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내일 쉽니다...ㅎㅎ 지난 토요일까지 쉬고 일요일부터 오늘까지 근무... 정말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길어서 쉬는날이 너무 기다려져요.. 담주 화요일부터는 오후5시출근에 새벽1시퇴근이에요.. 차라리 아침에 잠을 더 많이 잘 수 있으니 너무 좋은거 있죠...ㅋㅋ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3.24
카페가 조용하니간 이상해요... 문화센타에서 하는 모빌 수업 이제 다 만들어가요 강아지 한마리 한마리 만들어질때마다 뿌듯해지는거있죠 사랑이가 가지고 놀 딸랑이와 뾱뾱이도 다 만들었구요.. 제가 만들고 있음 엄마가 도와준다고 한번 줘보라고 하는데.. 못주겠어요 혹시라도 망가질까봐 엄마가 더 바느질은 더 잘하는데 ㅋㅋ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3.24
벼룩시장으로 외출하고 난 후에...집에만 있으려니 갑갑해요.....조만간 이 동네 아줌마들 집으로 초대해서 놀던지 밖에서 만나던지 해야할듯......잠재되어있던 외출병이 다시 도진듯.....ㅎㅎ.......어서 황사가 없어지고 날이 따뜻해져야 할텐데....날 따뜻해지면 전수현 회원들도 함 만나면 좋겠어요....ㅎㅎㅎ작성자ⓨⓤⓜⓘ작성시간10.03.22
지금 지호는 흔들이 침대에서 아주 편하게 자구 있어요 ㅋㅋ 저도 잠이 슬슬 오는데 잠시 들어왔어용~ 출첵하구 저도 한숨 자야할듯... 긍데.. 시간상 30분 정도 후면 지호 배고프다고 깰꺼 같네요 ㅠㅠ 매일 집에 있으니 월요일 같지 않는 월요일이네요 언능 지호가 커야 주말에 아빠랑 같이 놀러 갈텐뎅..ㅋㅋ 이미지 사진 지호로 바꿨어용~ 아직은 속싸게 하고 있어서 이쁜옷 입구 찍은게 없네요.. 꼬까옷 입히구 사진한장 찍어줘야 겠어요 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3.22
어제까지 쉬고 오늘 출근했어요... 오전까지도 약기운에 정신이 몽롱하더니 퇴근하고 나서야 조금 괜찮아 졌네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렇게 오래 아픈거 같아요.. 정말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저녁먹고 또 약을 먹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으네요.. 이럴땐 신랑이 챙겨주면 좋은데 오늘 또 당직근무라 출근했거든요... 아오~~ 전 누가 옆에서 간호해주면 안되나요...ㅠㅠ 정말 절 도와주는 사람이 없네요...흑흑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3.21
어느세 주말이 다 가버려서 너무 아쉬워요 ㅡ.ㅜ 저녁은 신랑과 외식 보리밥이 먹고 싶어서 정읍 시내를 다 돌아다녔지만 보리밥 파는곳은 다 문닫고.. (7시였는데) 몇군데 없더라구요 .. 결국은 열무 비비밤에 들어있는 보리밥으로 아쉬움을 달랐어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3.21
신랑이 요며칠 계속 감기에 걸려있어서 오늘은 야심차게 배즙을 한번 해보려구요....첫번째 배즙은 실패했구요....^^ 지금 다른방법으로 두번째 배즙을 하고 있어요....하하하........올 겨울에는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배즙을 만들도록.....열심히 열심히 연습해야겠어요..작성자ⓨⓤⓜⓘ작성시간1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