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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5.08
  • 이거 포르노 와 감방 격투기 액션 영화 단골소재인데, 영화 '쇼생크 탈출' 실태는 여전 한 모양 / 간수가 문제이기 보다는 소장급들의 전국적 교도소 카르텔이 조폭 주범 이지, 거기에 끼이지 못하는 간수는 쫒겨나는 거고,
    ***
    막장 교도소…女간수 넷, 수감자 자녀 5명 낳아
    http://media.daum.net/society/clusterview?newsId=20130425152309662&clusterId=839465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25
  • 헐~ 정말 구분이 안된다
    ****
    Uncle Sam ‏@s_samun
    한국 미인대회 참가자들 얼굴은 왜 똑 같은가?

    http://www.buzzfeed.com/amyodell/has-plastic-surgery-made-these-20-korean-beauty-pageant-cont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25 '헐~ 정말 구분이 안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프로만 ‏@aproman21
    나 역시 공감 핵심 '안희정' [ 대선후보 없는 당은 존재가 없음 - . " 한화가 꼴찌를 해도 대전팬은 줄지를 않더만./ 신지역주의가 등장한 것이며 안희정이 크기 전까지는 어떤 대책도 없소: 김동렬 http://gujoron.com/xe/345130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25
  • [아프로만 비망록 2012년 9월 3일]

    남들 다 하는 얘기를 나도 않하면 마치 -유행에 뒤쳐질 까- 봐 '하나마나한 복창' 얘기로 [대중수추] 하는 쥐떼가 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남들 잘 모르는 것만 꺼내서 마치 '있어뵈' 식으로 재주 부리는 '묘수풀이 부채도사' 짓 할 필요 없구요

    반드시 있어할 '얘기' , 그 누구도 회피할 수 없는 '맥점' 만 짚어주면 됩니다.

    ▶ 맞습니다. 누가 알아주든 몰라주든.. 노하우업은 이 길만 뚜벅뚜벅 갑니다. '기록과 역사'의 힘을 믿고, 진보의 길에 매진하렵니다. 그게 우리의 결이요 우리의 길이요 우리의 운명입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25
  • 예상했던 흐름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 결과물이 나올 정도로 우리나라 정치는 정말 뻔히 보이는 구석이 많다.

    그럼에도 여전히 헛구호만 남발하는 '메시아'에게 혹하는 것이 대한민국에서 통용되는 새정치의 실체다. 이런 식이어서야 무슨 변화가 가능하겠는가?

    더이상 정치로 정치를 바꿀 수 없다는 것.. 소모와 고갈을 반복하며 상처만 받는 정치에 지나치게 마음을 쏟을 이유 따위는 없는 것이다. 정부 여당과 박근혜를 비판하고 비난해봐야 그게 무슨 소용이 있고 의미가 있겠는가? 다 부질없는 짓이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24
  • 진주의료원 사태라... 좀 더 차분히 정보와 뉴스를 찾아봐야 이야기를 풀어갈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아무런 배경지식도 선입견도 없는 상태에서 사건에서 풍기는 인상 딱 하나만 놓고 얘기해보자.

    물론 이게 자랑일 수 없다. 옳은 접근법도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하는 이유는 대다수의 국민들이 진주의료원 사태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점 오해가 없길 바란다.

    결론은 간단하다. 언론이 문제가 아니다. 도가니 사건이 언론의 이슈가 되어도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었던가? 전혀 그렇지 않다. 이슈가 되었다는 사실만 부각되었을 뿐 나머지는 흐지부지되었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24
  • 조용필 헬로 콘서트 - 명절특집 보는 것 같다
    http://durl.me/4v7nxu

    주변에서 설치고 바람잡아주는 재롱잔치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24
  • 무슨~ 진영 (= 편 가리기 ) 까지도 갈 수준이 아니다. 헐~ 그냥 뭐 온통 '편승' 이구만.
    이건 뭐 어떡하든 숟가락 하나 더 얹는 껀수에 환장한 거 같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23
  • 어쨌거나 싸이로 인해 엉뚱하게(?!) 촉발된 여타의 논쟁을 가만히 살펴보면서 새삼 확실하게 느낀 것은 인류의 문화가 지금까지 발전해왔던 과정은 따지고 보면 <일탈에 대처하는 자세>가 중요한 기준과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특히 신화의 태동과 발전 과정에서 살펴볼 수 있는 모계사회와 부계사회의 긴장과 갈등이라는 관점에서 살펴보자면 '포르노와 성매매'로 대표되는 성적 코드는 이들의 긴장과 갈등이 계속해서 되풀이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지 않나 싶다.

