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 젖떼기가 넘힘들어요...밤중수유도 끈을라고 노력을 마니하지만 너므울어서 다시물리게되고..제가 마음이 넘 약한가봐요.독하게 맘먹고 해얀다는뎅.에휴...속상하네요. 젖병은 아예 입에 대지도않을라고하고...젖병만 보면 고개를돌려버리고..출근날짜는 다가오궁..맘만급해지네요. 굶기는수밖에 없는건가요? 좋은방법없을까요? 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6.08
카페가 조금 달라졌네요^^ 방금 모바일청첩장 샘플 보고왔는데.....와~ 너무 재밌어요......갈수록 너무 좋아지는........결혼식을 다시 할수도 없고......참.........ㅎㅎ.......민찬이 돌잔치할때 초대장 이런식으로 만들어봐야겠네요^^작성자ⓨⓤⓜⓘ작성시간10.06.08
우리 지호가 몇일전에 드뎌 혼자서 뒤집기를 성고헀답니다..ㅋㅋ 111일째 되는날 성공!! 뉘여놓구 주방에서 설거지 하는데 낑낑대는 소리가 나서 쳐다 보니 뒤집어서 고개를 들고 있더라구요.. 설거지 하느라 뒤집는 장면은 못보구 뒤집기 성공한 모습만 찍어놨답니다..ㅋㅋ 사진찍고 바로 신랑한테 전화하고..ㅎㅎ 이제 지호한테 한시도 눈을 떼면 안되겠어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05
이번주 토요일에 가족여행갑니다^^ 결혼기념일이 되어 민찬이와 함께 놀러가려고 하는데.....어디가 좋을지 모르겠어요.......사실 아직 장소도 못정했다는......ㅋㅋ........민찬이가 어려서 가까운곳에 가야할거 같은데.....가깝게 전남일주 한번 할까요? ㅎㅎ작성자ⓨⓤⓜⓘ작성시간10.06.03
지호 자는 시간은 제가 컴하는 시간이에요..ㅋㅋ 어제 친정식구들이랑 고산에 가서 삼겹 구워먹고 왔는데 넘 잼있었어요.. 저녁엔 녹초가 됐지만..ㅋㅋ 역시 삼겹은 돌에 구워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이제 날도 좋구 하니 주말에 자주 이렇게 놀러 나갈듯 싶네요.. 선거가 끝나서 조용해서 그런지 지호가 낮잠을 푹 자네요.. 저도 이제 옆에가서 좀 누워야 할듯..ㅋㅋ 잠이 슬슬 오네요.. 다들 즐거운 오후 되시고 저녁식사도 맛있게 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03
민찬이의 기는 속도가 날로날로 향상되고 있네요.....속도만 향상된게 아니라 기술도........이젠 방에 눕혀놓아도 방에서 기어나와 여기저기 돌아다녀요~ 잡으러 다니느라..헉헉! 이젠 화장실 안까지 들어오네요.....턱이 꽤 높은데도...이젠 민찬이 더이상 못다니는 곳이 없어요~~ 에궁에궁......아직 6개월도 안됐는데 머가 그리 급한지......또래 아가들은 아직 배밀이하는 단계인데~ 작성자ⓨⓤⓜⓘ작성시간10.06.01
어제 카페 들어와서 댓글달고 출첵 할려구 했더니 지호가 깨서 한손으로 안고 글 쓰고 있었는데 조카까지 덩달아 난리를 치를 바람에 글쓰다 포기하구 컴 꺼버렸어요 ㅋㅋ 지금은 지호 자는중.. 지호 깰때 됐는데 이제 제가 잠이 오네요 아까 잠들었을때 같이 잤어야는데 그땐 잠이 안오더라구요 그서 지호 젖병 시키고 이것저것 봤는데 이제 잠이.. ㅠㅠ 오늘 신랑 약속있다구 해서 친정에서 저녁까지 먹구 좀 늦게 갈려구요 ㅋㅋ 다들 내일 투표 꼭! 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