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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세스 주문 하나..
    당신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은 곧 빛을 발할 것이다..
    음 ...예:나는 매력적 여성이며 사랑받게 될것이다...
    거운 토요일 가을 바랑사랑하는 이와 거운 주말 되세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9.04
  • 오전에 샾에 다녀왔어요.. 지호 200일사진 찍으러.. 긍데 넘 일찍 찍어서 그런지 지호가 컨디션이 별루여서 찍다 못찍었어요 자꾸 울어서 ㅠㅠ 제가 안고 있음 기분좋아서 막 웃는데 앉혀만 놓음 울어서 ㅠㅠ 담에 날짜 잡아서 다시 가야해요.. 집에서 나가긴 아침 일찍 나갔는데 좀전에 들어왔어요.. 쇼핑하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더니 시간이..ㅋㅋ 좀있음 또 돌집가야해서 나가야해요.. 신랑 칭구 아들 돌인데 신랑이 오늘 출근을해서 혼자 다녀와야해요.. 저녁에도 포식하게 생겼네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04
  • 어제 사고 쳤어요 ㅠ,ㅠ 지름신 오셔서 신나게 쇼핑하구 들어가는 길에 ㅠ.ㅠ 주차하다 다른 차를... 흑흑.. 근데.. 제가 받은 차 주인이.. 재밌게도.. 자기 차 기스 났다고 하는데 자고 있으니까 내일 보시겠데요 ^^;;;;; 그래도 정중하게 얘기 드리고 내려와 보시고는 쿨하게 내일 연락 하자 하시고 들어가시네요.. 다행인지.... 오늘 여름 막바지로 부안 대명이라도 갈까 했었는데 신랑 눈치도 보이구 가만히 있으려구요 ㅠ.ㅠ 차 수리도 해야하궁.. 흑흑...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9.04
  • 비온뒤에 날씨가 많이 덥네요... 벌써 토요일.... 내일은 신랑 벌초 하러 가야되서 집에 혼자 있어야하네요.. 아 심심한데..머하고 보내야할지 ㅋㅋㅋ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9.04
  • 일 끝내고 아이들 데리고 병원다녀왔어요 ..작은녀석이 콧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근데 병원에서는 지켜보자고 ...괜찮다고 ...그래서 안심하고 왔어요 ...근데 큰녀석은 약국만 들리면 자꾸 뭘 사서 죽겠어요 ...어떻게 병원갔다오면 돈이 두배로 드는거 같아요..저번에 갔을때 안사줬더니 오늘은 문을 열자마자 아이들이 좋아하는곳으로 막 달려가네용...오늘은 막지도 못했땁니당...그래서 할수 없이 하나 사줬어요 ...애들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저녁식사 맛있께 하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03
  • 살아있는 현장에서 감동을 배워라..
    손수 장작을 패라.이중으로 따뜻해진다._헨리포드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9.03
  • 금요일 푹푹찌네요~태풍도 별탈없이 지나가고~주말에도 별 탈없이 지나가면 좋겟네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9.03
  • 태풍떔에 놀러갈거걱정햇는뎅....다행이 태풍은 지난간듯한뎅...주말에 또 비소식이 있네요.ㅡㅡ;; 움직이기 좋게만 시원하게 비내리고 게이고 햇으면 좋겟어요~ㅋㅋ 욕심이 넘큰가~~~ 즐건금욜 즐겁게 보내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03
  • 입안에는 혓바늘이 나고......
    내 마음에는 가시가 돋고..........
    앉은 자리는 가시방석 같네요........
    어서 이 시련이 빨리 지나가리를~~~~~~~ 부디!!!!!!!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3
  • 지금은 탁구시청중이네용^^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지나갔네요...아이들이 감기떄문에 고생을 하니 힘들어 죽겠어요..작은 녀석은 콧물만 나오는데 왜이렇게 힘들어 하는지 ..내일은 다시 병원에 가봐야할듯해용...선풍기 바람을 쐬면 안되는데 아이들이 땀띠가 나서 ....여름 다 지나가는데 땀띠라니.. 오늘밤도 좋은 꿈 꾸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02
  • 드뎌 내일 촬영하러 갑니다..사진들을 둘러보니 떨리네요 ㅎㅎ 갠적으로 김행관부장님의 사진이 맘에 들어요.. 다 보지는않았지만... 암튼 내일 행복한 시간 되길 바래요 ^^ 기대만땅 설레임에 가득찬 예신~^^ 작성자 찌니 작성시간 10.09.02
  • 민찬이 돌잔치 아직 3개월 넘게 남았는데...맘이 막 급해요....
