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곤 생명원 대행하여 뇌풍이 수화의 정을 낳고 뇌풍과 수화의 정이 작용하여 산택(형체)을 낳고 산택이 제2건곤 생명원을 낳으니 우주의 변화는 잠시도 쉬지 않지요. 제2건곤이 자리를 잡으면 장시운은 물러나고 1년 360일 1월 30일인 정역이 펼쳐지니 유리세계요 용화세계입니다. 앞으로 정역이 쓰이는 세월에는 서해쪽은 바닷물은 빠지고 수고가 90m 가량 높아지니 서해 평균 수심이 24m 정도 되니 서해가 다 육지로 바뀌겠지요. 이시절에는 중국과 국경은 황하와 장강이 흐르는 물이 경계가 되니 우리 서해땅이 엄청 늘어납니다. 한반도는 지구판의 중심이라 조만간 있을 천지개벽에도 큰 피해가 없을 걸로 예측을 하기도 합니다. 이 시절에는 호님과 충청도지역이 큰 해택을 입게 되겠지요. 통일도 되고 옛 구려(장수왕때 국명을 구려로 고침)땅도 자연히 수복이 되니 지구촌이 조선의 정신문명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작성자치우작성시간24.02.17
일설에 의하면 전신 세포조직에 산소가 부족하면 불면증이 발생 이것의 방지법은 전신 세포가 움직이도록 운동을 해주라 심호흡도 좋지요 잠자다 중간에 잠이 깰때 심호흡 해주면 좋지요 식품으로 대추 먹으세요 오전에 1-2시간 정도 해볓 보면서 일하세요 비오는 날에 낮잠 자는 것도 해볓을 못보니 그래요
머리에 싸인 정전기 배출 요법 맨발로 맨땅을 밝아라 하루에 한시간 아스팔트나 시멘트 포장용은 안된다 그럼 잠이 옵니다 결론 오전에 맨발로 맨땅을 한시간 정도 걸어라 작성자바다물작성시간24.02.15
엘리뇨 현상인지 모르겠으나 2월들어 기온 상승이 가파릅니다. 아마두 봄소식이 이르겠지요. 서방은 지구온난화를 어젠다로 패권유지의 한 방책으로 이용하는데 좀 웃긴다는 생각입니다. 자연은 스스로 조절하고 유지하려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요즘 앵글족과 쥬시가 하는 짓을 보면 그들이 신이고, 그들이 자연을 조절하는 능력자가 되어 인류통제에 열중합니다. 이런 걸 EU나 동북아의 미국 식민지 국가에서는 정책적으로 받아드리고 실행하는 걸 보면 앵글족과 쥬시가 백척간두진일보하는 능력을 보이니 이들의 명운이 다된게 아닐까 싶네요. 마지막 설연휴 잘보내시고 늘 안강하세요._()_작성자치우작성시간24.02.12
오늘은 작은설이다. 작은설은 동지에서 싹튼 1양이 자라 서기가 서리는 날이다. 옛날 작은설 밤에는 집안 구석구석 촛불을 밝혀 서기가 서리는 것을 도왔다. 아마두 60대 이상이면 누구나 경험한 사실일것이다. 설은 서리다는 동사의 명사형이다. 이렇게 작은설을 자나면서 서린 서기를 잘쇠였는지 친구간 새해 인사가 설 잘쇠었냐구 인사를 한다. 카페 환님들 새해에는 서린 기운 잘받으시고 하시는 일마다 뜻대로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_()_ 작성자치우작성시간24.02.09
1. 德자는 ‘은덕’이나 ‘선행’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德자는 彳(조금 걸을 척)자와 直(곧을 직)자, 心(마음 심)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德자는 사람의 ‘행실이 바르다’라는 뜻을 위해 만든 글자이다. 그래서 直자는 곧게 바라보는 눈빛을 그린 것이고 心자는 ‘곧은 마음가짐’이라는 뜻을 표현하고 있다. 그러니 德자는 곧은 마음가짐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다.
-출처 : [한자로드(路)] 신동윤/ 네이버 한자사전
2. 여러사람(彳)과 살아가면서 이치(十)에 맞게 처한 곳 (토대 口)에서 펼쳐보이는(八) 한결같은(一)마음(心). 즉, 한결같은 마음으로 자기 처한 곳에서 이치에 맞게 실천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