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우리 예루는 배로 기어다니는게 아니라 두다리와 두팔로 움직여서 죽겠어요 ...잠안잘때는 너무 움직여서 죽겠어요 ...땀으로 목욕을 하네요..^^ 정신이 없어요 ... 먹는것도 얼마나 잘먹을라고 하는지 ...먹는것만 보이면 정신이 없네용..^^ 또 폭염이라고 하는데 ...빨리 가을이 왔음 좋겠어요 ^^ 낮에는 너무 더워서 죽겠어요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8
  • 다들 그동안 잘계셨죠???
    마음만 출석체크하고 글을 남기지를 못했네요 ㅠㅠ
    저번주에 시댁가족사진찍으러갔는데,, 원장님 기억해지고, 활동도 못하는데 넘 죄송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열시히 활동으해야하꺼같아요
    ㅋㅋ
    사진찍어주신 작가님 넘 조아요..
    친절하시고,, 조은사진나올때까지 계속 웃으시면서 가족 모두가 만족했답니다
    날씨가 꾸물거리네요님들 조으모습으로 낼 또 뵈요 ^^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0.08.18
  • 오늘도 아침부터 은근히 바빳어요...좀시간이되서 시계를 바라보니..벌써 다섯시를 가르치네요...한시간후면 후다닥 민우델러가야하궁....^^ 그래도 젤 시간나는떄가 삼실있을떄인거 같아요. 님들은 오늘하루 머하고들 지내셨나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웠던거 같아요. 오늘저녁은 어제 아는동생이 농장서 버섯따서 주고간거로 된장찌개끓여야겠어요~저녁맛난걸로 해드셔요~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8
  • 오늘도 역시나 입덧때문에 고생이에요... 자꾸 토해서 아무것도 먹고 싶지도 않은데 토하더라도 먹어야한대요... 친정엄마는 저 낳을때까지 입덧했다 하시는데 제발 그것만은 안닮았음 좋겠어요...ㅠㅠ 계속 졸리고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고 얼른 집에가서 자고만 싶어요... 누가보면 혼자서만 애 가진것처럼 유난스럽다 할 정도로 제가 봐도 유난스러운거 같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8
  • 아침에 문을 열어보니 모악산 정상에 가을이 오더 라구요..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 오느걸 보니 슬퍼졌답니다..시간이 갈수록 발전없이
    제자리에 있는 제가요 .. 성공이 무언지도 모르면서 마음만
    앞서는 제가 한심도 하고 슬퍼지네요
    잘할수 있을꺼라 믿어 주는분 들에게 더 잘하려면 힘내야겠줘
    님들은 저보다 행복하니 행복 바이러스 주세요~~
    저는 용기 바이러스 드릴께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8.18
  • 오늘이란,,, 너무 평범한 날인 동시에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가장 소중한 시간 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순간순간을 놓치지 말고 최고의 하루 보내세요^^
    무더운 오늘 하루이겠지만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지이민들레 작성시간 10.08.18
  • 오랜만에 맑은 하늘을 보는 듯합니다!!!조금은 덥지만 상쾌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모두들 즐겁게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0.08.18
  • 오늘도 역시 지호 재우고 들어왔어요.. 9시 되가면 잠투정하는 지호.. 넘 귀여워요..ㅋㅋ 내일은 동생 피아노 학원에서 물놀이를 간다고 해서 저랑 엄마랑 지호랑 조카도 따라 가기로 했어요..ㅋㅋ 가서 엄마는 지호 보고.. 저는 물속에서 조카 쫒아다녀야 할꺼 같아요.. 월드컵 경기장으로 간다고 하던데.. 내일 썬크림과 긴팔로 완전무장해야겠어요..ㅎㅎ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8.17
  • 친구들이랑 모처럼 아침부터 만나서 5시까지 놀았네요 ㅋㅋ 간만에 수다 왕창 떨고 쇼핑도 하고 좋은 하루 였어요..근데 아직 배가 아파서 제대로 음식을 잘 못먹어서 아쉬웠어요.. 잘 먹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17
  • 벌써 입덧이 시작되나봐요... 뭘 먹으면 쫌이따 속이 울렁거리면서 토하네요... 넘 힘들어요... 입덧도 아가가 잘 크고 있다는 증거라고 하는데 기쁘면서도 힘든건 어쩔 수 없네요... 입덧은 언제까지 하는건가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7
  • 화려햇떤 돌잔칫날 우리셋이서 한복입기전에 찍은사진이예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7
  • 가을이 성큼오려나봐요~하늘이 높아보여요.^^ 오늘은 삼실에서 직원들하고짬뽕밥을 시켜먹었네요..아주 얼큰하고 끝내주던데요. 벌써4시가 되려하네요...시간정말 빨라.ㅡㅡ;;; 요즘 하루가 넘빨라서 정신없이 하루보내고있네요...님들은 하루 어찌들 보내시는지. 남은오후도 다들수고하시고 이따가 퇴근들잘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8.17
  • 날씨 굿~! 좋은 하루~! 작성자 쉬 르 작성시간 10.08.17
  • 본격적인 무더위속으로 들어가는 8월입니다.더운 날씨탓에 몸도 마음도 지치기 쉬운때입니다.
