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드뎌 내일 쉽니다...ㅎㅎ 지난 토요일까지 쉬고 일요일부터 오늘까지 근무... 정말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길어서 쉬는날이 너무 기다려져요.. 담주 화요일부터는 오후5시출근에 새벽1시퇴근이에요.. 차라리 아침에 잠을 더 많이 잘 수 있으니 너무 좋은거 있죠...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24
  • 오늘따라 까페가 더조용한것 같아요...칭그가 집에 놀러와서 칭구아들먹일려고 가져온 떡 뻥튀기를 주고갓는뎅 민우가 참잘먹어요..입에넣어주면 살살녹으니까 맛있나봐요.^^ 유기농과자사서먹이라는뎅...인터넷함뒤져볼려구요.오늘하루도 거의 다갔네요..남은 오후시간도 즐건시간들되세요~(우리민우 머가저리좋은지...웃을떈 눈도안보여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4
  • 카페가 조용하니간 이상해요... 문화센타에서 하는 모빌 수업 이제 다 만들어가요 강아지 한마리 한마리 만들어질때마다 뿌듯해지는거있죠 사랑이가 가지고 놀 딸랑이와 뾱뾱이도 다 만들었구요.. 제가 만들고 있음 엄마가 도와준다고 한번 줘보라고 하는데.. 못주겠어요 혹시라도 망가질까봐 엄마가 더 바느질은 더 잘하는데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24
  • 1주년 사진 찍어야 하는데 예약하고 가야하죠? 이번주 일요일이 1주년인데.. 그떄 괜찮을련지.. 아참 그리구 만삭사진은 언제 찍은게 예쁘게 나와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23
  • 어제 샵식구들 아구찜은 맛있게들 드셨는지?? 항상 수고하시는 식구들 오늘은 충전 만땅으로 하는날되시길 바래요. 저는 이제 점심 챙겨먹을려고 준비중이예요..마땅히 반찬두없궁 김치볶아서 먹으려고요. 우리민우 옆에서 보행기타고 토끼이빨보이면서 짝짝꿍하고 있는뎅 넘 귀여운거 있졍.ㅋㅋ 즐거운 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3
  • 여러분들의 걱정 덕에 이젠 몸이 가벼워 진거 같아요.. 오늘은 어제보다 근무하기가 더 수월하더라구요...ㅎㅎ 진상 고객들만 빼면요..ㅋㅋ 오늘 샵에서 차량용 액자랑 신혼앨범 나왔다 연락이 왔어요.. 웨딩촬영 앨범도 아직 못봤는데 넘 보고싶네요.. 시댁에서 택배로 보내주면 좋은데 와서 가져가라고 안보내 주시네요...ㅠㅠ 지방까지 내려가는데 큰맘먹고 내려가야하는터라 쉽지 않은데... 시어른들이 제맘같이 않아서리...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22
  • 지난 일욜에 가족사진 촬영했는데...사진이 아직 올라오지 않았네요 잘나왔는지 궁금해서요 울아가가 낯가림이 심해서 엄청 우는바람에 가족들이며 전수현웨딩 모든분들께 넘 죄송했어요 촬영내내 어찌나 울기만 하던지...정신이 없어서 촬영끝나고 감사인사도 못하고 왔네요 담달에 울아가 돌사진도 촬영해야하는데 걱정이예요 그날은 낯가림을 안해야할텐데말이예요 ^^가족사진은 언제쯤 볼수있나요~~??웨딩촬영사진은 촬영당일날 바로 올라오던데...가족사진은 늦네요 궁금합니다 ^^부탁드릴께요 작성자 정현우 작성시간 10.03.22
  • 몸살을 계속앓앗어요...참다못해 오늘은 시어머님이 오셔셔 민우봐주시고 그사이 얼른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지어오궁..한숨잤더니 좀 낳아지는거 같아요..아프니까 민우부터 걱정되도라고요..민우안아주기 힘들정도로 온몸이 욱씬욱씬 아팠거든요.ㅠㅠ 민우가 저도모르게 짝짝꿍을 하고있어요. 민우덕에 몸이 아파도 흐믓하게 웃음을 지을수있어 행복해요.님들 건강잘챙기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22
  • 벼룩시장으로 외출하고 난 후에...집에만 있으려니 갑갑해요.....조만간 이 동네 아줌마들 집으로 초대해서 놀던지 밖에서 만나던지 해야할듯......잠재되어있던 외출병이 다시 도진듯.....ㅎㅎ.......어서 황사가 없어지고 날이 따뜻해져야 할텐데....날 따뜻해지면 전수현 회원들도 함 만나면 좋겠어요....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3.22
