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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는 이래저래 바쁠거 같아요...ㅎㅎ....요즘 맨날 한가하다보니 바쁜게 오히려 즐거워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5
  •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용?? 오늘이 울 친언니 생일이라서 하루 땡겨 어제 저녁에 맛난 아구찜 먹구 왔답니당~ ㅋㅋ 오늘 저녁엔 케익만.. 16일에 농구장 갔다온게 이번시즌 마지막이 될줄 알았는데 이번주 수요일에 한번더 갈려구요..ㅋㅋ 신랑이랑 같이 갈려구 했는데 동호회 모임이 있다구해서 칭구랑 가기루 했어용~빨랑 수요일이 왔음 하는 바램이..ㅎㅎ 오늘도 전 걷기 운동해주고 친정으로 고고~~ 어제 밥먹구 집에 올려구 하는데 조카가 저 간다구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엉엉 우는바람에 맘이 짠했어용~ 언능 운동하구 가서 조카랑 놀아야겠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5
  • 광주 결혼식 있어서 다녀왔는데.. 사람도 너무 많고 복잡하더라구요.... 근데요 ㅋㅋ 드레스며 화장은 역시 전수현을 따라오질 못하던데용 ㅋㅋㅋㅋ 남은 휴일 잘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4
  • 어제 퇴근하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전철을 한시간넘게 서서 왔어요... 그게 너무 피곤했던지 집에 오자마자 이불속으로 들어가 꿈나라로 고고고~~ 오늘은 신랑이랑 커튼설치하고 엄마가 보내준 시래기로 된장국 끓여 먹었어요... 신랑이 있으니 밥을 챙겨 먹게 되네요^^ 혼자 있을때는 그냥 대충 때우는데...ㅋㅋ 열분도 편안한 휴일 보내시고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24
  • 즐거운...토요일~~ 인데......전 또 집에서 멀뚱멀뚱.....신랑은 결혼식 간다고 나갔네요.......에휴~ 내일 우리 민찬이 50일인데 딱히 준비한것도 없고.........오늘 기분 완전 우울..우중충!@!!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3
  • 10시나 되야 신랑이 퇴근한다고 하니.. 혼자 멀뚱멀뚱 앉아서 컴텨 하고 있네요.. 저녁은 대충 자장라면 끓여먹구.. 혼자 먹으니 맛은 없지만...혼자 먹으니 세월아 내월아 하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지금 뱃속에서 면이 뿔고 잇나봐요.. 점점 배가 불러와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22
  • 정신없이 왔다 갔다 큰일도 있고 해서 이용후기도 못 남겼는데,,, 곧 친구도 결혼한다고 해서 다시 찾아가야는데 그 전까지는 이용후기 남기고 가서 얼굴 내밀어야겠죠?? ㅎㅎㅎ 추운 날씨에도 사진 이쁘게 찍어주시는 사장님~!! 추위 많이 타시던데 화이팅 입니다~~~ ^^( 군인 사진 찍었던..ㅎㅎㅎ 아실라나?? ) 작성자 지영♥오성 작성시간 10.01.22
  • 오늘 약속 없었는데 갑자기 약속이 생겼어요.. 서울에서 아는 동생이 왔다구해서 이따 만나기루 했어용~ㅋㅋ 집에서 대충 화장만하구 친정에와서 방금 친정집에서 머리 부랴부랴 고대기로 말았어요..ㅋㅋ 결혼하구 나서 매직해야지 했는데 임신하는 바람에 지금 머리가 아주 엉망이거든요.. 파마가 다 풀리고 끝에만 남아서 지저분...ㅠㅠ 언능 머리 하구 싶은데.. 출산하구남 모유수유해야 하니깐 또 못하겠죠??ㅠㅠ 다들 즐거운 금요일.. 행복한 주말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2
  • 시간 정말 빨라요~ 벌써 금요일이네요...요즘은 맨날 집에 있어서 주말이 별 의미가 없어요^^ 역시 열심히 일한뒤에 받는 주말의 휴일이 달콤한거 같아요~ 사람은 이리 간사하고 욕심많은 동물이예요...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01.22
  • 날이 정말 화창하네요...오늘은 신랑이 좀 일찍 온다고 해서 기분이 좋네요... 맛있는 저녁 먹으러 갈려구요...모두 해피한 훈요일 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2
