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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날친정갔다가...방금 집에왔어요~ㅎ 오늘잘 지냈어요? 오늘 므지덥더라구요.ㅡㅡ;;; 다들 잘자요..내일은 시댁가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31
  • 지금 친정이예요...계곡갔다가 집에 들어왔어요 ..무지 덥네요 ...전주 가야 되는데 가기 싫어요 ..귀찮고 ..푹 잠이나 잤으면 좋겠어요 ^^ 내일 가고 싶은데 신랑이 교회때문에 오늘 가야 된대요 ^^ ... 광양에 있는 계곡도 꽤 좋더라구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31
  • 출석 합니다~즐거운 주말되세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7.31
  •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신랑이랑 이틀 연속 엄청나게 싸우다가 싸우면서 서로 웃는 바람에 싸움 끝나고......
    민찬이가 있어서 싸움이 더 안되는거 같아요.......애기 앞에서 싸우면 안좋아서 티 안내려고 조용히 싸우는데...저희 싸우면 민찬이가 쳐다보고 있다가 씩~ 웃으며 다가오거든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31
  • 지금 친정 부모님과 계곡으로 놀러 가는 중이에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가는 나들이라 피곤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31
  • 오늘은 병원가는날이라 설레네요.. 얼마나 컸을까 두근두근...ㅋㅋ 오늘부터 신랑 휴가라 넘 좋아요.. 낼 무주 펜션 예약해놨는데... 날씨가 흐려서 사진이 잘 나올지 ㅋㅋㅋ 토욜 모두 잘 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31
  • 마트가서 텐트사고 지금 친정 내려가는 중이에요... 휴가차량이 많아서 고속도로가 막힌다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차 안막혀서 빨리 도착하길 바랄 뿐이에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30
  • 오늘은 친정 내려 간다고 완전 칼퇴했어요...ㅎㅎ 원래 이시간은 퇴근이 막 시작되는 시간이라 지하철에 사람이 많이 없는데 오늘은 굉장히 많네요... 근데 방금 앞에 앉아있던 사람이 내리면서 자리에 앉았어요...ㅋ 나이스~~
    앞으로 한시간 십분정도 계속 앉아서 갈 수 있어요...^^
    근데 신랑이 월요일까지 휴간데 대장님이 바뀐다 그래서 월요일 오후엔 출근을 해야 한대서 기분은 쫌 상했어요... 군인은 이변이 많아서 넘 안좋은거 같아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30
  • 벌써 퇴근시간이 1시간뒤로....ㅋㅋ 시간정말 잘가네요...요즘고민이있어요..돌잔치떄 동영상을 만들어야하는뎅....쉽게잘안되네요..욕심은 크공 맘처럼 표현은 안되궁...아기키우면서 느낀느건뎅 정말 모든걸 다할줄 알아야하는거 같아요.ㅋㅋ 오빠한테 도움좀 받아가면서 할려고하는뎅 익산에 있어서 머리맞대고 하기두 힘들궁...잔칫날까진 어떻게든 만들어지겠졍?ㅋㅋ 다들 퇴근잘하시고...주말 기분좋게 즐겁게들 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30
  • 오늘 본부장님 송별회해 드린다고 점심으로 아웃백 갔다 왔어요... 아웃백 서대문점... 완전 서비스도 꽝이고 음식맛도 꽝이고... 싸이트에 확~ 올려버릴까 하다 저도 서비스직에 종사하고 있는지라 참았어요... 다시는 여긴 가고 싶지 않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30
  • 오늘 샵에 갑니당.^^ 3주년사진찍으러 .....사진 찍고 또 광양으로 출발합니당...친정가서 오기싫음 어쩌죠 ?? 안그럴꺼예요..어디가든 ....집에 최고인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30
  • 언제나 그러하듯 한주가 끝날 무렵입니다 그래서 이번달도 변함없이
    고지서가 저를 힘들게 합니다..
