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과외 마무리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다음주면 완전히 끝나고... 이제 아가 볼준비만 ㅋㅋㅋ 아참 어제 그랑비아또 돈까스가 먹고싶어서 메가 월드 갔는데요.... 완전히 바뀌었더라구요... 내부도 바뀌고 상호도 약간 바뀌고.. 완전 넓어지고.. 근데 돈까스가 안판다는거에요 ㅜㅜ 어쩔수없이.. 딴데가서 먹은게 ㅋㅋㅋ 감자탕이었는데..소화가 안되서리..주말엔... 서신동 ㅣ그랑삐아또 라도 가서 꼭 먹어야겠어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11.18
오늘 민찬이 성장앨범 마무리하고 액자 다 고르고 왔는데.......후련하네요.....마지막 돌사진 찍기 정말 힘들었어요........ 생각보다 일찍 걷는 바람에........사진 찍으려고 세워놓으면 걸어나오고 해서........원하는 컨셉대로 못찍었어요....ㅋ 그래도 오늘 사진 보니 이것저것 이쁜 사진이 많네요......역시 아가 사진이라....... 아직 돌이 한달이나 남았는데.......여기저기 잘도 다니는 민찬이가 신기할 따름이네요 사람들이 민찬이 걷는거 보고 다 돌 지나 15개월이상 된줄 알아요~ 근육발달이 빠른거보니 운동을 시켜야하나^^; 작성자ⓨⓤⓜⓘ작성시간10.11.13
선물 들어온 옷이 있어서 바꾸러 갔다가 오히려 바꾸지는 않고 겨울옷 2벌 질렀어요 신랑몰래.. 알면 혼날거 같아서 낭중에 선물 받았다고 하려구요 ㅋㅋ 사랑이 옷장에 몰래 넣어놨어요 신랑 오기전에 모든 흔적을 없앴어요. 저도 인터넷 검색하다 독일 키디가 좋다고 댓글이 많이 달려 있더라구요 그래서 키디걸로 구입하려고 맘 먹었는데요.. 유미님은 어디서 구입하셨어요 인터넷으로 구입하려고 하는데 a/s 가 걸리구... 백화점에서 사려니 인터넷하고 가격차이가 많이나고.. 지금 고민중이예요 울 똥이 많이 컸죠~~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11.12
몸이 안 좋아서 하루종일 사랑이 잠만 재웠어요... 내 몸이 아프니 사랑이도 귀찮더라구요...저녁에 좀 낳아져서 놀아주려고 했더니 벌써 꿈나라로 가버렸네요.. 목욕시켜놨더니 몸이 노긋노긋했나봐요... 유모차 사려구 인터넷 검색하는데 맘에 드는건 비싸고 .. 신랑은 비싼거 절대로 안사준다하고..ㅠ.ㅠ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11.11
오늘 신랑이랑 저랑 만난지 3주년 되는 날이라 케이크와 빼빼로를 사두었어요.... 근데 퇴근하는 신랑 손에도 또 다른 케이크가 들려있네요^^ 게다가 제가 고른 것과 같은 케이크!!!! 단번에 2중으로 돈 지출하고......ㅎㅎ 하지만 마음은 4배로 행복해졌답니다~~~~~ 민찬이와 신랑과 저와 행복한 파티 했어욤......^^작성자ⓨⓤⓜⓘ작성시간10.11.11
오늘 태교동화책 주문했어요... 태아들이 남자들의 저음을 좋아한다고 해서 아빠가 읽어주는 태교동화책으로...ㅎㅎ 울신랑도 동화책오면 우리 다복이한테 매일매일 읽어준다면서 들떠 있어요... 그동안 힘든 입덧을 핑계로 우리 다복이한테 신경을 못쓴거 같아서 미안해서라도 지금부터 열심히 태교해야겠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11.11
우리 민찬이..... 컴터 의자에 앉아있으면 안아달라고 하고 안고 있으면 키보드 못만지게 자꾸 제 손을 빼요....놀아달라는 거죠! 설거지하려고 서 있으면 자꾸 제 발을 밀어요.... 벌써부터 아들한테 휘둘리는 저.........앞으로가 큰일이예요작성자ⓨⓤⓜⓘ작성시간10.11.11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겨울코트에 워머까지...지하철문이 열리고 닫힐때 찬바람이 들어와 싸늘해서 무릎담요까지 챙겨다닌답니다... 우리다복이 움직이는게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아직 5개월이 안되서 이상하다했는데 태동이 빠른사람은 4개월부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태동이 느껴진지 2주정도 된거같아요... 신랑이랑 통화할때는 아빠를 좋아하는건지 움직임이 남달라요... 신랑도 손으로 태동을 느끼더니 넘 신기해 하더라구요... 내가 직접 겪기전엔 징그러울것 같던 태동이 지금은 넘 신기하고 기분좋네요... 모두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