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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복날이군요~ 초복때는 저희가 시부모님이랑 서방님네 식구들 불러서 삼계탕 사드렸는데.....
    오늘은 아무 소식도 없네요....ㅎㅎ
    저녁 먹자는 얘기 안나오면 신랑이랑 둘이 소고기 사다 구워먹어야겠어요....
    요즘 맨날 소고기 소고기 노래를 부르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9
  • 옆에사진..우리민우 돌사진중 하나.ㅋㅋ 귀엽졍?^^
    오늘은 삼계탕먹는날....중복이네요.ㅋㅋㅋ 삼계탕 넘 맛나요~닭껍질만 뺴궁.ㅋㅋ 다들 오늘은 꼬옥몸보신하셔셔 더운여름 잘이겨내요~오늘하루도 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9
  • 신랑 출근시키고.. 7시 10분쯤 지호가 일어나서 지금 다시 재웠어요.. 아깐 날씨가 비올듯이 꾸리꾸리 하더니 지금은 해가 쨍쨍이네요.. 오늘 하루도 무지 더울듯. 담주에 친정식구들끼리 펜션 잡아서 놀러가는데 벌써부터 넘 기대가 되용~ 주말엔 같이 장보러 마트 가기로 했어요.. 담주부터 신랑 휴가여서 넘 좋네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29
  • 오늘은 센터장님이 연차로 안나온다하셔 출근시간이 15분정도 늦어졌네요...ㅎㅎ 역시 윗분이 안계시면 헤이해진다는게 맞나봐요... 오늘은 다른날들보다 편하게 일하고 퇴근도 빨리할 수 있을거같아넘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9
  • 회의 끝나고 집에 가는 중이에요...다행히도 센터장님이 애기 데리러 가셔야 한다고 해서 생각보다 일찍 끝났네요... 상사가 여자이면서 주부면 이런건 쫌 좋은거 같아요...ㅎㅎ 신랑이 오늘 회식 취소됐다고 집에 온다는데 밥이 없어서 아마도 시켜 먹어야 할 것 같네요... 근데 요즘 무슨 반찬해서 드세요??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수시로 인터넷 뒤져서 조금씩은 하고 있는데 어째 제가 한건 맛이 다 비슷해요...ㅠㅠ 신랑한테 맛있는것도 해주고 싶은데 솜씨가 없어서 툭하면 김치볶음밥 하거든요... 신랑이 반찬 투정을 안하니 다행이지만 참 고민이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8
  • 오실장님 제가 오늘에서야 쪽지를 확인했네요.... 다음 쪽지는 거의 안봐서리.. 아이고 죄송해요.... 방금 답장 했습니다.... 쪽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28
  • 저 휴가갔따가 집에 왔네용^^ 완전 피곤해요... 넘넘 덥기도 하고 .... 하지만 신랑과 큰녀석이 좋아해서 다행이였어요 ... 작은녀석떄문에 저는 완전 힘들었구용. ^^ 집에와서 빨래 돌리고 아이들 씻기고...어찌 집에 들어왔는데 더 바쁜지 .... 조금 자고 싶어요 ^^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8
  • 지금 옆에서 지호 자고 있어요.. 손은 만세를 하고 자는데 넘 귀엽네요..ㅋㅋ 오늘은 비가와서 나가는거 귀찮아서 집에만 있었어요.. 방 청소도좀 하고.. 냉장고도 좀 정리하고.. 지호 보면서 하느라 힘들었는데 하고 나니 깨끗하니 좋네요.. 좀 있음 신랑 올 시간인데 약속있어서 집에 잠깐 들렀다가 바로 나갈듯 싶어요 ㅠㅠ 오늘은 하루종일 지호랑 둘이서만 있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28
  • 어떤 색의 옷을 선택하셨어요 저는 비도 오고 그래서 배기청바지에 흰티를 입었습니다
    비올때 의상이 그날에 스타일이라 그날에 기분을 말해주는거
    "잘나가는 그녀들의 성공 백서"에 나오는 글귀입니다..비가 오더라도 해피하다
    생각하면서 하루를 정리합나다^^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7.28
  • 오늘은 비가 오니.. 참 좋네요 ^^ 계속 덥더니 시원하니 기분이 좋아요...다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28
  • 어제 회식 때문에 피곤해서 일찍 퇴근하례 했더니 퇴근시간 이후에 회의가 있다네요... 회의하면 기본 두시간인데 오늘은 또 몇시에 끝나려는지... 전 이제 점심 먹으러 가야겠네요..ㅂ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8
  • 오늘 비가 와서인지 몸이 기운이 없고 여기저기 쑤시는거 같기도 하고.....
