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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신랑이 회식하고 온다고해서 그런가...하루가 더 안가는거처럼 느껴지는건 멀까요~~민우방금 재우고 제시간이예요.ㅋㅋ 푹자고 일어났음 좋겟지만 언제 일어날지모르니...지난주말에 드라이브나가면서 느낀건뎅..개나리도 피고 봄이 벌써 왔더라고요.ㅎㅎ 봄이라 그런지 기분이 항상 들뜨는거 같아요.^^ 놀러가고싶어서.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30
  • 허걱.. 넘 감사해요~ 귀찮게 해드려서 넘 죄송하구요 ㅠ.ㅠ 근데 저희 신랑이 다시 찍으려 할련지 몰겠어요 ^^;; 남자들은 많이 귀찮은가바요~ 죄송하구 넘 감사해요 .... 역시.. 이래서 전수현 웨딩을 강추하게 된다니까요!!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3.30
  • 드뎌 감기가 다 나았어요.. 그렇게 안떨어지던 감기가 3주만에 떨어지네요...아오~~ 이놈의 감기 때문에 이번달 실적 어찌 나올지 걱정도 되네요... 낼부터는 야간근무라 맘이 좀 편해요...ㅎㅎ 아침잠이 많아 고생했으니 실컷 잘 수 있고 업무스트레스도 덜 받구요... 앞으로 3개월 동안은 그나마 좀 편할거 같네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29
  • 오전에 들어왔었는데 댓글만 달고 출첵을 못했어요.. 출첵하고 있는데 지호가 깨서... 그서 다시 들어왔지용~~ 카페 들어올려다가 최진영사망이라고 떠서 깜짝 놀랬어요.. 참 안타깝네요.. 오늘 낮에 유난히 지호가 잠을 안자구 칭얼대서 계속 안고 있었더니 허리가 ㅠㅠ 지금은 흔들이 침대에서 곤히 자구 있네요..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29
  • 생후 114일인 오늘 민찬이가 드디어 뒤집기를 성공했어요~ 그동안 뒤집기 시도하느라 끙끙댔는데....몇일전 다리를 넘기더니 이젠 상체까지 성공^^ 뒤집기 하면 기저귀 갈때도 뒤집기 하느라 힘들다던데...그래도 새로운걸 하니 신기하고 좋네요.......ㅎㅎㅎㅎ.....참! 방금 인터넷 뉴스를 보니....최진영 사망이라고 뜨던데......에구에구~~~~ 작성자 ⓨⓤⓜⓘ 작성시간 10.03.29
  • 햇살이 따뜻한 월요일!!
    즐거운 한주 되시와용^^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0.03.29
  • 1주년 기념사진.. 넘 속상해요 ㅠ.ㅠ 제 몸이 워낙 크다 보니 많이 줄이시느라 고생하신거^^; 너무 너무 잘아는데용 ㅠ.ㅠ 저.. 제 친구들이 보고 깜짝놀라해요 ㅠ.ㅠ 사진 이상하다고... 이이이이잉~ 죄송한데.. 한번 다시 찍을 순 없는거죠?? ㅠ.ㅠ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3.29
  • 어제 웨딩샵가서 사진 찍고 왔는데요 샵 분위기 완전 바꼈어요 일요일이라 정신없이 다들 바쁘더라구요.. 간만에 샵에가서 식구들도 보고 1주년 기념사진도 찍구... 사진찍고 와서 신랑과 함께 레스토랑가서 칼질도 하고... 나름대로 분위기를 잡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29
  • 민우와의 한주가 또 시작되었네요.^^ 주말은 잘들 지내셨어요? 햇살이 좋아서 아침부터 민우 빨래 빨아서 삶아 널고...오전이 훌쩍 가벼렸네요. 돌이 8월인데도 다들 돌잔치할데 미리알아보라고하는뎅...아시는데 있음 추천좀해주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9
  • 차 넘이뻐요.자바브라운 색상도 넘이쁘공.^^ 새차타고 오늘 드라이브나가요.신랑이 정읍간다는뎅 같이 가려구요.전 다준비햇는뎅..민우가 자는바람에 신랑도 잠시 눈부치고 있어요...일어나면 나가려고.ㅎㅎ 님들 즐거운 주말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7
