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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하고 민찬이 이유식 먹이고 어찌어찌하다보니 저는 이제서야 점심을 먹네요~ 컴터하면서 밥 먹는 시간...꽤 괜찮아요~ 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6
  • 기다리고 기다리던 MBC 에서 박람회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예비 신랑 신부님들 좋은 정보 그리고 혜택
    받아 갈수있는 시간이 될꺼 같내요 전수현 웨딩 모드 여러분들 행복한 결혼 준비 되시구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여우비뷰클짱 작성시간 10.07.16
  • 점심에 김치찌게 먹고왔어요... 본부장님이 유명한데라면서 가자고 하셔서 갔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김치찌게에 부수적으로 나온 반찬은 김치하나... 전 맛도 별루더라구요... 근데 사람들 비오는데도 줄서서 먹는거있죠... 이런거 봄 서울사람들은 평상시에 뭘 먹기에 이런걸 맛있다하는지 모르겠어요... 저녁에 업체지원팀 회식에 따라가기로 해서 그걸로 점심은 위로할려구요...ㅎㅎ 비오는날엔 입맛이 더 없어지는거 같은데 다들 점심은 드셨나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6
  • 사랑받을 때 욕됨을 생각하고, 편안하게 살 때 위험을 생각하라고 하였습니다.-명심보감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7.16
  • 민우가 너므아파서 어젠 출근도 못햇어요~열이 3일동안 떨어지지않아서...오늘은 다행이도 열이 다내려가 어린이집에 맡기고왓어요. 시댁부모님이 민우아프면 걱정하실까봐 일부러전화안드렷는뎅 신랑떔에 알게되어가지고...전화가오셧더라고요..대뜸 저보구 집에서 애기나보지 일한다고 어린이집맡겨서 민우아프게한다고..정말 서운하더라고요..어찌제입장은 하나도 생각안해주시고 말씀을 하시는지...어제 너므서운해서 마니울엇네요.ㅠㅠ 정말 답답하네요..저보고일을 그만두라고하니...어떻게 이런일이 저한테 생기는지..가만히앉아있어도 눈물만 나네요.ㅠㅠ 제가 어떻게 해야는건지...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16
  • 하언♡예루맘님 말씀따라 테스트 해보려고 어제 퇴근하면서 테스터기 사왔는데 안해봐도 될거같아요... 화장실에 갔더니 패드에 베어있는양이 임신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힘들어서 몸이 못버티나봐요... 신랑이랑 내일 내과에나 한번 가봐야겠어요... 출근하려면 얼른 나가야겠네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을위해 힘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6
  • 저녁에 친정집에 다녀왔어요 ^^ 아이들이 보고싶다고 해서용...큰애가 피자사주라고 할아버지께서 시켜주셨답니당...자꾸 먹는기회가 많아져서 죽겠어용...ㅋㅋ 오늘저녁도 안녕히 주무세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5
  • 몸이 너무 안좋아서 빨리 퇴근했어요... 지금가도 집에가면 8시가 넘겠지만요... 들어가는 길에 테스터사서 한번 해봐야겠네요... 만일 임신이라해도 하언♡예루맘님얘기처럼 유산기가 있다면 걱정이네요... 이래저래 쉬운일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5
  • 오늘도 똑같은 생활이 반복되었네용. 오늘은 30분 미리 출근했는데 퇴근도 30분 늦게 했답니당. ..ㅋ그래도 기분 좋아용..저 다음주에 우리 큰애 반친구들한테 쿠키클레이 수업 쐇답니당. ..ㅋ 간식을 보낼까 하다 쿠키만드는 수업이 더 재미있을꺼 같아서 오늘 예약했어요 ..벌써 부터 기대가 된답니당...아이들이 넘넘 좋아할꺼같아용...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아이들이 몇명 안되서... 빨리 담주가 왔음 좋겠어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5
