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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8 - 이보게 청송 백자 들어보셨는가>청송읍 청송장과 가까운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노인이 장 보따리를 new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7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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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7 - 옥황상제에겐 비밀이야 비밀>“어르신은 신선神仙이시네요!” 하는 사람들의 칭찬 들을 때마다 얼굴을 붉히며 손사래를 new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7 조회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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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6 - 꽃돌 속 꽃의 말>꽃돌 속 꽃들의 말을 듣고 있으면 얼마나 답답할까 안쓰럽고 애틋하지요 new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7 조회수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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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5 - -객주문학관에서 김주영 선생의 ‘거울 위의 여행’을 읽다>동해로 가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느냐고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6 조회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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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4 - 진짜 고향>밭에서 땀 흘려 일하다가 문득 알았니더 내가 고향이라 카고 내가 시방 일하고 사는 곳 고마 여가 고향!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6 조회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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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뜬 무지개>일곱 빛깔 고운 무지개를 그리며 급히 날아 엄마에게 가는 혜정이의 스마트폰 문자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6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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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3 -엄지척 보석 같은 청송 미인, 송이 할매>자두 농사를 많이 짓는 송이 할매 보광사 올라가는 길 아침 운동 나오셨다가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6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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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이 크고 자금성이 작다>경복궁은 자금성의 화장실보다 작다고 했다는 어느 중국인의 말 그 말을 전해 듣고 기어이 자금성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5 조회수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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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르 왕조의 마지막 왕 보압딜을 사정없이 꾸짖다 -한밤중 스페인 그라나다 알바이신 언덕에서>내게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별빛도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4 조회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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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사 분홍 꽃등>보광사의 요사채와 만세루 보광산 소나무 불탔는데 올해 보니 극락전 뒤 소나무 시커멓게 불탄 자리 나무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3 조회수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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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떡뻥>놀란 입을 다물지 못하고 함께 꿈꾸지요 기쁜 눈빛으로 서로 보며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3 조회수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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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람쥐>내가 그 도토리를 빼앗아 온 것 같아 다람 다람 다람쥐는 무얼 먹고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2 조회수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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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가볼만한곳] <수타사> 대적광전, 원통보전, 삼성각, 보물 사천왕상,석가탄일 연등 아름다운 사찰, 법문도 사찰도 이름처럼 작성자 연경 작성시간 26.04.11 조회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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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Spring Comes> 봄봄봄 - 윤동재 시인의 <봄이 오면> 작성자 김문철 작성시간 26.04.11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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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고백록>성당의 유럽 성지 순례 따라갔다가 마지막 로마 바티칸 성당에 들어갔더니 내 생각이 자꾸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1 조회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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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강쇠 공원 변강쇠 수작 보소>남원시 산내면 변강쇠 백장공원 갑갑해 견딜 수 없어 <변강쇠전>에서 나온 작성자 푸른솔 작성시간 26.04.10 조회수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