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들어온거 같아요.. 카페 생각은 맨날 하는데 요몇일 계속 돌아다녀서..ㅋㅋ 토요일에 병원에 다녀왔는데 예정일보다 빨리 낳을꺼 같다구 하네요.. 이번주 토요일에 오면 대충 날짜 알수 있을꺼 같다구 하네요..빠르면 설전에 낳을수도 있다고... 생각보다 빨리 만날수 있다구 생각하니 좋기두 하고 떨리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구.. 그러네요..요몇일전부터 배가 슬슬아픈게 가진통인거 같기도 하고... 처음 격는거다 보니 뭐가 뭔지는 잘 모르겠어요..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2.01
조금전에 시댁 식구들이 저희집에 또 모여 저녁을 해서 먹었답니다...2주만에 또~~ 처음엔 무지 긴장 됐는데 이젠 몇번 했다고 능청스러워 진거 같아요.. 작은 형님이 제육볶음을 해오셔서 그다지 반찬은 안했지만 30분만에 이것저것 하려니 정신이 없더라구요 .어찌해서 저녁은 해서 먹었는데. 조카들이 초등학생들이라 이방저방 돌아다니면서 떠드는데 더 정신이 없더라구요. 저희 옷방가서는 다리미판을 부셔먹고.. 항상 올때마다 하나씩 부셔먹는데.. 뭐라할수도 없구 ㅜ.ㅜ 괜시리 신랑한테만 짜증내고.... 다음엔 저희집에 안 모이길 ... 바랄뿐이예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1.31
서울에서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 이제서야 집에 도착했네요.^ ^ 웨딩촬영한 친구한테 부탁해서 오늘 후기 이벤트 액자 받았는데요~! 너무 맘에 드네요..^ ^ 그래서 이렇게 생각나서 카페에 들렸답니당.^ ^ 오늘은 제 생일인데, 액자까지 받게 되니 더 기쁘네요.^ ^ 주말 밤 행복하게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IONA★작성시간10.01.31
시댁식구들 금요일저녁에 왔다 토요일 점심까지 드시고 가셨어요... 오시는날 저녁은 오리훈제로... 토요일 아침은 전복죽... 점심은 일반 식사... 정말 넘 힘든 휴일을 보냈어요... 오늘 출근을 해야해서 금요일에 오시라 했더니 시누이랑 같이 오시느라 밤10시 반정도 도착하셨더라구요... 쉬는날이나마 늦잠을 잘수 있는 유일한 날인데 역시 시댁식구들이 있으니 긴장이 돼서 일찍 일어나게 되더군요... 여자들은 결혼을 하면 시금치의 시자도 싫다 던데 정말정말 많이 부담돼요... 결혼후 처음 오시는 거라 여기저기 둘러보시면서 이것저것 평가 하시는데... 셤보고 검사받는 기분... 그래도 한번 치뤘으니 담번엔 낫겠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1.31
갑자기 신랑이 부모님 모시고 점심먹잔말에 오늘은 기분이좋았어요.생각지도 않은 식사라.^^ 그래서 신랑이랑 친정부모님모시고 놀부가서 맛있는 보쌈먹고왔어요~오늘은 어찌나 신랑이 이뻐보이든지.ㅎㅎ 늦게퇴근한다고 투정을 마니부렸는뎅 좀 줄여줘야겠어요~ㅋㅋ 즐건휴일보내요~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0.01.30
점심시간이가 다들 식사하시겠어요.. 전 아침겸 점심겸 11시에 먹었는데 갑자기 신랑이 또 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야채 볶음밥을 해서 줬더니 맛있게 먹는 모습이 왜이리 흐뭇한지... 난 대충 먹어도 신랑만큼은 맛있게 해서 주고 싶더라구요... 혼자 있음 여자들은 대충 먹는데 왜 신랑이 온다고 하면 반찬하나가 더 늘어날까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