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친정에 있다가 오늘 신랑과 함께 저희집에 왔어요 집에 오니간 좋아요^^ 잘 지내셨나요? 안들어 온사이 새로운 식구들이 많이 늘었네요^^ 어제 병원에 갔더니 성별이 뭐냐고 물었더니 이쁜 공주라네요 은근히 딸이기를 바랬는데 너무 좋아요.. 친정엄마한테 딸이다고 하니 약간 서운해 하시더라구요 친정아빠는 아들보다는 딸이 좋다구 좋아하시구~~ 베넷저고리 이제 다 만들고 턱받이도 만들고 다음엔 딸랑이와 모빌에 도전합니다... 이거라도 배우니 시간이 참 빠르게 가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3.10
"파스타"가 오늘 끝났어요.,..ㅠㅠ 이제 무슨낙으로 월,화요일을 보내야 할지~~ 나의 이상형이었던 이선균도 못보공... 울신랑 자기가 이선균보다 낫다면서 우기고...난 이선균이 더 멋지다고 우기고... 우리서로 우기면서 일주일을 시작했었는데... 이젠 다른 낙을 찾아봐야 할거 같아요... 내일은 쉬는날이라 오늘 늦게자도 부담이 없어 너무 좋네요...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3.09
사이판 잘다녀왔어요 ^^ 작년에 푸켓신행보다 더 만족스러운 곳이었답니다.. 바다색깔이..완전 코발트색... 음료수 파워에이드 색이더라구요... 많이 덥지도 않고..햇살 좋은 날씨에 파란 하늘... 파란 바다가 너무 이쁜곳이었어요... 특히 묵었던 pic는 완전 며칠을 놀아도 질리지 않는 시설때문에 넘 행복했어요 ㅋㅋ 특히 비수기라서 사람들도 거의 없고... .. 정말 더 있고싶은.. 아쉬운 시간들이었답니다...혹시 사이판 나중에 가시는 분들 계심 주저말고 다녀오세요..넘넘넘 이쁜곳이었어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3.09
몸무게가 임신전보다 더 빠졌어요.....어머님이 어제 저 보시더니 왜이렇게 많이 빠졌냐며....오늘 삼겹살 구워먹자고 해서 저녁에 시댁가서 삼겹살 먹고 왔네요^^ 요즘 아침에 잠자느라 아침 거르고 점심, 저녁 2끼만 먹어서 그런지 살이 계속 빠져요~~ 어머님이 민찬이보고 엄마꺼 다 뺏어먹는다고 하시더라구요.......ㅎㅎㅎ작성자ⓨⓤⓜⓘ작성시간10.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