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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가끔이지만, SNS에서 친구 요청 오길래 누군가 하고 가보면, 비공개 이거나 어떤 '개념 (Concept) 인지 판단할 만한 포스팅이 전혀 없는 경우 참 난감하다.

    참고로 나는 '온라인' 에서는 그사람의 사적정보 ( Personality) 는 철저히 무시 한다.
    사적교류는 '오프' 로 하지 미쳤다고 온에서 하나?

    누구는 그저 "사람아는 게 좋아서" 'On Line' 한다고 하는데,

    'On Line (= Hang On ) ' 과 'Dial Up ( = 지명 호출 ) / Message (= 지명 쪽지) ' 는 엄연히 다른 개념이다. 조선 엽전들이 이거 구분 못한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6
  • 전에도 언급했지만, 영화얘기 나오면 참 난감한게, 개인적으로 나는 영화를 철두철미 재미로만 본다.
    심오한 의미? 예술영화? 이 딴거 내겐 별로다. 재미 그것도 말초적 재미 추구가 나의 영화 취향이다.

    할리우드 영화가 딱~ 내 취향이다. 영화는 시간 때우기로 본다.

    다른 장르는 메시지나 의미 가지고 후까시도 잘 잡으면서 으째~ 영화분야만 철저히 속물인지 나 스스로도 참 신기하고 히안한 노릇이라 왜 그런지 곰곰히 생각 ( 이라고 쓰고 변명이라 읽는다) 해 보니, 그런거 같다. 나는 인간의 감각과 인상에 대한 어떤 불신이 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6
  • 기등록 정회원 조정 안건으로, 협의사항을 [운영회의실] 에 올렸습니다. 운영자님의 재검토와 조치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5
  • ‎@aproman21 민당은 이거 몬하겠죠? ''' 계파 양성화=> 2~3개 책임정파,정파독립 => 모바일n공론조사로 정파비례제(총선출마자 안배) => 총선후 정파연합 당운영(간선제), 결선제(직선제)로 脫정파 대선 및 단체장후보 선출 '''

    아프로만 @aproman21
    계파없는 정치는 없는데, 문제는 한국은 계파와 계보 구분 못함. 김대중이 계보 만든 이유는 정치자금으로 약점잡혀 박정희에게 회유되지 않도록 '자력갱생' 하잔 취지 였는데. 계보 악습의 전형이 바로 '경기동부' =생계형 빨대 @windqkfka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5
  • 양방향이라고 강변하고 또 그렇게 믿고 싶겠지만, 기실 트윗은 단방향이다. 그것도 하방성 단방향
    / 바보상자 TV방송에 벙찌는 노령세대와 트윗 세대가 [극단으로 대칭성] 을 보이는 원인이 기실 둘다 하방성 단방향 이라는 공통점이기 때문이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5
  • 뭐든지 미국 반대로만 해 하던 것들이 뭔 일나면 백악관 부터 반드시 찾는다 - 이거 어김없는 100% 철칙이다. -
    " 미제없인 못살아 정말 못 살아 ~♬ 헤이"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5
  • 앞으로 제 글쓰기는 한 줄 코멘트 위주가 될 듯 합니다. 코멘트 내용을 주별, 월별로 취합 정리하다가 적당한 테마나 일관성있는 흐름으로 묶음글이 나올 경우 그 글을 다시 정리하여 게시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게시판에 올라가는 글은 블로그와도 연동을 시킬 생각입니다.

    노하우업 까페가 다른 곳과 다른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한 줄 코멘트를 '메인게시판'처럼 쓰고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일 터입니다. 앞으로의 글쓰기는 그래서, 미투와 한줄 게시판을 연동시키는 방식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트윗은 글쎄요.. 아직은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1.14
  • 그동안 살면서 한가지 확실하게 깨우친 것 한가지가 있다. 그게 뭐냐? 사람은 왜 번뇌의 사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가?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생각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남의 떡이란 무엇인가? 내가 갖고 있지 않은 것, 내가 경험하지 않은 것, 내가 익숙하게 여기지 않는 것이다. 그렇기에 항상 과대평가한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내 손의 떡을 버리는 사태가 반복되었던 것.. 그것이 어쩌면 인류의 역사인지도 모른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1.13
  • - 넷파라치 주의보 -

    파파라치 처럼, 인터넷엔 넷파라치가 있습니다. 저는 아주 신물나게 겪었습니다.

