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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호가 보행기에서 놀고 있어서 잠시 들어왔어요..ㅋㅋ 오늘은 일어나서 울지도 않고 혼자 기어다니면서 놀구 있는거 있죠.. 소리가 나서 방에 들어가봤더니 장난감으로 바닥을 때리고 있더라구요 ㅋㅋ 오늘 날씨가 춥다고 하던데.. 다들 옷 따뜻하게 입구 다니세용~~ 내일 오전까지는 춥다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1.02
  • 아침부터...머가그리바빳는지..이제야 들왓네요.^^주말은 잘보내셧나요? 저는 민우랑 친정식구들이랑 동물원에두 가공 단풍구경갓다왔어요~ㅋㅋ 벌써 4시가되려하네요...시간이 왜이렇게 빠르게 흐르는지...남은오후 즐거운시간 보내세요.^^(사진이 넘작아서 얼굴이 보이지않네요.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1.01
  • 어제 동생집 익산에 친정부모님 모시고 다녀오는길에 국화축제 갔는데요.......허걱....사람이 너무너무 많은거에요.... 국화 구경을 할수가 없을정도로 사람이 많아서 그냥 바로 나왔어요.. 넘넘 아쉽더라구요.. 이쁘게는 해놓은거 같은데... 혹시 가더라도 아침 일찍 가야할것 같아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11.01
  • 잠이 오지 않아 잠깐 다녀가요~ 남자친구가 요즘 결혼 준비위해 돈 버느라 힘들어해요..ㅠㅠ 마음이 아픕니다..에구구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요? 작성자 나무냥 작성시간 10.10.31
  • 올만에 대학칭구들 만나서 두시간동안 수다떨면서 배터지게 먹고 왔어요 ㅋㅋ 엄마가 지호데꼬가면 밥못먹는다고 제가 모임하는 장소 앞 롯데마트에서 지호데꼬 구경하고 계셨어요.. 집에서 보면 자꾸 절 찾고 우는데 나가있음 구경할꺼 많아서 지호가 잘 놀거든요 ㅋㅋ 제가 모임하는 동안 엄마가 고생이 많으셨죠..^^ 지금 지호는 자고 신랑은 아직 퇴근전이에요.. 낼 신랑 쉴때 지호랑 같이 놀러갔음 좋겠구만.. 신랑은 어머니랑 등산간다고 하네요 ㅠㅠ 낼은 심심한 하루가 될듯...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0.30
  • 저도 오랜만에 들려요... 정읍 전주 왔다갔다 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신랑은 이제 정읍으로 내려가자고 하는데.. 아빠 걱정떄문에 쉽게 내려간다는 말을 못하겠어요 ... 어제가 울 사랑이 백일이였어요.. 엄마가 있었으면 조그만하게 상을 차려줬을텐데... 그냥 넘어갔네요.. 시간 참 빠른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10.10.30
  • 오랜만에 들려요...요즘 컴터가 자주 망설이네용^^ 바꿔버리던지 .....
    아이들과 신랑이 자는 이 한가로운 시간~~~근데 밤이라는게 너무 아쉬워용..
    낮이면 놀러도 갈텐데....내일이면 또 아이들과 전쟁~~~
    그래도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는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되세용
    작성자 하언♡예루맘 작성시간 10.10.29
  • 드뎌 편안히 쉴수있는 주말이 다가왔네요... 월요일엔 오랜만에 출근해서 힘들고 오늘은 이번주 근무 마지막이라 힘든가봐요... 집에가는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는데 주말이 오는걸 실감하게끔 사람들이 넘쳐나네요... 낼은 울 다복이 정기검진가는 날이에요... 얼마나 컸을지... 힘든 입덧때문에 울 다복이한테 넘 소홀했던거 같아서 쫌 미안하네요...^^ 부디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기를... 모두들 즐건 주말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10.29
  • 요즘 넘 정신이 없네요.... 맘도 몸도 다 내맘대로 움직이질 않아요 ㅋㅋㅋ 얼마 안남아서 챙길것도 많구.. 날씨는 추어지고.. 낼은 주말이네요...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0.10.29
  • 모처럼 놀러왓어요~~~오실장님 건강하시죠><~~~추워진 날씨 감기조심하시구요~~ 작성자 황정남 작성시간 10.10.29
  • 입으로 하는말 상처로 남지만 마음으로 하는말 사랑에 치료를 할수있다...
