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친정이예요...계곡갔다가 집에 들어왔어요 ..무지 덥네요 ...전주 가야 되는데 가기 싫어요 ..귀찮고 ..푹 잠이나 잤으면 좋겠어요 ^^ 내일 가고 싶은데 신랑이 교회때문에 오늘 가야 된대요 ^^ ... 광양에 있는 계곡도 꽤 좋더라구용 ㅋ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31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신랑이랑 이틀 연속 엄청나게 싸우다가 싸우면서 서로 웃는 바람에 싸움 끝나고...... 민찬이가 있어서 싸움이 더 안되는거 같아요.......애기 앞에서 싸우면 안좋아서 티 안내려고 조용히 싸우는데...저희 싸우면 민찬이가 쳐다보고 있다가 씩~ 웃으며 다가오거든요^^ 작성자ⓨⓤⓜⓘ작성시간10.07.31
오늘은 친정 내려 간다고 완전 칼퇴했어요...ㅎㅎ 원래 이시간은 퇴근이 막 시작되는 시간이라 지하철에 사람이 많이 없는데 오늘은 굉장히 많네요... 근데 방금 앞에 앉아있던 사람이 내리면서 자리에 앉았어요...ㅋ 나이스~~ 앞으로 한시간 십분정도 계속 앉아서 갈 수 있어요...^^ 근데 신랑이 월요일까지 휴간데 대장님이 바뀐다 그래서 월요일 오후엔 출근을 해야 한대서 기분은 쫌 상했어요... 군인은 이변이 많아서 넘 안좋은거 같아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30
오늘도 계곡으로 놀러갔다왔어요 ^^ 시댁식구들이랑 .... 1박을 한다는건 민박은 좀 그래서 그냥 당일로 놀고 왔어요 ^^ 오늘도 무지 더웠는데 ..계곡물은 너무 차더라구용. .. 큰녀석은 춥지도 않은지 계속 노네용^^ 입술이 파래져동 ㅋㅋ ^^ 내일은 광양갑니당...친정에용 ^^ 이번주 일주일 내내 돌아다니네용^^ 피곤하지만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올까 해서 신나게 돌아다닙니당. ^^ 오늘도 안녕히 주무세용^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29
갑자기 조직변경 공고가나서 오후에 정신없이 보냈어요... 본부장님이 바뀌더라구요... 지금 본부장님이 좋은데 앞으로 더 힘들어지게 생겼네요... 8월 1일자부터 바로 변경이 되는거라 낼 센터장님 출근하시면 한바탕 시끄러워지게 생겼네요... 낼은 정말 출근하기 싫으네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29
내 나름대로 정의한 내 기준으로 이야기 해두된다면 난 분명히 성공한 사람이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은" 행복할줄 아는 방법을 터득하고"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있으면 되는 거니깐 오늘은 그 의지가 약하지만 오늘도 해피해피하게 좋아하고 잘하는일을 만들어 갈 거다 작성자미인방면작성시간1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