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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오더니 쌀쌀해 졌어요~ 나갔다 왔는데 발이 다 젖어서 들어왔네요 ㅠ.ㅠ 우앙~ 원장님! 메일로 정보 하나 보내드렸는뎅.. 보셨어용?? ^^ (뭐 마치 특별한 거라도 있는양..007도 아니궁 ㅋ)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2.27
  • 낼 보름이라고 엄마가 찰밥먹으로 오래서 갔다왔어요...근데 날씨가 넘 안좋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27
  • 저도 오늘 바쁠거 같아요^^ 시댁에 들렸다가 천안으로 해서 하루 지내고 서울에서 하루 지내고 오려구 여행 계획 세웠어요
    지금 신랑오기많은 기다리는데.. 솔직히 서울까지는 자신이 없는데 쉬엄쉬엄 간다고 하니간 그래두 용기내어 보네요
    저보다 신랑이 더 들떠 있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27
  • 오늘은 바쁜하루가될거같아요.점심먹고 민우 예방접종하고 오늘 민우 200일사진찍으러가요.^^ 그리고 저녁에 대학칭그들모임에 가야고.^^ 오늘 민우가 컨디션이 좋아서 잘웃어줘야하는뎅.지금가진 좋은뎅...이따가 사진찍는시간하고 잠오는시간만 안겹쳣음하는 바램이에요~이제 씻고 서서히 준비해야겟어요..님들 즐건주말들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27
  • 김연아의 금메달... 너무 감동이었어요...ㅎㅎ 그리고 오늘 응대평가 오픈일... 2번 평가 됐는데 90점과 최고점인 106점..ㅎㅎ 김연아가 금메달을 따서 감동을 주고 또 최고점을 받아서 감동받고...ㅋㅋ 오늘은 정말 감동의 연속인 날이에요... 또 웨딩샵에서 앨범나왔다고 연락이 왔거든요.. 제가 서울에서 전주까지 찾으러 못가니까 시누이한테 부탁했어요.. 얼른 보고 싶은데 넘넘 설레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2.26
  • 방금 김연아 금메달 따는거 보구 들어왔어요.. 역시 멋지던걸요~ 지금 지호가 자고 있어서 카페 들어왔는데 깰려구 하는지 자꾸 칭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네요.. 언능 출첵하구 가봐야할듯.. 짐 친정에서 몸조리 하는데 날씨도 더운데 보일러를 하루종일 켜놓으니깐 찜질방에 온거 같아요 ㅠ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삐질삐질.. 넘 더워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26
  • 역쉬 김연아 넘멋져요.감동감동...애국가 울려퍼지는뎅 눈물이 나는거있졍.정말 멋진거같아요. 정말 대한민국 파이팅이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26
  • 어젠 6시에 퇴근해야하는데 장애인 한명이 새로 입소를 한다고 6시 좀 넘어서 온다고 해서 환영식 하고 그러다보니 저녁 7시... 집에 퇴근하고 가니 이래저래 7시 20분이 된거예요 근데 신랑이 밥을 해 놓고 있어서 참치넣고 김치찌개 후다닥 끓여 저녁 먹었답니다. 배고픈데 밥 이라도 해 놓고 기다려주는 신랑 감사했답니다. 근데 오자마자 제가 넘 급히 찌개를 끓여서인지 맛은 좀 덜했지만 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2.26
  • 드뎌 정읍에 친구 한명을 사겼어요 아주 힘들게 ㅋㅋ 오늘은 그 언니랑 같이 만나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 날씨가 좀 좋았다면 좋았을텐데.. 그게 좀 아쉽지만 친구한명 사겼다는게 저에겐 뿌듯하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26
  • 오늘은 쉼터 장애인 친구들이랑 직원들 모두가 후원으로 하모니 영화보러 간다고 조금 전 다들 나갔네요~ 그리고 점심은 중국집에서... 살짝 부럽다는... 전 영화 본거라고 사무실 지키라고 하셔서 영화끝날 쯤 가서 점심 먹기로 했답니다. 장애인 성폭력 상담소가 장애인 쉼터랑 같이 있거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2.26
  • 저희집 인터넷이 이상한건지 카페가 이상한지.....카페 들어오는데 한참 걸렸어요.....낮에 낮잠을 자서 그런지 잠이 안와요.........아~ 큰일이네.....어서 자야하는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2.26
  • 따뜻한 봄비가 내린듯해요... 모두들 굿나잇^ㅁ^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2.25
  • 비와요~ 봄비... 같아요 ^^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10.02.25
  • 요즘 시아버님이 선물해주신 '노후걱정 없는 30년' 책 읽고 있는데...갑자기 긴장감과 두려움이 엄습해오네요....노후 30년을 대비해서 지금부터 준비해야하는데....저희는 맞벌이임에도 불구하고 걱정이 태산...육아휴직 1년이 저의 두려움을 이렇게 크게 만들지 몰랐어요..^^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 한번 찾아보려구요...ㅎㅎㅎ.....1년후 다시 복직하면 정말 열심히 저축해야겠어요.....지금보다 더 많이~ 작성자 ⓨⓤⓜⓘ 작성시간 10.02.25
  • 조금전에 여자 쇼트트랙 1000m 보고 화가 나서 다른곳으로 틀었어요 ㅠ.ㅠ 심판의 오심 ... 으앙~~ 금메달 날라가버렸어요 제일 먼저 들어왔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25
  • 밴쿠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해보아요^-^*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2.24
  • 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밥이 없어서 밥하고 있는 중이에요... 배는 완전 고픈데 밥이 없으니 완전 짜증나는거 있죠... 밥먹으려고 반찬까지 다 꺼내놨는데 혼자 있으니 밥통을 확인안한 거에요... 아오~~ 얼른 밥해서 먹어야 겠어요... 열분은 모두 식사 하셨죠?? 한살 더 먹으니까 밥을 안먹으면 기운이 없어서리... 역시 한국사람은 밥심으로 사는가 봐요...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2.24
  • 벌써 아파트 계약이 끝나서 오후에 제계약 하러 관리사무실에 가려구요~~ 제계약 할떄마다 임대료가 올라가니....한번에 목돈이 ㅜ.ㅜ 이번달에 많이 쪼달렸던거 같아요~ 다음달엔 적금도 타구 룰루랄라 3월달이 기대대요~~ 여기저기서 꽁돈이 좀 생길거 같아서 신랑몰래 좀 비자금좀 만들어 놔야겠어요 걸리믄 혼나겠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24
  • 이런날수목원가면 좋을거같아요..넘따듯해요.주말에도 날씨좋으면 신랑이랑 한번 나가자고 해얄까봐요~민우가 방금 젖먹고잠들어서 빨래도좀돌리고 설겆이하고 청소하려구요..그전에 민우가 안꺳음 좋겟는뎅.님들 따뜻한날만큼 마음따뜻한 하루들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24
  • 날씨가 완전봄날이에요.... 여기저기 놀러가고싶은데 ㅋㅋㅋㅋ 오늘 전주 20도까지 올라간다고 했는데... 햇살이 좋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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