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댁식구들이랑 고산 휴양림에 가서 삼겹살 구워먹구 왔어요.. 삼겹살 먹고 싶었는데 ㅋㅋ 야외에서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갔다와서 지호 목욕시키고 재워놓구 집 청소좀 하구.. 그러구 카페 들어왔어요~~ 벌써 11시가 넘었네요.. 언능 자야겠어용~~ 다들 편히 주무시고 낼 다시 들어올께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20
어제 백화점에 가서 신나게 돈쓰고 왔어요........역시 돈쓰는건 너무 즐거워요~~ 오늘 옷 바꾸러 갔다가 또 지를뻔......ㅎㅎ.......신랑이 머 사고 싶다고 하면 왜케 사주고 싶은지........지금 탠디 신발 30% 세일하던데.....사줄까말까 고민중이예요.....ㅎㅎ작성자ⓨⓤⓜⓘ작성시간10.06.20
머리 다 하구 좀전에 집에 왔어요..ㅋㅋ 지호 머리 자르는데 울지도 않고 잘자르다가 막판에 좀 짜증이 난듯이 좀 울었어요..ㅋㅋ 깍구 나니깐 시원해 보이고 더 잘생겨진거 같아요..ㅋㅋ 코도 더 오똑해 보이고.. 저 파마 한것도 맘에 들게 나왔네요.. 항상 파마하면 맘에 안들어서 후회했는데.. 이번엔 만족이에요 ㅎㅎ 긴 머리가 좀 짧아져서 그런지 머리도 가볍네요 이제 머리 말릴때 좀 편해질꺼 같아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19
오늘은 밤늦은 시간에 들리게 되었네요 ...하루종일 정신없이 돌아다니기만 했어요...ㅋ 오늘 우리 둘째 아들 처음으로 미용실가서 머리 빡빡 밀었어요...밀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다른애가 있는거 같아서요..너무 빡빡 밀어서 속상하기도 하고...머리카락 빨리 자랐음 해요 ....좋은 꿈꾸고 ..내일도 홧팅합시당 ....작성자하언마미작성시간10.06.18
지호랑 달콤한 낮잠을 자고 일어났어요 ㅋㅋ 같이 자면서 깰라고 할때 토닥여주면 다시 자고 해서 좀 오래 자는데 같이 안자면 지호가 별루 못자구 자꾸 깨요.. 비가 올려구 날씨가 꾸물꾸물해졌네요.. 비는 조금 온다구 하던데.. 자구 일어났더니 배가 고프네요.. 고모가 감자 보내주셨던데.. 그 감자나 쪄먹어야 겠어요..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18
좀전에 친정에 왔어요.. 어제 축구 넘 아쉽고 속상했어요.. 결과는 졌지만 최선을 다한 우리 선수들 넘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마지막 경기 나이지리아전에서 꼭 이겨서 16강에 들어갈수 있음 좋겠어요.. 나이지리아전에선 박주영 선수가 꼭 골을 넣었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이동국 선수도.. 오늘 신랑은 약속있어서 늦게 온데요.. 그서 친정에서 저녁까지 다 먹구 갈려구요.. 오늘은 왠지 아침부터 삼겹살이 떙기는 하루네요..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