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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호가 자구 있어서 잠시 들어왔어용~~ 아직도 16강 진출의 감동이 가시질 않네요.. tv보니 축구 재방해주고 있더라구요..ㅋㅋ 나이지리아전에서 우리 선수들 정성룡선수 위해서 애기 안고 흔드는 골세레머니 했다구 사진 나오던뎅.. 경기중엔 왜못봤는지.. 카메라에 안잡혔나.. 정성룡 선수 아들 낳았다구 축하한다고 골세레머니 했다는데 울 선수들 의리도 넘 멋진거 같아용~ 정성룡선수.. 우루과이전에서도 꼭 멋진 선방 보여주리라 믿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3
  • 피곤하지만 넘 즐거운 아침이네요 ^^ 토욜 우루과이 경기도 넘넘 기대되요 .. 모두 화이팅 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23
  • 태극전사들의 멋진 16강원정 첫진출 놀랍지않나요??잠을 못잤는데 피곤하지도 않네용~`넘 조타~~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23
  • 새벽에 축구 넘 긴장하면서 봤나봐요...아직도 마음이 안가라않지않네요.ㅋㅋㅋ 16강진출 ....태극전사들 넘 멋지네요. 그중 박주영선수 역전골이 가장멋있었어요~ㅋㅋ 8강도 문제없겠졍? 톨날 우리또 열씨미 응원해요~대한민국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3
  • 지호가 매일 3시 전후로 젖을 먹어서 오늘도 젖먹이구 축구 봤어요.. 박주영선수 골 넣길 바랬는데 오늘 멋진 프리킥으로 넣어주었네용~ 잠안자고 축구본 보람이 있었어요 ㅋㅋ 토요일에도 멋진 경기 보여주리라 믿어용~~ 담경기땐 오늘 실수한 김남일 선수가 골을 넣어주길~~ㅎㅎ 울선수들 눈물 흘리는 모습 보니깐 찡하더라구요.. 토요일 경기때도 경기 승리후 기쁨의 눈물을 볼수 있음 좋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3
  • 대한민국 사상 원정 16강 진출~~~완전 멋져요...신랑이 깨워줘서 전반전부터 열심히 봤어요...골 넣을때마다 신랑과 아버님이 소리지르는 탓에 자고 있는 아들들이 깜짝 깜짝 놀래서 마음 졸이면서 봤지만 ...멋진 경기였어요.. 나이지리아 선수들이 볼을 찰때 얼마나 가슴이 덜컹덜컹 하던지....오늘 경기는 조마조마 하더라구용~`,,대한 민국~~ 짝짝짝짝 ㅋㅋ 오늘하루도 모두들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3
  • 16강 진출.......자다 깨서 보느라 후반전부터 봤는데......승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선수들 너무 애썼고, 기쁘네요~ 저번경기에서 박주영이 실수했던게 내내 맘에 걸려 박주영이 골을 넣기를 바랬었는데 오늘 골이 박주영 선수 골이라서 더 기특하고 좋더라구요~ 저번 경기 후 인터넷 댓글에 박주영 욕 많이 올라왔던데 오늘은 또 어떨지~ 오늘은 김남일 선수 욕이 올라오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선수들이 실수하더라도 이해하고 격려해주면 좋으련만~~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3
  • 엄마랑 아빠가 지호 봐주고 계셔서 잠시 들어왔어요.. 오늘은 외숙모랑 외삼촌이 전주에 오셔서 점심먹구 들어오고.. 언니가 오늘 일찍 끝나서 조카랑 셋이서 마트갔다오구 했더니 하루가 다 지나가 버렸네요.. 오늘 신랑이 친정에서 자고 오라구해서 짐 친정이에요.. 지호랑 놀아주는 사람이 많으니 편하네요 ㅋㅋㅋ 이렇게 컴터할 시간도 생기고.. 드뎌 예선 마지막 경기 시간이 다가오네요... 꼭 이겨서 나이지리아전이 마지막 경기가 아니길 바랄뿐이에요.. 토요일에 꼭 16강 경기 볼수 있길~~ 자다 일어나서 응원해야겠어요 ㅋㅋ 대한민국!! 화이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2
  • 오늘은 산부인과조리원에서 만난 언니랑 롯데에서 밥먹고 쇼핑하고왓어요...만나니 애기얘기밖에 할게없더라고요.ㅋㅋ 방금집에왔는뎅...민우가 피곤했나봐요..바로 잠들어서 이케 놀러왔어요.^^ 집에오니 신랑이 점심을 전복먹었는뎅 제생각나서 샀다고 집에다가 놓구갓더라구요...넘비싸서 자주못먹는 음식을 생각지도 않은 오늘 실컷먹게 생겻네요.ㅋㅋㅋ 기분좋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2
