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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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코풀스키 00:50 new 한동네 생각 좀 하고 삽시다. 그래 나 일베요. . 좋아요? 퍽이나 .. 일배가 여기 싸이트 들어 옵니까? 그런 일배 봤어요? 막 말도 가려 합시다. 좀 생각 좀 하시고요.. 일베글 올렸다고 내려달라니.... 대답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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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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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1
달빵들이 스물스물 카페를 장악하였군 민주당 후원으로 뭔가 할때부터 조짐이 안좋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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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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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1
출장복귀하여 게시글 수정중 인터넷이 느린 관계로 잘못하여 삭제되는 상황이 발생했네요 댓글 달으신 회원님 정말 죄송합니다. 순간적으로 화면이 정지되어 수정이 아니라 삭제로 클릭이 된듯하며, 이후 자판에 엔터를 치면서 삭제가 된듯합니다. 저도 어이가 없어서 ㅡㅡ" 빠르게 복구하여 게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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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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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1
다른것은 다하는데 평창 전야제공연만 왜 취소했을까? 오는 얘들 ,보아, 걸그룹 똥꼬보이고 짝벌려 춤추는 공연목록 보고 화들짝 취소.. 안봐도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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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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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1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4 해군전(海軍戰)_ 수사전(水師戰)과 같음 해군전(解軍戰)_ 군대를 (전략적 판단에 의거) 해산하기 수사전(愁死戰)_ 전투 중 지나친 근심과 걱정으로 죽어감 --------------------------------------------------------- <대하 연작시> 너머 769 필요와 불필요는 동전의 앞뒤 시간이 밀려오면 하여간 동요 너머 770 화려한 꽃에 눈이 닿듯 보이는 길로 발이 가네 너머 771 때에 맞춰 재목을 키우고 때에 따라 인재를 반기세 너머 772 천상의 법칙을 안다면 그대로 현상을 놓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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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1
김남주 낫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고 주인이 종을 깔보자 종이 주인의 모가지를 베어버리더라 바로 그 낫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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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dr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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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2.01
홀로 깨우친듯 돌아앉아 세상을 희롱한다 세상이 바뀔라나 이것도 흥, 저것도 흥 편하긴 하다마는 완전을 외치며 하나도 못 건지는 장사는 보나마나 망할건데... 그것도 신념인가,다짐인가 그거야 모르지만 여럿있는 자리에서 자랑하긴 그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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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작성시간
18.02.01
양심에 버러지를 글로 치료할 수는 없으나 대체로 부자나 배운놈이나 주둥아리가 미끈거리는 놈들보다는 가난하고 무식한사람이 양심이 바르다는것을 경험적으로 확인하게 됩니다 누구를 지지해서 욕하는게 아니라 그 말안되는 논리와 야비함 다구리같은 양아치질로 욕먹는것도 모르는 병신들. 사람거죽을 쓴 진짜 병신들 병든 신님들 열심히 글쓰고 지랄하다 보면 해골에 피돌고 고름에서 새살돋을지도.... 열심히들 해보시게나...... 그렇게라도 안하면 '이세상'을 어떻게 견디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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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마당
작성시간
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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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같다고 과정과 결과가 같은건 아니다 하나의 목적으로 시작된 의지의 힘은 분화된 생각들의 갈래 앞에서 꺽이고 꺽이며 마음들을 닫는다 한번의 사랑이 영원한 사랑으로 남기 힘듦은 이기적으로 조건화된 인간의 속성때문인가 다양성을 빙자한 파렴치한 욕구때문인가 동상이몽으로 비롯된 이합집산과 합종연횡의 옳고 그름을 평가할 수는 없다 허나 분화의 명분 속에 제거되는 상대들을 그럴만 함으로 전락시키는건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배려마저 무시한 알고보면 몰염치한 자기기만 변화의 고통 변화의 갈망 그리고 자기가 내딛는 한걸음 사람들은 왜 자기의 걸음 걸음에 이토록 많은 의미를 부여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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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디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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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1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3 수사전(搜査戰)_ 전쟁범죄와 혐의를 찾아서 조사함 수사전(水死戰)_ 물에 빠져 죽기를 무릅씀 수사전(水師戰)_ 해군, 수군의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765 사람의 모체는 자연이라 자연은 사람의 양식이여 너머 766 만물은 깊고 넓게 우주에 담겨 이의 뜻과 이치 영원을 달리네 너머 767 진리에 근접해 나아가니 잡념은 서서히 메마르고 너머 768 천하에 유익함은 도모하기 나름이고 천지의 유용함도 적용하기 나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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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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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1
