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전주에서 맘들 주체로 하는 벼룩시장에 한번 가보려구요...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하기도 하고......출산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직장 때문에 못갔거든요....민찬이 또래 맘들도 사귀고 간만에 수다 좀 떨까 해서...ㅎㅎ...매일 집에서 민찬이와 둘만 있다보니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입안에 가시가 돋아요....민찬이가 하는 말이라고는 옹알이밖에 없으니...^^ 모르는 사람들 만나는거라 그런지 설레네요.......벌써 벼룩시장에 같이 갈 모르는 동네 맘들도 2명 섭외해놨어요...ㅎㅎㅎㅎ......날씨가 따뜻해야 할텐데작성자ⓨⓤⓜⓘ작성시간10.03.19
감기때문에 지난 주말에 꼼짝도 못하고 집에서 앓았는데 아직까지도 낫지 않아서 벌써 이틀째 조퇴하고 왔어요... 병원에서도 좀 쉬어야 한다고 해서 내일이랑 모레까지 쉬고 일요일에 출근하기로 했네요...ㅠㅠ 정말 너무 힘들어요... 엄마가 보약까지 해서 보내주셔서 신랑이랑 열심히 먹고 있었는데 이놈의 감기는 왜 비켜 가지도 않는지... 다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3.18
어제 밤에는 지호가 넘 잘잤어요.. 배고플때만 깨고..ㅋㅋ 긍데 낮에도 잘자네요.. 이제 좀있음 배고프다고 또 깰듯..ㅋㅋ 옷을 살까해서 인터넷으로 쇼핑하구 있는데 맘에 드는 옷이 넘 많아서 고민이에요..ㅋㅋ 지호땜에 옷을 캐주얼하게 입구 다녀야 할듯.. 캐주얼이 편하기두 하구요.. 쇼핑한거 질름 신랑한테 혼날꺼 같은뎅.. 사고는싶고.. 짐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고민중이에요..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3.18
민찬이가 백일이 지나더니 또 뒤집기 시도하네요......80일쯤에 뒤집기 하려고 하길래 천천히 하라고 말했더니 그 다음부터 안하더라구요...근데 오늘 또 들썩들썩...한번에 안되니까 짜증나는지 막 보채요...ㅎㅎㅎ.....뒤집기 성공하고 나서는 불편하니까 또 보챈다고들 하던데.....뒤집고 되짚기까지 옆에서 도와줘야겠어요....옆에서 보고있자면 안쓰러워서....ㅎㅎ작성자ⓨⓤⓜⓘ작성시간10.03.17
저 떄문에 온 집안 식구들이 감기에 고생중이네요 신랑은 열이 나서 잠도 못자고 저희 엄마도 목감기와 코막힘을 호소하고 있네요 다행이 전 다 낳아가구 있구요 ㅋㅋ 일주일 고생하고 나니 이제 좀 살거 같은데. 잠자는게 영 다들 어떻게 주무셨어요? 참 작은천사님 혹시 긴급출동 sos에 잠깐 비춰진거 같은데... 혹시 맞나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3.17
토요일에 농구 정말 잼나게 보구 왔답니다..ㅋㅋ 일요일에 대학칭구 결혼식 다녀왔는데.. 역시나 촬영사진 보니 전수현웨딩에서 찍었더라구요..ㅋㅋ 사진 보니 제가 다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오늘은 신랑 생일이여서 이따 저녁에 시댁식구들이랑 밥먹기루 했어요.. 아구찜 먹으러 갈꺼 같은데.. 아구찜은 좀 매워서 수유중이라 못먹을듯 ㅠㅠ 지금 동생이 지호 봐주구 있는데 동생한테 넘 고맙네요.. 어제 저녁에도 늦게까지 보느라 피곤할텐뎅 젖 주고 나면 자기가 안아서 트름 시킨다고 항상 안아줘요..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3.17
감기때문에 신랑 휴가기간 내내 아파서 꼼짝도 못하고 누워있었어요...어제는 동생이 주사 놔주고 오늘은 병원에 다녀왔더니 조금 나아지긴 했네요.. 벌써 일주일째 감기때문에 고생하니 진이 다 빠지네요.. 열분도 감기 조심하세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