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요즘 과외 마무리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다음주면 완전히 끝나고... 이제 아가 볼준비만 ㅋㅋㅋ 아참 어제 그랑비아또 돈까스가 먹고싶어서 메가 월드 갔는데요.... 완전히 바뀌었더라구요... 내부도 바뀌고 상호도 약간 바뀌고.. 완전 넓어지고.. 근데 돈까스가 안판다는거에요 ㅜㅜ 어쩔수없이.. 딴데가서 먹은게 ㅋㅋㅋ 감자탕이었는데..소화가 안되서리..주말엔... 서신동 ㅣ그랑삐아또 라도 가서 꼭 먹어야겠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11.18
  • 수능보는 자녀분들 편안하고 실수가 없이 최선을 다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0^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1.18
  • 22까지 납품할게있어서..요즘 넘바빠요.ㅠㅠ 아참...님들 부안 마실길 걸어보신분 있으세요? 톨날 여직원모임이있는뎅...그동생들하고 부안마실길 걷기로햇는뎅...어떤코스가좋을지..아직두 고민중이랍니다.걸어보신분있으시면 추천좀해주세요...맛있는음식집하궁.^^ 부안에가면 여긴 꼬옥 가보라고 추천할만한곳둥.^^ 기온이 넘차요..감기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해피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1.18
  • 전수현 가족분들 깊어가는 멋진 가을날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아무 생각&이유없이 고마운마음 전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부자가된 기분이랍니다~~
    바로 당신이 있음에...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11.15
  • 아름다운 가을이네여..저무는 한해지만 좋은사람 좋은사연과함께 맞난시간 만들어봐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1.15
  • 바빠서 출첵만 하고 가요~~~~~즐거운 휴일 돼세요~~뽕^0^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1.14
  • 오늘 민찬이 성장앨범 마무리하고 액자 다 고르고 왔는데.......후련하네요.....마지막 돌사진 찍기 정말 힘들었어요........
    생각보다 일찍 걷는 바람에........사진 찍으려고 세워놓으면 걸어나오고 해서........원하는 컨셉대로 못찍었어요....ㅋ
    그래도 오늘 사진 보니 이것저것 이쁜 사진이 많네요......역시 아가 사진이라.......
    아직 돌이 한달이나 남았는데.......여기저기 잘도 다니는 민찬이가 신기할 따름이네요
    사람들이 민찬이 걷는거 보고 다 돌 지나 15개월이상 된줄 알아요~ 근육발달이 빠른거보니 운동을 시켜야하나^^;
    작성자 ⓨⓤⓜⓘ 작성시간 10.11.13
  • 선물 들어온 옷이 있어서 바꾸러 갔다가 오히려 바꾸지는 않고 겨울옷 2벌 질렀어요 신랑몰래.. 알면 혼날거 같아서 낭중에 선물 받았다고 하려구요 ㅋㅋ 사랑이 옷장에 몰래 넣어놨어요 신랑 오기전에 모든 흔적을 없앴어요. 저도 인터넷 검색하다 독일 키디가 좋다고 댓글이 많이 달려 있더라구요 그래서 키디걸로 구입하려고 맘 먹었는데요.. 유미님은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인터넷으로 구입하려고 하는데 a/s 가 걸리구... 백화점에서 사려니 인터넷하고 가격차이가 많이나고.. 지금 고민중이예요 울 똥이 많이 컸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11.12
  • 지호 재우고 여유롭게 컴하구 있어요..ㅋㅋ 오늘 또 알루앤루 가서 질르고 왔어요..ㅋㅋ 지호 안고다니다보면 바지가 자꾸 올라가서 내복이 보여서 발토시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거 한개 사왔어요.. 겨울엔 내복위에 입히면 바지가 올라가도 알로 캐릭터가 보여서 이쁠꺼 같더라구요.. 침도 넘 흘려서 턱받이겸 배가리개도 샀어요.. 오늘 해줘봤더니 턱받이가 아니라 옷을입을거 같아 이쁘더라구요.. 진작 사줄껄 그랬어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1.12
  • 민찬이 재우고 나니 한가해요......
    민찬이 재울때 살짝 잠들었다 싶으면 일어나서 나오는데....나올때마다 민찬이한테 걸려서 다시 눕고 다시 눕고를 반복했어요...