  • 오늘 제 생일이에요 ㅋㅋㅋ 신랑이 생일상이라고 차려줬는데.. 명절도 아닌데.. 동태전에 동그랑땡에 꼬지까지 ㅋㅋ 웃겨서리... 좀있다가 친구온대서 기다리고 있는중요... 남은 오후 즐겁게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22
  • 벌써 오전도 다갔네요...큰애는 어린이집 보내고 둘째는 재워놓고 오전내내 청소하고 빨래하고..아이들 옷장정리하고 ....그러고 나서 컴터 앞에 앉은순간 우리 아들 뒤집으면서 일어나 혼자서 옹알옹알 하면서 놀고 있네요....이제 다시 우리 둘째랑 놀아줘야 하는시간이 왔네요...조금 쉴려고 컴터앞에 앉았는데...아이궁 아쉬워.... 오늘도 모두들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2
  • 어제 예방접종 잘 하고 왔어욤~ 이제 돌까지 당분간 예방접종 신경 안써도 되네요^^ 보건소 갔다가 오늘 길에 민찬이 통장 만들어줬어요.....동양종금 자녀사랑 CMA랑 자녀사랑 펀드 그리고 농협 후토스 통장이요......이제 돈 넣어주는 일만 남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22
  • 기다리던 나이지리아경기 시간이 다가오네요~~어제 북한경기는 넘 가슴이 아팠어요~~ㅠㅠ 우리 태극전사들 다시한번 응원해주자구용~~홧팅!!!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22
  • 출석체크합니다~ 작성자 oO유란Oo 작성시간 10.06.21
  • 월요일 시작이네요...아침부터 바뻣어요...큰애 어린이집 데려다 줬는데 안가겠다고 한바탕 울고 불고 난리여서 우는 애 놓고 와서 둘쨰 예방접종하고 왔어요....큰애가 우는데 왜이렇게 마음이 아픈지....그렇다고 애 둘보기는 힘들어서 못데리고 있겠고 ....샘한테 문자 넣었더니 울음그치고 잘논다고 하네요..다행이죠 ㅋㅋ 오늘 날씨 괜찮은거 같아요....이런날씨에 놀러가면 딱좋은데...애기 예방접종해서 밖으로 나가기는 그렇고 ..ㅋ.ㅋ 심심한 오후를 보내야겠네요 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21
  • 지금 지호 아기띠로 안고 컴터 하구 있어요. 칭얼대더니 안아주니 바루 자네요.. 지호 머리 자르는데 거기 계신분들이 다 무슨 이런 애기가 다있냐고 이렇게 안우는 애는 첨 봤다구 하더라구요.. 머리 자를때 눈마주치고 놀아주니깐 싱글벌글 하더니 막판에 머리 다듬을땐 짜증이 났는지 막 울더라구요..ㅋㅋ 동영상 찍어논거 보는데 왜케 웃긴지..ㅎㅎ 저 파마 기냥 굵은 웨이브 지게 했어요..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달라고..ㅋㅋ 어제 저녁에 머리 감는데 머리가 짧아져서 간편하니 좋더라구요..ㅎㅎ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21
  • 아...오늘은 왠지 힘이 안나는 월욜!!! ㅋㅋㅋ 약간 졸립기도 하고...ㅎㅎㅎ 힘찬 월욜 되세요.. 아자아자 ~!!! ^^* 작성자 꼬마아가씨 작성시간 10.06.21
  • 주말 마니마니 바쁘고 힘드셨죠?무거운 월요일이지만 가볍게 맞아주자구용~ 이번주엔 좋은 일들만 가득^^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21
  • 주말 잘보내셨나요? 토욜에 포도 먹고싶어서 밤 11시에 이마트 갔다가 장보고 배고파서 신랑이랑 롯데리아가서 햄버거도 먹고 집에왔는데.. 모처럼 밤에 데이트 한거 같아서 기분 좋더라구요... 비도 내렸고... 별거 안했지만 간만에 설랬던 시간이었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21
  • 어제 대학모임있어서 소양에 묵은지 닭도리탕 먹고 백숙먹고왓어요...민우를 안고다녀서 그런지 지금은 오른쪽 팔하고 어깨가 넘아프네요.ㅠㅠ 어제 기분이 좋아서 힘든지모르게 안고다녔나봐요.ㅠㅠ 담주부터 민우 어린이집 보내는데 왜 자꾸 마음이 편하질않은지....잘적응할지모르겠어요..에휴.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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