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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우가 요즘 이유식을 잘먹어서 넘조아요...안먹어서 걱정햇는뎅...시간이 다 해결해주더라고요. 남은휴직동안 민우 보면서 알바하게 됐어요.제직업이 건축설계직인뎅..소장님이 어제 민우보면서 알바할수있겠냐고하더라고요. 그래서 할수있다고 그랬졍.^^ 오늘 노트북에 캐드 깔러 삼실다녀오려구요. 민우보면서 시간이 어찌될지모르겟지만 일단 함 해볼까해요.님들 이따가 점심식사들 맛나게 하시고 웃는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4
  • 요즘은 왜이리 청소하기 싫은지 귀찮이즘에 빠져 있어요 청소랑 빨래 해야하는데... 계속 미루고 있네요.. 어서 귀찮이즘에서 빠져나와야하는데.. 큰일이예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04
  • 어제 롯데마트가서 원장님 만났어요^^ 왜 이리 방가운지.. 전 못봤는데 원장님이 절 보고 아는체 해주시는데.. ㅋㅋ 좋더라구요^^ "원장님 방가웠어요^^ 날로날로 왜이리 이뽀지시는거예요?" 문화센타가서 아가 베넷저고리 만들었는데.. 재료비가 상당하더라구요 오히려 사는게 더 저렴할듯 싶네요^^ 그래두 한번 시작했으니 완성한번 해보렵니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03
  • 살면서 리듬이 안좋은때도 있나봐요~~~
    뭘해도 재미도없고,흥이나질 않네요...
    다만 촬영항땐 아무생각없이 집중할수있어서 다행이지만..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0.03.03
  • 오늘 민찬이가 칭얼거리길래 그 타임에 청소기 돌렸어요.....애기들은 청소기 소리가 나면 안운다길래.......정말 안울더라구요^^ 덕분에 간만에 쌓인 먼지 청소 좀 했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3
  •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햇살이 화사하고 좋네요. 음악도 좋궁.^^ 참 우리민우 이발햇어요..ㅋㅋ윙윙 소리나는데 바라보기바쁘고 울고 깍기 힘들었어요.ㅠㅠ 마니울어서 갠히 깍아주는건 아닌가 갠히 미안해지고...근데 깍고나서 더 똘망똘망해보이는거 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3
  • 다음달이 벌써 결혼 1주년이라..기념으로 오늘 저녁에 사이판으로 떠납니당~ ^^ 원래는 제주도로 가려고했는데..갑자기 예약하다보니.. 생각없이 결정했네요 ㅋㅋㅋ 신랑이 시간이 좀 생겼고..저도 과외 땡겨서... 여차저차해서 가게됐어요..준비가 좀 안되서 가는거라 걱정은 되지만...파란바다가 너무 그립네요... 잘 다녀올게요.. 며칠 카페 출석을 못할거 같아.. 아쉬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3.03
  • 오늘은 3월3일 삼겹살 데이네요^-^ 모두들 맛있는것 많이 먹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3.03
  • 오늘부터 10시 출근이라 아침엔 좀 여유로웠는데 7시 퇴근해서 집에오니 9시가 넘어서 넘 피곤하네요... 저의 이상형 "이선균"이 나오는 "파스타" 보고 자야하는데 벌써부터 눈이 감기네요... 월요일 화요일에는 "파스타", 수요일 목요일에는 "산부인과"... 매주 기다려지는 시간인데 오늘은 넘 힘드네요... 님들도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편히 쉬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02
  • 아궁 점심시간에 열씸히 덧글달고 놀라구 했는데 벌써 끝나가네요 ㅠ.ㅠ
    밥을 많이 먹었나봐요
    작성자 전주땡글이 작성시간 10.03.02
  • 방금 인터넷으로 밀대 청소걸레 주문햇어요..민우잘때나 청소하는뎅 잠깰까봐 청소기를 못돌리니...거실만청소한다해도 무릎꿇고 넘힘들어서...좀있음 민우가 기어다닐거 같아 구석구석 먼지좀 청소하려궁..민우떔에 부지런해질거같네요.ㅡㅡ;; 오늘은 조금 싸늘한거 같아요. 감기조심들하시고 웃는하루들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2
