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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어설픈 정치공학의 동영과 학규 철수놈에 비하면

    저쪽은 역시 프로구만...

    대선 때는 몰랐는데

    이번 건수는 진짜 패착같은데...
    작성자 야째야째 작성시간 13.07.05
  • 문재인의 대화록 공개 제안이 증거 수집을 통하여 팩트를 확인하자는 제안인 것은 맞지만 그것은 형식 입니다.
    문재인의 대화록 공개 제안이 의미하는 것은 친노세력이 종북세력이 아니라 평화와 공존세력이라는 "정치적 선언"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예견되는 대화록 진실공방에 있어서의 핵심은 공동어로구역이 부상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며
    등거리든 등면적이든 공동어로구역이 쟁점화 된다는 것 자체가 노문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노무현의 육성녹음에는 등거리 등면적에 대한 언급이 없을 것이기 때문에..
    결국은 여러가지 간접자료를 가지고 공방을 벌일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작성자 엄지와지원이 작성시간 13.07.05
  • 기성용 문제로 좀 시끄러운 것 같은데.. 기성용의 마인드 자체는 분명히 욕먹어도 싸다. 하지만 이것이 기성용에 대한 '억하심정'으로 번져서 이를 폭로한 김현회 기자를 두고 <정의로운 내부 고발자>의 이미지로 덧씌우는 건 분명히 별개의 문제다. 김현회는 비열한 자다. 그는 언론인의 자격이 없다.

    축구선수와 감독과의 갈등, 조금 더 나아가서 축구라는 '스포츠 종목'의 국가대항전 승패가 국민 개개인의 삶을 '강제'하는 공공의 영역일 수는 없다. 스포츠는 어디까지나 '취미'의 영역이다. 이를 두고 '알 권리'나 '공익'을 운운한다는 사실 자체가 헛소리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7.05
  • 어제 있었던 유시민의 대화록 해설 강연과 관련한 기사 두가지를 펌해서 토론 광장에 올려 놓았습니다. 어제 동영상 못 보신 분들은 일독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유시민 강연에서 '기사만 놓고 봤을 때' 인상적인 대목은 두가지입니다. 첫번째 "자주"와 "대북철학, 정책"에 대한 전선에 대한 부분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 그리고 두번째는 정상회담을 이해하려면 회담의 주변 정황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김장수를 겨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7.05
  • 이번 파문이 어떻게 매듭지어질 지는 좀 더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겠습니다만 새삼 이번 사태를 통해 얻은 교훈이 있습니다.

    작년에 아프로만님께서 '정치인과 연예인의 차이점'을 통해 <제기>하신 논점입니다만.. <개인과 집단>의 관점에서 보건대 개인적, 선의 혹은 책임과 정치적, 공동체적 선의 혹은 책임은 구별되는 포인트가 있다는 점입니다.

    정치적, 공동체적 책임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파급성>에 대한 안목입니다. 파급성에 대한 부분을 오로지 자신이 <가늠>하고 <결정>하고 <감당>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변 정세에 따라 좌우되는 파급성에 휘둘리는 건 정치적 책임을 지는 것과 별 관계가 없습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7.05
  • 아프로만 ‏@aproman21

    검색해보니, 안철수는 자기 의견이고 뭐고 [남북회담] 엔 아예 [언급자체]가 없구만, 단지, "NLL 지금 잘있는데 뭐 문제있음?" / - 캬하~! 절묘한 보신

    재밌는 건 박원순도 마찬가집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남북 정상회담의 문제는 그야말로 기밀문서로 보관돼 왔다"며 "신뢰가 있어야 남북대화, 통일로의 길이 열리는데 자꾸 정쟁 대상으로 삼으면 어떻게 남북관계가 나아갈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대화록 공개와 관련된 사안을 국정원 국정조사에서 다뤄야 한다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정치적 쟁점에 개입하고 싶진 않다"며 말을 아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7.04
  • 여대생 성폭행 피자집 사장, 2심에서 징역 7년으로 감형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70317293358751)