    열심히 일도 해야겠지만, 열심히 휴식도 즐기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름은 젊음의 계절이라고 하죠? 마음이 먼저 젊어야 몸도 젊어진다고하니.. ^^
    우리 모두 몸에 좋은 음식 많이 먹으면서 건강챙깁시당!
    오늘하루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길 바라면서.. 점심 맛있게들 드세영!
    작성자 지이민들레 작성시간 10.08.17
  • 밤에 너무 추워서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잤는데도 새벽에 깼어요... 이제 가을이 오려는지 아침하고 밤엔 많이 춥네요... 애기 가지니까 밤에 혼자자는게 다른때보다 더 싫어졌어요... 울신랑 얼른 진급해서 서울로 발령났음 좋겠네요... 그럼 서울로 이사갈 수 있으니 출퇴근시간 많이 안걸려 좋고 애 낳고도 직장생활 계속할 수 있구요...ㅎㅎ 제 희망사항이지만요... 오늘도 밍기적 거리다가 평상시타는 지하철을 놓쳤어요... 그래도 눈치 볼 사람 없으니 마음은 편하네요...^^ 모두들 즐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7
  • 오늘은 조금 시원한 바람이 불어 넘넘 좋아용..^^ 에어컨 힘을 안빌려도 되고 ... 밤에도 선풍기 바람도 안빌리고 ...문 활짝열고 자고 싶은데 ..혹시나 새벽에 추울까봐 아이들때문에 문을 못열고 자겠어요..^^ 하언이는 이마와 콧등에 땀띠가 생겨 못생긴 얼굴이 되었고 ..예루는 더이상 열이 오르지 않아 잘놀고 있어요 ..넘넘 다행이예용. .. 민찬이도 더이상 아프지 말고...아이들 아플때가 제일 마음이 아파용.....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8.16
  • 하루의 피곤이 몰려오네요.
    그래도 웨딩을 원하는 곳에서 하게 되서 기쁩니다. ^^
    작성자 쉬 르 작성시간 10.08.16
  • 오늘은 수업이 계속 있어서 이제야 출석해요... 어제부터 멀 잘못먹었는지 배탈이났나봐요.. 이거 약도 못먹는데 걱정이에요.. 내 배 아픈건 괜찮은데... 아가 걱정에......얼른 배 아픈게 나았음 좋겠어요... 밖에 천둥치고 넘 무섭네요.. 비 정말 많이오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8.16
  • 오늘 점심을 부실하게 먹었더니 배가 많이 고프네요... 인터넷 여기저기 뒤져보니 먹지 말아야할 음식도 많고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으라하니 딱히 먹을것도 없고... 오늘은 회사식당에서 양배추쌈이랑 총각김치랑 미나리무침에 미역국이 나와서 그렇게만 먹었더니 넘 배고파요... 물론 불고기도 나왔지만 누린내가 나는거 같아서 못 먹었거든요...ㅠㅠ 애기 가져서 좋은것도 있지만 이것저것 신경쓰고 챙겨야할게 많아서 벅차기도 하네요... 계속 졸음이 쏟아져요... 얼른 집에가서 밥먹고 일찍 자야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8.16
  • 4일동안 사랑이가 변을 안봐서 걱정했는데 토요일날 변을 봐서 한시름 걱정을 놨는데..어제 오늘또 변을 못보내요...병원을 데리고 가야되는건지.....아휴~~ 사랑이 키우느라.. 초보엄마 울랄라 속이 무지 탑니다...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 하루가 금새 가버리고 밖에도 못나가고 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하기도 하고.. 언제나 밖을 나가보련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8.16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