  • 홍보대사님~~~ 저희 샵식구들도 회식으로 아구찜먹으러 갑니다~~~ 평화동 청산도아구찜이라구 있는데 제가 먹어본 곳중에서는 제일 나았던것 같아요~~~비록 화산은 아니지만... 맛있게 먹을랍니다!!!^^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3.22
  • 지금 지호는 흔들이 침대에서 아주 편하게 자구 있어요 ㅋㅋ 저도 잠이 슬슬 오는데 잠시 들어왔어용~ 출첵하구 저도 한숨 자야할듯... 긍데.. 시간상 30분 정도 후면 지호 배고프다고 깰꺼 같네요 ㅠㅠ 매일 집에 있으니 월요일 같지 않는 월요일이네요 언능 지호가 커야 주말에 아빠랑 같이 놀러 갈텐뎅..ㅋㅋ 이미지 사진 지호로 바꿨어용~ 아직은 속싸게 하고 있어서 이쁜옷 입구 찍은게 없네요.. 꼬까옷 입히구 사진한장 찍어줘야 겠어요 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22
  • 오늘 점심엔 지호 데리고 시댁에 다녀오구.. 저녁엔 친정식구들끼리 아구찜 먹으러 갔다왔어요.. 화산으로 다녀왔는데 거긴 갈때마다 사람이 항상 많더라구요. 아구찜 맛도있고.. 아구찜 먹을땐 항상 화산으로 가는데 정말 맛난거 같아요~~ 아! 오늘 농구 이겨서 넘 기분 쪼아용~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3.21
  • 어제까지 쉬고 오늘 출근했어요... 오전까지도 약기운에 정신이 몽롱하더니 퇴근하고 나서야 조금 괜찮아 졌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오래 아픈거 같아요.. 정말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저녁먹고 또 약을 먹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요.. 이럴땐 신랑이 챙겨주면 좋은데 오늘 또 당직근무라 출근했거든요... 아오~~ 전 누가 옆에서 간호해주면 안되나요...ㅠㅠ 정말 절 도와주는 사람이 없네요...흑흑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21
  • 어느세 주말이 다 가버려서 너무 아쉬워요 ㅡ.ㅜ 저녁은 신랑과 외식 보리밥이 먹고 싶어서 정읍 시내를 다 돌아다녔지만 보리밥 파는곳은 다 문닫고.. (7시였는데) 몇군데 없더라구요 .. 결국은 열무 비비밤에 들어있는 보리밥으로 아쉬움을 달랐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21
  • 어젠 황사가 심해서 나가지도 못하고 있었는데요... 오늘은 하늘이 넘 이쁘더라구요... 산수유랑 매화도 피고... 정말 봄인가봐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21
  • 늦은밤 잠안자고 출석해요~~~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3.21
  • 신랑이 요며칠 계속 감기에 걸려있어서 오늘은 야심차게 배즙을 한번 해보려구요....첫번째 배즙은 실패했구요....^^ 지금 다른방법으로 두번째 배즙을 하고 있어요....하하하........올 겨울에는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배즙을 만들도록.....열심히 열심히 연습해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3.20
  • 오늘 황사 심하대용~ 건강 조심하세용~! 아! 근데 1주년 기념 사진은 언제쯤 확인 가능할까요? 제가 너무 살이 찌는 바람에 수정이 힘드신가? ㅠ.ㅠ 앙앙~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3.20
  •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웃음가득..^.^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3.19
  • 저오늘 중화산공원에서 벼룩시장열었었는뎅 거기갓다왓어요~유미님도 오셨었나요? 진작에 알았음 얼굴이라도 볼걸 그랫어요..칭그랑둘이 애기들데리고가서 옷몇개샀어요.. 우리민우에게 맞는치수가 없어서 마니사진못햇지만...덤으로 티도하나 얻어오궁 ..날씨가 봄날처럼 넘따뜻하고..칭그랑 구이 그랑비아또가서 점심먹구...제대로 기분전환^^ 님들 잘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1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