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현수막 앞에서 사진 찍는 커플을 보면서 이제 우리 시산맥도 바자회도 자리를 잡는구나 싶어 반갑고 뿌듯했습니다. 행사를 맡아 애쓰신 문정영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집행부 여러분들... 정말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부천에 7시부터 큰 행사가 또 있어서 끝까지 있지 못하고 미리 나와 죄송합니다. 지방에서 오신 회원님들, 일일이 인사도 다 못 드렸습니다. 조심해서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병나시지 않도록.... 남은 휴일.. 푹 쉬시기 바랍니다.작성자고경숙작성시간12.04.29
무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오늘은 아름다운 꽃들이 영빈가든에 가득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수고해 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 모아 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밀고 당기고 함께 가는 아름다운 꽃수레였습니다. 편안한 잠 이루시고, 내일은 꽃 보다 아름다운 하루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작성자안은주작성시간12.04.28
아침 일찍 나가려고 조금 일찍 잠들었는데, 새벽3시에 문자가 와서 잠이 깼는데 더 이상 잠이 오지 않습니다. 이제 날 새고 새벽같이 행사장으로 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고생한 분들 마음에 차곡해 채워둘 것입니다. 잘 될 것이라 봅니다.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