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고 쳤어요 ㅠ,ㅠ 지름신 오셔서 신나게 쇼핑하구 들어가는 길에 ㅠ.ㅠ 주차하다 다른 차를... 흑흑.. 근데.. 제가 받은 차 주인이.. 재밌게도.. 자기 차 기스 났다고 하는데 자고 있으니까 내일 보시겠데요 ^^;;;;; 그래도 정중하게 얘기 드리고 내려와 보시고는 쿨하게 내일 연락 하자 하시고 들어가시네요.. 다행인지.... 오늘 여름 막바지로 부안 대명이라도 갈까 했었는데 신랑 눈치도 보이구 가만히 있으려구요 ㅠ.ㅠ 차 수리도 해야하궁.. 흑흑... 작성자-따뜻한사람-작성시간10.09.04
일 끝내고 아이들 데리고 병원다녀왔어요 ..작은녀석이 콧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근데 병원에서는 지켜보자고 ...괜찮다고 ...그래서 안심하고 왔어요 ...근데 큰녀석은 약국만 들리면 자꾸 뭘 사서 죽겠어요 ...어떻게 병원갔다오면 돈이 두배로 드는거 같아요..저번에 갔을때 안사줬더니 오늘은 문을 열자마자 아이들이 좋아하는곳으로 막 달려가네용...오늘은 막지도 못했땁니당...그래서 할수 없이 하나 사줬어요 ...애들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저녁식사 맛있께 하세용 ㅋ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9.03
지금은 탁구시청중이네용^^ 오늘 하루도 정신없이 지나갔네요...아이들이 감기떄문에 고생을 하니 힘들어 죽겠어요..작은 녀석은 콧물만 나오는데 왜이렇게 힘들어 하는지 ..내일은 다시 병원에 가봐야할듯해용...선풍기 바람을 쐬면 안되는데 아이들이 땀띠가 나서 ....여름 다 지나가는데 땀띠라니.. 오늘밤도 좋은 꿈 꾸세용..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9.02
민찬이 돌잔치 아직 3개월 넘게 남았는데...맘이 막 급해요.... 장소랑 스냅만 먼저 예약하면 된다고 해서 결정해놨는데........ 다른건 천천히 준비해도 되는데.....왜케 맘이 급한지 모르겠어요......ㅎㅎ 돌잔치 준비......한도 끝도 없는거 같아요.......욕심을 버리면 무지 쉬운건데.....ㅎ작성자ⓨⓤⓜⓘ작성시간10.09.02
엄마 생일 선물로 시킨 가방이 어제 왔어요.. 긍데 엄마가 들고 다니기엔 좀 큰거 같네요 ㅠ 교환해야할꺼 같아요... 좀 작은걸로 ㅋㅋ 태풍때문에 그런지 오늘은 바람도 불고 시원하네요 아침엔 깜깜하니 비 마니 올꺼 같더니.. 지금은 괜찮네요 엄마집 오면서 뚜래쥬르에서 바게트빵 사왔는데 오자마자 다 먹었어요 ㅋㅋ 어젠 시댁갔다왔는데 지호가 할머니보구 계속 우는바람에 좀 민망했어요 ㅠㅠ 더 자주 가야할려나봐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9.02
신랑 오늘 밤에 태풍땜에 비상근무해야한다고 집에 왔다가 다시 나갔어요.......흑 아까 잠깐 들어와서 씻고 나갔는데.........영 빈자리가 허전하네요.........ㅎㅎ 방금 민찬이 재우고 손빨래 할거 몇개 있어서 민찬이 완전히 잠들기를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민찬이 밤에 코 막히길래 빨래해서 방에 널어놓으려구요......가습기는 영 불안해서^^;작성자ⓨⓤⓜⓘ작성시간10.09.01
계속눈팅만 하고 오늘 글쓰네용..^^ 컴터가 갑자기 저번주 금요일저녁부턴가 한글이 안써지는거예용...신랑이 고쳐줄때까지 기다렸는데 어제 저녁 늦게 고쳐주더라구용..^^ 우리 신랑도 전문가에게 물어서....한글이 안써지니깐 넘넘 답답했어요...요즘 눈이 너무 아퍼서 계속 병원다녔어요 ....다래끼가 아니였어요...첨에 갔떤 안과 ...이상한데에요.. 약국에서도 그안과 가지말라고 하더라구요....피곤함과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거래용...다른사람들은 피곤하면 입술옆에 생기던에..전 꼭 다래끼낳는부위에 생겨서..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이번주가 조카 돌잔친데 빨리 낳았음 좋겠어요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9.01
어제밤에는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밖에서는 술에 취했는지 왠 아저씨가 누구 나오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설잠잤어요.... 3시넘어서 그러더니 경찰이 와서 해결된줄 알았는데.....경찰서 다녀와서 5시쯤 또 고래고래 소리를........ 주민들이 자자고 한마디 하면.....또 그사람보고 너 내려오라고....ㅎㅎ 와이프가 옆에서 창피하다가 막 그러고.......그거 보다가 잠 설쳤네요.......ㅎㅎ작성자ⓨⓤⓜⓘ작성시간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