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7월이네요~ 왠지 7월에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것 같은 예감이^^ 즐거운 7월 보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7.01
  • 오늘도 입가에 미소가득한 목요일되시구 즐겁게 홧팅!!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7.01
  • 출근햇어요...엉엉우는 민우 떼어놓고 출근하느라 마음 므지아팠네요..ㅠㅠ 지금도 귓가에 민우우는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얼른 시간이 지나가버렸음 좋겟어요...민우랑 잇을떈 시간가는줄모르게 점심시간이었는뎅...아직도 11시도 안되었네요..ㅋㅋ 님들 오늘하루도 웃는일 가득하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7.01
  • 비가내리는 7월의첫날이예요~~~지치고 힘들었던걸 이 비가 모두 씻어주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7.01
  • 신랑 출근 하는거 보구 들어왔어요.. 아까 밥먹을때 지호가 잠시 소리해서 옆으로 뉘여놨더니 다시 잘자구 있네요.. 벌써 7월 1일이네요.. 2010년도 반이나 가버렸다는.. 어제 신랑 축구하러 가서 끝나구 바루 왔더라구요.. 다들 밥먹으러 갔는데 지호 볼려구 기냥 왔데요.. 둘이 있을땐 지호가 칭얼거리더니 아빠 오니깐 안칭얼거리는거있죠.. 지호도 여럿이 있어야 좋은가봐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7.01
  • 어제 저녁에 닭갈비가 먹고싶어서 신랑 일찍 온김에.. 북대가서 맛나게 먹고왔어요 ㅋㅋㅋ 중심부에 있는 닭갈비집들은 너무 사람도 많고 시끄럽고 담배도 펴서 못들어가고... 안쪽으로 들어가니..송가네 닭갈비라고 조용하고 맛있고 깔끔하더라구요... 너무 만족해하고 덕진공원가서 야간산책까지 ㅋㅋㅋ 연꽃이 벌써 폈더라구요.. 신랑은 주말 새벽에 연꽃 사진찍으러 가자고 신나하고.. 여튼 참 기분좋은 시간이었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7.01
  • 참....방금 기사 검색하다가 차범근 관련 검색어 봤는데.......차범근 첫째딸 이름이 차하나, 둘째아들 차두리, 셋째아들 차세찌네요....ㅋㅋ...완전 웃겨요~ 이름을 숫자로 지었네.......하나, 두리, 세찌.......넷째 낳으면 네찌?? 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6.30
  • 박용하 사망.....에궁.......요즘 다들 왜이러실까~~ 그다지 좋아하는 배우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자살했다는 사실이 안타깝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30
  • 신랑 일찍 끝나는 날이라 좋아했건만.. 축구 동호회에서 공차러 간다고 들어왔다 바루 나갔어요 ㅠㅠ 이럴줄 알았음 엄마집에서 저녁까지 먹고 오는건데.. 저녁에 비빔국수 해먹는다구 했는데 못먹으니깐 그런지 더 땡기고 생각나네요.. 지호는 지금 흔들이 침대에서 자고 있어요.. 지호 자는동안 사진 정리좀 할려구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30
  • 오늘은 하루종일 어린이집에 가서 놀다가 왔어요 ..낼부터 출근하는데 ....집에 있기 무지무지 심심해서용 ...ㅋㅋ 시원한 냉면도 먹고 간식도 맛있게 먹고 ....ㅋ 근데 왜이리 피곤한지 .....졸력용. ㅋㅋ 내일부터 출근하네요 ...우와~~이제 아침부터 전쟁 ..그래도 하루종일 하는게 아니고 3시까지만 하니깐 다행이예용ㅇ ㅋ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06.30