    눈치빠른 이녀석.....제가 어디 못가게 제 몸에 손을 얹고 잠드네요......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11.12
  • 오늘은 날씨가 참 좋은거 같아요... 점심먹구 육아책 조용히 읽고 있는데 여유있고 좋으네요... 이제 이런여유도 힘들겠죠? ㅋㅋㅋ 낼은 벌써 주말이네요...좋은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11.12
  • 점심먹고나니..나른하네요.요며칠 넘춥더니..오늘은 좀 마니풀렷네요.^^ 신랑이 이번년도에 진급햇음좋겠다고 말을 정말 마니햇었는뎅....기다리던 11월....진급명단에 신랑이.....진급햇어요.ㅋㅋ 우리신랑 넘조아하는거 보니...전더 기쁘네요.^^ 앞으로 더열씨미 해야겠다면서...스스로 다짐도 하든뎅.ㅋㅋㅋ 그럴떄보면..정말 아이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1.12
  • 몸이 안 좋아서 하루종일 사랑이 잠만 재웠어요... 내 몸이 아프니 사랑이도 귀찮더라구요...저녁에 좀 낳아져서 놀아주려고 했더니 벌써 꿈나라로 가버렸네요.. 목욕시켜놨더니 몸이 노긋노긋했나봐요... 유모차 사려구 인터넷 검색하는데 맘에 드는건 비싸고 .. 신랑은 비싼거 절대로 안사준다하고..ㅠ.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11.11
  • 오늘 신랑이랑 저랑 만난지 3주년 되는 날이라 케이크와 빼빼로를 사두었어요....
    근데 퇴근하는 신랑 손에도 또 다른 케이크가 들려있네요^^ 게다가 제가 고른 것과 같은 케이크!!!!
    단번에 2중으로 돈 지출하고......ㅎㅎ 하지만 마음은 4배로 행복해졌답니다~~~~~
    민찬이와 신랑과 저와 행복한 파티 했어욤......^^
    작성자 ⓨⓤⓜⓘ 작성시간 10.11.11
  • 오늘 태교동화책 주문했어요... 태아들이 남자들의 저음을 좋아한다고 해서 아빠가 읽어주는 태교동화책으로...ㅎㅎ 울신랑도 동화책오면 우리 다복이한테 매일매일 읽어준다면서 들떠 있어요... 그동안 힘든 입덧을 핑계로 우리 다복이한테 신경을 못쓴거 같아서 미안해서라도 지금부터 열심히 태교해야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11.11
  • 지호 자는사이에 잠시 들어왔어요.. 비가 올런지 날씨가 꾸물꾸물해졌네요.. 오늘따라 삼겹살이 땡기네요..ㅋㅋ 집에서 먹자니 귀찮고.. 나가서 먹자니 지호땜에 힘들고.. 오늘 지호꺼 옷 몇개 샀어요.. 잠바 사주고 싶었는데 맘에 드는건 사이즈가 없어서 결국 잠바는 못샀어요.. 신발도 한개 사줘야겠는데.. 딱히 맘에 드는게 없네요.. 맘에 드는거 보임 언능 사줘야지..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1.11
  • 우리 민찬이.....
    컴터 의자에 앉아있으면 안아달라고 하고 안고 있으면 키보드 못만지게 자꾸 제 손을 빼요....놀아달라는 거죠!
    설거지하려고 서 있으면 자꾸 제 발을 밀어요....
    벌써부터 아들한테 휘둘리는 저.........앞으로가 큰일이예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11.11
  • 운은 계획에서 비롯된다. (브랜치 리키)...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1.11
  • 예쁜 사진들 올라온거 구경하러 슝~ 놀다가요!! 작성자 나무냥 작성시간 10.11.11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겨울코트에 워머까지...지하철문이 열리고 닫힐때 찬바람이 들어와 싸늘해서 무릎담요까지 챙겨다닌답니다... 우리다복이 움직이는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아직 5개월이 안되서 이상하다했는데 태동이 빠른사람은 4개월부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태동이 느껴진지 2주정도 된거같아요... 신랑이랑 통화할때는 아빠를 좋아하는건지 움직임이 남달라요... 신랑도 손으로 태동을 느끼더니 넘 신기해 하더라구요... 내가 직접 겪기전엔 징그러울것 같던 태동이 지금은 넘 신기하고 기분좋네요... 모두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11.1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