    제 담당판사였던 원범이가 내린 판결입니다. 감형 사유인즉슨 "피고의 성폭행과 피해자의 자살을 연관시킬 증거가 없다" -.-;;; 이 정도면 차기 대법관 후보로 손색이 없을 듯.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7.04
  • 최경환 전병헌, NLL 표결 후 '대화합' 폭탄주 회동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30703144511732)

    내 이럴 줄 알았다. 노무현 NLL 발언 날조 사건의 마지막 화룡점정은 <친노척결>에 있다고 그간 내가 내다본 게 여지없이 들어맞았지 않나? 일개 범부의 눈에도 보이는 게 왜 친노 눈엔 안보이나?

    고미생각 비망록 13.07.02. 19:02

    모르고서 당할 리 없습니다. 알고서도 당하는 당, 아니 알고서도 당한 척 하는 당.. 그것이 민주당입니다. 그런데 그 민주당의 주류들이 저렇게 방방 뛰고 있는데 그게 무얼 의미하는지 민주친노와 문재인만 모릅니다. 이러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이죠. -_-;;;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7.03
  • 역시 박지원은 정말 영악하다. 최소한 이 정도의 영악한 액션이 나와줘야 하는 거다. 아무리 생각해도 '착해 빠진' 사람이 정치를 하면 곤란하다는 측면에서 보건대 친노 중에 박지원 같이 '영악한' 사람이 없다는 사실은 정말 정말 뼈아프다.

    박지원이 강제당론을 어기고 표결 직전에 반대 투표를 던진 이유
    (http://twtkr.olleh.com/view.php?long_id=L1ZbhS)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7.03
  • 한줄 코멘트에 똑같은 글을 게시한 하늘색꿈 회원에 대해서

    1. 같은 내용의 반복 게시 2. 까페 운영진의 안내사항 무시 → 해당 커뮤니티에 대한 모욕 3. 상기 행동 패턴으로 미루어보건대 광고성 게시글의 작성을 위한 스팸 계정으로 추측되어 지난번에 경고한 대로 운영자 직권으로 한줄 코멘트에 올린 글을 삭제하고 강퇴 및 재가입불가 조치 하였음을 공지합니다.

    시행일시 : 2013년 7월 3일 오후 3시 20분
    시행자 : 고미생각 (당 카페 운영자)
    시행사유 : 상기 본문 참조. 회칙에 의거하여 운영자 직권 처리함.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7.03
  • 우주이치를 터득한 김동렬 판단은 매번 헛발질.. 안철수 금덩이 올인도 모자라서 ㅉㅉ

    [ " 김동렬 노무현 육성을 까라 전국이 뒤집어진다. 육성은 텍스트 백 배의 효과가 있다.
    http://gujoron.com/xe/365380 "

    " 지금은 문재인 잘하고 있고 특기 나온 시점이오. 똥된 것은 안철수지."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7.02
  • 그놈의 <아전인수> 격인 내부 단속 논리 내세우지 말자고 내가 그토록 강조했다. 작년 이정희 파동을 잊었느냐고 내 분명히 얘기했다. 그런데 부동층들이 문재인의 <다까자>를 가지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볼 것이라고?

    안철수가 입장 정리한 거 보고도 모르나? 안철수는 이 문제를 <정쟁>으로 규정했다. 작년 이정희 파동 때와 똑같은 형국이다. 그 누가 무어라 하든 문재인이 무어라 말했듯 어쩌든 부동층은 이 문제를 <정쟁>으로 본다는 게 포인트란 말이다. 그게 안 보이는 건가? 이 답답한 사람들아!!!!

