해하지만 만의 하나 혹시라도 조 교수의 발언이 통진당의 '변호'에 쓰이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11.19
  • 요새 취업시장에서 돌고 있는 핫 이슈 중의 하나가 바로 '시간제 일자리'다. '시간제 공무원'에 이어서 '시간제 교사' 뉴스가 나오더니 삼성 쪽에서도 시간제 일자리를 채용한다는 공고가 떴다.

    공직과 교직에 이어 대기업에서도 발빠르게 '시간제 일자리'에 반응을 보이는 것을 보니 확실히 느껴지는 것은 두가지다. 첫번째는 이번 아이디어를 현정부, 여권에서 밀고 있을 공산이 크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런 식으로 계층을 세분화시켜 '차별'하는 방식이야 말로 극우 기득권 세력 입장에서는 손안대고 코풀 수 있는 효율적인 지배 테크닉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11.19
  • 정봉투야, 한반도 남쪽의 보수주의자가 뭔지 갈켜주랴? 나라가 망해도 자기 통장에 월급이 들어오면 행복한 사람, 싱가폴과 홍콩의 질서정연(?)한 모습을 보고서 부러워하는 사람, 안철수의 무한이기주의를 보면서 "내가 찾던 정치인"이라고 좋아하는 사람이다. 내가 어떻게 그걸 잘 아냐고?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서 용돈을 타 써서 쓰고 있거든. 그러니 교통비 낭비하지 말고 고향에서 농사나 잘 지을 지어다.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11.12
  • 정의의 검사 윤석렬? 안상수가 최환, 안대희가 송광수의 지시를 받고 했던 것처럼 윤석렬도 채동욱의 지시를 받고 수사를 했고, 기소 숫자가 승진을 좌우해서 항명한 것에 불과한데 우리 냄비같은 행동하는 양심들은 윤석렬을 한국의 삐에뜨로라고 찬양하네 ㅋㅋ. 윤석렬 안에 안대희, 안상수, 김윤상 있다 이 빙신들아.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11.03
이전페이지 6 7 8 현재페이지 9 10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