    국정원녀는 넷파라치 축에도 못 듭니다.

    넷파라치 이들은 주로 [고발건수] 올리는 것을 유일한 자신의 '존재성' 으로 삼는 조무래기들이지만, 뒷 배경으로 초 대형교회 '개독' 교단 내지는, '십알단' 처럼 뒷 빽 연줄을 들먹이기에 포탈 네이버나 다음 조차도 일단 고발 들어오면 무작정 블라인드 처리부터 하기 마련 입니다

    시절이 시절인 지라, 넷파라치는 계속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의 고발에 대한 대처는 아주 치사하고 비굴하게 하는 것만이 상책 입니다. = 벌레와 정면상대처럼 어리석은 것도 없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3
  • '정회원' 으로 등록 이후에, 단 한번도 본문 게시판에 본문으로 포스팅하지 않은 회원은 '준회원' 으로 등급하향 토록 하겠습니다 .

    여타 카페 처럼 회원가입 해야만 글읽기 나 댓글 쓰기 되는 것으로 혼동하고서 정회원 등록 되신분들이 계신데, 노하우업 카페는 그런 여타 카페와 다릅니다.

    긴 어둠 과 꽁꽁 얼어붙은 시절을 지내야 할 것 입니다
    '정회원 등록' 과 '자격 유지' 요건을 더욱 강화 하겠습니다.

    자주는 아니래도, 책임있게 글쓰실 분만 정회원으로 받겠습니다  

    다음 주 1주일 동안 정회원 자격을 정리하며, 준회원 등급 하향 명단을 별도로 발표하지는 않겠습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3
  • 오래간만에 아프로만님께서 올리신 글이 눈에 번쩍 들어오네요! 그렇습니다..! 믿을 사람 하나 없을 때는 그저 묵묵히 결대로 가는 수밖에 방법이 없지요. 앞으로 어찌 되든 주어진 시간은 덤으로 얻은 것이라 감사히 여기면서 그저 결대로 즐겁게 차근차근 축적해 가겠습니다. 그게 우리 노하우업이 가야 할 길이요 운명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2013년이라는 시간이 부디 우리 노하우업 회원 여러분께 지나온 시간을 밑거름으로 하여 더욱 의미있는 낳음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기원합니다. 저도 멘붕에서 벗어나 다시 기지개를 켜겠습니다. :)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1.13
  • 믿을 것들이 하나도 없다 " Alone "

    "그레이트 그룹 하트" 불후의 명곡

    여성 로커 '앤 윌슨' 카리스마 그 자체
    발랄한 동생 '낸시' 와 대비되어 묵직한 카리스마 효과가 더 한 듯..
    http://durl.me/dnx36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1.13 '믿을 것들이 하나도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앞으로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은 선과 악의 싸움이 아니라 선과 선의 싸움이 될 것이다. 각자가 믿는 바가 서로 다르니 힘과 힘이 부딪히면 부서지고 깨어지는 법. 허나 잊지 말 지어다. 힘이 힘이 아니라 옳은 것이 힘이다.”

    내 기억이 맞다면 퇴마록 혼세편에서 한빈거사가 전음으로 현암에게 해주었던 선문답으로 기억한다. 그렇다. 진실로 그 말대로의 세상이 이제 열리려 하고 있다. 이제는 더이상 힘으로 힘을 이기는 방법은 실패할 것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2.23
  • 노무현은 말했다. '얻어맞고 자란 사람은 대들 줄을 모릅니다.' 나는 말한다. 억압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스스로를 귀히 여기는 법을 모릅니다.' 나는 다시 한번 분명히 말한다. '외부적인 힘이 만들어주는 자부심은 결코 오래가지 못합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2.22
  • [노하우업이 가야할 길 ]
    원칙과 상식이라는 [보편성] 과  역사는 진보한다는 [방향성]
    민주당도 아니고, 참여계도 아니고, 유시민도 아니고 문재인도 아니고,,노무현정신으로 가자~  끝까지   

