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너무 안좋아서 빨리 퇴근했어요... 지금가도 집에가면 8시가 넘겠지만요... 들어가는 길에 테스터사서 한번 해봐야겠네요... 만일 임신이라해도 하언♡예루맘님얘기처럼 유산기가 있다면 걱정이네요... 이래저래 쉬운일이 하나도 없어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5
오늘도 똑같은 생활이 반복되었네용. 오늘은 30분 미리 출근했는데 퇴근도 30분 늦게 했답니당. ..ㅋ그래도 기분 좋아용..저 다음주에 우리 큰애 반친구들한테 쿠키클레이 수업 쐇답니당. ..ㅋ 간식을 보낼까 하다 쿠키만드는 수업이 더 재미있을꺼 같아서 오늘 예약했어요 ..벌써 부터 기대가 된답니당...아이들이 넘넘 좋아할꺼같아용...생각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아이들이 몇명 안되서... 빨리 담주가 왔음 좋겠어용 ^^ 작성자하언♡예루맘작성시간10.07.15
오늘은 하는일 없이 정신 없어서 이제서야 카페에 들어왔네요.. 엄마는 지금 시장가시고.. 지호랑 조카는 자고 있어요..ㅋㅋ 둘다 자고 있으니 한가롭네요.. 지호 옷좀 사줄려고 여기저기 보구 있는데 넘 이쁜게 많아서 고민이에요..ㅋㅋ 내일 비가 온다구 해서 그런지 오늘 무지 푹푹 찌네요 ㅠㅠ 집에 있으니 차라리 비오는 시원한 날이 좋은거 같아요 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7.15
얼마전부터 자꾸 어지럽고 미열도 계속있고 속도 미식거리고 머리가 계속 아프네요... 주위 사람들한테 그얘길 했더니 임신 아니냐고 하는데 오늘부터 그날이거든요...ㅠㅠ 이런 증세는 무슨과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혹시라도 몸에 이상이 있는걸까봐 걱정이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5
지금 출근중이에요... 회사가 멀어서 출근시간 두시간 전에는 지하철을 타야 지각을 면할 수 있거든요...ㅎㅎ 오늘 내일만 근무하면 이틀 쉴 수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려구요... 오늘도 여전히 두눈꺼풀이 같이 붙어있고 싶다하네요...^^여러분도 주말을위해 힘차게 하루 시작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5
오늘 파견온데 상담원이 하나 무단결근하는 바람에 해본적 없는 업무까지 배워 처리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내일 콜평가 오픈일인데 다 끝내지도 못하고 퇴근하게 생겼어요...ㅠㅠ 내일도 그 상담원이 출근 안하면 큰일인데 정말 걱정이네요... 참!!기저귀는 필요하실때 문자 주세요... 제가 바로 확인 못할 수 있으니 문자 확인하고 바로 전화드릴께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