    장소랑 스냅만 먼저 예약하면 된다고 해서 결정해놨는데........
    다른건 천천히 준비해도 되는데.....왜케 맘이 급한지 모르겠어요......ㅎㅎ
    돌잔치 준비......한도 끝도 없는거 같아요.......욕심을 버리면 무지 쉬운건데.....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2
  • 엄마 생일 선물로 시킨 가방이 어제 왔어요.. 긍데 엄마가 들고 다니기엔 좀 큰거 같네요 ㅠ 교환해야할꺼 같아요... 좀 작은걸로 ㅋㅋ 태풍때문에 그런지 오늘은 바람도 불고 시원하네요 아침엔 깜깜하니 비 마니 올꺼 같더니.. 지금은 괜찮네요 엄마집 오면서 뚜래쥬르에서 바게트빵 사왔는데 오자마자 다 먹었어요 ㅋㅋ 어젠 시댁갔다왔는데 지호가 할머니보구 계속 우는바람에 좀 민망했어요 ㅠㅠ 더 자주 가야할려나봐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9.02
  • 꿈에서라도...그대를 볼까 잠을 청해 보왔더니
    낮선 곳이라 잠은 오지 않고 두눈은
    더 말똥망똥해지는데 그대 모습은 더 크게 다가온다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9.02
  • 자야 되는데 ...또 안자고 이렇게 컴터를 하네요..^^잠을 많이 자라고 의사샘이 말했는데 ....밤만 되면 이러네용..^^ 저희 신랑도 태풍때문에 사무실에서 대기하다고 좀전에 들어왔어요.....아무 피해없이 그냥 지나가야 할텐데....오늘 밤도 좋은 꿈꾸시고 ....내일도 힘차게 시작하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01
  • 신랑 오늘 밤에 태풍땜에 비상근무해야한다고 집에 왔다가 다시 나갔어요.......흑
    아까 잠깐 들어와서 씻고 나갔는데.........영 빈자리가 허전하네요.........ㅎㅎ
    방금 민찬이 재우고 손빨래 할거 몇개 있어서 민찬이 완전히 잠들기를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민찬이 밤에 코 막히길래 빨래해서 방에 널어놓으려구요......가습기는 영 불안해서^^;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1
  • 군산 하늘은 맑았다가 흐렸다가 비왔다가 뒤죽박죽 .... 전수현 웨딩 가족 여러분 내일도 하루종일 행복하시고 태풍 준비도 단단히 하시길............... 작성자 김동혁 작성시간 10.09.01
  • 곧퇴근시간이네요.^^ 오늘은 신랑 서울출장갔는뎅....11시나 12시나 온다네요.ㅡㅡ;;; 오늘 저녁도 대충떄울듯...신랑하고같이 밥안먹게되면 그리되러라고요.신랑이라도일찎이 들어오면 찌개라도 끓이는뎅.^^ 혼자서 귀찮기두하공.^^ 퇴근들잘하시구 즐건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9.01
  • 계속눈팅만 하고 오늘 글쓰네용..^^ 컴터가 갑자기 저번주 금요일저녁부턴가 한글이 안써지는거예용...신랑이 고쳐줄때까지 기다렸는데 어제 저녁 늦게 고쳐주더라구용..^^ 우리 신랑도 전문가에게 물어서....한글이 안써지니깐 넘넘 답답했어요...요즘 눈이 너무 아퍼서 계속 병원다녔어요 ....다래끼가 아니였어요...첨에 갔떤 안과 ...이상한데에요.. 약국에서도 그안과 가지말라고 하더라구요....피곤함과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거래용...다른사람들은 피곤하면 입술옆에 생기던에..전 꼭 다래끼낳는부위에 생겨서..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이번주가 조카 돌잔친데 빨리 낳았음 좋겠어요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9.01
  • 어제밤에는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밖에서는 술에 취했는지 왠 아저씨가 누구 나오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설잠잤어요....
    3시넘어서 그러더니 경찰이 와서 해결된줄 알았는데.....경찰서 다녀와서 5시쯤 또 고래고래 소리를........
    주민들이 자자고 한마디 하면.....또 그사람보고 너 내려오라고....ㅎㅎ
    와이프가 옆에서 창피하다가 막 그러고.......그거 보다가 잠 설쳤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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