    날씨도 덥고 지갑도 텅비고 휴가는 계획조차 없이 이여름을 마무리 져야 할것 같군요 하~ 휴가들 잘갔다오셨어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7.30
  • 요즘 삶이 좀 무료해요~~ 재미도 없고 활력소도 없고.....날씨 탓인가요?? 에궁~
    다음주에 아쿠아월드 가려고 민찬이 보행기튜브 샀는데.....아쿠아월드가 지루한 삶의 활력소가 될거 같네요.....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7.30
  • 어젠 민우가 9시반정도 잠이 들었는뎅...저두 신랑도 탁구도 안보궁 10이전에 잠이들었버렸네요..잠을 푹자서 몸이 가뿐하긴한뎅...탁구 내용이 궁금하네요.ㅋㅋㅋ 신나는 금요일...오늘신랑 회식있다고해서 친정가려구요. 그제도봣지만...전 엄마랑 같이 있음 넘좋아요~ㅋㅋ 오늘하루도 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30
  • 어제 한시간 일찍 잤더니 오늘은 그나마 덜 피곤하네요...ㅎㅎ 오늘의 살벌한 하루를 보내고나면 3일동안 출근 안한다고 생각하니 넘 좋아요... 신랑이 주말 포함해서 월요일까지 휴가라 친정 간다고 월요일 연차 냈거든요...ㅋㅋ 친정 가는길이 많이 힘들긴 하지만 출근 안하는걸로 위안을 삼으려구요...^^ 즐건 주말이 기다리고있는 금요일의 시작...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구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30
  • 오늘도 계곡으로 놀러갔다왔어요 ^^ 시댁식구들이랑 .... 1박을 한다는건 민박은 좀 그래서 그냥 당일로 놀고 왔어요 ^^ 오늘도 무지 더웠는데 ..계곡물은 너무 차더라구용. .. 큰녀석은 춥지도 않은지 계속 노네용^^ 입술이 파래져동 ㅋㅋ ^^ 내일은 광양갑니당...친정에용 ^^ 이번주 일주일 내내 돌아다니네용^^ 피곤하지만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올까 해서 신나게 돌아다닙니당. ^^ 오늘도 안녕히 주무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29
  • 갑자기 조직변경 공고가나서 오후에 정신없이 보냈어요... 본부장님이 바뀌더라구요... 지금 본부장님이 좋은데 앞으로 더 힘들어지게 생겼네요... 8월 1일자부터 바로 변경이 되는거라 낼 센터장님 출근하시면 한바탕 시끄러워지게 생겼네요... 낼은 정말 출근하기 싫으네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29
  • 방금 직원들이랑 터틀옆에 닭한마리 칼국수집에서 백숙먹고 들왔어요...사람 정말 마나요..ㅡㅡ;; 우리나올떄 줄서서 기다리던사람들 더워서 어쩐데요.ㅜㅜ JTV에서 와서 촬영도하더라구요.ㅋㅋ 우리테이블은 안했지만.^^ 배불리 먹고앉았더니..에어컨바람도 시원하니..잠이 솔솔와요.....한시간정도 자고일했음 정말 좋겠어요.^^ 오후도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29
  • 오늘이 복날인지도 몰랐네요 ㅋㅋㅋ 요즘 잠을 잘못자서 좀 힘들어요..꼭 한번씩 깨고 깨고나면 잠이 안오고.. 슬슬 옷도 거의 안맞고... 시간도 참 빨리 가네요... 아참 예민해지기도 하는것 같아요.. 별말도 아닌데.. 서운키도 하고... 오늘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를 보내야겠어요.. 날이 참 시원하네요.. 다들 즐거운 복날 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29
  • 내 나름대로 정의한 내 기준으로 이야기 해두된다면
    난 분명히 성공한 사람이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행복할줄 아는 방법을 터득하고"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있으면 되는 거니깐
    오늘은 그 의지가 약하지만 오늘도 해피해피하게
    좋아하고 잘하는일을 만들어 갈 거다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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