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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칭그집들이 있는날인데 못갈거같아요.....신랑이 1박2일로 여수 놀러가자고해서.....신랑삼실에서 오기전에 택시타고 휴지사서 주고와야겟어요. 우리집들이떄 받았는뎅 걍넘어가면 서운해할거같아서....ㅎㅎ 넘좋아요...오전에 신랑일보고 이따가 3시정도에 출발하자고하는뎅 맘이 막들떠요. 결혼전에 신랑이 향일암가서 나중에 셋이올수있었음 좋겠다했었는뎅...그떄그약속 지킬수있게되었네요..잼있게놀구오께요...주말 잘보내고 계세요.히히.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4
  • 모두들 아주~ 오랜입니다용^^* 다를 어찌 지내시는지... 요즘 바쁘게 삼실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외근이나 출장도 많을 것 같고(정신 좀 없음)ㅋ... 날씨가 괜찮았다가 안 좋았다가 감기도 조심하시구요... 이제 자야겠네요 친척 결혼식 있어서 서울 올라가야한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4.23
  • 몇칠전부터 우리 딸이 전수현웨딩모드 까페 가입했다고 비번하고 아이디를 알려주었어여..그런데 항상 바쁘다는 이유로 인제 들어 와봤어여..언제 이렇게 가입하고 글들을 남겼는지 정말 민망 하고 우리 아이가 대견 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재혼후 우리 아이는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늘 아이에게 미안하고 면목이 없었는데...
    이번 웨딩촬영후 우리 아이들 에게 가장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거 갔군여..예식 날짜를 잡고 드레스가 맞는게 없어서할수 없이 웨딩촬영후 빌려입으라는 주위사람들에 말을 득고 만이 갈등 했거든여..제가 만이 늙어서 창피했는데..직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자 쩡아언니 작성시간 10.04.23
  • 어제 오늘 시댁에 가서 봉사(??)하고 왔어요......당분간 계속 가야할듯 하네요.....시어머니가 허리 수술을 하셔서 아직 집안일 하시는게 힘드셔서.......식사랑 차려드리러 가는데.....ㅎㅎ..........집에 와서 우리 집안일 또 하려니........힘들어요.....흑흑 작성자 ⓨⓤⓜⓘ 작성시간 10.04.22
  • 지호가 아침에 10시쯤 젖먹구 나더니 지금까지 곤히 자네요..ㅋㅋ 이제 또 배고프다고 깰듯.. 앗!! 깼어요..ㅋㅋ 가봐야 할듯.. 역시 3시간 되니 칼같이 일어나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2
  • 오늘도 날이 우중충하네요...그래도 창가로보이는 연한 나뭇잎들은 이뻐요..방금민우재우고 행복한 저의시간.^^ 근데 마땅히 할게없네요.ㅎㅎ 님들은 오늘 머하시고 지내실건가요? 토욜날 칭그 집들이 있는뎅....빨리 주말이 왔음 좋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2
  • 친정엄마가 신랑 먹으라고 옻닭 먹으라고 해주셨는데 혼자 먹기는 많다고 시댁에 가져가서 먹었어요 가져가서 먹는것까지는 좋았는데 작은 아주버님이 사위 먹으려고 해주셨으면 시골닭사서 해서 보내야지 시장닭 사서 했다고 농담삼아서 하시는데 기분이 상당히 나쁘더라구요 .. 다음엔 신랑 혼자서 먹여야 겠어요... 엄마는 생각해서 해주셨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4.21
  • 어제는 보건소 가서 지호 주사 맞히고 왔어요.. 양쪽 다리 허벅지에 꾹~ 바늘 들어가니깐 우는데 어찌나 안쓰럽던지.. 달래구 나니깐 다른아기가 주사 맞고 우는 소리에 또 다시 울더라구요.. 주사맞히고 친정에서 놀다가 신랑 퇴근시간전에 집에왔어요.. 친정에 가면 왜케 집에 가기가 싫은건지..ㅋㅋ 오늘은 신랑 5시에 끝나는 날이라서 시댁에 갈까 생각중이랍니다. 비오면 안가구.. 비안오면 가고..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21
