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방금, 소장님이 후원품 싣고 가셨어요. 내일, 후원내역에 올릴테니까 확인해보시고 착오가 있으면 바로 알려주세요. 어제 여러분들의 봉사 수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해달라고 하셨어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2 답글 0 마마님!!!, 운전하시고 봉사하시고 보호소 이런저런 걱정하시고 집에 와서 또 정리해서 후기 올리시고.... 고맙고 칭찬 많이 해도 ..아가들을 향항 ..님의 마음에 비하면 늘 부족하단 느낌이에요. 등뼈삶느라 냄새에 머리 아팠을 거에요. 보통, 봉사하고 집에 오면 피곤해서 글을 바로 못올릴텐데 그동안 늘 부지런히 후기를 올려줘서 여러분들이 혹시나 넘 피곤하지 않았나? 하고 걱정했어요.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2 답글 0 피곤해서가 아니라.. 그냥 보호소 다녀와서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후기를 오늘에서야 올렸답니다. ^^ 저 건강체질이라~ 괜찮아요. !! 걱정들하셨군요!! ㅋㅋ 운전을 오래해서 손이 좀 붓긴했는데.. 하루 지나면 괜찮지겠죠~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2.02 답글 0 1시간정도 밖에 일은 안한거 같은데 팔다리가 왜 이렇게 쑤신지... 역시나 저질 체력의 한계인가봐요. 반성하고 오늘부터 운동시작하려 합니다. 작심 삼일 안되야 할텐데.. 한상궁마마님이 많이 피곤하신가봐요. 글이 안올라오니 걱정되네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평소 마마님과 정선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했거든요. 너무들 좋은 분들이라 오래오래 봉사하고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2.02 답글 0 오늘 첨 보호소에 오신 순이꽃님이언냐님, 뽀야님, 뽀야님친구분, 러브621님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초행이라 설레이고 기대도 하셨겠지만 워낙 아가들이 많고 현실은 부족해서 많이 안타까워요. 그래도 직접 아가들을 만나보신 느낌은 더 안타까울 정도로 부족한 것들이 많이 보였을거에요. 씩씩하게 봉사해주셨고 많이 피곤하실 거에요. 내일 출근하시려면... 다음 봉사때 또 아가들을 만나주세요. 오늘, 청양보호소가 어떠한지 대충 감을 잡으셨겠지요. 사랑과 도움이 많이 필요한 곳이에요. 한사람의 손길이 너무도 소중한 청양보호소에 와주셔서 고마워요. 마마님 정선님^^^. 늘 수고많으시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2 답글 0 마마님이 글올렸을가봐 또 들어왔네요. 많이 피곤하실거에요. 봉사자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사진 올라오면 그때 또 감사글 올릴게요. 오동언니가 아팠나봐요. 오늘, 많은 분들이 봉사해주시고 간식도 충분히 주셔서 보호소가 활기로 넘쳤겠어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1 답글 0 한상궁마마님이 피곤하신가봐요 보통은 봉사 간날 저녁에 정리해서 바로 글올리는데 오늘은 아직 안올리셨네요 ㅋㅋ 저두 눈이 피곤하네요 댓글 달고 자야겠어요 ^^*오늘 봉사하신 뽀야님 그리고 친구분, 러브621,순이꽃님이언니,한상궁마마님 모두 감사 드려요 오늘 고생많이 하셨어요 ^^*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9.02.01 답글 0 겨울이라고 믿기지않을만큼 오늘 날씨 최고에염. 봄기운마저 돕니다. 봉사날마저 봉사자님들과 아가들을 지켜주네요. 비오면 봉사못하는것, 하나님이 잘 알고계세요. 우선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안심이에요. 방금 유경님이 보호소 대문까지 찾아오셔서 통화했고 유경님 짐은 대문밖에 두면 소장님이 경운기로 날라줄거라고 말했어요. 보호소에 들어가면 미리 오신 분들과 만나서 재미있게 즐거운 봉사를 하시겠지요. 오늘, 수고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려요. 우린, 봉사후기를 기다리며 마음으로나마 응원을 합니다. " 화 이 팅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2.01 답글 0 모두, 대단하세요. 그렇게 힘든 일을 오늘 하루종일 하셨으니..... 아가들이 먹는건 정말 순식간인데^^^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여러분들이 손수 만든 간식이네요. 와! 내일 아가들 잔칫날인데 여러분들이 너무 수고많이 하셔서 미리 몸살나지 않을지.... 내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1 답글 0 ㅋㅋㅋ 우리집은 계란냄새가 진동하네요. 다 깠습니다. 15판이니까 30개씩하면 450개정도. 몇개는 저랑 순이랑 꽃님이가 먹었고 몇개는 제가 처음으로 간장계란조림을 했습니다. 내일 소장님께 창피하지만 드릴려구요. 모양과 맛은 장담 못합니다. 내일 교회 갔다가 쌩하니 갈께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1.31 답글 0 아직도 도야지뼈 삶고 있어요.. 하루종일 도야지 냄새에 속이 다 울렁울렁~~ ㅎㅎ 쎄리는 부분미용에 약욕까지 내일 출발하기만 하면되요~ 보호소 다녀와서 후기도 빨리 올릴께요~ ^^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1.31 답글 0 마마님 수고가 참 많으세요. 