    어쩌면 이 또한 (다소 과장된 측면이 있다고 지적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일탈'의 관점으로 충분히 설명할 수 있으리라.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23
  • 문득 스쳐지나가는 생각! 인간이 있이 없는 자의 운명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있음과 없음이라는 경계 위에 서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 아닐까? 자아란 육체의 내부와 외부의 상호관계를 통해 형성되듯 말이다. 어쩌면 육체는 개체의 독립 혹은 구별단위일 뿐만 아니라 경계의 존재임을 증거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경계 위에 서있는 존재는 상호배타적(이거나 혹은 그렇게 일반적으로 인지하고 있는) 관계에 놓인 두가지의 개념을 모두 포괄하는 존재일 수밖에 없다. 문제는 그렇게 두 개념이 포괄 혹은 혼재되는 정도의 차이 내지는 비율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이것이 어쩌면 기질과 성향, 성격의 차이로 드러나는 것일지도 모른다.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23
  • 아프로만 ‏@aproman21
    포스코 지배구조를 보면 딱 그거다. 허수아비 주나라 왕실 주변에 실권 영주들은 저마다 계열사라는 왕국을 세습 통치한다 - 아들 손자 며느리 다아~ 모여서...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20
  • 풀잎같은 소리란 아마도 이런 것,거기에 소름돋는 가창력.
    나이 40넘어 더 원숙해졌지만 질겨진 요즘 목청이 아닌, 초창기 샤론의 풀입처럼 여린 천상의 목소리 (마이크 효과를 배제한 육성 그대로 부른 희귀 영상 데모 테이프 장면 )
    http://durl.me/4ua8da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19 '풀잎같은 소리란 아마'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베트남전 기록 화면엔 반드시 따라붙는 곡 ' Painted Black (롤링스톤즈) '
    http://durl.me/nxerw
    오늘이 419 기념적인 곡 뭐가 있을까.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19 '베트남전 기록 화면엔'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분석 쥑이네 우와 ~
    "젠틀문" 방송불가 판정 이유.......따로 있다." /다음 아고라 포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348068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19
  • 김한길 “운동장 뛸 기회도 없었다”… 대선 기여도 최하위 ‘정면 반박’ 본문김한길 “운동장 뛸 기회도 없었다”… 대선 기여도 최하위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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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넌 감투가 있어야했제?
    작성자 야째야째 작성시간 13.04.19
  • 재미라...일탈이 재미있으려면, 재미없는 기준이 있기 때문, 고로 KBS 판정은 지극히 당연하다

    ****
    " 지적은 할 수 있겠죠. 다만 그걸 적대시 하는건 좀 그런것 같네요. 그리고 대중문화는 좋다 나쁘다의 구분이라기 보다는 재미있다 재미없다로 판단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 KBS 심의팀은 18일 오전 < 스포츠서울닷컴 > 과 전화 통화에서 "'젠틀맨' 뮤직비디오에서 싸이가 주차 금지 시설물을 발로 차는 장면이 문제가 돼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다. 이는 공공시설물 훼손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18
  • 예수는 왜 죽을 수밖에 없었을까? 종교 바깥의 관점으로 풀어보면 딱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 뭘까? '자존심을 건드려서'다. 저 사람이 나보다 별반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 하는 말을 듣고 있자니 딱히 반박도 무시도 못하겠다. 그게 짜증나는 거다.

    내가 떠받들만한 대상의 '자격'을 갖춰야 '숭배'할 이유가 생기고 열광하는 거다. 이게 바로 권위주의다. 권위주의는 정치와 종교를 막론하고 광범위하게 형성된다. 부연하자면 이것이 바로 김동렬님이 걸려든 함정이다. 안철수는 말할 것도 없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18
  • 걸 그룹 애프터 스쿨 멤버 이영 이라네요. 잉위 맘스틴의 전설적 속주기타 텍스트 곡 '파 비욘드 더 선' 연주. 아웅~~ 기여워
    http://durl.me/3uqmcf

    잉위곡이 어려운 이유는, 어디가 악보코드인지 애드립인지 분간키 어려운 전개라서, 연주하다가 길을 잃어버리는 '패닉' 이라는 점.

    대충 건너뛴 대목이 꽤 되지만,, 워낙이 애드립 삽입으로 난해하고 정교한데다 엄청 빠르기까지한 전체곡을 패닉으로 헤매지 않고 저 정도로 연주하는 것도 대단한 집중력 입니다.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17 '걸 그룹  애프터 스쿨'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김동렬이 <열심히 강론> 할 수록 그 동네는 <열심히 오해> 한다 - 이게 바로 "주객전도" 엑기스 푸하하~

    제 딴엔 알아들은 듯 여기는 '깨달았다' 는 게 아래와 같은 '삼천포'

    ****
    "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

    죄를 미워하라 : (잘못된)사건을 미워하라
    잘못을 꾸짖어라 : (잘못된)사건을 꾸짖어라.
    누군가와 싸움 : (잘못된)싸움

    사건은 곧 관계이며 곧 잘못된 관계가(만남)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겠죠.(사람이 아니라.)
    기(만남) 이후의 승전결 말단에서 감정은 생기는 것이니, 감정이라는 구조의 하부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결국은 상부구조(만남,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작성자 아프로만 작성시간 13.04.17
  • 아프로만 @aproman21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 다음으로는 단연 최고의 일렉트로 비트, 그루브한 맛은 더 월등한 완성도 높은 곡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 , 싸이 젠틀맨 피처링 땜에 찾아봄 youtu.be/o4wJGWcHzVA"

    (확신하기는 힘들지만) 만약에 말입니다. 싸이의 젠틀맨을 본 유저들이 아브라카다브라로 넘어가서 대박을 내게 된다면 이 또한 재미있는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정말로 현실화 된다면 싸이식의 영악함이 어떤 식으로 연결되는지 대충 그림이 나오게 됩니다. 이 또한 <싸이스타일>이죠.
    작성자 고미생각 작성시간 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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