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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들의 글을보고 반가운걸보니 일상생활로 복귀했네요.ㅋㅋ 이번명절이 짧아서 그런지 어케지나갔는지 눈깜작할사이인거 같아요. 멀햇는지도 모르게 바삐움직이기만 한거같궁.^^ 그래도 어제 오랜만에 20여년간같이한 베푸 칭그들만나서 저녁먹고 명절기분 좋게 마무리했네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16
  • 시댁도 잘 다녀오고 친정도 잘 다녀오고 무사히 저희 집에 복귀 했습니다. 몇일 집을 비웠더니 집이 썰렁하네요... 어제 집에 있기 심심하다고 해서 동물원도 가고 영화도 봤어요... 동물원에 가니간 신랑이 더 좋아해요.. 왜이리 동물을 좋아하는지....동물들 앞에서 기본으로 5분은 서 있어야 하고,,, 힘들어 죽겠는데.. 여기저기 끌고 다니는데.. 피곤하더라구요.. 나중에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제가 막 끌고 나와버렸어요 춥기도 하고 다리두 아푸구... 홍보 대사님 출산은 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16
  • 설 잘보내고 오셨나요?? 저흰 갈땐 괜찮았는데.. 올때 밀려서.. 5시간이나 걸렸어요 ㅋㅋ 그래두 휴게소에서 라면도 먹구 잼났네요...아참 이번에 한복이랑 똥머리가발 다 챙겨갔는데.. 세상에... 시어머님이 번거롭다고 한복입지 말라는거에요 ... 제가..아닙니다..전 꼭입어야합니다..그럴수도 없구 ... 사실은 인터넷 저고리 매는 동영상 보면서 열심히 익혔는데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16
  • 모두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저도 잘 보내기는 했는데 감기가 걸려버려 출근한 오늘 힘이드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날씨가 오늘도 무척이나 춥네요 따뜻한 차 많이 마시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2.16
  • 설연휴~~ 잘들 보내셨나요??^-^ 모두들 좋은 하루 시작하는 아침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리즈 작성시간 10.02.16
  • 연휴 마지막날이네요....이번 설연휴는 짧아서 너무 아쉬워요........뒤로 한 이틀 더 쉬면 좋을텐데....ㅎㅎㅎ.....오늘 간만에 집 대청소를 했더니 개운하고 좋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5
  • 저도 집에왔어요~신랑이 오늘 당직이라서 좀서둘러서 일찍이 지베 왔네요.오늘같은날은 민우가 늦잠좀 자주면 좋으련만 일찍부터깨서...피곤해요~이따가 칭그들 만나서 저녁먹기로했는뎅..시간이 얼른 지나갔음 좋겟어요~님들 남은 연휴 좋은추억 마니만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15
  • 다들 고향 가셔서 그런지 조용하네요~~ ^^ 저는 어제 오늘 시댁과 친정갔다가 집으로 복귀했어요....피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올해도 건강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4
  • 카페회원분들 모두모두 행복한 설명절 보내시구요..
    행복&웃음&사랑&기쁨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10.02.12
  • 시골에 먼저 가 아님 같이 갈꺼야? 한번 신랑을 떠봤더니.. 퇴근후에 같아 가자고 하네요 ㅋㅋ 진작에 그럴것이지.. 왜 날 떠보는건지 통 알수가 없어요 .... 저녁에 자면서 신랑한테 왜 자꾸 거슬리게 말하냐고 했더니 힛끗 웃네요...앞으로 두고 본다고 했어요.. 한번만 그럼 퇴장이라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12
  • 전오늘 신랑퇴근하면 시댁에 갈까 생각중이예요..명절도 짧고 어머님 아버님이 민우를 어찌나 보고싶어하시는지 하루라도 더보여드릴려고.^^ 제맘은 그런데 부모님들도 오늘저녁에가면 아마도 좋아하시겠져? 시댁에가서 다들 장만 잘하시고 수고들하고 새핸 좋은일만 가득가득하시고 한살더먹고(ㅡㅡ;;) 우리 만나요~명절 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12
  • 여러분들은 설날 한복입으세요?? 저 낼모레 입어야는데... 머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인터넷에 파는 똥머리 가발을 샀는데요 ㅋㅋㅋ 전 제머리가 블랙인줄알고 선택했더니... 제머린 갈색에 가깝고... 가발은 완전 까맣고.. 손재주도 없어서.. 제대로 말리지도 않구... 아훙. ㅋㅋㅋ 낼 6시에 부산 출발해야는데... 간만에 멀리 가려니... 마음이 부담되요 ㅋㅋ 여러분 모두 명절 잘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12
  • 오늘 제 생일이예요...ㅎㅎ.....12시 땡 하자마자 신랑이랑 파티했는데.....그 밤에 아이스크림 케이크 한통을 다 먹을뻔 했지 머예요..ㅎㅎㅎ..신랑이 미역국도 끓여주고....태어나서 처음 끓이는 미역국이라네요..시어머니께 비밀이라면서.....하하...(아들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2
  • 오늘은 눈이에요..귀성길 운전 조심하시구..새해복많이받으세요~^^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2.12
  • 요즘 민찬이가 낮에 잠을 잘 안자요.....클수록 낮에 깨있는 시간이 많아져요.....웃으면서 옹알이하면서.....뭔가 재미난 얘기를 해주는거 같은데.....무슨 말을 하는지 당췌....ㅋㅋㅋㅋ......우리 민찬이 쉴새없이 옹알이하는거 보니 수다쟁이 같아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10.02.11
  • 신랑이 9시에 퇴근해서 이제 저녁 먹고 치우고 컴 앞에 앉아 있네요.. 간만에 신랑앞에서 요리 솜씨좀 뽑냈더니...이걸 언제 다 먹냐고 한마디 하네요.. 요새 왜 이리 신랑이 내 눈에 거슬리는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2.11
  • 전오늘 냉장고 청소 햇어요~이것저것정리햇더니 냉장고안에서 버릴게 한봉지나.ㅡㅡ;; 버릴게 없는거 같아도 버릴게 나오더라고여. 오늘부터라도 냉장고정리하는습관을 좀가져야겟어요~나름정리하면서 잘넣어둔다고 한것이 지금까지 무조건 넣기만한거같아요.^^ 님들 잘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2.11
  • 오늘도 슬쩍.. 작성자 전혜연 작성시간 10.02.11
  • 조카가 입원을 하는 바람에 요몇일 못들어왔네요.. 다행히 좋아져서 낼 퇴원해두 된다구 하네요.. 낼은 산부인과 가는날.. 연휴전이라 사람이 많을꺼 같아서 아침 일찍 다녀오려구요.. 설 연휴때 나옴 안되는뎅.. 걱정이네요..ㅋㅋ 낼 병원갔다가 샾에 들를려구요.. 다들 저녁 맛난거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11
  • 며칠뒤가 발렌타인데이라서 애덜 초코렛 사서 포장해서 줬어요 ㅋㅋㅋ 근데..애들이 반응이 별루 ㅋㅋㅋㅋ 신랑꺼는 혼자 먹으라고 작은거 포장해서 줬는데..그걸 회사 가져가서 자랑씩이나 하시고..아우 챙피해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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