  • 이젠 정말 제 몸이 말을 안듣는다는걸 뼈져리게 느꼈답니다.......그제 여행다녀와서는 어제 종일 몸이 아프고 움직이기도 귀찮고 힘들더라구요......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비오는 휴일에 역시나 또 신랑과 저와 울 애기는 잠만 잤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2
  • 휴일은 잘 보내셨어요^^ 전 날씨가 안도와줘서~ 명동 세바퀴 돌다가 왔어요 여기저기 계획은 다 세웠는데 ㅜ.ㅜ 아쉬운 휴일이였어요 다음에 갈 기회가 생길련지... 오늘은 전주가려구요~~ 아기용품수강해놓은게 있어서 ㅋㅋ 어여~ 준비해야겠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3.02
  • 잘들 쉬셨나요? 3월의 시작도 힘차게 으라차차! 감기 조심하시구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3.02
  • 오랫만에 들러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날씨도 마니 풀리공,,, 슬슬 수민이랑 산책도 해야하는데,,,,
    왜케 구찮은지. ㅋㅋ
    하는것도 없이 벌써 3월이네요,,,
    낼부터 다시 님들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10.03.01
  • 1박2일 동안 손님 치루느라 넘 고생했어요..ㅎㅎ 토요일에 남동생이 와서 일요일에 가고... 일요일 저녁에는 예전 직장에서 같이 일하던 동생... 울 신랑도 그렇도 저도 그렇고 생각지도 않았던 손님을 둘이나 치뤘네요..ㅎㅎ 시누이가 어제 웨딩앨범 찾았다 하는데 시골에 내려가면 볼 수 있어서 넘 궁금해요... 우리는 신혼집에 웨딩사진 한장도 없공... 누가보면 우리는 결혼도 안하고 그냥 사는줄 알겠어요..ㅋㅋ 보나마나 예쁘게 해주셨을테지만 넘 궁금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3.01
  • 이번연휴 일정 다마치고 집에 이제 막왔네요.^^ 까페 들왔드니 우리민우 사진두 있궁.ㅎㅎ 잘웃는뎅 사진만 찍으려면 무표정이 되어버리니 이쁘게 찍어주고싶은 제마음은 아쉽기만하더라고요. 다음번엔 잘웃어주길바랄뿐이예요. 100일촬영때가고 어제 샵에갓었는뎅 위치도좀바뀌고 훨씬 넓어보이구 이뻣어요. 글고 샵이모들 우리민우 넘 반갑게 맞아주셔셔 감사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3.01
  • 어제 동생 만나러 안면도에 다녀왔어요....원래 계획은 오늘이었는데..갑작스레 다녀왔지요...간만의 여행이라서 신랑과 저는 너무 설레고 재밌었는데, 민찬이는 어려서 많이 힘들었을거예요..그래서인지 이동하는 동안 계속 잠만 자더라구요....그래도 재미나게 잘 다녀왔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3.01
  • 아침에 일어났는데 왠지 출근을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 있죠... 푹자도 되는 날인데 괜히 늦잠 잔것 같구... 남편이 출근을 해서 그런지 출근안하는 날인데 찝찝한 기분이 드는거... 왜일까요 ㅠ,ㅠ 지난 토요일날 저희 샘 입으신 드레스 넘넘 예뻤어요~ 진주가 왕창~~~ 우앙~~~ 저도 그런거 입고 싶어요...완젼 완젼 제 스타일 ^^ 근데 1주년 사진은 언제 볼 수 있어요? 수정본 올려 주신다고 하셨는데... 사실 전 활짝웃고 귀여운 컨셉이 그나마.. 그~나마 섹시 컨셉보단 잘 어울리는뎅 ㅋ 이효리 드레스가 입고 싶어서 입었는데 잘 나왔으련지 궁금~ 사실 첨에 머릿속으론 강혜정처럼 머리에 큰 리본 달고 귀엽게 찍고팠거등요^^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3.01
  • ^^어제 처갓집 식구들이랑 가족사진도 찍고, 오늘 웹하드에 신혼 사진도 올렸어요. 전수현 웨딩샾도 이쁘게 바꾸셨던데.^^ 저희들 앨범이랑 가족사진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 작성자 버섯전골 작성시간 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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