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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까지 좋아요 오늘날씨 짱짱♪ 다들 뭐하셨나요ㅋㅋ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2.23
  • 오늘 * 2차 샘플 촬영 * 날이었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서 촬영에 무리없이 진행되었답니다~~ 이번 촬영컨셉은 화보느낌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 좋은 사진으로 진행되었답니다~~
    기대 또 다시 하셔도 좋구요~~ 아직 촬영이 안끝나서리... 저는 다시 가볼께요~~~이쁜 사진 많이 기대해주시구요~ 빨리 보여 드리기 위해 현상소좀 쪼여야겠네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2.23
  • 주말 끼어서 시댁이랑 친정에 다녀왔어요. 서울에서 전주로.. 전주에서 목포로.. 목포에서 서울로..ㅠㅠ 완전 힘들었어요.. 신랑은 저보다 더 많이 힘들었을 꺼에요.. 올라와서 다음날 바로 출근했으니.. 쉬는날 쉬지도 못하고 대장정을 하고나서 바로 출근을 한터라 많이 힘들었을꺼에요.. 울 신랑 너무 안쓰러워 죽겠어요..ㅠㅠ 정말 남자들 너무너무 불쌍해요.. 열분들도 신랑한테 좀더 잘해주세요.. 맨날 잘해줘야지 잘해줘야지 하면서 저는 잘 못하고 있지만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2.23
  • 오늘은 출석이 늦었죠^^ 오늘 갑자기 아침에 전주갔다와야 될일이 있어서 갔다가 조금전에 들어와서 옷도 안 갈아 입구 카페에 들어왔어요 ^^ 아침에는 안개가 자욱하더니 오후되니간 날씨가 꽃을 맞이하러 마중나왔더라구요...날씨떄문에 제 기분도 좋구 간만에 친정집에 가니간 좋구~~ 정읍으로 오기 싫었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23
  • 완전 봄날씨~~~^^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2.23
  • 요 며칠은 날씨가 따뜻해서 넘 좋은 것 같아요 어제 저녁은 후배가 생일이 좀 지나긴 했는데 선물대신 맛있는 밥을 사면서 신랑들까지 4명이 모여 먹구 2차는 후배네가 생맥주 사구 즐거운 시간 보내고 11시에 들어왔답니다. 참~ 이번주 금요일은 신랑 생일인데 어떻게 해주면 좋읋까요? 좋은 생각있으면 알려주세요 며칠전에 신랑은 스킨, 로션 사야한다고 해서 사줬더니 그게 생일선물이라며 다 챙겨줬다고 하는데 그건 생일이 아니여서...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2.23
  • 어제 신랑하고 말다툼햇어요...생각해보면 이해하고 넘어갈수도 있었던건뎅 어젠왜이리 서운하던지...지금까지쌓였던거 다나와서...신랑님들은 아가 잘봐주시나요? 저희신랑은 아가를 잘안바주는편이라서...어젠 짜증좀났어요. 아가떔에 싸우는건 안좋은건뎅 앞으로 더이해해야겟졍~괜히 민우한테 미안해져요..오늘부터 우리민우 더마니사랑해줘야징.여기 이렇게 속마음 털어놓으니 한결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23
  • 요즘에는 아침 11시나 되야 정신차리게 되요....수유땜에 밤에 깨서 그러는건지 게을러져서 그러는건지...원래 아침잠도 많았는데 일도 안하니 오전 시간은 아주 잠자는데 다 소비하네요.....이제 제 생활패턴을 재정비해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23
  • 즐거운 밤이에요^^ 오늘 하루들 어떠셨나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즐겁게 시작합시다!!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2.22