    10월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행복하세요
    작성자 미인방면 작성시간 10.10.29
  • 날씨가 너무 추워요~
    요즘 아가들 수족구 유행이라던데......민찬이도 수족구 걸렸나봐요.......병원 가야할듯~
    아는 언니네 놀러갔는데 언니 아들이 수족구 의심증상으로 어린이집에서 조퇴했거든요..한 1시간 정도 같이 있다가 집에 왔는데....^^
    그때 옮았는지 열도 나고 손이랑 발에 머가 생기네요......민감한 아가들~
    작성자 ⓨⓤⓜⓘ 작성시간 10.10.29
  • 지금 퇴근하는 지하철안이에요... 사람이 많은데 타자마자 앉았다는...ㅎㅎ 어떤 여자분이 임산부라고 자리를 양보해 주시더라구요... 본인도 힘들텐데 넘 고마운거 있죠... 원래는 약자석에 앉으려했는데 어르신들이 많이 타셔서 엄두도 못냈거든요... 임산부라고 자리양보해 주시는 분도 계시고 참 흐뭇하네요...^^ 저도 이담에 애기 낳고나면 임산부들을 적극 도와야겠어요... 날씨는 춥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하는거 같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10.28
  • 이젠~많이 추워요~그래도 오늘 햇쌀이 너무 좋네요~점심먹으로 가면서 가을을 즐겨봐야 겟네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0.28
  • 감기 걸려쩌용~~~ㅠㅠ 작성자 핫초코 작성시간 10.10.28
  • 모두들 잘 지내셨나요?? 맹장염 수술하고 몸조리하고 월요일부터 출근했어요... 아직도 좀 힘들긴한데 그래도 견딜만하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벌써 겨을코트를 입고 다니다니... 예전 이맘땐 안그랬던거 같은데 겨울코트가 전혀 어색하지가 않네요... 오늘은 회의가 있어서 늦게 퇴근합니다... 신랑은 더 많이 늦는다 그래서 얼른가서 밥해놔야겠네요... 아직 입덧이 완전히 끝난건 아니지만 많이 힘들때 울신랑이 고생 많이했으니 이제부턴 제가 더 잘해줘야죠... 모두들 저녁식사 맛있게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10.10.27
  • 오늘 저녁엔 친정식구들이랑 밥먹기루 했어요.. 양념갈비..ㅋㅋ 제가 좋아하는 고기!!ㅋㅋ 요즘 날씨가 넘 추워요.. 가을없이 바로 겨울이 된듯..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10.10.27
  • 수복강녕(壽福康寧)오래 살고, 복되고 평안함.
    추운날씨 건강관리 하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0.10.27
  • 아침 넘추웠어요.ㅡㅡ;; 넘추워서 이른감이 있지만 갑자기 추워진 날씨덕에 난로 꺼냈어요.ㅋㅋ 지금은 따뜻해요. 점심시간이네요. 점심식사 맛잇게하시궁...따듯하게 하루보내요.^^ 저도 민우 잠바하고 수면조끼 사야는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10.27
  •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어서어서 민찬이 겨울준비 해줘야겠어요......
    아가들은 때때마다 새로운 옷을 사줘야 하는걸 이제야 알았어요^^
    밑 빠진 독에 물붓기?? ㅋㅋㅋㅋㅋㅋ
    내년에도 또 사고......내후년에도 또 사고...해야겠죠?? ㅋㅋㅋ
    작성자 ⓨⓤⓜⓘ 작성시간 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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