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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실에 앉아 있는데 마음은 꽃핀 봄거리에 있네요 도시락 들고 소풍이나 갔으면 좋을 것 같은 환한날 입니다 한주 즐겁고 보람있는 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5.07
  • 군산에 토요일, 일요일 다녀옵니다. 여름으로 들기 전에 친구들과 다녀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04
  • 붉은 넝쿨장미가 예쁘네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5.03
  • 싱그러운 5월, 힘찬 출발입니다. 았싸~~~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2.05.03
  • 공교롭게 시산맥 행사날 외국서 손님이 오시게 되어 참석을 못하였습니다. 다른 행사 때 두 배로 열심히 할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5.02
  •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아카시아 그윽한 향기가 벌써부터 기대 됩니다...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십시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02
  • 날이 금방 여름입니다. 5/9일 시산맥 편집회의가 선릉역 아바카페에서 있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02
  • 5월의 첫날입니다.
    아껴먹는 비스켓처럼 가장 푸르고 아름다운 신록의 시간들로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좋아서 죽을만큼, 행복해서 죽을만큼,
    그렇게 아름다운 날들이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01
  • 고생 많으셨습니다
    시산맥 식구들의 단결된 모습도 좋았고요
    특히 중심적인 일을 하신 몇몇분 정말 수고하셨고 찬사를 보냅니다
    내년에도 시산맥의 저력을 보여주자고요
    작성자 박일만 작성시간 12.04.30
  • 날씨가 아주 좋으네요^^ 토요일 애쓰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빌께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2.04.30
  • 안은주 시인님 꽃피는 시산맥 메인화면 이쁘네요 언제나 수고가 많으세요 덕분이 우리들 눈과 마음이 즐겁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30
  • 좋은 분들 많이 만나뵙고, 모처럼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일년에 한 번이라 아쉽네요 ^^ 작성자 서동균 작성시간 12.04.30
  • 어제 좋으신분들 많이 뵙고 사랑만 많이 먹고와 죄송 합니다....꽃 피는 4월에 왜 시산맥에 가야 하는지 알았습니다....감사합니다...이진욱(올림)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4.29
  • 참석해주신 모든 손길과 준비한 손길 모두 감사드리며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4.29
  • 행사가 끝나고 빈 마음입니다. 무사히 잘 마친 것 같습니다. 모든 회원님들의 덕분입니다. 특히 수고를 많이 해준 분들이 마음에 남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9
  •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현수막 앞에서 사진 찍는 커플을 보면서 이제 우리 시산맥도 바자회도 자리를 잡는구나 싶어 반갑고 뿌듯했습니다.
    행사를 맡아 애쓰신 문정영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집행부 여러분들... 정말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부천에 7시부터 큰 행사가 또 있어서 끝까지 있지 못하고 미리 나와 죄송합니다.
    지방에서 오신 회원님들, 일일이 인사도 다 못 드렸습니다. 조심해서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병나시지 않도록.... 남은 휴일.. 푹 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2.04.29
  • 무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오늘은 아름다운 꽃들이 영빈가든에 가득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수고해 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 모아 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밀고 당기고 함께 가는 아름다운 꽃수레였습니다.
    편안한 잠 이루시고,
    내일은 꽃 보다 아름다운 하루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28
  • 아침 일찍 나가려고 조금 일찍 잠들었는데, 새벽3시에 문자가 와서 잠이 깼는데 더 이상 잠이 오지 않습니다. 이제 날 새고 새벽같이 행사장으로 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고생한 분들 마음에 차곡해 채워둘 것입니다. 잘 될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8
  • 오늘 낮에 조영심 님 바자회물품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바자회를 위하여 어제 오늘 내내 바빴네요 다른 임원들도 그랬으리라 생각합니다 시산맥 회원들 내일 다시 한번 마음을 합쳐 주시길 바랍니다 내일 뵐 게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4.28
  • 드디어 내일이 <제2회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 한다> 행사날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신다고 하셨으니, 일찍 오셔서 손님 맞이할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내일 시산맥의 저녁을 보여주기로 합시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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