  • 오늘 신랑한테 애기 맡기고 놀고 왔어요..ㅎㅎ.....3개월만에 단독외출.....완전 좋던데요...근데 노는 동안 민찬이도 보고싶고 모유도 불어 가슴도 아프고....이젠 혼자 외출해도 출산전과는 다르네요....집에 오자마자 씻고 젖 짜고...ㅎㅎ....다시 일상으로 복귀~ 작성자 ⓨⓤⓜⓘ 작성시간 10.02.22
  • 오늘은 저녁에서야 카페에 들어왔네요... 2시간마다 깨서 젖달라구 하니... 글도 넘 이쁘네요.. 배넷짓하는것도 넘 이쁘고..ㅋㅋ 짐 신랑 퇴근하구 와서 언능 신랑한테 가봐야겠어요.. 아!! 울 천운이.. 작명소에서 이름 지었어요.. 서지호라고..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22
  • 제가 저번에 우리민우 이유식을 잘안먹어서 추천받아 짱죽에 몇가지 신청해서 받아 먹여봤는데요. 역시 마찬가지예요.내용물도 제가 만든거와 별다른거 없이..ㅋ 근데 다양하게 조금씩조금씩 골고루 먹일수있어 좋긴하지만 유통기한이 짧다는거.다들잘먹는다길래 우리민우도 잘먹을까하고 사봤는뎅....쩝.안먹는다고 급히 생각하지말고 천천히 제가 정성껏준비해서 이유식 습관을 들여야겟어요. 벌써하루가 저물어가네요.저녁시간들 즐겁게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22
  • 오늘 아침은 콩나물에 두부넣어 끓여 맛있게 국을 먹었고 저녁은 약속있어서 서신동에서 먹을 듯 하네요~ 주말이 어찌 갔는지 모르게 가버리고... 참^^* 하모니 영화봤나요? 전 설날 다음날 신랑이랑 봤었는데 잘 만들었더라구요 감동도 있고 슬프기도 하고... 아직 안 보신 분들 계시면 꼭 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2.22
  • 벌써 2월의 마지막 주네요..이번 한주도 활기차세 보내세요~^^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2.22
  • 시댁에 아침일찍 갔다가 저녁까지 해결하고 와서 좋긴 한데 아침에 먹을 국이 없어서 또 부엌으로 가게 되네요~ 이러고 보면 여자들 참 불쌍해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22
  • 즐거운 월요일(?)입니다....이번주에는 쫌 바쁠거 같아요....신랑한테 애기 맡기고 외출하기로 약속한 날이 2번이나 되거든요...히히.....기대되요~ 간만에 혼자 외출하는거! 작성자 ⓨⓤⓜⓘ 작성시간 10.02.22
  • 주말 잘보내셨나요?? 오늘은 날씨가 흐리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22
  • 오늘 신랑이 아침부터 서둘러 꺠우더니 얼른 씻고 준비하라고. 민우 예방접종하고 롯데가자면서요...쉬는날은 항상 늦잠자던신랑이 오늘은 왠일로.ㅋㅋ 간만에 신랑이 먼저 부지런 떨어주니 그기분도 썩 나쁘진 않던데요. 롯데가서 쇼핑도하고 밥도먹고 수유실도 이용하고 오랜시간을 보내고온거 같아요.쇼핑하고 쫘악 펴보니 제거 만원짜리 티한장(세일상품)빼고 죄다 신랑거더라고요. 상품권이 몇장들왔는뎅..그거사용하느라고..글고 참 신랑 키홀더사주러 mcm 매장에 갔는뎅 mcm 정말 장사 잘되요.대박.^^ 남은휴일 잘들보내시구요 잘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20
  • 행복한사람^^긍정의 기운을 나눠드릴게요~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2.20
  • 즐거운 토요일........전 어쩌다보니 오늘 주방청소를 했네요......첨엔 가스렌지 닦다가 결국 일이 커져서 주방 기름때까지 제거하게 됐어요.....대부분 신랑이 했지만....ㅎㅎ.....어제 오늘 냉장고청소도 하고 주방청소도 하고.....정말 몇달만인지....ㅎㅎㅎㅎㅎ...하고나니 개운하긴 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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