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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코가 석자인
트럼프가 경선과정에서
자꾸 김정은과 北을 들먹인다.
자기는 다르다고...
언제부터 미국대통령 후보가
선거과정에서 北을 의제로 놓았는가?
왜?
강대국 중국도,러시아도 아닌
北이어야 하는가?
아무도 질문하지 않는다.
소위
이젠 北이 현실적 위험이 되었는 이유로
치부하면 그만이다.
정말 그런가?
트럼프가
그래야만 될 이유는 있는가?
미국의 사실직시인가 보험인가?
한반도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지금 대두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北이 저만한 힘과 능력을
가진 이유는 무엇인지
숙고하지 못한다.
지금 北의 힘은
외부의 조력인가?
주쳬의 역량인가?
아니면 자본의 모종의 전략인가?
사유하지 않는다.
각자의 인식의 틀 속에서
받아들일 뿐이다.
드러난 모습과 숨겨진 것들...
숨겨진 속에는
산과 들과 물과 하찮은 돌맹이와 풀과
사람과 짐승과 소란과 아우성
그리고 경외와 소망이 섞여있을 게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6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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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모군 떠드는것 보면
얼마나 찌질했으면 저런게 설치는가?
맞지 지금 야당 니들 덕분이다
그럼
니들이 원하는대로 둰다면?
또 개판이다
국운 다 했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4.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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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vs중국대리전 대만총통선거>
소위 주류언론들이 이번 선거를
보는 관점으로 이렇게 제목을 달았다
'친미·독립' 민진당 라이칭더 vs '친중' 국민당 허우유이 vs '중도' 민중당 커원저 3파전
'친미·독립' 민진당 라이칭더
40% 득표율 얻어 승리.
친미40% vs 非친미60%.
1:1로 안되면 갈라쳐라! ㅎ
중국이 알고도 또 당한 것인지...
혹은 전쟁선택을 강요당하는 중인지...
향후
중국 대만 군사긴장 고조,
대만해협위기로 한국경제불안고조,
센카쿠열도 긴장고조...
주한미군역할 논쟁 고조...
힘으로 다뤄야 한다면
홍콩과 대만은 다루는 방식이
다를 수 밖에 없는 상황...
홍콩은 임대반환 만기도래이지만,
대만은 유엔 독립국은 아니나
서방과 똘마니국들은 무력진입은
점령이나 전쟁으로 인식할테고...
미국이 중동에서 패퇴해야
대만 상황도 달라지려나?
아직 중국이 넘을 벽은 높아 보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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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날리면...
尹의 이 발언을 보도한
문화방송MBC가 재판에서
허위보도 판결을 받았다.
청와대와 법원의 판사가
해당 동영상을 본
수 많은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었다.ㅎ
이것이 오늘의 한국 현실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는가?
그렇게 믿는 자가 있다면
(권력의)손바닥만 쳐다보는 자던가
하늘을 본 적이 없는 자들일 것이다
나는 저 판결의 결과보다도
尹의 미국방문 때
저 발언이 왜 나왔을까가 더 궁금하다.
누가? 왜??...
그 누군가의 존재를
尹이 알고 있다는 것일 수도 있다.
직간접적으로...
그래서...어쩌면 일본보다도 더
그 누군가에게 보장받고 버림받는
한국정치의 처지도 알고있다는 것이 아닐까?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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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객일치(主客一致)
主와 客이 하나 되는 경지...
主를 내주고 살아야 한다면
내가 세상에 나올 이유가 없다.
客을 무시하고
나 홀로 살 수도 없다.
둘이만 있어 소통할 때도
말을 할 때는 내가 主요
들을 때는 내가 客이라
말을 할 때는
상대(客)를 고려하여 말하고
들을 때는
상대의 입장에서 듣는다.
그래야 서로
말이 잘 전달되고
제대로 들리며 뜻을 알 수있다.
일상日常의 주객일치...
주객일치를 넘어
주객 모두에게 이로운 어떤 것에
함께 의지를 품고 실천하는 경지가
성인聖人의 경지...
이름없는 꽃도
저를 위해서만 피지는 않는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1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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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答을 구하기 위해서
과학과 철학이 필요하고
그 궁극에는 종교가 있을 것이다.
물질과 정신, 실존과 이상,자연과 인간,
본능과 가치, 욕구와 의지,
배움과 나아감, 인격의 성숙...
끊임없이 神을 찾고,
새로운 신神을 만들고,숭배하고...
사람이 스스로 神이 될 때까지
혹은
사람이 神이었음을 알 때(?)
인정할 때(?) 까지 이 질문은 계속되고
종교는 계속 존재할 것이다.
다만,
이 答은 말言(관념의 도구)로써
표현할 수 없다 했으니,
나타냄으로 보여주나 우리는
그것을 알아보기가 쉽지 않다.
그것을 알아보는
밝은 눈을 갖추려는 것이 수행.
범아일여(梵我一如)!
*우주의 근본원리인 범(梵)과 불변하는 영원한 참 존재인 아(我)가 하나라는 사상
梵我이니 곧 무아無我인 것이다.
존재는 태생적으로 보편과 특수의
문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4.01.0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