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이 벌써 결혼 1주년이라..기념으로 오늘 저녁에 사이판으로 떠납니당~ ^^ 원래는 제주도로 가려고했는데..갑자기 예약하다보니.. 생각없이 결정했네요 ㅋㅋㅋ 신랑이 시간이 좀 생겼고..저도 과외 땡겨서... 여차저차해서 가게됐어요..준비가 좀 안되서 가는거라 걱정은 되지만...파란바다가 너무 그립네요... 잘 다녀올게요.. 며칠 카페 출석을 못할거 같아.. 아쉬어요....^^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3.03
오늘부터 10시 출근이라 아침엔 좀 여유로웠는데 7시 퇴근해서 집에오니 9시가 넘어서 넘 피곤하네요... 저의 이상형 "이선균"이 나오는 "파스타" 보고 자야하는데 벌써부터 눈이 감기네요... 월요일 화요일에는 "파스타", 수요일 목요일에는 "산부인과"... 매주 기다려지는 시간인데 오늘은 넘 힘드네요... 님들도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편히 쉬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3.02
이젠 정말 제 몸이 말을 안듣는다는걸 뼈져리게 느꼈답니다.......그제 여행다녀와서는 어제 종일 몸이 아프고 움직이기도 귀찮고 힘들더라구요......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비오는 휴일에 역시나 또 신랑과 저와 울 애기는 잠만 잤답니다^^작성자ⓨⓤⓜⓘ작성시간10.03.02
휴일은 잘 보내셨어요^^ 전 날씨가 안도와줘서~ 명동 세바퀴 돌다가 왔어요 여기저기 계획은 다 세웠는데 ㅜ.ㅜ 아쉬운 휴일이였어요 다음에 갈 기회가 생길련지... 오늘은 전주가려구요~~ 아기용품수강해놓은게 있어서 ㅋㅋ 어여~ 준비해야겠너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3.02
1박2일 동안 손님 치루느라 넘 고생했어요..ㅎㅎ 토요일에 남동생이 와서 일요일에 가고... 일요일 저녁에는 예전 직장에서 같이 일하던 동생... 울 신랑도 그렇도 저도 그렇고 생각지도 않았던 손님을 둘이나 치뤘네요..ㅎㅎ 시누이가 어제 웨딩앨범 찾았다 하는데 시골에 내려가면 볼 수 있어서 넘 궁금해요... 우리는 신혼집에 웨딩사진 한장도 없공... 누가보면 우리는 결혼도 안하고 그냥 사는줄 알겠어요..ㅋㅋ 보나마나 예쁘게 해주셨을테지만 넘 궁금하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3.01
어제 동생 만나러 안면도에 다녀왔어요....원래 계획은 오늘이었는데..갑작스레 다녀왔지요...간만의 여행이라서 신랑과 저는 너무 설레고 재밌었는데, 민찬이는 어려서 많이 힘들었을거예요..그래서인지 이동하는 동안 계속 잠만 자더라구요....그래도 재미나게 잘 다녀왔네요....작성자ⓨⓤⓜⓘ작성시간10.03.01
아침에 일어났는데 왠지 출근을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 있죠... 푹자도 되는 날인데 괜히 늦잠 잔것 같구... 남편이 출근을 해서 그런지 출근안하는 날인데 찝찝한 기분이 드는거... 왜일까요 ㅠ,ㅠ 지난 토요일날 저희 샘 입으신 드레스 넘넘 예뻤어요~ 진주가 왕창~~~ 우앙~~~ 저도 그런거 입고 싶어요...완젼 완젼 제 스타일 ^^ 근데 1주년 사진은 언제 볼 수 있어요? 수정본 올려 주신다고 하셨는데... 사실 전 활짝웃고 귀여운 컨셉이 그나마.. 그~나마 섹시 컨셉보단 잘 어울리는뎅 ㅋ 이효리 드레스가 입고 싶어서 입었는데 잘 나왔으련지 궁금~ 사실 첨에 머릿속으론 강혜정처럼 머리에 큰 리본 달고 귀엽게 찍고팠거등요^^작성자-따뜻한사람-작성시간10.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