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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인격을 갖춘 태양으로써의 몸 그것의 최대 공약수 " 닺"

작성자감초|작성시간12.11.13|조회수70 목록 댓글 0

 

몸은 body가 아니라 그것을 포함한 큰 개념이 있다

뮈욤은  옛분들의 표현이며 뮈다라는 동사에서 왔으며  " 움직이다 "의 뜻이며  미어지다 뮈어지다  가슴이 뮈어지다의 뜻인 그것이 명사화

된거싱 뮈욤이다

 

뮈욤은 몸을 구성하는 자신이 아는 모든 개념을 다포함하는 운동의 체계 이자 시스템이다 

팔은 아플수 없다 다리는 아플수 없다  몸이 아프다 하는 표현이 정상이다..  팔자체는 구성요소중 일부 기능에 이상이 생겼다는 뜻이다

시장은 볼수 없다 시장터와 상인과 가계와 파는 물건을 볼수 있을 뿐이다  인간은 몸을 볼수 없다  단지 통각할수 있을 뿐이다

 

사람(인격화된 태양)이 사람답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물질적 운행체계를 몸이라 하며 그것은 그것 자체로 하나의 자연이다 

<그린벨트란 의미가 아니다>

자연법칙이며 자연법칙의 현상이며 그 일부란 뜻이다    인문은 몸을 공통분모로  모든 이야기가 전개 된다   몸의 대한 이야기가 없으면

그것에 문화가 없고 종교도 없고 과학도 없다 아무것도 없다   

 

몸을 구성하는 단위를 아주 작은 더이상 분해할수 없는 영역까지 분해하여 " 점" 을 만들었고  그것을 연결하는 선이 있었고  동양학은

점과 선의 연결을 통한 몸의 이해가 있었다  구성요소인 점과 운행체계인 점을 통합 시킨것이   흔히들 말하는  오행이랄수 있다

물론 중국적 사고방식이랄수 있으나 그와 같은 사고는 한족으로 대표되는 중국이 대표하는것이 아닌 전체의 일부를 뜻하는 것이며   그것의

근원적 설명또한  고대 북방기마민족 전체의 공통된 문화였고  전해지는 책자가  대표적으로 " 내경" 이라는것일 뿐이다 

 

 

나시족의 방위도 이면서 인체도와 연결됨 

 

 

 

용은 인체의 운행체계다 즉 사람을 그려놓은것이다

 

선으로 묘사된 운행체계를 연결하니 하나의 용으로 묘사된것이며  인체의 운행체계를 형상화 한것이란 의미다

 

태국의 다이족이 선으로 묘사한 인체 운행 체계 불교의 지수화풍과 같다

 

더이상 분해할수 없는 점으로 환원시킬때 거기엔 인격이 없다  

동포라는 개념은  그뜻이고 그것이 하느님이란 뜻이고 그것이 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뜻이다

 

동양적 인문학에서  점과 선은  전체가 공통적으로 공유하던 것이며    최대공약수가 있으니

생노병사가 그것이다  사람의 생노병사는 우주의 성주괴공과 같은것이니  목화금수로 표현되기도 하며 그것은 불완전한 평형을 유지하면서

소멸을 향해 가는것이  인격성의 의미다..  각각의 요소가  서로다른 시간의 흐름으로  목<간>이 조금 먼저..화<심장>가 먼저.. 사라질뿐

결국은 소멸을 향해 간다..   동시에 인간의 몸은 변환의 체계로 내게 들어온 것들을 변환시켜 내보낸다   

 

오행은 물.불.바람.흙.쇠로 상징되는  그러한 성격을 가지는 분해할수 없는 어떤 입자를 의미 하는것이며    수소가 화가 된다 보면 된다

더이상 분해할수 없는 점으로 된 그것들은  일미터와 일킬로가 치환될수 있다  근본적 분해는  도량형의 구분이  하나의 숫자로 표현될수 있다

마치 우주상수 같은 개념이다  이것을 옛분들은 " 금척" 이라고 했으나  이해하는 분이 없다

 

더이상 분해할수 없는 점  그것을 빛알갱이라 했고  " 닺" 이라고 불렀다..   이것은 어떠한 성격도 성질도 없는 이것을 결합하고 설명하는

방정식이 필요했고  그것의 결합방정식이 사상이며  운동방정식이 오행이랄수 있고    정.기.신이란 개념을 돌출해 냈고

정과 기의 함수관계를  상징화 시킨것이 음과 양  그리고 오행이라 불리운 것들이다..  이렇게 나온것이 분화되어  팔괘  육십사괘 같은 개념

으로 분화된것이니.. 그 최대공약수는  점과 선이며 그것의 방정식이 오행이다    단지 이것에 다원성을 부여하진 않았다

 

수 는 내려가는 성질을 가진 모든 요소

화 는 오르려는 성질을 가진 모든 요소

목은 수에서 화의 중간적 모든 요소 <퍼지려 하고>

금은 화에서 수의 중간적 모든 요소  <모이려 하고>

 

이 요소들을 축적 하는  시스템영역을 배라 했고  <아지> 배와 밸

인간다운 것으로 바꾸는 역할을 가슴이라 했고  <아기>

그것을 소비하는 시스템영역을 머리라 했다 <아가>  머리와 마리

 

이 셋을 합쳐 부를때 " 아이 " 라 했다.. 

 

" 아" 는 빛이다..  이 아지 아기 아가가 끊임없이 순환하는것 <正>이  완전성이다 

그것을 흔히 수승화강이라는 한의학적 표현이 될수는 있다  이것의 균형이 어떠한 요인으로 깨질때 흔히 말하는 " 병" 에 들었다.. 가 된다

생산이 적은데 과도하게 소비할때도 그렇고 소비를 적게하고 생산만이 늘어 날때도 그러하니   한의학에서 말하는 허실의 개념이다

그것에 원인을 내인, 외인,  내외가 동시적인  크게 세가지 범주로 분류한게  질병의 세가지 원인이 된다   이것은 내경의 구분이기도 하다

 

 

올라가는것 불

내려가는것 물

상하로 팽창하는것 풀

끊임없이 팽창 흙

끊임없이 응축 쇠

 

하지만 지금은 불은 알아도 그것 이전에 " 올라가는것" 은 잊은 교육을 받는다

 

신체는  신<몸>과 체<몸뚱이>가   형이상학+형이하학이 된다

처신을 잘하라 할때는  형이상학적인 개념으로 말하되  몸뚱이인 체의 자세도 의미 한다

 

몸을 그릴때  옛 선조들은 하늘을 대입했다   몸뚱이를 캔버스로 가정하고 천체의 운행을 그려 몸과 대입한것이 인체도며 그것은 천체도다

우리몸은 별투성이다..   너무 많아서  알수 없으니  있으나 보이지 않는 별처럼 인체도에서  일부를 제거 하면  비로서 실용적 개념의  인식이

가능해 진다   한의학에서 말하는  혈자리는 별자리며  한의학의 혈자리에 없다 하더라도 그자리에 별이 없는것이 아니다   의학적 실용에 따른 생략이 있을 뿐이다.

 

인체는 꺼꾸로 비추인 우주다

태양의 흑점과 심장이 동시에 반응하는 사실을 발견한 과학자는  운이 좋은 것이다

 

 

이것이 유학에서는 근취저신 원취저물로 묘사된것 뿐이다

 

그러한 천.지.인이 하나로 된 몸이  생산해 내는것.. " 소리 "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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