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정말 오랫만입니다. 다들 잘 계시죠???? 날씨가 넘 조아요.... 어디론가 떠나고싶은맘이 들정도로요... 이따가 시부모님이랑 장계이모님댁에 가기고했는데,,,, ㅋㅋ 우리 수민이 매일 바람만 쐬러다니고 있답니다. 님들 곧 점심시간.. 맛나게 식사 하세요^^...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10.05.17
오늘은 우리 엄마 생신이다...날씨도 좋고 하늘도 좋다...그런데 난 서울에 있구...엄마는 순창에 있다...미역국은 드셨을까? 항상 엄마는 당신 생일도 잊고 사시는 분이다.. 인제 엄마에 결혼식이 얼마 안남았다...몸매 관리도 하고 얼굴 관리도 하셨으면 좋겠다..일좀 줄이시구...엄마 결혼식때 생애 가장 이쁜 우리 엄마 모습이 보고십다.. 우리 엄마 너무 사랑하고 아프시지 말고 오래오래 아빠랑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우리 엄마 생일 추카해주세여...오늘 날씨 좋은날 여러분도 좋은 주말 보내셔여..ㅋ작성자쩡아언니작성시간10.05.16
아쉬움만 커져 갑니다... 회원님들 ...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구요... 곁에 있을때.. 한번 더 찾아뵙고 한번 더 전화하고... 그러세요....저희 엄만 저희를 끝까지 함께 하고 싶었나봐요.. 제 생일날 엄마 제삿날이구요 ...49제가 오빠 생일이네요.. 끝까지 자식들의 사랑을 보여주셨나봐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5.10
그 동안 잘 지내셨서요? 전 그동안 너무나 슬픈일이 제게 다가와 그 아픔을 이기지 못하고 한동안 그 슬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이제야 진정이 되어 카페에 들어오게 됐답니다. 갑자기 친정엄마가 저희 가족 곁을 떠나 하늘나라로 갔답니다. 우린 아무런 준비도 못했는데 아직 이별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왜 이리 빨리 가셨는지.. 아직 젊으신데.. 그렇다고 그동안 아팠다면 조금씩 준비라도 했을텐데...전혀 그렇지도 않구.. 뭐가 그리 바쁘다고 ..아직 해야 할일들이 많은데.. 우리 아기도 봐야되고 우리 오빠 장가가는것도 봐야되고... 오늘따라 엄마가 무지 보고 싶네여....곁에 있을때 조금이라도 잘해드릴걸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