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도 잘 다녀오고 친정도 잘 다녀오고 무사히 저희 집에 복귀 했습니다. 몇일 집을 비웠더니 집이 썰렁하네요... 어제 집에 있기 심심하다고 해서 동물원도 가고 영화도 봤어요... 동물원에 가니간 신랑이 더 좋아해요.. 왜이리 동물을 좋아하는지....동물들 앞에서 기본으로 5분은 서 있어야 하고,,, 힘들어 죽겠는데.. 여기저기 끌고 다니는데.. 피곤하더라구요.. 나중에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제가 막 끌고 나와버렸어요 춥기도 하고 다리두 아푸구... 홍보 대사님 출산은 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2.16
시골에 먼저 가 아님 같이 갈꺼야? 한번 신랑을 떠봤더니.. 퇴근후에 같아 가자고 하네요 ㅋㅋ 진작에 그럴것이지.. 왜 날 떠보는건지 통 알수가 없어요 .... 저녁에 자면서 신랑한테 왜 자꾸 거슬리게 말하냐고 했더니 힛끗 웃네요...앞으로 두고 본다고 했어요.. 한번만 그럼 퇴장이라고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2.12
여러분들은 설날 한복입으세요?? 저 낼모레 입어야는데... 머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인터넷에 파는 똥머리 가발을 샀는데요 ㅋㅋㅋ 전 제머리가 블랙인줄알고 선택했더니... 제머린 갈색에 가깝고... 가발은 완전 까맣고.. 손재주도 없어서.. 제대로 말리지도 않구... 아훙. ㅋㅋㅋ 낼 6시에 부산 출발해야는데... 간만에 멀리 가려니... 마음이 부담되요 ㅋㅋ 여러분 모두 명절 잘보내고 오세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0.02.12
요즘 민찬이가 낮에 잠을 잘 안자요.....클수록 낮에 깨있는 시간이 많아져요.....웃으면서 옹알이하면서.....뭔가 재미난 얘기를 해주는거 같은데.....무슨 말을 하는지 당췌....ㅋㅋㅋㅋ......우리 민찬이 쉴새없이 옹알이하는거 보니 수다쟁이 같아요~ㅎㅎ작성자ⓨⓤⓜⓘ작성시간10.02.11
조카가 입원을 하는 바람에 요몇일 못들어왔네요.. 다행히 좋아져서 낼 퇴원해두 된다구 하네요.. 낼은 산부인과 가는날.. 연휴전이라 사람이 많을꺼 같아서 아침 일찍 다녀오려구요.. 설 연휴때 나옴 안되는뎅.. 걱정이네요..ㅋㅋ 낼 병원갔다가 샾에 들를려구요.. 다들 저녁 맛난거 드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