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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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아직도 입덧이 안끝난터라 직장생활까지 하는게 점점 더 힘드네염.. 몸도 많이 붓구요.. 병원에서 빨리 안정을 취하고 쉬지 않으면 안된다해서 원래 계획보다 한달정도 일찍 출산휴가 받을려구요.. 벌써 8개월인데 울 다복이 태어날때까지 입덧 하려나 봐요.. 그렇다고 살이 안찌는것도 아니공.. 살도 찌고 붓기도 하고 그래서 몸무게도 상상도 못할만큼 많이 나가네요.. 애기 낳고 몸매관리를 어찌 해야할지 걱정이네요.. 날씨가 많이 따뜻해 졌네요.. 얼른 애 낳고 봄꽃놀이 다니고 싶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1.02.21
유미님이 성별물어보시니...더더욱 궁금해지네요.ㅋㅋ 신랑한테 궁금해서 병원가보자했는뎅...신랑이 담에 가자고해서 마음을 진정시켯엇는뎅.ㅋㅋㅋ 딸을 바라고있는뎅..배속에 아가가 아들이면 우리한테 므지서운해하겟죠~ㅡㅡ;;; 딸이든아들이든 건강하게 얼른얼른자라서 만났음 좋겟어요.ㅋㅋㅋ 봄이 가까이온듯 날이 마니 따뜻해졋어요.ㅋㅋ 좀있음 꽃도피겠죠.ㅋㅋ 얼른 봄이 왓음 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2.21
애기 낳고 첨이네요... 다들 잘 지내셨는지용?? 저희 2주년 기념사진 찍어도 돼나요??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11.02.21
이제 봄이 훌쩍 다가온거 같죠?ㅋ
작성자
핫초코
작성시간
11.02.21
출첵ㅋ시간이 정말 잘가네요ㅡㅡㅋ2월도 거의 끄트머리..근데 저희1차웨딩촬영한 거 올려주세요오오~~2월17일날 촬영한 곽혜성♥전미숙입니다^^ㅋ
작성자
혜성이
작성시간
11.02.20
바보마음님.....아직 둘째 성별 안나왔죠? 담달이면 나올거 같은데......... 왜 제가 더 궁금하죠?? ㅎㅎㅎ 아~~ 이제 저도 슬슬 둘째 계획해야하는데.....둘째는 딸 낳고 싶어요.......간절히~~~
작성자
ⓨⓤⓜⓘ
작성시간
11.02.18
이제 복직할 날이 점점 다가옵니다! 원래 다음주 월요일이 복직예정일인데....한달 연기했어요~ 민찬이 어린이집이 3월부터 입학이라서 적응기간에는 같이 있으려구요~ 4월 1일부터 나가야하는데.....정말 싫어요 T.T 그래도 새차도 뽑고........그 차 타고 출퇴근할생각하니 쪼끔은 위로가 되요^^
작성자
ⓨⓤⓜⓘ
작성시간
11.02.18
에구 간만에 출석체크해요 이제 햇살이 점점 따뜻해지나봐요 어랏 메인사진 바꿨네요?
작성자
핫초코
작성시간
11.02.18
금욜아침이네요....^^ 어젠일하다말고 직원들하고 삼실 책상 배치를 다시햇어요..오늘 출근해서 다시보니 훨신 넓고좋은거 같아요...진작에 바꿀걸.ㅋㅋㅋ 아침에 들와서 신랑신부님의 행복한사진들을보니 기분이 업되는데요.^^ 저는 어제 못한일 얼른해야겟어요.ㅋㅋㅋ 오늘하루도 기분좋게 보내시구요...주말 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2.18
지호 재우고 들어왔어요.. 13일에 지호 돌잔치 끝나구 나니 뭔가 자꾸 허전하네요.. 하루하루 돌잔치 준비하느라 바빴는데..ㅋㅋ 정성껏만든 동영상.. 다들 잘만들었다고 칭찬 하더라구요.. 업체표인줄 알았다네요..ㅋㅋ 공들인 보람이 있었어요.. 샾에서 받은 액자도 다들 이쁘다고 한마디씩 하더라구요.. 뿌듯~~ 그날 샾에서 가족사진이랑 리마인드도 찍었는데.. 어케 나왔을지 궁금하네요.. 사진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을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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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1.02.17
오늘이 보름날인데 다들 찰밥,호두,땅콩 드셔죠??? 저는 보름날이 저희 시댁 제사라서 제사를 지내고 있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잠깐 쉬는시간에 글을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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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11.02.17
새벽에 일어나 보니 전날 한두방울 내리던 빗방울이 눈이 되어 하얀세상이 되었답니다^^ 봄이 오는 길목이어서 그런지 지금은 녹아들어가고 있지요.. 눈은 녹은 후 보다는 내리는 쪽이 더 좋은듯 해 보여요^^ 오늘 모바일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김부장님의 센스있는 사진으로 인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해요^^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마음지킴이
작성시간
11.02.17
하얗게 눈이왓네요`도론 눈도 다녹고 가로수엔 설경이 넘이뻐요~~그닥춥지도않고....상쾌한아침 맞죠?? 저만그런가....^^ 벌써금욜이네요...주말도곧다가오궁 조금만힘내서 일해요~ㅋ 오늘하루도 다들 파이팅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1.02.17
오늘 외출할일 있어서 엄마한테 태린이 맡기고 다녀왔는데.. 마음도 불편하고 잠깐인데도 보고싶고 그러더라구요 ㅋㅋ 한번도 안울고 잘놀았다고 하니까 어찌나 대견하던지요 ㅋㅋㅋ 벌써 낼이 목욜이네요 시간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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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7
작성시간
11.02.16
저녁때부터 눈가오더니 아직 까지오네요 그래서 그런지 많이 추워요 내일 아침출근길 조심해야겠어요 길이 많이 미끄러울꺼 같네요 다들 낼 출근길 조심하세요 *^.^*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11.02.16
또왔슴돠... 들어오게되니 왜케 자주오는지 자주와도 도움은 못되는거 같아. 지송ㅠㅠ 날도 춥공..... 요것은 오늘 낮잠도 안잤는데 아직도 신나게 놀고있네요... 전 프로그램 깔려고 들어와서 이러고있네요 푸하하.. 님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공.... 낼도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1.02.16
오늘은 일이많아서 인제들어와보내요 낮에는 날씨가 좋은데 저녁에는 춥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11.02.15
등업되었네요~갤러리에 올라온 사진 잘 구경하고 가요.
작성자
씨익웃다
작성시간
11.02.15
너무 오랫만에 들른거 같아요^^ 바쁘지도 않은데 말이예요~~ ㅎ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군요^^
작성자
ⓨⓤⓜⓘ
작성시간
11.02.15
오늘은 저희부부2주년되는날.ㅋㅋ 친구들한테 저나와서 기억하기싫어도 기억난다고하네요 ㅋㅋ 날씨도 넘춥고 버스들도 안다녀서 출퇴근하시는분들 고생하시겠어요.. 하루빨리 해결되어야할텐데,,, 날씨추우니까 감기들 조심하세요... 그럼 담에 또 올께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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