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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내일 응대 교육이 있어서 교육준비 해야하는데 머리도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그냥 자고 내일 출근해서 준비 해야겠어요... 너무 떨리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내일이 빨리 지나갔음 좋겠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5.17
  • 스승의날이고해서 신랑이랑 주말에 중학교떄 미술선생님 만나뵙고 왓어요...오랜맛에 뵈니..머리도 하얗고...마니 늙으셧더라고요..졸업후 연락이 잘안되었었는뎅... 선생님이 제연락처를 알고 어느날 절찾아오셔셔 자기집 설계좀 해달라고 부탁하셨었어요....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하시다며 갈떄마다 그런얘길하시더라고요...저듣기좋으라고 하실지몰라도 기분은 좋았어요. 선생님이 민우걸어다니면 또오라고 잔디밭에서 공차고 놀으라고 ^^ 선생님뵙고 집에돌아오는기분이 정말 행복햇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17
  • 님들 정말 오랫만입니다.
    다들 잘 계시죠????
    날씨가 넘 조아요.... 어디론가 떠나고싶은맘이 들정도로요...
    이따가 시부모님이랑 장계이모님댁에 가기고했는데,,,, ㅋㅋ
    우리 수민이 매일 바람만 쐬러다니고 있답니다.
    님들 곧 점심시간.. 맛나게 식사 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0.05.17
  • 이제 곧 민찬이가 6개월이 되어 이유식 준비를 해야해요~ 이유식조리기도 사고 이유식 용기랑 아가식탁도 사고.....ㅎㅎㅎ.....설레면서 겁나고.......먹성좋은 민찬이....이유식도 잘 먹겠죠??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5.16
  • 오늘은 우리 엄마 생신이다...날씨도 좋고 하늘도 좋다...그런데 난 서울에 있구...엄마는 순창에 있다...미역국은 드셨을까? 항상 엄마는 당신 생일도 잊고 사시는 분이다..
    인제 엄마에 결혼식이 얼마 안남았다...몸매 관리도 하고 얼굴 관리도 하셨으면 좋겠다..일좀 줄이시구...엄마 결혼식때 생애 가장 이쁜 우리 엄마 모습이 보고십다..
    우리 엄마 너무 사랑하고 아프시지 말고 오래오래 아빠랑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우리 엄마 생일 추카해주세여...오늘 날씨 좋은날 여러분도 좋은 주말 보내셔여..ㅋ
    작성자 쩡아언니 작성시간 10.05.16
  •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 한동안 못들어왔네요.. 점심엔 엄마랑 예식장 갔다오고.. 갔다 오구 나선 언니랑 동생이랑 조카랑 지호랑 다같이 마트에 다녀왔어요.. 그러고 나니 하루가 다갔네요.. 오늘 신랑은 늦게 끝나고 끝나고 약속까지 있다구 친정에서 자구 오라구 하네요..ㅋㅋ 거의 주말엔 친정에서 자는듯..ㅋㅋ 친정에 있음 지호 봐줄 사람이 많으니깐 편하고 좋아요..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5.15
  • 오늘이 로즈데이네요~ 신랑이 퇴근길에 장미꽃 한송이를 사가지고 왔더라구요........원래 알고 있었던건지.....내 반강요에 의해 사온건지.....ㅎㅎ.....암튼 그래도 아직은 이렇게 호응해주는 신랑덕에 세상이 조금 살맛납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5.14
  • 아까 잠깐 나갔다왔더니 날이 정말 뜨겁더라구요... 이제 여름인가봐요... 어디서 사골끓이는 냄새가 나서 힘드네요.. 문 닫고있어야하나... 주말도 모두 잘보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5.14
  • 화창한 금욜이예요~주말 나들이계획 많이들 하실텐데 담양죽녹원 아직 다녀오지 않았다며 추천해드릴께요 ~요즘날씨엔 대나무숲이 더위를 싹 날려줄꺼예용~~^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5.14
  • 웃음은 잠자고있는 세포까지도 깨워준다고 하네요~^^
    회원분들 모두 많이많이 웃을일있는 내일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5.13
  • 장미의계절이니 만큼 요즘은 빨간장미를 한아름 안고 다녔던 설레임이 자꾸 그립네요~~무언가에 아직도 설레임을 느낀다는건 아직 제가 여자인가봐요~~^^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5.13
  • 오늘도 햇살이 참 맑네요..민우 방금재우고 잠깐 놀러왔어요.^^ 오늘은 민우랑 아파트 한바퀴 산책이나 나가볼까해요..날이 좋으니까 나가고싶은맘이 마니생겨요.ㅎㅎ 이럴떄 같이만나서 차한잔마시며 이런저런얘기나누며 시간보낼벗이있었음 좋겠어요...친한 칭그들은 다들 직장맘들이라...^^ 님들 오늘하루도 웃는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13
  • 전에 이벤트에 당첨되서 엄마아빠 커플 사진 찍어 드리기로 했는데....사진 못찍어 드리는게 못내 걸리내요 사진 찍는걸 좋아하셨눈데... 사소한 일들이 자꾸 걸리네요.. 사랑이 낳을때 친정엄마 생각이 더 간절해 질거 같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5.12
  • 한주의 반절이 벌써 가버렸네요~~주말까지 아자아자 홧팅!!!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5.12
  • 울라라님 준비가 안된 갑작스런 이별이라 마음이 마니 아프실텐뎅 힘내시고 기운내시란말 밖에 할말이 없네요...배속에 아가 생각해서 잘챙겨먹고요.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5.12
  • 울랄라님 요즘 안보이셔서... 무슨일 있나 했었는데.. 슬픈소식을 접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얼른 기운 내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5.11
  • 카페에 들어왔더니 슬픈 소식이......울랄라님을 한번도 뵙지는 못했지만, 제 일인것처럼 마음이 아프네요......이전에 쓰신글 보니 친정엄마가 신랑 먹으라고 옻닭 해주셨다는 글이네요........머라 위로해드릴말이 없어요.....울랄라님 힘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5.11
  • 화창한 날씨~~불쾌지수를 낮취봅시당~~^^ 작성자 카라1 작성시간 10.05.11
  • 아쉬움만 커져 갑니다... 회원님들 ...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구요... 곁에 있을때.. 한번 더 찾아뵙고 한번 더 전화하고... 그러세요....저희 엄만 저희를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나봐요.. 제 생일날 엄마 제삿날이구요 ...49제가 오빠 생일이네요.. 끝까지 자식들의 사랑을 보여주셨나봐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5.10
  • 그 동안 잘 지내셨서요? 전 그동안 너무나 슬픈일이 제게 다가와 그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한동안 그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이제야 진정이 되어 카페에 들어오게 됐답니다. 갑자기 친정엄마가 저희 가족 곁을 떠나 하늘나라로 갔답니다. 우린 아무런 준비도 못했는데 아직 이별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왜 이리 빨리 가셨는지.. 아직 젊으신데.. 그렇다고 그동안 아팠다면 조금씩 준비라도 했을텐데...전혀 그렇지도 않구.. 뭐가 그리 바쁘다고 ..아직 해야 할일들이 많은데.. 우리 아기도 봐야되고 우리 오빠 장가가는것도 봐야되고... 오늘따라 엄마가 무지 보고 싶네여....곁에 있을때 조금이라도 잘해드릴걸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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