    노무현이 가지 못한 길, 노하우업이 가야할 길 ◆ 고미생각
    http://cafe.daum.net/knowhowup/Dnqf/623
    " 어쨌거나 결론은 무엇이냐? 우리는 결대로 간다! 이겁니다 "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없고, 베트남 국민에게는 있는 것 ◆ 지여
    http://cafe.daum.net/knowhowup/Dnqf/531
    이겨야, 이겨 보아야 비로소 열등감 사라집니다
    자유를 몸으로 느끼고, 존엄을 몸으로 체득한 사람과 ' 머리속의 자유' '책으로 아는 자유나 존엄' 과의 차이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2.22 '[노하우업이 가야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 요즘 내가 늘상 하는 말이지만 어떤 사안을 보는데 있어서 필요한 안목이라고 하는 것은 시소싸움이고 저울싸움의 연장이라고 본다. 다시 말하자면 어느 한쪽이 100퍼센트 옳고 어느 한쪽이 100퍼센트 틀린 견해라는 건 그딴 건 없다는 것이다.

    다만 지금의 상황과 지금까지 진행되어 온 흐름과 맥락을 보았을 때 어떤 주장에 가중치를 조금 더 주고, 덜주고 하면서 균형을 맞추어 나가는 것이다. 어떨 때는 왼쪽 저울이 조금 더 기울어진 쪽이 평형이 될 수 있는 것이고 어떨 때는 상대방 쪽에 조금 더 기울어진 쪽이 평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기계적인 평형 기계적인 수평의 평형은 그래서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2.22
  • ‏@aproman21
    혐오여~! 너희가 이겼다
    https://twitter.com/aproman21/status/281566017543602176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2.20
  • 예전 글을 읽다가 문득 떠오른 생각입니다만 개인과 집단, 개인과 공동체의 접경지대에 놓여있는 곳이 바로 '가족'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혈연관계'에 기반한 '운명 공동체'이면서도 개인주의적 성향이 극단화 되면서 서로 벽을 쌓고 '해체'되는 과정을 겪고 있는 지금의 가정의 상황을 생각해봤을 때 '개인과 집단'에 대한 고찰과 연구의 키워드 내지는 탐구 방향에서 '가족'에 대한 좀 더 깊이 있는 연구와 관찰과 성찰 또한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또한 가족에 대한 관심은 어찌보면 우리 노하우업에서 앞으로 계속 발굴하려고 하는 '플랫폼'에 대한 부분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2.16
  • 보통사람은 가끔 쓰는 [은유 와 간접화법] 을 1년 내내~ 어떻게 그것도 [100% 철저히 ]구사하는 특이 유형' 안철수' 이쯤되면 [성격문제] 라고 봐야함..

    " 제가 왜 여기에 왔는지 아십니까? 제가 어느 후보 지지하는지 아십니까? 누굽니까? 지금 대답대로 투표하실겁니까? 믿어도 되겠습니까? 그럼 여러분 믿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광화문 유세, 안철수"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2.12.15
  • 문재인 광화문 대통령 집무실 공약은 몇가지 유심히 살펴야 할 포인트가 있습니다. 첫째로 굉장히 참신하면서도 현실성이 높은 공약이라는 점. 그리고 이 공약은 안철수의 청와대 이전 공약을 벤치마킹한 것이기 때문에 안철수 지지층들을 흡수할 수 있는 좋은 복안이라는 점. 둘째로 지금까지 대통령은 권위주의 '청와대' 시대에 좋지 않은 '결말'을 맞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를 '종언'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는 점입니다. 새시대 첫 대통령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부각시킬 수 있는 선도적 조치인 셈이죠. 마지막으로 세번째는 이것이야말로 문재인 후보가 '대세'를 잡았다는 '자신감'의 표현으로 해석해도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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