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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새벽에 우리민우 우는거보고 저도눈물이 나더라고요.ㅠㅠ 신랑이 없었음 우는거보고 젖물렸을텐뎅..다행이도 안먹이고 잘넘어갔네요...젖이불어서 아침에 짜서 젖병에다가 넣어서 줬더니...처음엔 거부하더니 먹던맛이라그런지 빨더라고요. 분유를 모유에다가 한수저씩 넣어가면서 분유맛을 길들여야겠어요...오늘도 독하게맘먹고 지내봐야겠어요. 다들 즐건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09
  • 오늘도 들렀어요 .,,더워서 죽겟어요.,..소독한다고 창문닫으라고 닫았는데 3시까지 어떻게 닫고 있어야 하는지..
    오늘도 덥지만 모두들 수고하세용^^ ...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08
  • 민우 젖떼기가 넘힘들어요...밤중수유도 끈을라고 노력을 마니하지만 너므울어서 다시물리게되고..제가 마음이 넘 약한가봐요.독하게 맘먹고 해얀다는뎅.에휴...속상하네요. 젖병은 아예 입에 대지도않을라고하고...젖병만 보면 고개를돌려버리고..출근날짜는 다가오궁..맘만급해지네요. 굶기는수밖에 없는건가요? 좋은방법없을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08
  • 카페가 조금 달라졌네요^^ 방금 모바일청첩장 샘플 보고왔는데.....와~ 너무 재밌어요......갈수록 너무 좋아지는........결혼식을 다시 할수도 없고......참.........ㅎㅎ.......민찬이 돌잔치할때 초대장 이런식으로 만들어봐야겠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6.08
  • 아침부터 냉녹차 한잔으로 시작하고있어요~~벌써부터 이러면 어쩌죠??벌써 계곡물에 발담그고 싶네요~~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08
  • 오늘 우리 하언이 머리 다친데 괜찮은가 병원다녀왔어요..다행히 괜찮대용 근데 집에와서 넘어져 코피가 쏟아졌어요...왜이렇게 자꾸 코피가 나는지 속상해용....ㅋㅋ 3주년 결혼기념일 사진 찍으러 가야하는데.......벌써 결혼한지 3년이 흘렸네용 ㅋ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07
  • 결혼기념일을 맞아 1박2일로 여행가려다가 부실한 체력으로 결국 1박2일 포기하고 2일동안 여행다녔어요~ 토요일날은 전주한옥마을 탐방! 일요일날은 보성녹차밭 일대 탐방 했네요.....오는 길에 광주의 맛집에 들러 저녁식사도 하고....피곤했지만 즐거웠던 하루였어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6.07
  • 덥다더워~~~더워서 움직이기 싫은날이죠?월요일이예용~~더워도 웃음잃지말고 아자아자!!!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07
  • 신랑이랑 어제시댁갔다가 시내나갔다왔어요....오랜만에 베테랑가서 시원한 콩국수 든든히 한사발씩먹고...시내구경시작.~도련님이 축구화 가지고싶어해서 축구화하나사고 ....여기저기 일다보고 집에 가려고 돌아가던순간...신랑이 안딸아오더라고요...잠깐 이라와보라며 손짓을...더워죽겠는뎅...ㅜㅜ 귀걸이 하나 사주겠다고 고르라는거예요...히히. 결혼기념일선물이라고...너므기분좋았어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05
  • 우리 지호가 몇일전에 드뎌 혼자서 뒤집기를 성고헀답니다..ㅋㅋ 111일째 되는날 성공!! 뉘여놓구 주방에서 설거지 하는데 낑낑대는 소리가 나서 쳐다 보니 뒤집어서 고개를 들고 있더라구요.. 설거지 하느라 뒤집는 장면은 못보구 뒤집기 성공한 모습만 찍어놨답니다..ㅋㅋ 사진찍고 바로 신랑한테 전화하고..ㅎㅎ 이제 지호한테 한시도 눈을 떼면 안되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05