  • 결혼준비를 막상 시작하려니 괜히 마음이 복잡하네요~ 다들 그러셨나요? 작성자 EUN BIT - 작성시간 10.04.21
  • 오늘 날씨 정말 좋더라구요.......좋다기보다 더웠다는?? ㅎㅎ 낮에 백화점 갔다왔는데.......애기엄마들 정말 많더라구요......식당에 유모차부대(?)도 많고........근데 이제 슬슬 외출의 계절이 오나했더니 이게 왠걸.....또 자외선땜에 자주 못나가겠어요.....애기 낳고나면 포기해야 할것들이 많은거 같아요^^ 근데 포기하는것보다 얻는것이 더 많기는 하죠? 작성자 ⓨⓤⓜⓘ 작성시간 10.04.20
  • 오늘 날이 너므따뜻해서 유모차끌고 민우랑 은행갔다왓어요...마트들려서 간단히 장도봐오궁...^^ 기분전환도 되궁 가끔 따뜻한날이면 바람쐬러 나가야겟어요. 말벗이없어 심심하긴 하지만.^^ 돌잔치 장소 결정햇어요..웨딩의전당으로....글고 이벤트회사에서 돌상,포토테이블,풍선장식..기타등등 전부다해주니까...준비할게 없더라고요..준비할건 사진만있음되겟어요. 걱정했는뎅...생각보단쉽게 준비할거 같아요.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20
  • 와우~3000천명이 넘는 까폐네요~축하드려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4.20
  • 정말 오랫만에 들어오네요^^ 그동안 집에 컴터가 고장나서 계속 못들어왔어요.......ㅎㅎ......컴터 중독증인지 몇일 안했더니 금단현상이..........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4.19
  • 우리 가족 에게 행복 추억....
    얼마 전에 4월11일날 늦은 웨딩 촬영한 황정아 김경오 신랑 신부 딸 입니다...우리 엄마랑 아빠는 재혼인데....우리 엄마 웨딩드레스 입으신 모습에 우리 는 정말행복했읍니다..
    우리 엄마 뚱뚱해서 걱정 했는데...선생님들 덕분에 우리 엄마가 너무 이뻤읍니다...그리고 우리 가족에게 있어서 잊을수 없는 추억 만이만이 만들었어여...촬영장 분위기도 너무좋았구여...감사 합니다..
    작성자 쩡아언니 작성시간 10.04.19
  • 질문 한가지~ 웨딩드레스 마음에 드는거 없음 마음에 들때까지 해주신다고 하셨자나요~ 근데 그게 본식 말고 그냥 촬영때도 마찬가지 인가요?? ㅡ0ㅡ 작성자 10월의신부 작성시간 10.04.19
  • 주말 잘보내셨나요? 전 입덧때문에 요즘 너무 힘들어요 ㅜㅜ 밥도 거의 못먹구 속은 울렁거리고.....혹시 입덧 완화할수있는 방법 있음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4.19
  • 비온다그러더니 바람이 마니불어요...비바람....주말들은 잘들보내셧어요? 저는 친정가랴..시댁가랴..정신이 없어가지고 주말에못들어왔네요.ㅡㅡ;; 민우가 감기가 점점낳아가니..제가 감기에 걸려버렷어요...감기잘안걸리는뎅....민우한테 옮았나? 님들 감기조심하시고 이번한주 웃으면서 시작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4.19
  • 오늘 하루가 저물어가네요~^^
    하루가 행복했구요..대박커플 신랑&신부님 덕분에정말로 소중한 하루였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4.18
  • 어젠 신랑이 늦게 끝나고 또 약속까지 있다고 친정서 자고 오라구해서 지금 친정이에요..ㅋㅋ 친정에 오면 지호 혼자 안봐도 되니깐 편해요.. 조카가 샘을 부려서 할머니랑 엄마가 지호 안지도 못하게 해요ㅋㅋ 막내 이모가 안으면 아무말도 안하고 ㅋㅋ 지금 다들 교회가고 지호랑 둘이 있는데 울 착한 지호는 침대에 눕혀놨더니 또 자네요 ㅎㅎ 오늘은 날씨 좋은거 같은데.. 월요일부턴 또 비소식이 있더라구요.. 다들 건강 조심하시구~~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4.18
  • 화장한 날씨~ 오랜만에 따스한 봄햇살이 내리쬐는 아름다운 주말이예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푸른소금여행사♥
    작성자 푸른여행 작성시간 1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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