전부 손많이 드는 간식 ^^^ 지난달 등뼈먹고 내일 또 ? 대형견애들 정말 신나고 좋겠네요. 마마님은 전에 계란 400개도 삶아서 껍질 까서 애들한테 먹였는데 .... 애들을 위해서라면 힘든일도 기쁘게 해주시니 감사해요. 마마님 애들, 냄새맡고 코가 벌렁대는거 아니에요? 쎄리 몸단장하고 내일 백설이 만나는데 오랫만에 집에 돌아온 기분이 어떨지 궁굼하네요. 늘 하루전에 많이 들뜨고 설레이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정신없을 거에요. 한달에 한번뿐인 잔칫날이니까요 ^^^. 여러분, 수고많으세요. 내일 보호소에서 아가들과 만나요 !!!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1 답글 0 대형견아이들과 뒷견사에 돌아다니는 아이들 줄 등뼈와 잡뼈를 1차분.. 삶고 있어요. 아무래도 하루종일 삶아야 될거 같아요.. 아침부터 삶고 있는데~ 먹는건 순식간일테지만요~ ^^ 쎄리 미용하고, 목욕하고.. 마트가서 장보고.. 모아둔 간식,사료 정리하고.. 오늘은 정신없는 오후가 될거같아요. 내일 아이들 만날생각에 들뜬 오늘이예요~ 작성자 한상궁마마 작성시간 09.01.31 답글 0 유경님, 계란까는거 힘드시죠? 소금을 좀 넣고 삶으면 쉽게 까진다고해요. 또 싱싱한 계란은 잘 안까진대요. 소장님이 웬만한 일들은 했을거에요. 가벼운 마음으로 오세요. 1시경에 오셔도 충분해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청소보다 아가들과 즐겁게 놀아주시는 것이 더 큰 봉사에요. 애들이 사람품을 그리워해서 ^^^ 다 안아줄순 없어도 몇아가들만이라도 놀아주세요. 정말, 힘들게 일만 하시려고 하지마시고 애들과 함게 추억을 만들고 즐겁게 지내시다 오세요. 기쁜마음으로 준비하시고있는 유경님 ^^^ " 기쁜마음" 이란 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1 답글 0 드디어 , 내일 아가들을 만나시겠군요.여러분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우리들은 봉사후기를 기다릴게요. 고맙습니다.추운날동안 아가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궁굼했어요. 물론 잘 지내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마마님 차가 커서 공주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만나서 보호소까지 올수있어서 다행이에요. 내일, 날씨도 나들이하기 좋대요. 그런 기분으로, 보호소에서 소중한 하루를 뜻깊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1 답글 0 어제 워밍업으로 세판 준비했습니다. 생각보다 힘은 안드는데 잘 까지지가 않아서 껍질에 살이 다 묻어 나오니 작은 계란이 되네요. 기쁜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몸상태가 고만고만해서 봉사에 가서 큰 도움은 안되겠어요^^ 그나마도 오후1시나 도착할터이니 봉사갔다고 하기도 창피하겠는데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 뵈요. 작성자 순이꽃님이언냐 작성시간 09.01.31 답글 0 전, 봉사날이 잡혀도 날씨 걱정이 전혀 안돼요. 청양보호소 봉사날은 늘 날씨가 좋았어요. 겨울 마지막 봉사가 되는데 여러분들 수고가 많으실거에요. 겨울엔 추워서 안오실줄 알았는데 여러분들의 열성에 감사드려요. 이번만 참으면 봄에 봉사하실땐 우선 날씨가 풀리니까 재미있을 거에요. 오프라인에서 유일하게 만나시는 여러분들의 화목과 봉사가 봄부터 더욱 활기차기를 바래요. 한달에 한번쯤은 글만 읽던 보호소에 직접 가서 보면 느끼시는 점도 많고 더 애착이 가지않을가 싶어요. 이젠 애들이 여러분들 사랑과 간식 맛을 알아서 말을 못해서그렇치 얼마나 기다리겠어요? 봉사자님들 ^^^, 고마워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0 답글 0 한상궁마마님, 오동언니님, 정선언니님, 까미사랑님, 이렇게 4분이 주축이 되서 봉사가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는데 중간에 봉사분이 전혀 없는 달도 있었지요. 너무 미안해서 마마님한테 가지말라고 말했더니, 그동안 모아둔 물품도 있고 무엇보다 애들이 보고싶어서 혼자라도 간다고 했어요. 그렇게 끊어질둣 하면서도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주로 4분이시고 달마다 두세분이 동참하시면 많이 참여하는 셈이에요. 특별히 4분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이틀밤만 자고나면 아가들은 그리운 얼굴들을 만나고 간식도 먹고 한달에 하루지만 정말 뜻깊은 날이에요. 아가들 만날 생각에 설레이실거에요. 만날수록 정만 더 깊이 들고^^^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0 답글 0 오늘은 서울은 비는 안오고 바람만 많이 부네요 다행이 봉사날 비소식없어요 ~~ 작성자 오정선 작성시간 09.01.30 답글 0 충청도 지역에 비소식이 있는데 약간 내린다는 예보에요. 청양보호소에 비가 오고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러나 양이 적고 내일 오전까진 그친다니까 봉사엔 차질이 없어요. 청양보호소 봉사날이 잡히면 오래전에 공지되기땜에 날씨를 알수없는데 다행히 봉사날마다 비안왔고 날씨가 좋았어요. 청양보호소는 놀이터도잇고 주로 밖에서 일하기땜에 비오면 봉사를 할수 없거든요. 일요일엔 날씨가 맑다니까, 정말 안심이에요. 작성자 태양이엄마 작성시간 09.01.30 답글 0 이전페이지 266 267 268 269 현재페이지 27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