    학교 방학중이라서 신랑 집에 있는데...밥도 안해주고 저 누워만 있음다....ㅋㅋ
    아~~~ 신랑 출근하고 집에 없음 심심하고 신랑 있음 밥 해주기 귀찮고......ㅎㅎ.........오락가락 내마음
    작성자 ⓨⓤⓜⓘ 작성시간 10.07.28
  • 까페들어올떄마다...하늘을 날고 싶어져요.ㅋㅋ 봐도봐도 사진정말 이쁘네요~점심식사들 맛나게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8
  • 비가 와서 좋긴한뎅..민우 데려다주기가 참힘들더라고요...어젠 시댁부모님이 오셔셔 저녁사줘서 먹었어요..민우아프단걸로 저 일그만두라고햇떤게 미안하셧는지 말을 안하시지만 얼굴에 그냥 그런게 느껴지더라고요. 제생일이다고 저녁사주신다고 오시공..생각지도못햇는뎅 넘 고마웟어요~저도 그서운한맘 그냥 잊어먹고 살아야겟어요. 그게 서로 편할듯싶네요.ㅋㅋ 오늘아침 커피는 참 따뜻하고 맛나네요. 즐건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8
  • 오늘도 여전히 힘들게 일어나 출근을 합니다... 제 막내동생이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오늘부터 담주 수요일까지 방학이래요... 넘 부러운거 있죠... 이럴땐 얼른 보육교사 자격증 따서 어린이집에 들어가고 싶다니까요... 동생이 힘들다고는 하는데 겉으로 봐서는 그닥...ㅎㅎ 세상에 힘 안드는 일이 어딨겠어요... 그쵸?? 이번주 근무도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집이라도 가까움 덜 힘들텐데... 주말이 5일 평일이 2일... 이렇게 짜여진 달력이 있음 좋겠어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8
  • 회식 끝나고 집에 가는 중이에요... 밥만 먹고 가러고 했더니 인원이 얼마 안돼서 붙잡는 바람에 2차까지 갔다왔네요... 그나마 1차가 일찍 끝나고 센터장님이 애기 엄마라 일찍 끝난거 같아요...ㅎㅎ 이사하고 나서는 늦게 끝나는 회식자리 넘 싫어요...
    어째 요즘엔 카페 활동 하시는 분들이 준거 같아요... 대부분 휴가 잡아서 놀러들 가셨을까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7
  • 오늘 드뎌 해물뚝배기 먹었어요... 조심스레 들어가서 '오늘은 돼요?'하고 물었더니 그 직원도 절 기억하는지 '오늘은 돼요.'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맛있는걸 먹었더니 넘 좋아요... 저녁에 회식있다고해서 얼른 밥만 먹고 집에 가려고했더니 2차까지 간다하네요... 지금부터 빠져나갈 구멍을 찾아봐야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7
  • 냉정과 열정사이 : 두 단어 어떻게 생각하세요..^^
    냉정 열정 오늘은 어떤단어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저는 열정 으로 하루를 시작 보려구요 .
    .덥지만 오늘도 해피하세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7.27
  • 오늘아침은 그래도 시원하네요?? 삼실에 도착하니..실내온도가 26도라서 에어컨 안켰어요...오늘제생일인데...아직축하인사하나도못받았네요.ㅠㅠ 신랑이 까먹었나?? 이따가 저녁에 챙겨줄라고그런가? 진짜 까먹었음 정말 서운해서 어떻하져?? 기다려봐야겟어요~ㅋㅋ 오늘하루도 웃는일 가득하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7
  • 컴을 켰더니 지호가 안아달라고 그러는지 소리를 막지르고 있네요 ㅋㅋ 언능 출첵하구 안아줘야겠어용~~ 오늘도 날씨 무지 덥다구 하던데.. 오늘도 에어컨 켜야할듯.. 주말에 대아리에 놀러갔다왔는데 무지 시원하구 좋더라구요.. 역시 나가서 먹는 삽겹살은 맛있어용..ㅋㅋ 벌써부터 이번 주말엔 어디로 나갈까 고민중이랍니다..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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