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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일 연속 비가 오네요 그동안 미뤄놨던 대청소를 했어요.. 비가와서 먼지도 안 나고 좋긴 한데.. 햇빛에 널어두면 뽀송뽀송한 느낌이 없어서 그게 좀 안 좋은거 같아요.. 11시부터 시작해서 지금 막 끝냈어요. 몇시간이나 했는지.... 아~ 내일이면 시댁에 가야하니... 음식도 많이 안하는데.. 왜 내일부터 음식 준비를 하는지... 홀몸이 아닌 저에게 신랑이 내일 일찍 가서 도와주라고 하는데....왠지 그말이 서운하게 들리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11
  • 아주~오랜만에 들려보네요 사무실에는 잘 못하니까 몇일에 한번 들어오게 되는 것 같아요 3일내내 비가오네요 내일부터는 추워진다고 하는데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고 설 명절도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다들 외근나가고 전 전화받는 사람... ㅋㅋ 조용한 사무실이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2.11
  • 오늘도 화이팅합시다`~~!!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2.11
  • 확실히 겨울보다는 날이 따뜻해진거 같아요.......비는 내리지만 날씨는 춥지 않은듯....^^ 집에서 느끼는 날씨라 지극히 주관적이네요....ㅎㅎㅎ 모두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1
  • 감기걸렸네요ㅠㅠ 완전 감기 꽉 걸린 사람들하고 같이 있고 같이 뭐 떠먹고 해도 아무렇지 않길래 전 정말 강한 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걸려버렸넹 ^^;; 뱃속의 아가한테 미안하당 .. ㅠㅠ 감기 조심하세요 ^^;;
    작성자 창명이 작성시간 10.02.11
  • 수업 끝나고 엄마집가서 저녁해결하고 왔네요 ㅋㅋ 집에 반찬없었는데 넘 좋아요 ㅋㅋ 내일두 비 오려나.... 비 너무 많이 오니까..싫으네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10
  • 명절연휴... 다가오는게 너무너무 겁이 나네요...이런 연휴때는 홈쇼핑 근무한다는게 회의가 들어요...ㅜㅜ 정신없이 바쁘고 일한 티도 안나공~~신랑이 설에 못내려간다 그래서 시댁가서 명절음식하는 스트레스는 없지만 회사일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이럴땐 정말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근데 물건살때는 싸게 살 수 있으니 그만두려 생각하면 그게 아쉽공..ㅎㅎ 사람 정말 간사한거 같아요... 모두들 명절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고 무사히 치루길 바래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2.10
  • 맨날 도둑 발도장만 찍다.. 오늘은 출첵해요^^; 작성자 전혜연 작성시간 10.02.10
  • 요새 사과가 당겨서 매일같이 사과만 먹는데.. 어젠 사과를 잘 못먹었는지. 화장실만 4번 들락 달락 했네요.. 장염인가 했는데 다행이 멈춰서 한 시름 놨는지만 이상하게 조금만 먹어도 윗배가 불룩 나오고, 딱딱해 지는데.... 그게 더 힘든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10
  • 행복한 수요일 보내세요`^^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2.10
  • 어제와 오늘 날씨가 흐리고 우중충하네요.......햇빛 쨍~ 하는 밝은 날씨가 좋은데....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0
  •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까꿍이예요 작성시간 10.02.09
  • 명절이 다가오고 있네요.....일할 일이 걱정이지만, 그래도 왜 설레는지...ㅎㅎㅎㅎ.......이번 명절에도 지출되는 돈이 상당한데......에궁~ 결혼 전 세뱃돈 받을때와는 느낌이 사뭇 달라요~ 이젠 반대입장이네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9
  • 날씨가 처져서 그런지..마음도 몸도 나른하니..힘이 없어요...내일은꼭 기운내야겠어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9
  • 명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네요.다들 선물로 뭘 준비하시는지.....ㅋㅋ전 아직도 고민중이랍니다..ㅜㅜㅋ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2.09
  • 세배돈줄거 시댁에 친정에 아이들 세어보니 장난이 아니네요.ㅡㅡ;; 요즘아이들은 얼마씪주어야하는지..신랑이 결혼했으니 이번부턴 줘야지 않알까해서...은행가서 신권으로 바꾸어놓으려고요. 이젠 세배돈을 줘야하는 입장이 되어버렸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9
  • 어젠 댓글달고 있는데 낮잠자고 있던 조카가 깨서 출첵을 못하구 기냥 나갔네요.. 지금도 조카 재워놓구 컴하는중..ㅋㅋ 만삭되니 누워있어도 앉아있어도 편하질 않네요.. 병원에 갈 가방도 안챙겨놨는뎅..ㅋㅋ 오늘은 가서 챙겨놔야겠어요.. 더이상 미루면 안될듯..ㅋㅋ 이제 몇일만 지나면 설 연휴네요.. 설연휴가 토일월이라서 직장다니는분들은 안좋으시겠어요.. 칭구말 들어보니깐 결혼한 사람은 연휴가 짧음 좋아하고 결혼안한 사람은 연휴가 길음 좋아한다구 하더라구요 연휴가 길면 시댁에 오래있어야 한다나..ㅋㅋㅋ 맞는 말인거 같기도하고..ㅎㅎ 남은 시간도 웃으면서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9
  • 저녁에 친정엄마가 오셔서 하룻밤 주무시고 가셨어요 ...사위가 뭐가 이쁘다고 그 저녁에 전주에서 육사시미를 사오셔서 사위를 먹이시는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09
  • 비가오네요!! 쩝~~~ 작성자 지뽕 작성시간 10.02.08
  • 유미님하고 보노보노님이 우리민우를 보고싶어하셔셔 저번주에 시댁가기전에 찍어놓은사진이 있어 올려보네요.^^ 요즘 보행기도잘타고 이가나려나 침도질질흐르고 우리민우 마니컸졍.^^ 2월14일이 7개월들어가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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