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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의 김영남이 잘 귀국하여 큰 환영을 받은 모양.
    90 노인이 이번에 많은 수고와 역할을 했었지.
    그런데
    도대체
    누가 그를 그리도 하염없이 울게 했을까?
    짧은 기간 무려 다섯번이나 는물을 흘렸다는데..
    우리 8천만동포들의 눈물이 아닐까?
    아니 피눈물이 아닐까?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2.13
  • 북측의 힘을 느끼는 나날 입니다
    문정권은 북을 믿고 또한 남쪽 민중의 힘을 믿고
    씩씩하게 ^^우리민족끼리^^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2.13
  • 美언론들 "남북단일팀 입장때 일어나지 않은 펜스, 결례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421&aid=0003204443

    오죽하면.....지들 나라 부통령을... 하긴 누가봐도 정신나간 짓은 맞았지!

    쓰레기통이나 뒤지고 다녔으니....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3
  • 남녘에서 울린 현송월의 노래, 김영남을 울리다...

    마지막 장면...두손모아 하나로.
    https://youtu.be/0ZwcukuKfmQ?t=205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2.12 '남녘에서 울린 현송월'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언듯 방송에서 미국이 북의 해역을 <해상봉쇄>하겠다 한다고....

    최악의 상태로 몰아가 극적인 타협을 바라는 건지.

    뒤이어 나오는 뉴스에도 귀를 기우려 봐야할 듯.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2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5


    사은전(私恩戰)_ 사사로이 받은 은혜를 갚음
    사은전(師恩戰)_ 귀감이 되는 노병들의 은혜에 대한 보답
    사은전(謝恩戰)_ 주민들이나 조력자들에게 감사를 베풂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13


    사람이 모인다면 문제가 있다는 말
    군중이 움직이면 정치가 있다는 말





    너머 814


    옳은 제도는 모두에게 한한 것
    그런 제도 언제라도 바라는 바






    너머 815


    혼자 있으면 고독하리
    여럿 있으면 분분하리






    너머 816


    천리란 순리
    천명은 광명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2
  • 여정이 누님은 보면 볼수록 미인형 ^ ♡ ^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8.02.12
  • 스나이퍼님이...
    활동중지 되었네요.ㅠㅠ

    아...뭐시랑가.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2.12
  • 이번엔 영국까지 독도를 일본소유라 했다고...

    하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이것들 에게 뭐라 해야할 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1
  • 여자하키팀
    스위스 : 단일팀 0:8 패배하니
    한국팀만 했으면 이러했을까

    수구들 역시나
    피해자 프레임 들고 나오는군요.

    썩을 인간들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2.11
  • 반북에 열을 내는 자한당을 보고
    이젠 그런식으로 무조건 반북하면 안된다던
    하태경을 보고
    도대체 어떤식으로 하려하나 했더니....

    한 마디로 개아들... 떵개가 떵 안먹는다는 걸 믿는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1
  • 특사...

    오면 가야하는게 예의라는 데...

    김여정이 특사자격으로 남을 방문했으면...
    남도 올림픽(패럴)이 끝나기전에 특사를 파견해야 겠죠.

    그럼 누가 갈 것인가?

    문통의 생각을 전할 사람.

    저는 문정인선생이 딱이다. 생각합니다.

    여기 카페에서도...
    저와같이 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지만.
    다른 분이 갈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김여정이 말한 것 중...
    남북 수뇌의 의지만 있다면...
    빠르게 남북이 가까와 질 것이다.

    의미가 깊은...듯.


    ps~

    비꼬는 말과 험악한 댓글로...
    감정이 섞인 표현을 여러차례 모질게 했던 점.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2.11
  • 이완용이 팔아먹은 나라(민족정기)..

    마침내 찾아올(되살릴) 준비 마쳤다고,
    우리는 이젠 정말 안심할 정도라고,

    윗동네 분이 살짝 귀뜸해
    줍니다.
    "너희도 준비되는대로 얼른 찾으러(되살리러) 가자고..."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2.11
  • 그것이 알고싶다(제천화재 천장속의 비밀)
    금방 유튜브에 올렸는데... 곧 차단될꺼에요. 그전에 많이들 보시길......

    https://youtu.be/_iyVhPnqY7s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2.11 '그것이 알고싶다(제천'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북미간의 회담만으로는 더이상 얻을게 없는 미국이
    남북회담을 성사시켜 남측으로 하여금
    북의 양보를 권하려는 속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났네요.

    자기들로서는 더이상 흥정이 안되서 남측을 나서게 하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1
  • CNN "독재자의 여동생 김여정, 올림픽 외교전 금메달 감"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8440169&date=20180211&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4
    북의 김여정의 방남이 얼마나 큰 외교적 파장인가를 보여주는 제목이겠지요?

    이런 기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낸 북의 외교력이
    놀랍기도 하고 감당하기도 힘든 미국의 비명처럼
    <상가집 개>처럼 올림픽에 들러리 노릇도 못하고 떠난
    펜스의 옹졸함만 눈에 아른거리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1

  • 우리 녹두님 댓글이 달려 여러 회원님들과 공유하기 위해 몇 자 올립니다.

    우리에게 <비핵화>란
    <북의 비핵화>인가, <한반도 비핵화>인가 의미의 차이가 있겠죠.
    또 어떤 나라든 핵보유국들이 말하는 비핵화는
    군축회담이나 협상 등으로 동수, 동률에 따른
    핵감축, 핵동결 등이 선행되고 다루어져야할 중요사안이겠지요.

    문제는 조선이 <핵무장완성>을 선언한
    올 2018년 새해 전후의 한반도 및 동북아, 국제사회의
    환경변화와 힘의 균형에 대두되는 첨예한 사안이겠죠.

    녹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혹 나중에라도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잘 알려주시면 고맙겠고요.

    좋은 주말들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1
  • 미국의 부통령 펜스의 움직임의 의미가 아직은 이해하기 어렵군요.
    혹 북의 생각하기 힘든 행동에 대응할 적절한 방법을 찾지못해
    일어나 헤프닝일까 해 보지만.....
    자국의 체면에 먹필하면서 까지 옹졸한 처신은 한 미국!
    아직은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분석글이 올라오길 기다립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1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4



    고객전(顧客戰)_ 부대를 단골로 방문하는 외부 인사들을 맞음
    고객전(苦客戰)_ 외부에서 오는 귀찮은 손님맞이 (예, 국회의원 정부인사)
    고객전(孤客戰)_ 외로운 손님맞이 (예, 부대주변 독거노인 및 고아들)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09


    대중이 일떠서면 흥하리
    민초가 돌아서면 망하리





    너머 810


    누구나 걱정이 있다
    나라의 근심은 는다





    너머 811


    치세와 치도를 멀어지게 하고
    간섭과 반발을 마주보게 하고





    너머 812


    동고동락은 결국 즐거움
    경거망동은 필히 쓰라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1
  • 포항북구 지진 4.6 ....05시03분..누었는데 침대가 드드드..소리가남... 작성자 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 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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