  • 오늘..교육원 짝궁이 안나와서 같이 점심먹을사람이 없는거에요.. 친구한테 연락했더니 바로 나온다고 해서 어찌나 고맙던지요 ㅋㅋ 넘 고마워서 내가 밥사야지 했는데.. 임산부 배고프면 안된다고 친구가 밥까지 사주고... 간만에 수다도 떨고 들어오는길에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15
  • 오늘은 하는일 없이 정신 없어서 이제서야 카페에 들어왔네요.. 엄마는 지금 시장가시고.. 지호랑 조카는 자고 있어요..ㅋㅋ 둘다 자고 있으니 한가롭네요.. 지호 옷좀 사줄려고 여기저기 보구 있는데 넘 이쁜게 많아서 고민이에요..ㅋㅋ 내일 비가 온다구 해서 그런지 오늘 무지 푹푹 찌네요 ㅠㅠ 집에 있으니 차라리 비오는 시원한 날이 좋은거 같아요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15
  • 얼마전부터 자꾸 어지럽고 미열도 계속있고 속도 미식거리고 머리가 계속 아프네요... 주위 사람들한테 그얘길 했더니 임신 아니냐고 하는데 오늘부터 그날이거든요...ㅠㅠ 이런 증세는 무슨과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혹시라도 몸에 이상이 있는걸까봐 걱정이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5
  • 어제 병원에 갔는데 월요일까지 진통이 안오면 화요일날 유도 분만 하자는데요 ㅜ.ㅜ 그말 듣는데 가슴이 철렁... 거렸어요.. 드뎌 사랑이 볼 생각하면 좋긴 한데... 그 진통을 참아 내야 하니... 생각만해도 점점 불안해 지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7.15
  • 드뎌 1차평가 마감했어요... 다행히 어제 결근한 상담원이 나왔더라구요...ㅎㅎ 전 이제 점심식사하러갑니다... 돌솥정식... 얼아나 맛이 있을런진 모르겠지만요...^^ 오늘은 잘하면 칼퇴할 수 있을거같아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5
  • 아침부터 눈이 부시게 매우 뜨거운 날씨 입니다. 오늘은 썬그라스 준비하세요 ..자외선으로 시력도 눈 및 다크써클도
    잡티생겨요..참고로 제 명은 삐삐라 썬그라스는 저에게 필수입니다..오늘도 거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여우비뷰클짱 작성시간 10.07.15
  • 목욜...목청 터지게 웃는 날 되세요~~ ^______________^ 작성자 꼬마아가씨 작성시간 10.07.15
  • 벌써 목요일이네요...시간 참 빨리가요~ 오늘은 또 민찬이랑 뭘하며 놀아야할지~~ 요즘 계속 컴터가 하고 싶어서 큰일이예요.....인터넷 보드게임 루미큐브 하는 재미에 푹 빠져서...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7.15
  • 지금 출근중이에요... 회사가 멀어서 출근시간 두시간 전에는 지하철을 타야 지각을 면할 수 있거든요...ㅎㅎ 오늘 내일만 근무하면 이틀 쉴 수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려구요... 오늘도 여전히 두눈꺼풀이 같이 붙어있고 싶다하네요...^^여러분도 주말을위해 힘차게 하루 시작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5
  • 저녁에 어머니께서 해주신 떡볶이를 맛있게 먹었어요 ..^^ 맛있으면 안되는데 ..왜이렇게 맛있는건지 ..^^
    김탁구 보고 오늘은 일찍 자려구용 .... 좋은 꿈 꾸세용 ^^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14
  • 오늘 파견온데 상담원이 하나 무단결근하는 바람에 해본적 없는 업무까지 배워 처리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내일 콜평가 오픈일인데 다 끝내지도 못하고 퇴근하게 생겼어요...ㅠㅠ 내일도 그 상담원이 출근 안하면 큰일인데 정말 걱정이네요... 참!!기저귀는 필요하실때 문자 주세요... 제가 바로 확인 못할 수 있으니 문자 확인하고 바로 전화드릴께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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