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적으로 성숙하기 구원 받은 이후에 주님은 그후로 부터 영적으로 더욱 성숙하도록 도우십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영적으로 성숙하게 자라도록 위하여 우리 속에서 주님을 더욱 사모하는 갈증을 일으키시고 늘 사모하는 마음으로 말씀앞으로 인도 하십니다. 리처드 포스터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 내부를 변화시키는 것은 오직 주님의 은혜를 경험할때 라고 그의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이 점점 거룩으로 나아 가는것은 우리속의 깊은 내부에서 성령에 의하여 주님을 향한 사모함이 계속 되도록 마음을 감동 시키십니다. 우리 영혼이 기도로 녹아지고 말씀이 순수하게 녹아 들어가서 모든 삶에 주님이 나타나시는것이 영적으로 성숙한 삶을 사는거라 생각이 됩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 속에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1:6). 다행입니다. 우리가 변화 될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닌데 우리 속에서 착하신 일을 시작 하신이가 주님이시기에 우리는 희망이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은 능치 못하심이 없으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성숙해 갈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속사람을 우리 안에 소원을 두시고 성숙하게 만들어 가신다는것은 진정 기쁘고 감사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하셨습니다. 이일은 오직 성령으로 만이 되는일입니다. 바울은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2:13)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소원을 두고 행하십니다. 얼마나 놀라운 진리이며 축복인가요.. 우리가 변화 되어야 할 부분을 아시고, 변화에 대한 열망을 주시고 변화 되도록 도와주십니다. 성숙하도록 도우시는 성령의 기름부음이 우리 안에 계시니 희망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경건의 훈련을 기꺼지 받을때 가능합니다. 경건의 훈련이란 딱딱하고 율법적인것 만 떠올리지 마십시요. 성령님이 하시는 훈련은 은혜롭고 부드럽고 은혜로운 훈련입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 보낸 서신에,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노라"(골1:29)합니다. 우리영혼이 성숙하게 되는것도 우리의힘으로 능으로 되는것이 아니고 오직 주님의 신으로 가능한일입니다. 우리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께만 민첩하면 되는것입니다.. 영성훈련이 혼자만의 수고와 의지와 노력에 의존 해야 한다면 그것은 고통이며 안되는 일이지만 오직 능력 주는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는것입니다. 바울은 은혜 속에 살았던 사람입니다. 동시에 자신을 훈련하는 일 에도 탁월했던 사람입니다. 바울은 자신의 삶을 운동 경기에 비유했습니다. 선수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신을 쳐 복종시키는 것처럼 살아간다고 말했습니다.(고전 9:24-27). 사실 은혜와 훈련은 분리할 수 없습니다. 은혜속에 훈련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예수님도 성령님의 인도 아래 광야에서 40일을 금식하심으로 공새애 시작하십니다.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은 오직 성령님의 은혜로 훈련할 수 있는 힘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면서 그리스도의 제자는 배우고 훈련하는 사람입니다. 이훈련은 끊임없이 계속될때 우리 영혼은 성숙하게 되는것입니다. 나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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