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부의날인데 머하셨나요?? 전 민찬이랑 남편이랑 하루종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쇼핑했어요......부부의날 기념으로 한가지씩 사기로 해서....이번달 경제가 좀 괜찮다싶아 왕창 질렀죠~ 그동안 민찬이땜에 길이가 긴 귀걸이를 못하고 다녀서, 오늘 귀에 딱 붙는 왕관 귀걸이 사고..신랑은 옷에 욕심이 많은지라 옷 2벌 사고.....민찬이 티셔츠 한개 사주고......ㅎㅎ.......역시 돈 쓰는건 너무 신나요~~~ 룰루랄라~작성자ⓨⓤⓜⓘ작성시간10.05.21
요즘 사업계획서쓰고, 출장도 많았구... 오랜만에 들어와서 반가운 사람들의 글 읽고 갑니다. 오늘은 석가탄신일이라 오전에 절에 갔다오고... 시원한 아이스 커피하나 테이크웃 해가지구 집에 와서는 오후내내 사무실에서 가져온 일감들을 했답니다. 고사이 신랑도 잠깐 사무실 갔다오고...모두들 벌써 시작된 더위 잘 이겨내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10.05.21
오늘 드디어 첫 교육이 끝났어요... 그동안 업무교육을 같이 받으면서 교육을 준비하느라 완벽하게 준비를 하지 못해서 두서없이 진행이 된거 같아 아쉽긴 하지만 다음번 교육때부터는 더 잘할 수 있을거 같아요...ㅎㅎ 내일부터는 또 다음 교육을 위해 열심히 준비해야 겠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5.18
컴터 할려구 했더니 지호가 깨버렸어요.. 잠시 엄마가 보구 계시는중.. 조카가 전에는 할머니가 지호 안지도 못하게 하더니 요즘엔 지호 좀 안아줄께 이러면 네.. 이러네요..ㅋㅋ 대답은 어찌나 잘하는지.. 오늘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내일도 비올려나.. 내일은 비오면 집에서 지호랑 둘이 놀아야겠어요.. 오늘은 신랑 출근하자마자 저도 지호랑 친정 왔는데..ㅋㅋ 좀만 더 있다 집에 가야겠어요..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