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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비가 많이 오니까 덥지도 않구 빗소리도 좋더라구요... 아참 다들 여름 휴가 계획세우셨어요?? 어제서야.. 어디갈까 고민하고.. 너무 먼데는 안될것같고.. 여기저기 검색만 했네요.. 좋은 정보있음 주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03
  • 7월 첫 주말 아침 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멋지게 보내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7.03
  • 이번주 주말에 만삭 사진 찍으려구요~~ 아직 예약은 안했는데 내일 예약이 가능한지.. 모르겠네요..요샌 밤낮이 바껴버렸어요 저녁엔 잠이 안와서 밤을 꼴딱 세버려요... 오늘은 신랑도 안오고 아빠두 설에서 친구분 오셨다구 가게에서 늦게까지 놀다가 오신다하구 혼자 자야할듯 싶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7.03
  • 휴대폰으로 카페 접속하는게 직접 컴퓨터를 켜서 접속하는게 더 간편해서 계속 휴대폰으로 연결하게되네요~~^^ 근데 회사에서는 접속할 수 없어서 넘 안타까워요~~ 회사 PC에서도 그렇고 휴대폰으로도 그렇고~~ 얼마전에 친구랑 연락을 했는데 회사를 그만 둔다고 하더라구요~~ 갑자기 왜그런지 물었더니 애기기지려고 쉬려고 그런다 하더라구요... 그말을 들으니 저도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결혼하고나서 애기가 금방 생기는거 같던데결혼한지 6개월이 지났는데도 아무소식이없어 내심 걱정이 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2
  • 오늘 날씨 정말 대박이던데요.....비는 주룩주룩......습도는 높아서 끈적끈적........비가 와서 조금이라도 시원한걸 좋다고 해야할지, 더워도 비가 안오는걸 좋다고 해야할지~ 여름은 살짝......음........짜증나욤^^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2
  • 우와~~오늘은 비가 무지무지하게 오네용^^ 근무하면서 애들이랑 깜짝깜짝 놀랬답니당 ㅋㅋ 아이들이 우르르쾅쾅한다고 하면서 소리도 지르고 .... 시원하는거 같으면서도 끈적끈적했어용.ㅋ2틀일하고 쉬니깐 넘넘 좋아용...모두들 주말 잘보내시고...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2
  • 내일 드디어.. 촬영이네요..
    날씨가 안도와줘서 조금은 슬프지만.. -_ㅠ 그래도 힘내서 해볼랍니다.. 아자!!
    작성자 샬랄라공쥬 작성시간 10.07.02
  • 어제 신랑이 좀 일찍와서 엄마랑 언니랑 조카랑 가서 닭갈비 먹었어요.. 올만에 먹으니 맛나더라구요.. 오늘도 5시에 퇴근한다구 뭐 할꺼 없냐구 물어보는데.. 딱히 할일은 없네요..ㅋㅋ 7월 7일부터 또 야외셋트장 인테리어 들어간다구 하네요 이소식을 좋아해야할지.. 아쉬워해야할지..ㅋㅋㅋ 글도 날로 발전하는 샾이 되는거 같아서 좋아요.. 이뻐지는 셋트장에서 촬영을 또 못한다는게 아쉽긴 하지만..ㅎㅎ 또 어떤 모습으로 우릴 감동시킬지.. 기대되네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2
  • 신랑이 볼일이 있어 잠깐 나온다길래 쫄면먹고싶다고 했더니...신포에서 하나 포장해다줬어요 ㅋㅋ 정말 많이 먹고싶었는데... 여기 신포는 맛이없나봐요... 면이 무슨 우동마냥 굵고 양념도 별루고.. 맛있게 먹어야 기분좋은데 ㅋㅋ 비가 오니 시원하고 좋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02
  • 가슴이 시원해지게 내리는 비오는 금요일이예요~*
    오늘 하루 좋은 하루되시고, 물 조심, 운전조심, 사람조심 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7.02
  • 점심 먹고 들려 봅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용^^
    작성자 덕&우선 작성시간 10.07.02
  • 앞이 보이지도 않을만큼 비가 쏟아지네요~~시원한 빗소리와함께 힘차게 오늘 시작하세요~~끕끕한기분은 빗소리와함께 씻어내리시구용~~^^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7.02
  • 민찬이의 발달속도가 날로날로 향상되고 있어요.....잡고 서기에 이어 이젠 잡고 한발짝씩 옆으로 가네요^^ 그리고 기는 모습이 엉성했었는데 이젠 완벽하게 네발로 깁니다....왜 이렇게 신기한지~ 저것이 언제 나와서 저렇게 서고 기고 하는건지.......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2
  • 오늘도 민우의 울음소리를 듣고서 츨근햇네요...마음이 찡햇지만 꾸욱참았어요.엄마우는모습보이면 안된다그래서. 선풍기틀어놓으니 날씨가 시원하고 좋으네요.^^ 오늘하루도 알차게 보내보아요.^^ 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2
  • 3일간 워크샵을 다녀왔답니다.cafe가 궁금해 출근하자마자 들어와봅니다.
    우리모든 회원분들 건강&웃음&긍정적인 마음으로 매일을 소중하게...
    자신을 사랑하고,베푸는 따스한 나날을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7.02
  • 휴대폰을 바꿨어요... 스마트폰으로... 지금은 출근하는 지하철 안이랍니다^^ 휴대폰으로 이런 문명도 누리고 참 좋은세상이네요... 오늘 근무가 끝나면 즐거 주말이 기다리고 있네요^^ 모두들 힘내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2
  • 휴대폰을 바꿨어요... 스마트폰으로... 지금은 출근하는 지하철 안이랍니다^^ 휴대폰으로 이런 문명도 누리고 참 좋은세상이네요... 오늘 근무가 끝나면 즐거 주말이 기다리고 있네요^^ 모두들 힘내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7.02
  • 오늘 첫출근 무사히 마치고 왔네요 ^^ 더워서 혼났어요 ..아이들과 신나게 놀다가 오니깐 더더운거 같아용 ^^ 그래도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이였땁니당 ..이제 매일 이렇게 저녁늦게나마 컴터를 해야한다는게 싫어용..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은 들려야죵 ㅋ ㅋ 덥지만 하루하루 즐거운 시간이 되세용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7.01
  • 점심 식사들 하셨나요?
    오늘은 소장님이 점심으로 맛있는 백숙 사주셧어요...백숙값 마니올랐네요...11000원..ㅡㅡ;; 8000원할떄 사먹어보궁. 우리민우는 울다가 그치다가 울다가 그치다가 그러고 있다네요..오늘은 집에가서 우리민우 꽈악 안아주어야징.^^ 오후도 즐거운시간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1
  • 출석합니다. 작성자 덕&우선 작성시간 1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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