  • 햇살이 넘 좋아서 봄나들이 갔다가 바람이 차서..좀 춥더라구요... 아참 롯데마트에서 12주년 행사 한다길래 갔는데.. 액체세제 사면 작은 카트 준대서.. 집에 세제 많은대도 사갖구왔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26
  • 오늘 유기농쌀과자왔어요. 민우가 너므잘먹어줘서 좋네요.ㅎㅎ 문제는 이유식을 잘안먹는다는거.ㅡㅡ;; 너므걱정말라고 배고프면 다먹는다고 여기저기서 말들하긴하는뎅...모유만 찾으니 제가좀 힘들어요.ㅜㅜ 아참...저희 차 바깟어요.ㅎㅎ 쏘렌토R ^^ 오늘 가져온다고 하는뎅...ㅋㅋ 기존 싼타페로 데이트도 마니하고 정마니들었는데. 다른사람에게 넘어가니 마음이 이상하게 짠해요....내일은 어머님 아버님이 차고사지내얀다고오라해서 시댁에가요..님들 남은 오후시간 즐거운시간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6
  • 지호 자서 들어왔는데 깰려구 그러는지 자꾸 낑낑거리네요.. 젖먹을때가 되서 일어날려구 준비하는듯.ㅋㅋ 오늘 저녁에 갑자기 신랑이랑 약속이 생겨서 오늘도 지호 동생이랑 엄마한테 맡기구 나가야할꺼 같아요.. 내일 농구보러 갈때도 맡겨야는뎅....ㅋㅋㅋ 이제 친정에 있을날도 몇일 안남았네요..담주 주말에 집으로 가거든요.. 집으로 가면 젤 걱정되는게 지호 목욕시키는거에요. ㅠㅠ 지금까진 엄마가 씻겨 줬는데 그걸 제가 잘 할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오늘하루 잘 보내시고..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26
  • 날씨두 좋구 해서 전주로 태교음악회 가려고 하는데 왜 이리 귀찮은지 모르겠어요 ..어제 까지만해도 꼭 가야지 했는데... 내일 또 전주가니 더 가기 싫은거 있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26
  • 내일은 춥ㄷㅐ요...든든히 챙겨 입으세용!!!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3.25
  • 안녕하세요. 오늘 결혼기념일 사진과 베이비 사진 찾은 박선애입니다. 사진 너무나 이쁘게 잘 나왔어요. 특히 울아들 해솔이요..ㅎㅎㅎ 감사해요. 싸이에 사진을 올리고 싶은데 결혼기념일 사진과 베이비 사진 파일로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78sapark@hanmail.net입니다. 수고하세요 ^^* 작성자 해솔맘 작성시간 10.03.25
  • 요즘 잠깐씩 일을해서 카페 들어오는게 더 힘들어졌어요.. 오전에 잠깐 삼실가서 일하구 오는데.. 그래서 그런지 시간이 더 빨리 가는거 같아요.. 오늘은 삼실에서 할일이 좀 많아서 지호를 고모님댁에..ㅋㅋ 친정엄마가 조카에 지호까지 볼수 없어서.. 이번주 토요일엔 신랑이랑 함께 농구장 갈까 생각중이에요 ㅋㅋ 신랑이 쉬는 날이라.. 지호도 언능 커서 엄마랑 아빠랑 같이 농구장 갔음 좋겠어요 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25
  • 어젠..날씨가 따뜻하더니... 오늘은 또 쌀쌀하더라구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아참참... 울라라님 1주년 기념 사진은 먼가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25
  • 1주년 기념사진 예약 했어요 뭘 입고 찍어야 할지 참 고민되네요 ... 커플티 입고 찍으려니.. 사랑이 때문에 배가 나와서 안맞구.. 아이참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25
  • 정말 요즘 카페가 조용하네요...ㅎㅎ....저도 요며칠 계속 눈팅만 하다 갔어요...오늘날씨도 심상치가 않네요.....공포영화에서 나올법한 바람소리하며......날씨가 지금 봄이라는 걸 알아야 할텐데.....센스없는 봄날씨같으니라궁~~ 작성자 ⓨⓤⓜⓘ 작성시간 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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