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끝나고 집에 가는 중이에요...다행히도 센터장님이 애기 데리러 가셔야 한다고 해서 생각보다 일찍 끝났네요... 상사가 여자이면서 주부면 이런건 쫌 좋은거 같아요...ㅎㅎ 신랑이 오늘 회식 취소됐다고 집에 온다는데 밥이 없어서 아마도 시켜 먹어야 할 것 같네요... 근데 요즘 무슨 반찬해서 드세요??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수시로 인터넷 뒤져서 조금씩은 하고 있는데 어째 제가 한건 맛이 다 비슷해요...ㅠㅠ 신랑한테 맛있는것도 해주고 싶은데 솜씨가 없어서 툭하면 김치볶음밥 하거든요... 신랑이 반찬 투정을 안하니 다행이지만 참 고민이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28
저 휴가갔따가 집에 왔네용^^ 완전 피곤해요... 넘넘 덥기도 하고 .... 하지만 신랑과 큰녀석이 좋아해서 다행이였어요 ... 작은녀석떄문에 저는 완전 힘들었구용. ^^ 집에와서 빨래 돌리고 아이들 씻기고...어찌 집에 들어왔는데 더 바쁜지 .... 조금 자고 싶어요 ^^ ㅋ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28
지금 옆에서 지호 자고 있어요.. 손은 만세를 하고 자는데 넘 귀엽네요..ㅋㅋ 오늘은 비가와서 나가는거 귀찮아서 집에만 있었어요.. 방 청소도좀 하고.. 냉장고도 좀 정리하고.. 지호 보면서 하느라 힘들었는데 하고 나니 깨끗하니 좋네요.. 좀 있음 신랑 올 시간인데 약속있어서 집에 잠깐 들렀다가 바로 나갈듯 싶어요 ㅠㅠ 오늘은 하루종일 지호랑 둘이서만 있네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7.28
어떤 색의 옷을 선택하셨어요 저는 비도 오고 그래서 배기청바지에 흰티를 입었습니다 비올때 의상이 그날에 스타일이라 그날에 기분을 말해주는거 "잘나가는 그녀들의 성공 백서"에 나오는 글귀입니다..비가 오더라도 해피하다 생각하면서 하루를 정리합나다^^ 작성자미인방면작성시간10.07.28
오늘 비가 와서인지 몸이 기운이 없고 여기저기 쑤시는거 같기도 하고..... 학교 방학중이라서 신랑 집에 있는데...밥도 안해주고 저 누워만 있음다....ㅋㅋ 아~~~ 신랑 출근하고 집에 없음 심심하고 신랑 있음 밥 해주기 귀찮고......ㅎㅎ.........오락가락 내마음작성자ⓨⓤⓜⓘ작성시간10.07.28
비가 와서 좋긴한뎅..민우 데려다주기가 참힘들더라고요...어젠 시댁부모님이 오셔셔 저녁사줘서 먹었어요..민우아프단걸로 저 일그만두라고햇떤게 미안하셧는지 말을 안하시지만 얼굴에 그냥 그런게 느껴지더라고요. 제생일이다고 저녁사주신다고 오시공..생각지도못햇는뎅 넘 고마웟어요~저도 그서운한맘 그냥 잊어먹고 살아야겟어요. 그게 서로 편할듯싶네요.ㅋㅋ 오늘아침 커피는 참 따뜻하고 맛나네요. 즐건하루보내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7.28
오늘도 여전히 힘들게 일어나 출근을 합니다... 제 막내동생이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오늘부터 담주 수요일까지 방학이래요... 넘 부러운거 있죠... 이럴땐 얼른 보육교사 자격증 따서 어린이집에 들어가고 싶다니까요... 동생이 힘들다고는 하는데 겉으로 봐서는 그닥...ㅎㅎ 세상에 힘 안드는 일이 어딨겠어요... 그쵸?? 이번주 근무도 반이 지나가고 있네요... 집이라도 가까움 덜 힘들텐데... 주말이 5일 평일이 2일... 이렇게 짜여진 달력이 있음 좋겠어요...ㅎㅎ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28
회식 끝나고 집에 가는 중이에요... 밥만 먹고 가러고 했더니 인원이 얼마 안돼서 붙잡는 바람에 2차까지 갔다왔네요... 그나마 1차가 일찍 끝나고 센터장님이 애기 엄마라 일찍 끝난거 같아요...ㅎㅎ 이사하고 나서는 늦게 끝나는 회식자리 넘 싫어요... 어째 요즘엔 카페 활동 하시는 분들이 준거 같아요... 대부분 휴가 잡아서 놀러들 가셨을까요?? 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