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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첫째날 다덜 잘 보내셨나요?? 전 병원 갈일 있어서 갔다가 마트 들려 왔더니 벌써 저녁시간이 훌쩍 가고 있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2.01
  • 오늘도 출첵....왜이리 시간은 안가는지..회사도 땡땡이 치고 싶고..
    무창포는 바닷길이 열려서 많이들 놀러간다는데..나도 가고싶다.~~~~ㅎㅎㅎㅎㅎ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2.01
  • 벌써 2월이네요.......시간 정말 빨라요~~^^ 30대의 속도는 30km라더니.......20대의 속도와는 다른듯....하하..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편안한 일주일 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2.01
  • 간만에 들어온거 같아요.. 카페 생각은 맨날 하는데 요몇일 계속 돌아다녀서..ㅋㅋ 토요일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예정일보다 빨리 낳을꺼 같다구 하네요.. 이번주 토요일에 오면 대충 날짜 알수 있을꺼 같다구 하네요..빠르면 설전에 낳을수도 있다고... 생각보다 빨리 만날수 있다구 생각하니 좋기두 하고 떨리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구.. 그러네요..요몇일전부터 배가 슬슬아픈게 가진통인거 같기도 하고... 처음 격는거다 보니 뭐가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2.01
  • 다음주면 5개월짼데.... 벌써부터 배가 뭉치나요? 요새 아랫배가 단단해지는데.. 뭉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왜 뭉치는지... 유미님 바보마음님 알키주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31
  • 조금전에 시댁 식구들이 저희집에 또 모여 저녁을 해서 먹었답니다...2주만에 또~~ 처음엔 무지 긴장 됐는데 이젠 몇번 했다고 능청스러워 진거 같아요.. 작은 형님이 제육볶음을 해오셔서 그다지 반찬은 안했지만 30분만에 이것저것 하려니 정신이 없더라구요 .어찌해서 저녁은 해서 먹었는데. 조카들이 초등학생들이라 이방저방 돌아다니면서 떠드는데 더 정신이 없더라구요. 저희 옷방가서는 다리미판을 부셔먹고.. 항상 올때마다 하나씩 부셔먹는데.. 뭐라할수도 없구 ㅜ.ㅜ 괜시리 신랑한테만 짜증내고.... 다음엔 저희집에 안 모이길 ... 바랄뿐이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31
  • 서울에서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 이제서야 집에 도착했네요.^ ^ 웨딩촬영한 친구한테 부탁해서 오늘 후기 이벤트 액자 받았는데요~! 너무 맘에 드네요..^ ^ 그래서 이렇게 생각나서 카페에 들렸답니당.^ ^ 오늘은 제 생일인데, 액자까지 받게 되니 더 기쁘네요.^ ^ 주말 밤 행복하게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IONA★ 작성시간 10.01.31
  • 시댁식구들 금요일저녁에 왔다 토요일 점심까지 드시고 가셨어요... 오시는날 저녁은 오리훈제로... 토요일 아침은 전복죽... 점심은 일반 식사... 정말 넘 힘든 휴일을 보냈어요... 오늘 출근을 해야해서 금요일에 오시라 했더니 시누이랑 같이 오시느라 밤10시 반정도 도착하셨더라구요... 쉬는날이나마 늦잠을 잘수 있는 유일한 날인데 역시 시댁식구들이 있으니 긴장이 돼서 일찍 일어나게 되더군요... 여자들은 결혼을 하면 시금치의 시자도 싫다 던데 정말정말 많이 부담돼요... 결혼후 처음 오시는 거라 여기저기 둘러보시면서 이것저것 평가 하시는데... 셤보고 검사받는 기분... 그래도 한번 치뤘으니 담번엔 낫겠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31
  • 좀전에 신랑이랑 요리책보면서 부대찌개 해먹었어요.... 매번 배불뚝가서 사먹기만 하다가 집에서 해먹었는데... 2%부족하지만..나름 맛있고 잼났어요 ㅋㅋㅋ 모두 해피한 일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31
  • 오늘도 행복한 일요일~~~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31
  • 따뜻한 주일 입니다~좋은곳에 도시락 들고 나가서 먹으면 ....좋은 하루 돼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01.31
  • 갑자기 신랑이 부모님 모시고 점심먹잔말에 오늘은 기분이좋았어요.생각지도 않은 식사라.^^ 그래서 신랑이랑 친정부모님모시고 놀부가서 맛있는 보쌈먹고왔어요~오늘은 어찌나 신랑이 이뻐보이든지.ㅎㅎ 늦게퇴근한다고 투정을 마니부렸는뎅 좀 줄여줘야겠어요~ㅋㅋ 즐건휴일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30
  • 오늘 친구들과 모임 있었는데...결국 취소되고....신랑이랑 호떡 사먹고 과자 사먹고 집에서 빈둥거리고 있네요^^ 다 씻고 준비한터라 어디 갈 곳을 찾았지만....애기가 어려 마땅히 갈곳도 없고....히히.........오늘도 방콕이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30
  • 어제까지 인천으로 출장갔다오고 오늘은 근무를 쉬는 날이지만 사업계획서를 다시 내야할 일이 생겨 부장님이랑 저랑 나와서 근무중입니다. 거의 마무리 되어 잠시 들어와봅니다. 주말도 잘 보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1.30
  • 오전에 원래 수업이 두개 있었는데... 한 학생이 감기 몸살이라서 수업을 못했네요.... 병원갈일이있어서 나가야는데.... 날씨 참 좋아보이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30
  • 출석해요~~~~^^ 작성자 행복한녀자 작성시간 10.01.29
  • 점심식사들 맛있게하셧나요? 날씨가 오늘 너므좋아서 이불빨래하고있어요~쓰던이불 빨고 새이불내놓으니까 기분이 상쾌하고 좋네요. 휴가내기전엔 금요일날이 가장기분좋았었는뎅...지금은 요일조차도 체크안해요. 그래도 주말은 기다려진다는거.^^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29
  • 점심시간이가 다들 식사하시겠어요.. 전 아침겸 점심겸 11시에 먹었는데 갑자기 신랑이 또 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야채 볶음밥을 해서 줬더니 맛있게 먹는 모습이 왜이리 흐뭇한지... 난 대충 먹어도 신랑만큼은 맛있게 해서 주고 싶더라구요... 혼자 있음 여자들은 대충 먹는데 왜 신랑이 온다고 하면 반찬하나가 더 늘어날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29
  • 또 금요일^^ 직장다니시는 분들 기쁘시겠어요^^ 내일은 대학교 친구들과 계모임이 있는 날이예요~ 간만에 계곡가든가서 게장도 먹고.......바람도 쐬고..ㅎㅎ....내일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9
  • 날씨 좋은것 같아요.... 군산 좀 다녀오려는데.... 넘 늦게일어나서.... 고민중이네요...친구가 요새 우울하다고 수다가 필요하다고 해서 갈까 했는데... 먼길이라 고민중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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