    안철수 지지 (혹은 부동층)의 시선으로 바라본 지난 대선 토론 복기 (2012년 12월 4일)
    http://cafe.daum.net/knowhowup/Dnqf/694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7.02
  • 광재(狂財)야. 광재야 뭐하니?!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7.02
  • 문재인이 제기한건 'NLL기준 등거리 등면적' 이다. 노통이 김정일 면전에서 언급 과연 했을까? 말은 안하고 문건이나 지도 디밀었다? 회담 전후로 준비한 증인 있다? - 만약 이렇다면 끔찍하다.

    http://twitter.com/aproman21/status/35137253641774694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7.01
  • 아프로만 ‏@aproman21

    "안철수 깨춤 추던 진중권은 문재인 삼천포 에 십자 지원포 구만"

    당연하죠. 문재인이 나서서 국정원 선거개입과 NLL 회의록 파문의 <피해자>는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아니라 <문재인과 친노세력>에만 국한되는 거라고 제 발로 인정한 꼴인데요. ㅡㅡ; 이로써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 문제를 <국기 문란>이 아닌 <정쟁>으로 확실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국민은 피해를 본 사실이 없고 친노와 문재인이 <피해 당사자>이니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하면 될 일이라는 안철수의 <해법>이 고대~~로 국민 전체의 여론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래놓고 <장군>입니까? ㅡㅡ; 정신승리도 정도껏이죠.. -_-;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30
  • 참 답답하다.. 우리끼리 <정신승리>하는 내부용 방호논리로 <장군> 운운한다고 해서 그게 통할 것 같으면 대한민국에 이명박근혜 정부가 왜 들어서나? 우리가 의도하는 방식대로 저들이 따라와준다는 보장도 없는데 왜 이렇게 상황을 <낙관적>으로만 보는지 모르겠다.

    무엇보다 <외교적> 논란이 있으면 무조건 <사초>부터 열고보자는 선례를 문재인이 제일 처음 만들었다는 <덤터기>를 왜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나? 이것 저것 다 떼고 나면 결국 남는 가장 큰 <부담>이 그것이라는 점을 왜 쉽게 외면하나? ㅡㅡ;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30
  • 문씨여. 당신은 왜 안기부와 박근혜가 2007년 녹취록을 짜깁기해서 공개했는지, 안가놈이 당신을 당리에 찌들은 보통 국회의원으로 비하하는 지 전혀 알지 못하는가? 당신이 할 일은 정계은퇴가 아니라 부산 사상구를 지키는 거야. 이 답답아!! 작성자 무투 작성시간 13.06.30
  • 나는 오늘 국정원 사태를 전화위복의 계기삼아 '노무현의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자'고 제안했는데.. 친노라는 사람들이 자꾸 '안철수의 이름으로 다시 시작하자'며 헛바람을 넣는다.

    무슨 일을 하든 손발이 맞아야 일이 되는 법이다. 지난날의 과오와 해묵은 감정의 앙금을 청산할 좋은 기회라고 여겼건만 이것을 안철수의 이름으로 '도로 말아먹는' 답답한 형국을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당신들은 정녕 노무현을 아는 건가? 입으로만 친노, 친노 하면 노무현이 시민들 사이에서 어떻게 뿌리를 내리겠나? 이 한심하고 답답한 사람들아!!!!!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6.30
  • NLL포기 왜곡조작은 국정원본 전문으로도 충분 해독된다. 국기원본 대조여부로 본인사퇴 정권사과로 촛점은 번짓수 헛집었다. 국정원 개입 국기문란에 촛점 놔두고 본인사퇴 촛점으로 흐리는 문재인은 순전히 바보짓 하는 거다

    문재인 “원본 열람해 ‘노무현 NLL 포기’ 사실이면 정계은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301517191&code=910402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30
  • [ 기본이 안된 분들께 - 김동렬 http://gujoron.com/xe/364210 ] 크하 ~

    '기본' 강조 저기서도 마찬가지.. 하여간 기본이 문제에요.. 기본.. ㅋㅋㅋ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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