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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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산맥 전국행사에서 사진을 찍어주신 김금자 선생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다시 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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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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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7
2013년부터 사무국장을 맡아 수고를 해주실 박정이 시인이 ABAB Cafe를 새로운 장소에 개업하였습니다.장소는 선릉역 5변출구에서 르네상스 호텔쪽으로 가다가 우회전하여 상록회관 후문에 있다고 합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고 자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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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6
차조심, 사람조심.....길조심 추가....
작성자
정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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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6
오후에 딸이랑 데이트 하러 나갔는데, 밤길이 벌써 얼어 붙어서 낼 아침 출근하시는 분들이 걱정입니다.
작성자
안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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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5
홍릉 수목원 나뭇가지에 얹힌 눈이 고요하고 아름답습니다. 건너편 작은 호숫가 찻집에 저녁 불빛도 적막합니다. 따뜻한 커피와 사람의 정이 그리우신 분, 여기 차 마시러 오세요^^
작성자
나금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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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5
눈이 옵니다 눈, 서울에는 눈이 쌓이고 있습니다 ^^
작성자
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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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5
잔설입니다, 그래도 눈은 휘날리며 쌓일 것입니다. 시산맥의 골짜기가 고요해지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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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5
눈이 펑펑 옵니다...엄청 옵니다.,..오는 길에 마포대교에서 미끄러져 차를 박는 걸 봤습니다. 저는 엉금엉금 기었습니다...
작성자
이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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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5
눈이 기다려지는 아침입니다 내리는 깨끗한 하얀눈에게 깨끗하지 않은 모든 것을 덮어 달라 부탁하려합니다
작성자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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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5
낼 오후에는 눈이 많이 온다네요. 눈 쌓인 창밖을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잔 생각날거에요. 하지만 미끄러운 길 조심, 운전 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04
대문이 겨울 분위기로 바꼇네요.....겨울인데도 대문을 연 순간 포근함을 느낍니다.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12.04
날이 추워지기는 했으나 햇볕이 창가에 머물러 추운 생각은 덜 듭니다, 겨울이지만 이달에는 봄호 준비를 해야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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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4
간반에 많이 추웠나봐요. 아파트 현관까지 낙엽이 굴러들어왔어요.ㅎㅎ 내일 오후는 함박눈도 내린다네요. 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12.04
겨울옷을 갈아입었네요 이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12.04
여름은 더워야 제 맛 겨울은 추워야 제 맛 나는데 올 겨울은 제 맛 느끼며 살 것 같습니다
작성자
김성훈
작성시간
12.12.04
비가 오는 날입니다. 밖이 추워보이기도 합니다. 12월 의미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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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3
가난한 초겨울의 햇살을 연소 시키며 회원님들의 안부를 여쭙고 싶습니다**쨍알이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2.12.03
바쁘게 시작한 12월도 어느새 이틀 빠르게 흐르는 시간 아쉽다 탓 할 시간도 주지 않습니다 그저 오늘도 열심히라는 말로 아쉬움을 대신 합니다
작성자
김성훈
작성시간
12.12.02
12월 1일 가만히 있어도 느낌이 오는, 말하지 않아도 벅찬, 12월~ 우리 모두 한해를 보내며 한해를 맞이하느라 분주한 한달이 되겠지요~ 시간 잘 관리하셔서 무엇보다 건강한 나날들 되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양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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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01
12월의 첫날입니다. 이 한 달을 잘 보내면 일년을 잘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시작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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