  • 웨딩촬영 한거 보니간 드레스가 많이 바낀거 같아요.. 너무 예뻐요~~ 드레스는 역시 전수현 웨딩샵~~ 짱이어요. 어제 저녁에 카레해서 먹었는데 배고파서 급하게 먹기두 먹구 많이 먹어서 아침까지 보대껴서 죽을뻔 했어요.. 항상 천천히 먹어야지 하는데 신랑이 하도 옆에서 문병가자고 조르는 바람에 맘이 급해서 후다닥 해치웠더니.. 나쁜 신랑 같으니라고..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22
  • 2등이네요.. 출근해서 삼실 정리하고 회의하고... 벌써 10시네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내일은 전수현 웨딩모드가서 1주년 촬영하는날이네용.. 아직도 뭐 입을지 고민이예용..ㅠㅠ 애기 빨리 낳아서 백일사진이라 돌사진이랑도 빨랑 찍고 싶은데..ㅋㅋㅋ 사진찍는건 엄청 좋은일 같아요... 나중에 추억이닌깐..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10.01.22
  • 출근 도장 꽝~ 찍습니다. ^^; 작성자 지뽕 작성시간 10.01.22
  • 새해 전에 샀어야할 다이어리를 어제야 샀는데요..너무너무 맘에 들어요..볼수록 기분이 좋네요...오늘 하늘이 참 이뻐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01.21
  • 조금전에 친정오빠가 저희집에 와서 밥 먹고 갔어요.. 부랴부랴 오징어 볶음만해서 줬는데 맛있다고 하네요... 같이 살때는 자주 해줬는데 결혼하고 나니 서로 바빠서 만나기로 힘들구...오빠에게 미안해지네요.. 오빠가 없었으면 저 그냥 대충 먹었을텐데.. 오빠가 와서 저도 배불리 먹고.. 친정집에 간다고 하는데.. 저도 가고 싶지만. 어제도 갔다와서 신랑한테 간다는 애기 못하고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01.21
  • 갑자기 프로그램 공모한다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라고 해서 그거 일딴 해서 소장님께 제출은 했는데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네요... 기획일을 잘하게 생겼다고 시키시는 것 같은데... 부담이라는 것... 그래도 내일만 일하면 주말을 만끽할 수 있는 체계로 와서 넘 좋으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10.01.21
  • 어제나 오늘 견적 전화주신다하셨었는데..아직 전화가 안오네요..담달이라서 넘넘 급한데요..ㅜㅠ....흑 작성자 신비한 은 작성시간 10.01.21
  • 그저께 응급실에 입원했다가 어제 퇴원하고... 오늘 출근하궁..ㅠㅠ 임산부라 제대로 검사 안된다고 두번이나 옮겨다니궁.. 엄마는 쉽게되는거 저~~얼~~~대 아닌거 같아용..ㅜㅜ 확실히 왜 그런지도 모르구 검사만 5번하고.... 여튼 임신하신 회원님들 몸건강하세용....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10.01.21
  • 어젠 신랑이 휴가여서 신랑이랑 같이 하루종일 놀았어요..ㅋㅋ 늦잠도 자고...차수리하러도 가고.. 마트도 가고.. 시댁가서 저녁까지 해결~ㅋㅋ 집에서 밥 안먹으니깐 편하구 좋더라구요..ㅎㅎ 집에 오는데 안개가 껴서 앞이 하나두 안보이니 무섭더라구요.. 아침에 뉴스보니깐 안개땜에 사고 소식두 많더라구요. 우리 회원님들은 항상 안전운전 하길 바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01.21
  • 오랜만에 평일에 쉬니 넘 좋네요... 이사하고 나서 짐정리가 다 안된터라 하루종일 짐정리하고 청소하고 하루를 다 보냈어요. 아직 다 정리가 되진 않았지만 대충은...ㅎㅎ 주말에 신랑오면 재활용 쓰레기랑은 버려달라 해야겠어요.. 전에 살던 집보다 집이 넓어서 그런지 청소하면 깨끗해 지는게 눈에 보이니 넘 좋아요...ㅋㅋ 이제 좁은 관사로 들어가서 살라 그러면 못살거 같기도 하네요... 그러고보면 사람이 참 간사한거 같아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짐은 늘리지 말아야 겠어요. 한주의 반이 갔네요. 모두들 힘내서 한주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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