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나 되야 신랑이 퇴근한다고 하니.. 혼자 멀뚱멀뚱 앉아서 컴텨 하고 있네요.. 저녁은 대충 자장라면 끓여먹구.. 혼자 먹으니 맛은 없지만...혼자 먹으니 세월아 내월아 하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지금 뱃속에서 면이 뿔고 잇나봐요.. 점점 배가 불러와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1.22
정신없이 왔다 갔다 큰일도 있고 해서 이용후기도 못 남겼는데,,, 곧 친구도 결혼한다고 해서 다시 찾아가야는데 그 전까지는 이용후기 남기고 가서 얼굴 내밀어야겠죠?? ㅎㅎㅎ 추운 날씨에도 사진 이쁘게 찍어주시는 사장님~!! 추위 많이 타시던데 화이팅 입니다~~~ ^^( 군인 사진 찍었던..ㅎㅎㅎ 아실라나?? )작성자지영♥오성작성시간10.01.22
오늘 약속 없었는데 갑자기 약속이 생겼어요.. 서울에서 아는 동생이 왔다구해서 이따 만나기루 했어용~ㅋㅋ 집에서 대충 화장만하구 친정에와서 방금 친정집에서 머리 부랴부랴 고대기로 말았어요..ㅋㅋ 결혼하구 나서 매직해야지 했는데 임신하는 바람에 지금 머리가 아주 엉망이거든요.. 파마가 다 풀리고 끝에만 남아서 지저분...ㅠㅠ 언능 머리 하구 싶은데.. 출산하구남 모유수유해야 하니깐 또 못하겠죠??ㅠㅠ 다들 즐거운 금요일.. 행복한 주말 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1.22
웨딩촬영 한거 보니간 드레스가 많이 바낀거 같아요.. 너무 예뻐요~~ 드레스는 역시 전수현 웨딩샵~~ 짱이어요. 어제 저녁에 카레해서 먹었는데 배고파서 급하게 먹기두 먹구 많이 먹어서 아침까지 보대껴서 죽을뻔 했어요.. 항상 천천히 먹어야지 하는데 신랑이 하도 옆에서 문병가자고 조르는 바람에 맘이 급해서 후다닥 해치웠더니.. 나쁜 신랑 같으니라고..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1.22
조금전에 친정오빠가 저희집에 와서 밥 먹고 갔어요.. 부랴부랴 오징어 볶음만해서 줬는데 맛있다고 하네요... 같이 살때는 자주 해줬는데 결혼하고 나니 서로 바빠서 만나기로 힘들구...오빠에게 미안해지네요.. 오빠가 없었으면 저 그냥 대충 먹었을텐데.. 오빠가 와서 저도 배불리 먹고.. 친정집에 간다고 하는데.. 저도 가고 싶지만. 어제도 갔다와서 신랑한테 간다는 애기 못하고 ㅜ.ㅜ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10.01.21
갑자기 프로그램 공모한다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라고 해서 그거 일딴 해서 소장님께 제출은 했는데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네요... 기획일을 잘하게 생겼다고 시키시는 것 같은데... 부담이라는 것... 그래도 내일만 일하면 주말을 만끽할 수 있는 체계로 와서 넘 좋으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10.01.21
어젠 신랑이 휴가여서 신랑이랑 같이 하루종일 놀았어요..ㅋㅋ 늦잠도 자고...차수리하러도 가고.. 마트도 가고.. 시댁가서 저녁까지 해결~ㅋㅋ 집에서 밥 안먹으니깐 편하구 좋더라구요..ㅎㅎ 집에 오는데 안개가 껴서 앞이 하나두 안보이니 무섭더라구요.. 아침에 뉴스보니깐 안개땜에 사고 소식두 많더라구요. 우리 회원님들은 항상 안전운전 하길 바래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10.01.21
오랜만에 평일에 쉬니 넘 좋네요... 이사하고 나서 짐정리가 다 안된터라 하루종일 짐정리하고 청소하고 하루를 다 보냈어요. 아직 다 정리가 되진 않았지만 대충은...ㅎㅎ 주말에 신랑오면 재활용 쓰레기랑은 버려달라 해야겠어요.. 전에 살던 집보다 집이 넓어서 그런지 청소하면 깨끗해 지는게 눈에 보이니 넘 좋아요...ㅋㅋ 이제 좁은 관사로 들어가서 살라 그러면 못살거 같기도 하네요... 그러고보면 사람이 참 간사한거 같아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짐은 늘리지 말아야 겠어요. 한주의 반이 갔네요. 모두들 힘내서 한주 마무리 잘 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10.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