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퇴근하는데 집까지 갈 기운이 남아있지 않아서 휴게실어서 좀 쉬었다가 갑자기 쫄면이 땡겨서 회사 동생이랑 같이 먹고 들어가는 길이에요... 정말 휴직을 하든 회사를 그만두든 양당간에 결정을 해야할 듯 싶네요... 대부분 입덧이 3개월까지라 그래서 한달정도 쉬었음 좋겠는데 여의치가 않으니... 지금 그만뒀다가 3개월지나서 입덧 안하면 그만둔게 넘 아깝잖아요... 올해도 몇개월 안남았는데... 얼른 입덧이 끝났음 좋겠네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9.07
큰 맘먹고 다욧시작했어요.. 아무래도 몸이 축나는것 같은 기분은.. 살이 쪄서가 아닌가 싶어서요.. ㅠ.ㅠ 흑흑.. 식습관만 바꿔도 좀 나아질까 싶어서 신랑 꼬셔서 샐러드 도시락 시켰어요.. 야채랑 닭고기 조금에 2주 분인데 왤케 비싼지 ㅠ.ㅠ 돈 아까워서라도 열심히 할라구용~작성자-따뜻한사람-작성시간10.09.07
프리센스 마법의 주문 쓰리....3 모든, 실현은 미래를 위해 밑걸음이며 우린 이겨낼 준비가 되어 있다.. "두려움과 걱정 대신 자신감으로 무장할"것이다 지금부터 주문을 외우고 나면 잘 풀일꺼라 믿어요 우리 패밀리님들 힘들때 포기 하지 말고 주문을 외워요 자존심때문에 아파하지 말고 상대가 내밀어준 손도 잡아봐요작성자미인방면작성시간10.09.07
짧았던 휴가가 끝나고 출근했답니다. 역시나 몸에 힘이 없고 서있으면 다리가 후들후들...ㅠㅠ 참!! 어제 집에 돌아가서 웨딩앨범 봤어요... 사진.. 정말 맘에 들더라구요... 신랑이 이제서야 시댁에서 앨범을 받아왔거든요... 근데 이상한게 분명 계약당시 앨범커버가 가죽이었던거 같은데 스웨이드 재질로 되어있더라구요... 계약서에도 더북앨범이라고 기재돼있던데... 제가 당시에 잘못 봤던걸까요?? 그렇담 할 수 없구요... 그래도 사진은 썩 맘에 든답니다^^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9.06
오늘은 머리가 무지 아퍼서 혼났네요 ....돌아다닐 힘도 하나도 없고 ..자꾸 눕고만 싶고 ...정말 엄마들은 아파도 아이들떄문에 쉴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슬퍼요 ...전 오늘 제몸이 말이 아니였는데도 아이들 보니라 더 힘들었답니당. ... 모두들 시작되는 월요일 힘차게 달려보아용^^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9.05
"리처드, 나도 당신을 사랑해요.하지만 난 나를 더 사랑해요.. _(섹스앤더 시티)중에서 사만다가 바람둥이 리처드에게 이별을 고하며... 이별은 또다른 시작 입니다...출발 할때를 알면 끝까지 완주 할수 있어요 사랑은 하고있고 받고 있는 사람이 더 잘 표현 할수 있을까요.. 이번 시즌엔 저도 모든 분들께 사랑 받고 파요... 저도 시작점에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어요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세요...작성자미인방면작성시간10.09.05
아이들이 자고 있으니깐 행복하네요..^^ 항상 잘떄는 정말 예쁜거 같아요... 오늘 우리 조카 돌잔치 갔다왔는데 너무 예쁘더라구용...우리 큰애 돌잔치 했을때 생각이 났어요...많이 먹을려고 생각했는데 막상 먹을려고 하니 잘 안먹어지더라구용...예루보니라 그랬나싶어용..둘째는 돌잔치 안해줄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왜 안해주냐고 계속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지...식구들끼리 모여서 그냥 밥이나 먹어야 하나봐용..^^ 아~~~저도 우리 3주년 기념사진 메일로 보내주시면 안되나용 ?? 사진좀 올릴려구용...^^ sjyhs@nate.com 혹시 보내주실수 있으면 보내주세용^^ 보내주심 감사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