  • 박용하 사망.. 잊을만 하면 자살하는 사람이 생기네요.. 엄마집 와서 점심 먹구 여유롭게 컴터 하구 있네요..ㅋㅋ 엄마가 지호데꼬 밖에 나가셨거든요.. 바람쐬어준다고..ㅋㅋ 오늘은 수요일이라서 신랑이 일찍오는 날이에요.. 신랑이 뭐 먹고싶은거 없냐고 문자 왔던데.. 특별히 땡기는건 없네요.. 이럴때 맛난거 먹어야는뎅.. 흠.. 어제 지호가 칭얼거려서 저녁에 데꼬 공원나가서 놀다가 신랑 퇴근길에 같이 들어왔어요.. 주사 맞아서 그런지 어제 좀 보채더라구요.. 담주에 주사맞으러 또 가야는데.. 오늘 날씨 무지 후덥지근하니 덥네요.. 이럴땐 에어컨 빵빵히 틀어져 있는곳이 좋은데..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30
  • 인터넷들어오니..박용하 사망...ㅡㅡ;; 이게 먼일이래요. 연예계자살 정말 심각한 일인거 같아요.ㅠㅠ 오늘은 민우가 어린이집 바래다주자마자 울어버려셔 오늘도 어김없이 저도 한참울었어요.ㅠㅠ 내일부텀 더 맘 단단히 먹어야징...보육료 지원받는거 신청하러 구비서류 준비해서 주민센터갔다왓는뎅 오늘므지덥네요..어린이집 보육료 지원이 얼마가나올지 오늘 신청은 하고왔는뎅...2달걸린다네요....흐미....지원안되면 보육료가 40만원 조금안되더라고요.ㅠㅠ 정말 비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30
  • 6월의마지막날이네요~~6월을 마무리하며 오늘하루도 후회되지않는 하루가되기를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30
  • 오늘 날씨가 너무 덥네요... 이밤중에 갑자기 팥빙수가 먹고싶은데.. 먹을까 말까 고민중요 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29
  • 오늘 오전에 지호 보건소 가서 주사 맞고. 조카랑 지호 건강 검진하러 소아과 갔다오니 12시가 넘었더라구요.. 양쪽 허벅지에 주사 맞을때 우는데 어찌나 맘이아프던지.. 맞을땐 안울더니 주사 빼니깐 울더라구요.. 칭구 두명이 점심 사달라고 집 근처로 와서 미스터 피자 갔다왔어요.. 한칭구는 큰애 어린이집보내고 한명 데꼬 오고.. 한칭구는 두명 어린이집 보내고 한명데꼬오고.. 다들 혹하나씩 붙혀서 다니네요..ㅋㅋ 피자집에 있으니깐 시원하니 좋던데.. 집에오니 넘 덥네요.. 지호까지 안고 있으니 더 더워요.. 다들 덥지만 웃으면서 마무리 잘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9
  • 오늘 인형 완성하고 왔어요 ...너무 뿌듯해요 ..잘만들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생각하면서 만들었다는게 너무 뿌듯하답니다...좀있다 우리 큰애가 와서 많이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이제 둘째꺼 만들어 봐야죠 ....오늘 1시간 30분이면 다 만들수 있었는데 우리 예루가 보채는 바람에 3시간만에 만들어서 집에 왔답니당 ..ㅋ..또 만들기 시작해야죠 ....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9
  • 후덥지근하고 덥네요~~~ 덥다고 짜증내지말구 미소짓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6.29
  • 어제 돈까스 만들려고 재료만 사오고 그냥 냉장고에 넣어놨네요....오늘 만들려구요~ ㅎㅎ 지금은 소고기장조림 만들고 있는데......소고기라 실패하면 안되는데......다행히 아직까지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약불에서 조리고 있는데 살짝 기대됩니다....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9
  • 덥네요....1일부터 출근인데 출근하기전에 날씨두 좋구 이불빨래하고 집안구석구석 청소하고있어요 ....근데 멀해도 머리속엔 우리민우잘놀고 있을까하는 생각뿐.....핸드폰열면 민우얼굴 눈물이 핑도네요. 제발오늘은 마니안울길 바라며 ....ㅋㅋ 오늘하루도 님들 웃는일 가득하길바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9
  • 아침부터 햇빛이 쨍쨍하네요~불쾌지수가 높은날이예요~~스마일하면서 하루를 보내보아요~~~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2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