박찬주 알고 계시죠 사건조사 흐지부지 끝날듯 적폐청산의 결말 죄와벌이 이리 흐릿해서야 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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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작성시간
18.01.31
거의 다 통일이 다가오는 것이 보이는데...새벽직전 어둠이 가장 어둡다고, 지금의 까페혼란을 보니 착잡합니다. 여러분. 조국통일이 오고 몇년후가 지나, 이 까페가 공식적인 메인 언론사로 탄생하는 미래를 생각합시다. 답답하고 불안해도, 이제 조금만 참읍시다.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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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0
녹두 15:03 new 문@@과 박@@ 이@@중에 왜 유독 문@@이라는 댓글만 반대 차단하는지에 대한 근본적 이유를 물었습니다. 즉 문@@ 박@@ 이@@ 모두 식민지의 마름들인데 왜 유독 문@@만 비난의 면죄부를 받아야 하는지 그 근원적 까닭과 이유를 말입니다. 문@@은 무슨 금태를 두루고 대통에 당선된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위와 같이 처음에 무시칸님의 지극히 당연한 물음에 전혀 답하지 못하고 엉뚱한 얘기만 하다가 달빵들에게 미운털이 베긴거겠죠 합리적인 비판을 하여도 달님얘기만 나오면 짱가처럼 득달같이 달려오는 달빵님들 무시칸님의 질문에 정확히 답한후 진행하는게 순리 아닐까요 답글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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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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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0
경유 1만 리터가 얼마쯤 되는가? 탱크로리 한대 분량은 차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2,000 리터 들어갑니다. 한칸에 4,000 리터 여덜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탱크로리 1/3도 안된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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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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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0
SHITDOGER 세상이 어수선하니 쉬트도게르.똥빠는발바리가부란해서 마구 설치네요 친일파나 친미파나 일베나 주둥아리진보나 배곺은 그놈드레게 핥는부위가 문제게씀니까 아피든뒤든 이명박이든문재인이든박근혜든아베든트럼프든 조그만 지기득권에 양심을 팔고 동료를 팔고 민족을 팔고 국가를 파는게 자신들이라는걸 모르니 그들의 선베흘통해서 압날을 알려줍네다 회개하시오 심판을 피하지 못하리니 병신충신놀음은 이제 그망. 사람고기는 이제 그만. 한국일보: 검찰, “국정농단 책임 커” 우병우에 징역 8년 구형. http://google.com/newsstand/s/CBIw_eGgs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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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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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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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 욕설한 규민이아빠 님을 신고합니다.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제가 했다고 하면서 대뜸 욕을 했습니다. [머리 나쁜 초딩들이 뭘 알겠나...그저 수십년전 맑스 교과서 암기하기 바쁠뿐] 이시키 욕하네. 너 뭐야 임마...이런 말들이 오고가는 게 정상입니까? 이 게시판 글 댓글에서 욕설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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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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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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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 한 어느 고승이 남겼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산은 누가 뭐래도 산이고 물은 누가 뭐래도 물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기준으로 산이 물도 되고 물도 산이 되니 그러면 안된다는 의미로 저는 해석합니다. 오늘 다시 이 귀절이 떠오르네요.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아니라 우겨도 그건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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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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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0
쑥대머리...(헝클어진 머리) 귀신형용 적막옥방에 찬자리여 생각나는 것은 임뿐이라 보고지고 보고지고 보고지고 손가락 피를 내어 사정으로 임을 찾아볼까 간장의 썩은 눈물로 님의 화상을 그려볼까 계궁항아 추월같이 번듯이 솟아서 비치고저 전전반측 잠못 이뤄 호접몽을 어이꿀수 있나 내가 만일 님못본채 옥중고 혼이 되거드면 무덤 앞에 섰난 돌은 망부석이 될것이오 무덤 근처 선나무는 상사목이 될것이니 생전사후 이 원통을 알아줄 이가 뉘있으란 말이냐 쑥대머리 귀신형용 적막옥방에 찬자리여 생각나는 것은 임뿐이라 보고지고 보고지고 보고지고 쑥대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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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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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30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2 수사전(殊死戰)_ 목을 베어 죽임/ 죽음을 각오하고 결행함 수사전(修辭戰)_ 문서나 전서(戰書) 등의 문장을 다듬거나 정연히 함 수사전(修史戰)_ 역사를 엮거나 가다듬고 정리함 ------------------------------------------------------------------ <대하 연작시> 너머 761 가지만 치니 쭉정이 뻗네 솎지 않으니 뽑히지 않네 너머 762 큰 생각은 골간에 기초하고 큰 지혜는 대강에 근거하고 너머 763 모름지기 족적은 눈에 띄지 않아서 나중에 참된 흔적 밝게도 드리우네 너머 764 말 없음은 행동과 의를 추구하니 묵언은 벌써 결실 향해 나섰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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