  • 오늘은 병원가는날이라 오랜만에 아가 사진도 보구 신기했어요... 낼이 벌써 주말이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6.04
  • 오랜만이예요...갑작스럽게 할아버지가 하늘나라로 가시는바람에...일다치루고 어제 집에 왔어요..할아버지가 저하고 생일이 같은데 생일날 마니생각날거같아요. 그동안 결혼하고 민우키우느라 찾아뵙지못한거에 죄스러워서 눈물이 마니났어요..살아생전에 마니찾아뵜어야 햇는뎅..떠난후에 후회한들 먼소용이 있겟어요...ㅠ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6.04
  • 여름이 이제 성큼다가오고 있어요~준비는 모두 하셨나요?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04
  • 이번주 토요일에 가족여행갑니다^^ 결혼기념일이 되어 민찬이와 함께 놀러가려고 하는데.....어디가 좋을지 모르겠어요.......사실 아직 장소도 못정했다는......ㅋㅋ........민찬이가 어려서 가까운곳에 가야할거 같은데.....가깝게 전남일주 한번 할까요?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6.03
  • 지호 자는 시간은 제가 컴하는 시간이에요..ㅋㅋ 어제 친정식구들이랑 고산에 가서 삼겹 구워먹고 왔는데 넘 잼있었어요.. 저녁엔 녹초가 됐지만..ㅋㅋ 역시 삼겹은 돌에 구워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이제 날도 좋구 하니 주말에 자주 이렇게 놀러 나갈듯 싶네요.. 선거가 끝나서 조용해서 그런지 지호가 낮잠을 푹 자네요.. 저도 이제 옆에가서 좀 누워야 할듯..ㅋㅋ 잠이 슬슬 오네요.. 다들 즐거운 오후 되시고 저녁식사도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03
  • 선거가 끝나니 온세상이 조용해진거같아요~ 그동안 시끄러워서 낮잠 못주무신분들 간만에 낮잠도 쿨쿨~~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03
  • 정신없이 바쁜 시간만 보내네요 ...ㅋ 큰애가 머리라 찢어져서 병원가서 꿰멨어요...얼마나 속상하던지...애들은 순식간에 일이 일어나서 눈을 뗄수가 없어용 ㅋㅋㅋ 모두들 즐거운 시간되세용 오늘 하루도 ㅋㅋ 작성자 하언마미 작성시간 10.06.02
  • 민찬이의 기는 속도가 날로날로 향상되고 있네요.....속도만 향상된게 아니라 기술도........이젠 방에 눕혀놓아도 방에서 기어나와 여기저기 돌아다녀요~ 잡으러 다니느라..헉헉! 이젠 화장실 안까지 들어오네요.....턱이 꽤 높은데도...이젠 민찬이 더이상 못다니는 곳이 없어요~~ 에궁에궁......아직 6개월도 안됐는데 머가 그리 급한지......또래 아가들은 아직 배밀이하는 단계인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6.01
  • 어제 카페 들어와서 댓글달고 출첵 할려구 했더니 지호가 깨서 한손으로 안고 글 쓰고 있었는데 조카까지 덩달아 난리를 치를 바람에 글쓰다 포기하구 컴 꺼버렸어요 ㅋㅋ 지금은 지호 자는중.. 지호 깰때 됐는데 이제 제가 잠이 오네요 아까 잠들었을때 같이 잤어야는데 그땐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서 지호 젖병 시키고 이것저것 봤는데 이제 잠이.. ㅠㅠ 오늘 신랑 약속있다구 해서 친정에서 저녁까지 먹구 좀 늦게 갈려구요 ㅋㅋ 다들 내일 투표 꼭! 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6.01
  • 6월첫날이예용~~6월을 행복하게 맞을 준비가 되셨나요??6월 한달은 모두에게 행복한 일들만 ~~~~~~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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