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바쁠거 같아요^^ 시댁에 들렸다가 천안으로 해서 하루 지내고 서울에서 하루 지내고 오려구 여행 계획 세웠어요 지금 신랑오기많은 기다리는데.. 솔직히 서울까지는 자신이 없는데 쉬엄쉬엄 간다고 하니간 그래두 용기내어 보네요 저보다 신랑이 더 들떠 있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2.27
김연아의 금메달... 너무 감동이었어요...ㅎㅎ 그리고 오늘 응대평가 오픈일... 2번 평가 됐는데 90점과 최고점인 106점..ㅎㅎ 김연아가 금메달을 따서 감동을 주고 또 최고점을 받아서 감동받고...ㅋㅋ 오늘은 정말 감동의 연속인 날이에요... 또 웨딩샵에서 앨범나왔다고 연락이 왔거든요.. 제가 서울에서 전주까지 찾으러 못가니까 시누이한테 부탁했어요.. 얼른 보고 싶은데 넘넘 설레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2.26
방금 김연아 금메달 따는거 보구 들어왔어요.. 역시 멋지던걸요~ 지금 지호가 자고 있어서 카페 들어왔는데 깰려구 하는지 자꾸 칭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네요.. 언능 출첵하구 가봐야할듯.. 짐 친정에서 몸조리 하는데 날씨도 더운데 보일러를 하루종일 켜놓으니깐 찜질방에 온거 같아요 ㅠㅠ 가만히 있어도 땀이 삐질삐질.. 넘 더워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2.26
어젠 6시에 퇴근해야하는데 장애인 한명이 새로 입소를 한다고 6시 좀 넘어서 온다고 해서 환영식 하고 그러다보니 저녁 7시... 집에 퇴근하고 가니 이래저래 7시 20분이 된거예요 근데 신랑이 밥을 해 놓고 있어서 참치넣고 김치찌개 후다닥 끓여 저녁 먹었답니다. 배고픈데 밥 이라도 해 놓고 기다려주는 신랑 감사했답니다. 근데 오자마자 제가 넘 급히 찌개를 끓여서인지 맛은 좀 덜했지만 ㅋ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10.02.26
오늘은 쉼터 장애인 친구들이랑 직원들 모두가 후원으로 하모니 영화보러 간다고 조금 전 다들 나갔네요~ 그리고 점심은 중국집에서... 살짝 부럽다는... 전 영화 본거라고 사무실 지키라고 하셔서 영화끝날 쯤 가서 점심 먹기로 했답니다. 장애인 성폭력 상담소가 장애인 쉼터랑 같이 있거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10.02.26
요즘 시아버님이 선물해주신 '노후걱정 없는 30년' 책 읽고 있는데...갑자기 긴장감과 두려움이 엄습해오네요....노후 30년을 대비해서 지금부터 준비해야하는데....저희는 맞벌이임에도 불구하고 걱정이 태산...육아휴직 1년이 저의 두려움을 이렇게 크게 만들지 몰랐어요..^^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 한번 찾아보려구요...ㅎㅎㅎ.....1년후 다시 복직하면 정말 열심히 저축해야겠어요.....지금보다 더 많이~작성자ⓨⓤⓜⓘ작성시간10.02.25
퇴근해서 집에 왔는데 밥이 없어서 밥하고 있는 중이에요... 배는 완전 고픈데 밥이 없으니 완전 짜증나는거 있죠... 밥먹으려고 반찬까지 다 꺼내놨는데 혼자 있으니 밥통을 확인안한 거에요... 아오~~ 얼른 밥해서 먹어야 겠어요... 열분은 모두 식사 하셨죠?? 한살 더 먹으니까 밥을 안먹으면 기운이 없어서리... 역시 한국사람은 밥심으로 사는가 봐요...ㅎㅎ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