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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드가서 자야겠네요..ㅎㅎ 근데 토요일엔 누가 오셔서 봉사를 하실레나..? 앞으로 몇시간 남지도 않았네..? ㅎㅎ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7.04
  • 하나뿐인...마음인것을 몰랏던...내어머니의마음을 이제서야 조금 알겟는데...지금은 가시고 그흔적만이..내가슴에서 매섭게 휘몰아치고 있으니...내 어머니가.....진정으로 보고프고 벌써그립습니다.....사랑한다소리도 한번 못햇는데...엄마사랑해요.....좋은곳에서 안식으로 당신의편안함을 기도드립니다....하늘나라에서 이젠..편히쉬소서...어머님을 납골당에 모시고 인사드립니다...저희어머님 마지막가시는길에...참석해주신 모든분들과 기도해주신분들게....깊은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미쎄스.BB 작성시간 09.07.03
  • 아흐... 찐다쪄.. 아침부터 무쟝 덥네여... 그래도 아침엔 뜨건커피한잔 ~~ 금욜이라서 기분은 좋습니다.. 해피금욜~~ ㅋㅋ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7.03
  • 약간 늦은 아침 출첵합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7.03
  • 즐거운 금요일 입니다~ 모두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7.03
  • 올만에 수영장을 갔더니 몸이 말을 잘 듣지않네요/ 숨은 차고, 다리엔 쥐가 다 나고... 작성자 용하다 용해 작성시간 09.07.03
  • 늦은 아침 출첵합니다....^^ 아침에 비가 무지막지하게 쏟아지더니, 갑자기 하늘이 쨍~~~하는군여....날씨가 다시 더워지는 듯...ㅎㅎㅎ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7.02
  • 요즘은 점심먹고나면 두어시간 졸게 됩니다.. 아! 피곤한 인생이 언제나 끝나려나요..ㅋㅋ 여름이라서 입맛은 좀 떨어지는듯...틈새를 이용하여 살들을 정리해야겠어요~ ㅋㅋㅋ 오늘도 수고들 하시구요!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7.02
  • 저 정말 쨘 합니다,,7월에 아프리카 가서 한달정도 있다 올건데,,,, 작성자 천의상호 작성시간 09.07.01
  • 어머니랑 같이 살거든여 70세이신데,,,,,,소주 세병 넘게 드시고 신천시장에서 비틀거리시는거 모시고 집에 모시고 왔어요,, 마침 제가 발견 했어요,, 그어미에 그아들 인가봐요,,,세분이서 8병 드셨데요 글쎄 작성자 천의상호 작성시간 09.07.01
  • 늦은 출첵합니다...^^ 칠월의 시작...아침부터 칠렐레 팔렐레 하고 있는 일인입니다...ㅎㅎㅎ 행복한 하루의 마무리 되세여~~!!! 아파서 그런지 갑자기 감자탕이 무지하게 땡깁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7.01
  • 칠월의 시작입니다... 덥지만 마음은 비비디바비디붑~ 생각대로 행복입니다~!!!! ^^ 해피칠월~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7.01
  • 오늘 아침엔 내가 일등인가..? ㅎㅎ 오늘 어머님이 수술이 있어서 병원에 가야해서 일찍 나왔네요... 수술 잘되게 해달라고 마음으로 빌어 주세요... 작성자 솔향기 작성시간 09.07.01
  • 늦은 출첵합니다....눈에 염증이 생겼다고 하네여...ㅎㅎㅎ 그냥 단순 출혈인지 알았는데 말입니다....다들 조심하세여..^^ 덕분에 집에서 오늘은 하루종일 놀려구여...^^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6.30
  • 우리집 윗층에 몇달전 이사온 세대가... 우릴 내몰려 하네요.. 새벽 다섯시부터 쿵쾅 ..문닫는소리가 온동네를 울리고..옆집아저씨와 싸우는소리.. 아랑곳하지않고 다시 쿵쾅.. 밑에집인 우린 미칠지경이랍니다.. 신랑이 두어번 올라갔지만 .. 문도 안열어주지만.. 그후엔 더 심해져서 감당못하게 더 난리를 칩니다.. 아들이 자페아라서 아들이 그러나했는데..알고보니 그집 아줌마가 그러는거네요.. 이제 우리집을 적을 삼아서..지나다니면서 마주치면 섬뜩한 웃음을 큰소리로 냅니다..아흐 무셔!! 경비아저씨 말로는 정신이 좀 나간거 같다는데.. 이사를 가야할까봅니다.. 정말 아파트 싫네여.. ㅠㅠ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6.30
  • 이쪽 연수구가 토욜일부터 일욜까지 단수되어서.. 아파트라 나오긴했는데 일욜오전부터 뚝 끊기는 바람에.. 아주 끈쩍이는 주일을 보냇답니다~ 오늘 새벽 다섯시쯤 나온듯해요.. 일어나자마자 샤워하고 서두른 아침덕분에 하루가 길게 느껴질것같네요~ 후덥지근한 요즘 불쾌지수 관리 잘하시길요~ ㅋㅋ 작성자 코알라 작성시간 09.06.29
  • 늦은 출첵.....눈병이 아마 인터넷을 타고 번지나봐여....ㅜㅜ 한쪽눈에 출혈 현상이 보인다는....쩝....병원 가봐야할려나.....ㅎㅎㅎ 날씨가 개인 월요일...출발합니다..^^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6.29
  • 폭우 쏟아질때 걸어서 출근했더니 치마가 다 젖어버렸네요 의자에 앉을려니 ㅋ ㅋ *^.^* 작성자 설야 작성시간 09.06.29
  •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더위가 한풀 꺽이긴 하겠지만 적당히만 내려 주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랑 작성시간 09.06.28
  • 아침 출첵...^^ 날씨가 아직까지는 좋은거 같은데여....ㅎㅎㅎ 이따가 저녁부터 비가 왔으면 좋겠습니다...시원스레 쏟아졌으면~~~!!! ^^ 작성자 하느리 작성시간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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